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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라도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이곳 자유투고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난민...그리고 독일혜택   

(본인요구로 글이 삭제되었으며 회원탈퇴되어 더이상의 답변도 불가합니다. 삭제시점 4월15일2시. 이상 관리자주)
 
 
피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19:14 1년전 추천추천 9 반대 9
그렇게들 난민지원이 부러우시면 시리아 가서 귀화하셨다가 탈출해 오셔서 당당히 지원 받으세요.

 
 
핫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12:07 1년전
일반화할 수 없지만, 제가 만난 시리아 난민 사람들은 대부분 자국에서 대학 교육까지 받은 고학력자에 충분한 돈을 갖고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난민이라지만 빈털털이로 온 건 아니구나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na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14:03 1년전
수십만유로짜리 집도 가뿐히 살수 있다는 난민도 있더이다.
 
 
유리주전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14:12 1년전
우리 친구도,
차가 없고, 아직 친구들도 없는,아이 학교친구의 부모들을 집으로
초대하면 데리러 가고 데려오고. 보통 허물없는 독일젊은이들처럼
대해줬는데 나중엔 남자아이인 그집 아이가 친구딸을 발로 차고 머,..
나중엔 그집 아버지가 아내 없이 혼자 낮에 집에 찾아와서 추파를
던지고 해서 아예 끊어버렸다고 하더라고요.
 
 
ADJ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18:25 1년전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좀 카더라 같네요. 난민어느 정도 지원이 있기야 하겠지만... 1300유로 짜리 세에 자동차까지 몰고다닐 여유가 있는건 다른 수입원이 있어서 겠지요. 물론 아이들은 싸우기도 하고.. 그렇게 크는 거 아닌가요.. 꼭 그게 난민들이어서 더 잘못되어 보이고 못배운거 같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라고 거기 태어나서 자라고 싶었던것도 아니구요...ㅠㅠ
 
 
hfrcj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18:31 1년전
어학원에서 저희반 인원 절반이상이 시리아 난민이었는데 수업료면제였고(인텐시브 750유로) 한 친구한테 물어보니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한 달에 거의 천유로정도 지원금을 받는다고 했었어요. 나중에 반은 다시 갚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
     
     
 
 
ADJ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5 (일) 13:22 1년전
생활비를 Bafög 를 신청해서 500유로 받아서 방값 해결하고 생활비 쓰는걸로 알고 있어요. 나중에 취업해서 반은 상환해야 하구요.
 
 
피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19:14 1년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렇게들 난민지원이 부러우시면 시리아 가서 귀화하셨다가 탈출해 오셔서 당당히 지원 받으세요.
 
 
유리주전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19:26 1년전
난민아이들 이야기가 아니고
이슬람집 남자들교육 같아요.
듀바이에서 아랍국 비행기를 타고 어딜 가는데
비행기도 최첨단 사람들도 멋있어보였었는데 다만,
여승무원이 와서 네번이나 아이를 앉히고 밸트를 매주라고 당부를
하는데 엄마도 아빠도 들은척을 안하는거 보고 놀랐어요.
미안하다던지 하기싫다던지 무슨 말이 있어야 할텐대.
그냥 무반응인건 옆좌석에서 보는 저로서 너무 이상하고 갑갑했네요.
진짜 이러쿵저러쿵 하기엔 제가 그들 문화나 정서들을 실제로 몰라서
할 말이 없지만..
 
 
감자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21:10 1년전
멀 그리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하나요?

이미 답은 다들 알고 있지 않나요?

미X

그냥 X개해서 그렇습니다.
명예살인이나 하고 종교를 위해 자살폭탄 테러하는 또X(관리자세곳x처리함)이 집단이죠
어젠 또 무슬림 폭탄테러 알람이 울려서 모든 에스반이 정지되어 하루종일 에스반이 안다녔더랬죠

(괄호안 관리자주: 감자도리님은 헤이트스피치를 그것도 저속어를 동원해 꾸준히 계속해 왔기에 더이상 관용해드릴 수 없으며 강등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올해만 해도 이번 댓글 말고도 다른 댓글들에서 개X지들, 똥X아지 등 예는 산적해 있으니 지금껏 이를 방치한 관리자로서 책임을 느끼며 베리회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 변명하자면 몇번 관리자 X처리되는 것을 경험하면 이러한 경고를 받아들여 원색적인 감정배설은 조금이나마 더 자제가 되고 개선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beingsimp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23:33 1년전
누가 누구보고 미개하다고 하는지 참...
 
 
유리주전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21:27 1년전
오늘밤 내가 정신이 좀 돌았나.왜 여기서 오래 글을 쓰고 있는지.

감자도리님, 그렇게 싸잡아서 정리를 해주시다니!
한가지밖에 몰라서 그게 다라고 믿는 사람을 오히려
미개하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감자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22:28 1년전
유리주전자님

본인은 단순 헤프닝인 사건들을 이러쿵저러쿵하며 그냥 무슬림 남자일뿐인 사람이 추파 던진거 가지고 
그냥 무슬림 어린애가 친구 딸을 발로찬 어린애들 끼리의 일을 굳이 여기 적으시면서
또한 그냥 비행기안에서 일어남직한 일을 여기 적으시면서
굳이 님 논리라면 무슬림이 아니라 다른 외국인 또는 한국인이었으면 여기 적지도 않았을 그런 일들을 여기 적으시면서

한다는 소리가 "응 나도 이런저런 개네들한테 나쁜 일 3가지나 있었는데 그래도 다 나쁜 사람들은 아니야" ^^ 진짜 진심으로 밤에 좀 웃고 갑니다.

악보다 더 한 악이 위선이라 했습니다. 전 최소한 말과 행동을 달리하진 않습니다.
결론은 여전히 무슬림 X(관리자두곳x처리함)개한 집단 맞고요 X러리스트집단도 맞아요
          
          
 
 
하늘빛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5 (일) 00:11 1년전
예수님도 아랍인이며 성경의 주 무대도 바로 이 지역입니다. 미개한 사람들이 아니라 고대 문명의 발상지입니다.
시리아와 이스라엘 중동 전체가 2차대전 이후 승전 연합국들이 (미국, 영국,러시아,프랑스등등) 마음대로 그려놓은 국경때문에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혹자는 일부러 심어놓은 분쟁의 씨앗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자원을 편하게 얻을수록 있으니까요. 종교 민족을 갈라놓고 섞어놓았으니 탈이 안날수가없죠.

하지만 이번 시리아 전쟁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이 원인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시리아와 이란은 중동에서 유일하게 미국의 미군기지가  없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러시아의 보호구역이고 러시아에 유럽으로의 문역할을하는 지중해로 이어주는 유일한 국가입니다. 이 상황을 미국과 유럽은 원하지 않고 러시아는 이 나라가 꼭 필요해서 생기는 마찰이라고 봅니다. 그 사이에서 새우등처럼 터지는 그들의 모습이 미개하게만 보이십니까? 왜 아랍지역 전체가 고대문명의 꽃이였던 그들이 내전과 대리전쟁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망가져 가는지는 안보이십니까? 이라크침공전에 이라크는 중동지역에서 여성차별이 가장 적었던 나라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중국과 원유를 달러가아닌 유로로 받기로 한 순간 상관도 없던 911태러를 명분으로 나라가 초토화되었습니다. 이게 과연 그들이 미개한 테러집단이라서 생긴일일까요? 전 유럽과 미국의 유대인들을 모아서 팔레스티나인들을 밀어내 버리고 이스라엘 이라는 국가를 중동 한 복판에 세웠습니다. 그 바로 옆이 시리아이고 이라크입니다. 욕하시기 이전에 그들이 왜 그럴지 한번쯤 생각해 보셨으면합니다.
 
 
정남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22:21 1년전
앞에서는 대놓고 입도뻥끗 못하시면서, 대략 그건가요? 난민주제에 나보다 또는 생각보다 잘사니 그게 배가 아픈데, 플러스 무슬림이기까지하니 짱난다? 여기 수준이 그렇죠 뭐.
차까지 사고 거기에 넷째까지 임신했다니 이게 말이나되는 얘긴가? 왜 남에 가족계획까지 신경쓰시고 애 셋 자동차없이 키우기 좀 힘들테고 기름값걱정은 왜하시는지? 보통 심보가아니세요.
 
 
정남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금) 22:33 1년전
다시 읽어보니 ㅋㅋ 슈퍼에서 만났는데 제일 비싼걸고르더라. ㅋㅋ 남에 장바구니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드는게 없으시겠죠. 처음엔 동정과 얇팍한 연민으로 시작했다가 장바구니보니  아닌거 같으세요?
난민이랑 같은 동네 사시는거같은데 어째요 수준 떨어지게. 이사하셔야겠어요 순수 독일인만 사는곳로^^
 
 
피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4 (토) 11:44 1년전
그런데... 이런 명백한 차별, 특정 종교, 민족에 대한 혐오감을 조장하는 게시물을 개인의 자유의견이라는 이유로 그냥 두는 것이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하늘빛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4 (토) 21:38 1년전
난민들이지 거지가 아닙니다. 그들은 강대국들의 자원쟁탈전쟁으로 삶의 터전이 없어져 도망나온 사람들입니다. 난민과 종교 국적을 다 싸잡아 혼동하고 계신것 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대한민국에 전쟁이 나면 우리도 난민입니다. 하지만 슈퍼에서 싼 음식만 골라 먹어야 하는건 아닙니다.
 
 
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4 (토) 22:02 1년전
지금 유럽으로 넘어올 정도의 난민이라면 어느정도 돈을 모아서 온 난민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흑인들도 자국 내에서 가족들이 돈을 모아서 단 한명이 그 돈을 가지고 난민으로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정착될 경우, 가족들을 부를려고 하는게 일반적인 상황인 것 같습니다.

시리아에서 왔다고 돈 없이 온 난민들이 아닙니다.

그와 별개로 힘든 부분은 중동권의 문화와 우리가 겪어온 문화에 다른 차이점이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추파를 던지는 것은 별개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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