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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라도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이곳 자유투고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2018년 1월 플레이 리스트: 아름다움   



안치환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새해가 밝았는데 별 감흥이 없네요. 나이를 먹었다는게 실감이 안 납니다.
양철북의 오스카처럼 날때부터 이미 더이상 자라지 않는 그런 타입은 아니겠지만, 언젠가부터
약간 오스카를 닮아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죽을지도 모르고, 세월이 마냥 기다려주는것도 아닐테니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매일 열심히 할당량을 채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목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1월의 플레이 리스트는 아름다움으로 정해봤습니다.

시작은 안치환의 아주 유명한 노래입니다.



James Blunt - You're Beautiful

이것도 아주 유명한 노래죠.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布施明 후세 아키라 - 君は薔薇より美しい 그대는 장미보다 아름다워

얼마전에 우연히 알게된 노랜데, 멜로디가 상당히 좋습니다. 일본어는 고교시절 제2외국어로
배운게 전부인데다가 그마저도 다 까먹었으니 가사를 이해못합니다만 혹시나 검색해보니
꽤 유명한 노랜가 보네요 한국에서도 (가사도 누가 번역한게 있네요). 방금 이름만 검색해봤더니 올리비아 핫세(허시)와 결혼까지 했던 분이군여... 오랫동안 가져온 제 목표를 버려야 할지 잠시 고민했습니다. 3초정도 이 양반을 인생의 롤모델로 삼아야 하는건가 아주 진지하게 고민해봤습니다...



U2 - Beautiful Day

독일의 겨울은 진짜 정이 안가네요. 저는 겨울스포츠도 별로 경험이 없고, 남쪽에 사는것도 아니라서 어디 알프스 정취를 느낄 일도 없어서인지 아무튼 독일의 겨울은 그냥 아무런 감흥도 안생깁니다. 근데 뭐 독일을 떠나고 나면 나중에 독일의 겨울이 아름다운 기억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U2노래 듣다보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좀 느낄수 있으면 더 좋을텐데요. 이 동네 겨울은 이상하게 정이 안가네요.)



The Solids - Hey Beautiful

음... 아름다운 사람도 만났으면 좋겠네요. 후세 아키라씨를 롤 모델로 삼아야 하는건지...
자기전에 인생의 목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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