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53명
[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라도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이곳 자유투고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그냥 한탄 해봅니다.   

날씨가 아주 변덕이긴 하지만, 그래도 여름이잖습니까..

어제는 핫바디를 만들겠단 일념으로 헬스장에 갔다가 그냥 돌아왔습니다.

이들의... 코를 찌르는듯한 암내 때문에...

독일에 사시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참으시는지요? 저는 유달리 코가 예민한건지.. ㅜㅜ

너무나.. 적응하기 힘듭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Taucherma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7 (목) 18:36 11개월전
혹시 헬스장이 좀 작은가요?? 예전에 작고 통풍 잘 안되는 헬스장 다닐적에 그렇게 냄새가 나더라구요. 지금 다니는 헬스장은 크고 창도 많으니 크게 냄새난다는 생각 안하고 다녀요!!
 
 
임팔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8 (금) 07:10 11개월전
저도 종종 경험하는데요, 아직은 그냥 참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ㅎㅎ;
다른 방법을 아직 못 찾았습니다. 계속 맡다 보면 좀 무뎌지기도 하구요.
 
 
orion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8 (금) 21:05 11개월전
특히 탈의실 대박ㅋㅋ 누가 창문 닫았냐...
 
 
아이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8 (금) 21:59 11개월전
전 십몇년을 맡아도 구역질나요. 대중교통 이용할때
죽을것같네요.. 자주 씻음 안나던데......
 
 
크로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9 (토) 00:11 11개월전
대부분은 데오도란트를 매일 써서 심하게 땀흘리지 않는 한 냄새가 잘 안 나는것 같은데
심하게 나는 사람들은 (액취증이라고 하나요?) 데오도란트를 안 쓰는건지 써도 소용이 없는건지...
이 사람들도 자신들 땀냄새가 심한거 알고 거의 다들 데오도란트 쓰고 향수 뿌리는거에 신경 잘 쓰는것 같은데,
그래도 냄새 느껴지는 경우가 적지 않긴하죠. 대중교통, 엘리베이터, 길거리 지나칠때, 쇼핑할때..
그리고 가끔씩 심한 사람들은 정도가 아주 어마어마하죠..ㅎ.. 아주 코를 찔러서 입으로 숨쉬기도 벅찰정도 ㅠㅠ
밀폐된 공간이라면 진짜 환장해요
전에 강의실에 암내가 심하게 나는 사람이 있었는데 강의실 전체가 냄새로 가득차서 정말 ..
헬스장에 가셨을때 맡으셨던 냄새도 아마 암내가 심하게 나는 한두사람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대부분은 아마 땀 많이 흘릴거 아니까 데오도란트 엄청 뿌리고 갔을거예요
 
 
독일체류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0 (일) 01:05 11개월전
암내 안나는 종족은 동북아시아 사람들뿐입니다.
한국인들 99%, 일본인들 90%, 중국인들 (주로 북중국인) 80% 암내가 없습니다.
지구 상에 존재하는 그 이외의 모든 종족들은 죄다 몸에서 암내 납니다.
따라서 독일애들은 남자나 여자나 100% 암내 납니다.

암내는 유전적으로 "우성"입니다.
암내 안나는 유전자는 "열성"입니다.
만약 한국사람이 독일인과 결혼을 하게 되면, 그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들은 몸에서 악취날 확률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자녀들 몸에서 노린내 나는 것을 걱정하는 한국사람은 다른 종족과의 결혼을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암내는 식습관과 상관없고, 오직 유전에 기인합니다.
한국인들의 마늘냄새, 일본인들의 간장냄새, 인도인들의 향신료냄새는 해당음식을 먹지 않으면 더 이상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암내는 먹는 것과 상관없이 평생토록 몸에서 뿜어져나오는 악취입니다.
데오도란트는 일시적인 것일뿐 근본적 해결이 안됩니다.

독일인들과 연애할때도 상대방 몸에서 땀나면 너무너무 힘듭니다.
서로 감정 달아올라서 부비부비라도 할 경우에는, 역겨운 냄새가 더욱더 심하게 올라옵니다. (처음 경험하는 사람에겐 어쩌면 엄청난 충격일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백인들을 비하하기 위해서 "썩은 양파"라는 표현이 사용되기도 합니다만, 그러나 그다지 임팩트있는 표현은 아닌듯 합니다. (왜냐하면 동북아시아를 제외한 지구상의 모든 종족들이 죄다 암내 뿜어대기 때문에)
     
     
 
 
임팔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3 (수) 13:01 11개월전
열성이어서 다행인 거 오랜만이네요 ㅎㅎ
 
 
Bonner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9 (화) 11:02 10개월전
사실 적응하기가 힘듭니다. 겨울에도 조금이라도 땀이 나면 정말 심하게 냄새가 나더군요. 예전에 서로 괜찮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었던 독일 여자애가 있었는데, 발표 중에 긴장을 좀 했던지 땀이 좀 났더라고요. 그래도 수고했다고 서로 포옹을 했는데, 그 순간 잠시 맡았던 땀냄새 때문에 잠시 머리가 아찔할 정도였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정말 심각하게 고민이 되더군요. 내가 정말 이 친구랑 지속적으로 잘 지낼 수 있을까라는...... 농담이 아니라 정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사람으로부터 나오는 목소리, 체취도 사랑에 빠지게 하는 중요 요소들이니까요. 그런 면에서 독일인들과 연애하고 결혼까지 하는 분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0 (수) 15:00 10개월전
솔직히 전 아직도 양파썩은내 토나옵니다. 사람들 많이모인데 가면 전 그냥 숨 코로 안들어마시고 입으로 쉽니다. 근데 자주 씻음 이 사람들도 냄새 안나요. 요즘 또 여름 철이라 괴롭습니다..!
Home  > 자유투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62 2방금 함부르크 Wandsbeker Chau… momo007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20 222
2361 NGO 관련 질문입니다. sonnenbl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18 183
2360 1미용실 안가고 집에서 머리자르기! 독일 유학생… yeom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17 506
2359 1다툼보다는 평화를... 1 shakyr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15 259
2358 1독일에서 강아지 키우고 싶어서 Tierheim… yeom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12 684
2357 -7실제상황입니다~~~!!!!! 7 마르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10 1661
2356 -2보켄하임 헬스장 환불 1 Leepy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07 621
2355 2속상해서 올려봅니다. 17 칸타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01 2666
2354 -13너무 억울합니다 ㅠ ㅜ 4 마르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27 2246
2353 -4유럽인들의 남사친 여사친 관념. 16 칸타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21 3487
2352 2라이프치히의 어느 한인 주인 14 마네바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17 3355
2351 -3우주적 진리 - 사랑 긍정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15 375
2350 -3독일사람 스킨십 5 Saer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13 2378
2349 -5베를린에는 혹 한국식 술집은 없나요? 3 OOOO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03 1872
2348 -1깨어나서 세상을 본다는 건 긍정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01 401
2347 왜 Sommerzeit를 계속 고집하는지.. 9 프레이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30 1623
2346 -22명동에서 길거리 먹방하고 왔어요 2 jung3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9 1098
2345 독일에서 유레일 패스 배송 어떻게 받나요? 4 딸기소보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6 469
2344 470세 아가씨 10 sonnenbl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5 1586
2343 유투브 플레이 잘 되시나요? 더블루스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3 404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