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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라도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이곳 자유투고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한국애들이 러시아아이 집단폭행 추락사   

한인유학생이 영국에서 당한 인종차별이 화제가 되었을때 인천에선 러시아 다문화 가정 10대가 한국 청소녀들에게 집단폭행 당하고 사망했어요.
한국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겪는 고통은 충격적 수준이네요  독일 부모님들이 같은반 타임종 학생과 놀지 말라고 하나요? 한국 엄마들은 동남아계 애들하고 어울리지 못하게 나서서 왕따도 시킨답니다 ㅉㅉ

(기사)
영국 런던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영국인으로 추정되는 10여 명의 청소년에게 집단 폭행당했다.

자신을 영국 캔터베리 대학에 재학생이라 밝힌 A양은 15일(현지시간) 본인의 SNS에 런던에서 인종차별로 추정되는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며 글을 올렸다.

A씨는 글에서 지난 11일 오후 6시 쯤 런던 중심가인 옥스퍼드 서커스 거리를 걷던 중 10명가량의 백인,흑인 청소년 무리가 자신에게 쓰레기를 던지며 시비를 걸었다고 밝혔다. 이에 A씨는 대응하지 않고 가던 길을 가려고 했지만, 이들 무리가 계속 쓰레기를 던졌다. A씨가 "그만하라"고 항의하자 이들 무리 중 한 흑인 여성이 "영어할 줄 아네?"라며 또 쓰레기를 던지며 시비를 걸었다. 이에 대응해 A씨도 쓰레기를 던지자, 쓰레기를 던진 여성이 A씨를 밀쳐 바닥에 쓰러트렸고, 10여명이 달려들어 A씨를 둘러싸고 구타했다.

출처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63952

인천에서 발생한 ‘중학생 집단폭행 추락사 사건’의 피해자 지인이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려 가해자들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자신을 피해자 A군(14)의 지인이라고 밝힌 청원자는 15일 “피해자는 우리 교회에 다니는 학생이었다. 체구가 작고 마음이 여린 아이”라며 “초등학생 때부터 일부 아이들의 괴롭힘으로 인해 힘들어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해자들이 초등학교에 다닐 적부터 알고 지낸 또래 친구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다문화가정에서 힘들고 외롭게 살던 아이였는데, 죽기 전까지도 고통받았을 아이를 생각하면 마음이 찢어진다”고 덧붙였다.

청원자는 “가해자들은 벌써 A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한 뒤 “이 아이의 죽음이 왜곡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고 호소했다.

청원자는 16일 “A군은 ‘러시아 엄마랑 사는 외국인’ ‘러시아 사람’이라고 놀림을 당하며 초등학생 때부터 학교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위키트리에 털어놨다. 청원자는 A군이 초등학교 3학년이었을 때부터 최근 2달 전까지 알고 지냈다고 한다. A군은 러시아 국적 어머니와 단둘이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원자는 “많이 슬퍼했던 A군 어머니는 주변인들 도움으로 이겨내고 있는 듯하다”고 전했다.

A군은 지난 13일 오후 5시20분쯤 인천 연수구의 15층짜리 아파트 옥상에서 동급생 4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 경찰은 A군이 약 1시간 뒤인 오후 6시20분쯤 폭행을 피해 달아나다가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50161

 
 
푸름이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18 (일) 03:28 2개월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302
-국밈청원-
죽은 아이의 온몸에 폭행 자국이 있었고 가해자는 훔친 아이의 점퍼를 입고 있었어요.
 아이의 엄마는 남편도 없이 혼자 힘들게 사는 러시아 여성이에요  가해자들이 상해치사로 솜방망이 처벌을 받지 않도록 청원 해주세요.

살인으로 처벌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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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wiber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18 (일) 16:16 2개월전
아...  글쎄 죽은 피해자의 빼앗은 점퍼를 입고 법원에 출두한다는게... 아무리 어린 소년들이라지만...ㅠㅠ  이건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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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18 (일) 16:35 2개월전
독일남자와 결혼후에 혼혈자식의 미레를 위해 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힘든 독일 셍활을 지속하는 한국여성들이 많답니다. 저 러시아인 엄마도 서툰 한국어 실력으로 힘들게 살아온 분이에요.
이제 마지막 희망이었던 자식까지 잃었네요. 저 억울함은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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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wiber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18 (일) 16:31 2개월전
영국에서 일어난 사건은 가해자가 흑인 백인 섞여 행한 일이라 애매한거 같아요. 독일에도 종종 일어나는 이지메인지 화풀이랄지 그런 폭행에 속하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제목이야 어쨌든 무서운 폭행이군요. 영국은 브렉시트 관련 뭔가 막다른 골목에 처한 분위기? 살벌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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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18 (일) 16:38 2개월전
영국 사건은 낯선 사람에게 당한 인종차별적인 묻지마폭행이죠. 이것도 불법이지만 한국의 학교에 만연한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향한 차별은 끔찍한 수준이에요. 매일 보는 주변 친구들이 지속적 폭력을 행사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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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멋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19 (월) 06:05 2개월전
독일에서 우리가 당하며 생각하는 인종차별은 아무것도 아니었단 말인가.... 아.... 슬프다. 왜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는것일까요.
깊은 반성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고요. 하늘나라간 우리 아이의 명복을 또한 이자리를 빌어 간절히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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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19 (월) 09:24 2개월전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백인혼혈 이면 왕따 안당하죠^^한국 부모들도 백인혼혈애들하고 친하게 지내서 영어 배우라고 하고^^동남아쪽이나 우리나라보다 가난한나라 혼혈만 왕따 당하죠^^참 나도 한국인 이지만 서글픈현실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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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ll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19 (월) 09:54 2개월전
독일보다 우리나라 인종차별은 더 심하죠.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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