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75명
[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라도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이곳 자유투고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디자인,일러스트 협업   

안녕하세요? 베를린에서 디자이너로 활동중인 조니라고합니다.
제 작업 컨셉을 원하시는 분들과 협업을 하고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개인사업이나 행사의 로고디자인,일러스트, 포스터, 표지디자인, 등등.. 작업의 규모가 크지 않은 선에서
위 작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해당 이메일로 플랜과 컨셉을 보내주시면 답장드리겠습니다.
제 작업들은 해당 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wonjh10000@gmail.com
웹사이트: johnnywon.myportfolio.com


----------------------------------------------------------------------------------------------------

Hallo ich heisse Johnny, ich bin ein Designer und Illustrator aus Berlin.
Ich würde gerne eine Zusammenarbeit starten, mit denen, die Interesse an meinem Arbeitskonzept finden.
Logo, Plakat und Illustration für Firmen, Restaurants, Events usw. wären die arbeiten die ich erstellen würde.
Solche Beispiele wie oben genannt werde ich für euch erarbeiten.
Eine E-Mail an mich, mit eurem Konzept und Plan wäre ausreichend.
Hier könnt ihr meine bisherige Arbeit betrachten.

email: wonjh10000@gmail.com
webseite: johnnywon.myportfolio.com
 
 
Osternfro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16 (화) 20:52 3개월전 추천추천 1
지나가던 중에 웹싸이트를 보았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협업을 하실때 소정의 금액이라도 받으시는게 어떨런지요.
개인적으로 작업물이 너무 좋아서, 그리고 작업하실때 엄청난 시간과 정성과 노력이 드셨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가끔, 디자인과 예술을 헐값으로 치는/사려는 분들이 계셔서, 이러한 개인적인 의견을 내어보았습니다.
주제넘는 참견이였다면 죄송합니다.

 
 
Osternfro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16 (화) 20:52 3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지나가던 중에 웹싸이트를 보았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협업을 하실때 소정의 금액이라도 받으시는게 어떨런지요.
개인적으로 작업물이 너무 좋아서, 그리고 작업하실때 엄청난 시간과 정성과 노력이 드셨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가끔, 디자인과 예술을 헐값으로 치는/사려는 분들이 계셔서, 이러한 개인적인 의견을 내어보았습니다.
주제넘는 참견이였다면 죄송합니다.
주소 추천 1
Home  > 자유투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91 -2첫번째 여행이야기 ,일본 2 긍정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25 419
2290 "런던 한인 여학생, 템스강서 자살" 3 푸름이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23 1779
2289 1佛, 비유럽 외국학생 등록금 최대 15배 인상… 6 푸름이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20 1447
2288 한국애들이 러시아아이 집단폭행 추락사 8 푸름이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18 1666
2287 -1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 긍정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15 1144
2286 동유럽사람들과 힘드네요 2 kuss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15 1487
2285 생각과 감정 다루기 2 긍정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07 658
2284 독일에서 그림을 판매하려면 ?? 3 드레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04 1211
2283 강도 당할 뻔 했습니다 8 어아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01 2217
2282 음대진로..취업 8 crown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30 1509
2281 금성인 옴넥오넥이 전하는 메시지 긍정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29 469
2280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17 신선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27 2501
2279 4독일서 한인 성악가, 유학생 연쇄 성추행·폭행… 12 푸름이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26 3992
2278 Bin ich seltsam? 4 bavaroi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26 971
2277 "한국정부에 대규모 소송 준비하는 예멘남자들" 7 푸름이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23 1211
2276 생각이 만들어낸 관념과 선입견 1 긍정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21 637
2275 슈뢰더 前독일총리와 김소연씨 결혼 축하드려요 6 캔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20 1940
2274 독일에서 오래 산 한국인들 9 jongw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15 3684
2273 워킹홀리데이 비자 연장 후 다른 비자로 전환 … 3 큰바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11 1105
2272 배드파더스 3 cookie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10 10350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