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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3월의 플레이 리스트 <봄>   

산뜻함, 경쾌함, 밝음 그런 느낌 위주로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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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ZE (치즈) - Madeleine Love

미술관 데이트가 있는 주말 아침의 느낌입니다.
이제는 그런 느낌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주말 아침은 이불밖으로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Depapepe - Start

화창한 오후.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돌아봅니다.
라고 적었지만 자전거는 도둑맞은뒤로 그냥 더이상 타지 않기로 했습니다...



Queen - Bicycle Race

가끔 자전거 타고 싶지만 그럴땐 그냥 노래를 듣습니다 ;;



Eric Clapton - Signe

Mtv Unplugged의 전설. 듣고 있으면 악기를 배우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트라이앵글과 캐스터네츠를 좀 진지하게 배우면 재미있을것 같네요.



윤석철 트리오 - 여대 앞에 사는 남자

좀 과장하자면 처음 듣고 충격을 받은 곡입니다. 이것이 바로 여대 앞의 감성인가여!?
남중 남고 그리고 군대라는 남성사회에 익숙한 저한테는 생소한 감성입니다.

Exkurs-------------------------------------------------------------------------------



Focus - Hocus Pocus

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에서는 여중,여고,여대 테크트리를 타신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남성사회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노래 하나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글과는 좀 맞지 않지만 일종의 Exkurs입니다. 가사를 잘 음미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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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h Jones  Don't Know Why  Live in New Orleans  House of Blues

노라(Norah) 라는 이름을 들으면 뭐가 생각나시나요? 저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하나는 노라 존스, 다른 하나는 인형의 집의 노라.



양방언(Ryo Kunihiko) - Frontier

한참 일본문화에 관심이 있던 시기에 접했던 분입니다. 벌써 십 몇년전이네요. 재일교포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부터 타자라는 존재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된것 같습니다. 카네시로 카즈키나 유미리의 소설, 강상중 교수의 글들이 생각나네요. 양방언씨 음반은 집에 있는데 지금도 잘 있나 모르겠네요.



Bobby Womack - Just my imagination

벗꽃피는 시기에 자주 듣는 노래지만 좀 빨리 꺼내봅니다.
예전에 뷔르츠부르크 여행을 한적이 있는데 어딘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버스타고 Sandering쪽으로 가는 길이었던것 같습니다. 언덕을 내려가는데 풍경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그때 이 노래를 듣고 있었죠. 그 이후로는 이 노래를 들을때마다 뷔르츠부르크가 생각이 납니다.



Charlie Parker-Chasin' the bird

찰리 파커도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Wishbone Ash - Blowin' Free

아직은 공기가 차갑습니다만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위시본애쉬의 노래도 자주 들어야겠네요.



Hard Meat - The Ballad Of Marmalade Emma And Teddy Grimes

기타 멜로디가 봄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올려봅니다.



Rita lee - Lança Perfume

언젠가 적은적이 있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언젠가 한번 기회가 된다면 남반구에서 좀 살아보고 싶습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중 어디가 괜찮을까요? 뭐 다른 나라도 괜찮습니다만. 브라질 가게 되면 이 노래를 연습하고 갈겁니다.



La Franela - Hacer un puente

아르헨티나를 간다면 이 노래를 연습해볼려고 합니다.



Jon Schmidt - All of Me

피아노 치는 사람들은 다 따라하게 만들었다는 그 곡.



Jesse Barish - Count On Me

이제는 Count on me 하면 다들 브루노 마스부터 떠올리지만 전 아직도 제퍼슨 에어플레인과 제시 배리쉬입니다.




Blue - Best in Me

블루 요즘에도 활동하나 모르겠네요.



에픽하이(Epik High) - 평화의 날

글 쓰다보면 여러 곡들이 생각나고, 어떤 곡들은 아마도 글을 쓰지 않았으면 생각나지 않았을겁니다. 에픽하이의 평화의 날은 몇년간 들어본 일도 없고,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오랜만에 듣네요.



Foster the People - Pumped Up Kicks

마지막 곡은 경쾌한 음악과 충격적인 가사로 무장한 Pumped up kicks 입니다. 최근에도 미국의 학교에서 총기사고가 있었습니다. 뭐 어제 오늘일은 아닙니다만 아무튼 학교에서 총기사고가 있다는 뉴스가 나올때마다 이 노래가 자주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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