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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린시절 경험한 한국인들.   

학생 이름으로 검색 2003-06-30 (월) 23:27 16년전 4220  
기분 모르실 것입니다.

일본에 살면서 늦은 밤에 남의집 문을 발로 차면서 온동네가 전부 들을수 있도록 싸우는 광경.(말을 보아서 한국인들이었다.)


정직하게 인간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문화적 충격이었다.

한국에 와서는 그런광경 면역이 되어 버렸지만.(웃음)




대한국인 이름으로 검색 2003-07-01 (화) 00:29 16년전
기분 모르실 것입니다.

여학생을 강간한 일본교수가 여전히 교수를 할수 있다는 신문기사.
와세다대학생들이 집단적 계획적 습관적으로 여성들을 남자 화장실이나 가라오케 부스, 계단 등 공공장소에서 강간을 했다는글, 또한 여자 중·고생들의 매춘을 알선한 혐의도 있다는 글.
일 미성년 수영선수도 조차도 돈을 위해 벗었다는 글.


정직하게 인간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문화적 충격이었다.

일본기사를 자주읽으면서 그런광경 면역이 되어 버렸지만.(웃음)
충고한마디 이름으로 검색 2003-07-01 (화) 04:49 16년전
학생아...어렸을적에 그런 아픈일을 격었구나...
어린 나이에 어른들의 격한 모습을 보았으니 얼마니 마음이 아팠겟니..
그런일에 있으면 진작에 형에게 털어놓을 것이지...
그런것 마음속에 담고있으면 병된다...잘털어 놓았다.
네가 그동안 한국에 대하여 부정적인 인상이 알고 보니 어렸을 적에
격었던 좋지 못한 경혐에서 유래되었구나..
형이 말하는데 일단 심리 치료사를 찻아가 치료하고 정신적으로 안정을 취해라..
그리고
아무리 경험이 않좋았더라도 불특정 다수에게 몹쓸짓을 하면 안된다.
그것은 사람의 도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어째거나 몸조심하고 식사를 걸르지 말고 꼭 챙겨 먹어라..
차길 건널때 좌우 살펴 조심하는 것 잊지말고..
자네의 형인 충고 한마디
대마도 인 이름으로 검색 2003-07-02 (수) 02:53 16년전
학생
거럼 무얼 배우겠다고 한국에 왔나?
일본엔 분명 배울게 없재.
그저 본대로 논다니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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