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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념하고 몸을 허락하는 고양이.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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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02 (수) 17:44 7개월전 추천추천 7
매우 혐오스러운 제목이네

 
 
먹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02 (수) 17:44 7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매우 혐오스러운 제목이네
주소 추천 7
 
 
williwiber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02 (수) 20:53 7개월전
위협하고 협박하면 몸도 허락한다는 뜻인가요?  윽... 너무 징그럽고 혐오스러워요.
주소 추천 3
 
 
sku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02 (수) 21:41 7개월전
단순 유머라고 지나가기엔 제목이 혐오스럽네요.
주소 추천 2
 
 
나그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02 (수) 21:54 7개월전
별 미친 비디오를 다 보겠네요.
이런건 왜 퍼와서 조회수를 올리는건가요?
주소 추천 7
 
 
개그콘서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03 (목) 13:30 7개월전
소름이 쫘악.... 끔찍합니다.
주소 추천 3
 
 
megadeth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07 (월) 08:32 7개월전
이런걸 올리다니...
주소 추천 0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12 (토) 09:30 6개월전
우와, 고양이 엄마로서 무지 흥미로운 영상입니다!
제목보고 이미 어느정도 예상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더 흥미롭네요.

우리집 시크한 고양이도 같은 반응을 보이는지 저도 실험해봐야 겠다는...

칼로 직접 다친 적을 없을텐데 나름 부엌에서 관찰하며 저 도구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있다는 뜻이니 고양이가 머리가 무지 좋네요.. 아기보다 더 이해하는 게 많다는 뜻인데 정말 신기하네요. 우리집 고양이는 11살로 중년의 나이이지만 배고플땐 아기처럼 행동하거든요. 이제보니 그 놈 진짜 아기지능은 아니고 일부로 아기처럼 귀엽게 굴었나보네..
주소 추천 1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12 (토) 09:43 6개월전
아직 실험은 안해봤는데 영상을 다시 보며 생각하니 저 고양이는 칼을 보고 사람처럼 위헙의 의도로 받아들여 무서워서  말을 들었다기 보다는 일단 날카로운 도구가 바로 옆에 있으니 잘못 움직이면 다칠 수 있으므로 몸의 움직임이 스스로 조용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집 고양이라면 분명 칼을 보여주는 즉시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곳으로 시크하게 가버릴 것 같은데요. 자기가 편안하게 쉬는 공간에 자기의지와 상관없는 이 물질이 들어왔으니 굳이 거기 있을 필요가 없거든요. 저 영상에서 고양이 아래쪽에 다른 곳에 가지 못하게 고정된 뭔가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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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12 (토) 20:16 6개월전
저도 고양이가 칼이 위험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얼어붙은 건지 아니면 칼의 위험성은 이해하지 못하는데 그냥 낯선 물건이 놓이니까 어리둥절 해서 멍하게 된 건지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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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간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5 (목) 15:26 5개월전
호기심으로 고양이 옆에 칼을 두고 실험을 하고 싶습니까? 자기 집에서 키우고 밥주고 똥오줌 관리한다고 고양이에게 모든 걸 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는 건 아니지요. 칼을 두고 위협을 주고 만지는 건 폭행이죠. 사람이 아니고 고양이인데 뭐가 문제냐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책임감에 대해서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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