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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라도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이곳 자유투고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수정)이상한 시 도배현상   

자유투고란에 갑자기 시 세편이 올라왔네요. (8일 현재 총 5편)

그런데 올려주신 분의 의도가 뻔해보이는 것은 저 뿐일까요?

글쓴이 '미나2'님이란 분은 베리에 가입하시자마자 (24시간 유예기준을 채운후) 시를 연속으로 세 편 퍼오셨습니다. 서두에 쓰신 글도 본인 감상이 아니라 시의 마지막 부분을 긁어서 붙여놓으셨네요. (모두 동일한 패턴)

1) 저 시들을 평소 너무나 좋아하셔서 가입하자마자 꼭 공유하고 싶으신 분이거나...
2) 아래 "베를린wg"라는 글이 초기화면에 떠있는 것이 굉장히 불편하신 분이거나...

1)번이라면 제가 백번 사과드리구요,

그런데 만약에 아주 만약에...2)번이라면요...

이런 시를 올리시기보다는 정당한 해명 (혹은 반박)을 하시거나 본인 사업에 대해 진지하게 한번 되돌아보셨으면 합니다. 아시겠지만 베를린 한인사회 생각보다 굉장히 좁습니다. 게다가 요즘 젊은 사람들은 소셜 미디어라는 것을 하거든요. 좀더 양심적인 업주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추가) 오늘 또 두 편이 올라왔는데, 꾸준히 시를 올려서 페이지수를 확 넘기시려는 의도로 보이는군요.

 
 
Halb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8 (월) 21:18 1년전
아 이제야 의문이 조금 풀리는 듯요. 저도 그 이유가 궁금했지만, 2번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자유포럼에도 아무 맥락없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는게 이와 관련 있을 듯 하네요.
저도 너무 이상해서 직접 글쓴이에게 본인의 견해는 무언지 일부러 댓글로 물어봤는데, 역시나 무반응. 냄새가 좀 나죠!
 
 
크로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0 (수) 11:00 1년전
이 글 뒤로 또 다섯개나 올렸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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