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90명
[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라도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이곳 자유투고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2018년 1월 플레이 리스트: 아름다움   



안치환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새해가 밝았는데 별 감흥이 없네요. 나이를 먹었다는게 실감이 안 납니다.
양철북의 오스카처럼 날때부터 이미 더이상 자라지 않는 그런 타입은 아니겠지만, 언젠가부터
약간 오스카를 닮아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죽을지도 모르고, 세월이 마냥 기다려주는것도 아닐테니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매일 열심히 할당량을 채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목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1월의 플레이 리스트는 아름다움으로 정해봤습니다.

시작은 안치환의 아주 유명한 노래입니다.



James Blunt - You're Beautiful

이것도 아주 유명한 노래죠.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布施明 후세 아키라 - 君は薔薇より美しい 그대는 장미보다 아름다워

얼마전에 우연히 알게된 노랜데, 멜로디가 상당히 좋습니다. 일본어는 고교시절 제2외국어로
배운게 전부인데다가 그마저도 다 까먹었으니 가사를 이해못합니다만 혹시나 검색해보니
꽤 유명한 노랜가 보네요 한국에서도 (가사도 누가 번역한게 있네요). 방금 이름만 검색해봤더니 올리비아 핫세(허시)와 결혼까지 했던 분이군여... 오랫동안 가져온 제 목표를 버려야 할지 잠시 고민했습니다. 3초정도 이 양반을 인생의 롤모델로 삼아야 하는건가 아주 진지하게 고민해봤습니다...



U2 - Beautiful Day

독일의 겨울은 진짜 정이 안가네요. 저는 겨울스포츠도 별로 경험이 없고, 남쪽에 사는것도 아니라서 어디 알프스 정취를 느낄 일도 없어서인지 아무튼 독일의 겨울은 그냥 아무런 감흥도 안생깁니다. 근데 뭐 독일을 떠나고 나면 나중에 독일의 겨울이 아름다운 기억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U2노래 듣다보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좀 느낄수 있으면 더 좋을텐데요. 이 동네 겨울은 이상하게 정이 안가네요.)



The Solids - Hey Beautiful

음... 아름다운 사람도 만났으면 좋겠네요. 후세 아키라씨를 롤 모델로 삼아야 하는건지...
자기전에 인생의 목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

Home  > 자유투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71 알디톡 SMS 박다인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02 494
2170 2보온병 폭발사고 목격자를 찾습니다. (프랑크푸… Kar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9 2458
2169 장현준 이라는분 찾습니다 베를린유학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4 1552
2168 8유학 첫 행선지가 베를린이신 분들 4 yangjihyu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3 2158
2167 4한국 테니스 선수 정현씨 Australia O… 7 lande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2 1236
2166 국어국문학과 전공자가 할 만한 일 어떤 게 있… 2
익명 18-01-22 818
익명 18-01-22 818
2165 이상한 사이트로 자꾸 연결됩니다. 2 Radixnov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1 1049
2164 총균쇠를 보고 싶으신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듯…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0 775
2163 2대자보에 픽업 여학생 구한다는 글이요... 7 임머흉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7 2530
2162 눈물 없이 울고있는 새가 있다 5 미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6 877
2161 8베를린으로 유학 첫걸음을 하시는 분들께. 8 yangjihyu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6 1655
2160 11월 중순 플레이 리스트 푸에블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6 342
2159 마음 누가 당신을 지휘합니까 미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3 448
2158 2ZDF/남북 대치와 올림픽준비,k-pop 등등… 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2 403
2157 참새의 아침 속에서 미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3 270
2156 그리운 풀꽃향기 미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3 368
2155 4집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은 혼쭐을 나야합니다… 6 4월에눈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1 1754
2154 5베를린 wg/근거 1 yangjihyu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1 793
2153 자유 게시판 사용규칙에 부합한지요? 1 Halb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0 505
2152 7베를린wg/ 시 도배하시는 분 21 yangjihyu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0 1737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