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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인정할줄 아는 훌륭한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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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MF_vaccine 이름으로 검색  (203.♡.183.161) 작성일03-08-01 14:58 조회2,408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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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예의와 예우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나에게 있어, 일본은 오랫동안, 불쾌한 나라였다. 그러한 나의 생각을 바꾼 것은, 작년의 월드컵 대회(월드컵배)였다. 02년 6월, 나는 돌연 「지일파」가 되어, 다음 해의 03년 6월, 나는 한층 더 진행되어 「친일파」가 되었다. 우리의 정서로부터 생각해, 친일파는 즉 민족에게로의 반역을 의미하지만, 그런 말을 들어도 구함정 있고. 세상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나는 어린경부터, 학교와 교회에서 이상한 교육을 받아 왔다. 학교에서는, 일본, 북한, 중국이 무조건 나쁜 원수의 나라이며, 그러니까 깨어야 할 나라와 교 깨져 교회에서는 옆을 사랑같게, 원수를 사랑같게라고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어린 아이면서도, 몹시 골머리를 썩혀진 것이다. 그런 내가, 지일파로 변할 때까지는, 이러한 와 력이 있었다.

작년 6월, 월드컵배가 한창때 때, TV프로이기 때문에 토쿄에 체재하게 되었다. 그 때문에, 나는, 우리 태극(테국크, 주:한국의 국기의 심볼) 전사의 베스트 8들이전과 4강 진입의 시합을, 일본에서 텔레비젼을 통해서 관전했다. 신쥬쿠가 있는 한국 식당에서, 8강전을 볼 때였다. 거기서, 나는 놀랄 만한 광경을 목격했다.

한국인의 사이에 섞여, 몇개의 그룹으로 나누어지고 관전하고 있던 일본인등이, 일방적으로 한국 팀을 응원하고 있는 것이었다. 사람들이 큰 소리로 떠들고 있는 것을 보면, 어떤 나라의 사람인가를 금방 안다. 일본을, 원수의 나라로서(뿐)만 생각하고 있던 나는, 실 생각하면서도 물어 보았다.

당신들은, 베스트 8들이를 실현할 수 없었는데 , 한국이 베스트 8들이를 완수했던 것이 분한 것도 아닌 것인지, 어째서 한국을 응원하고 있는지. 그것들은, 주저 없게 대답했다. 자국 대신에, 한국이 아시아를 대표해 싸우고 있기 때문에, 응원해야 한다고 한다.

베스트 4들이 때는, 일본의 한국 대사관앞의 뜰에 설치된 대형 TV를 보면서 응원했지만, 거기서도 같았다. 많은 일본인등이 한국인등과 함께 되어,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있었다. 나로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광경이었다.

생각해 보면 좋겠다. 입장을 교환해, 한국이 베스트 8들이를 완수하지 못하고, 일본이 실현되었을 경우, 도대체 몇 사람의 한국인이 일본의 식당이나 한국의 일본 대사관앞의 뜰에 모여 「일본이 이기도록(듯이)」라고 외쳐 줄까. 한국인을 스스로를 비하 하려고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나라면, 아마 일본을 응원하는 곳(중)인가, 그것들도 베스트 8에 진행하지 않게 되는 것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나는, 자신의 눈으로 일본의 아량을 보면서, 깨지고 알지 못하고 지일파의 일원이 되어, 정확하게 1년 후, 다시 6월이 되어, 지일파에서 한 걸음 진행되어, 강력한 친일파로서 입장을 굳히게 된다.

거기에도, 물론 이유가 있다. 한국의 노무현(노·무홀) 대통령이 방일의 길에 올라, 일본 의회에서 연설을 실시하는 모습을 TV 중계로 보고 있었을 때였다.

나는, 매우 신경이 쓰여, 매우 긴장하고 있었다. 왜 일본은, 하필이면 한국의 현충일(홀틀일, 전몰자나 순국자등을 애도 하는 날)에, 한국 대통령을 초대한 것일까. 어떤 의도로부터, 자위법을 가결, 성립시키는 시점에 한국 대통령을 초대한 것일까. 그러한 오만인 사람들이, 한국 대통령의 연설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여 줄까. 제대로 박수쳐 줄까.

그러나, 그것은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 비의 치는 것곳이 없고, 그것들은, 한국 대통령을 제대로 예우 해, 놀랄 만한 일로 연설의 도중에도 가끔 박수로 대답해 주었다. 내가 박수에 민감한 이유는, 다년에 걸치는 가수 생활을 위해, 박수의 참된 의미를 10분 체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튿날 아침의 신문에는, 연설의 도중 , 합계 18회의 박수가 나왔다고 보도되었다. 그런 한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한국 국회에서 첫연설을 실시할 때, 몇회의 박수가 있었는가. 비참한 일로, 다만 1회의 박수도 없었다. 혼자의 대통령이, 자국과 타국의 국회에서 이 정도 상반되는 대우를 받는다고는. 나는 일본인들의 오픈한 태도에 감동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최대한, 예의를 지키면서 이야기하고 싶다. 나의 이러한 친일파적인 행위를, 당분간 아무도 멈출 수 없을 것이다.

조영남(조·욘남,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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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MF_vaccine님의 댓글

IMF_vaccine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03.♡.183.161 작성일

일본의 메스미디어에 보도 되었지만 몰지각한 조선인들은 일본이 터키에 패하자 환호하며,일장기를 태우고 있었다.(거짓말이 아니다)

적당히 알아채라.
너희들은 저질의 민족성에 어릴때부터 민족주의라는 속임수로 교육 받아진다고.

충고한마디님의 댓글

충고한마디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80.♡.232.239 작성일

학생아...너 아직도 집에 안가고 여기서 뭐하냐?
일장기를 태웠다고...그게 뭐 어떠냐...미국기도 태우는 마당에 미국의 똥같은
일본의 깃발도 깃발급에 속하냐? 
그리고 너것들이 한것을 생각해봐라...
식민지? 영국도 했고 프랑스도 스페인도 했다...
그런데 식민지 국민들에게 강제로 성과 이름을 바꾸고
말도 일본말만 하도록 강제로 한것은 너것들이 역사이래로
처음이다....너것들은 어떻게 그렇게 변태적 집단인지 모르겠구나.
섹스도 변태, 여행도 변태, 정치도 변태...
지금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막부정치냐?
지금이 중세 시대냐?
오자와 라는 너네 막부 정치인 .... 고이즈미가 수상이지만
너네 일본의 주인은 나카소네이고 오자와 이지...막부 뒤 보이지 않는 음습한
곳에서 이들 막부 정치인에 의해 일본은 제멋대로 춤을 추고 있지...
일본 국민? 대단히 유감스럽고 불쌍하지만 막부정치인의 노리개가 아닌가?
언제 너네 일본 국민이 개혁이나 혁명의 주체가 되 본적이 있는가?
학생 너가 아무 여기서 눈부신 활동을 해도 너는 오자와 같은 막부 정치인의
쓸모있는 노리개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라...
알겠냐?

BC님의 댓글

BC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7.♡.8.33 작성일

조영남씨가 친일파라고 한 것은 진짜 친일파가 아니라
好日派일꺼다.
좋은 건 좋다하고 나쁜 건 나쁘다하는 한국인이란다.
너 학생은 정말 정신병원 가야된다.
좋은 일본인까지 나쁜놈으로 만들지 말아라.

時發님의 댓글

時發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8.♡.184.14 작성일

영연방과 구프랑스 식민지 국가의 연합체는 있는데 왜 일본에게 식민지배를 당한 나라의 연합체는 없을까 생각해보쇼...

대한국인님의 댓글

대한국인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37.♡.144.67 작성일

일본인들이 대한민국축구팀을 응원할수 있고,
대한국인들이 일본팀을 응원할수 없는 이유를 조영남씨는 잊고 있다.
가장 중요한점은 일본은 침략자였고, 대한민국은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일본침략의 피해자인 중국에서 또는 대만에서 일본팀을 응원한 사람이 있으면 얘기해보라.
일본이 스스로가 피해자였다면, 절대로 침략국을 응원하지 않았을것이다.
오히려 응원하는 놈이 있다면, 자존심도 없는 놈이라고 했을거다.

조영남씨는 모르고 있지만, 우리가 독일과 싸울때 동경돔에는 대한민국을 응원하던 일본인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반대해서 독일을 응원하던 일본인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다. 한국이 골을 먹었을때 기뻐 발광하던 극우주의자 일본인들이 거기에 있었다.

나디아님의 댓글

나디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8.♡.21.28 작성일

IMF님은 대답해 주십시오.
당신이 비판해야할 대상은 민족주의 파시즘입니까? 아니면 한국 혹은 한국인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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