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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목줄 안하는 개들..   

한국에서는 요즘 개가 사람을 물고, 죽여서 난리잖아요..

독일에서도 요즘 개념없는 사람들이 카페에서 개 풀어놓고, 심지어 대형견을 우반에서 그냥 풀어놓은 경우도 봤네요..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남의일 같지가 않는데 혹시 독일에서 개에게 물렸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찰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5 (일) 01:03 1년전 추천추천 1 반대 0
독일에서는 목줄은 필수이고 정해진 구역에서만 목줄 없이 산책이 가능합니다.
목줄을 하지 않으면 벌금 물게 됩니다.
만약 목줄을 하지 않은 개에게 물렸을 경우 그 자리에서 경찰에 연락하셔야 합니다.
보통 독일 개들은 상해보험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경찰에 사건 접수가 되면 보험회사를 통해 보상 받으시게 됩니다.
물론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가끔 목줄 없이 다니는 개들이 있긴한데 불법으로 그냥 그러고 다니거나 아니면 그 개는 목줄 없이 다녀되 되는 허가를 받은 경우입니다.
일정한 교육과 시험을 통해서 목줄없이 다녀도 되는 허가가 나오면 목줄 없이 다녀도 됩니다. 이런 경우는 드물게 봤지만 있긴 하더라구요.
저는 개를 키우는 입장에서 산책시킬 때 공격적인 개들을 목줄없이 산책시키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다른 개들을 공격하는데도 말이죠.
공공장소 같은 곳에서 위협감을 줄만한 개가 목줄 없이 있으면 그 주인에게 목줄을 해달라고 말씀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산책할 때 너무 큰 개가 목줄없이 마주오면 목줄을 매달라고 말합니다. 그걸로 문제삼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찰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5 (일) 01:03 1년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독일에서는 목줄은 필수이고 정해진 구역에서만 목줄 없이 산책이 가능합니다.
목줄을 하지 않으면 벌금 물게 됩니다.
만약 목줄을 하지 않은 개에게 물렸을 경우 그 자리에서 경찰에 연락하셔야 합니다.
보통 독일 개들은 상해보험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경찰에 사건 접수가 되면 보험회사를 통해 보상 받으시게 됩니다.
물론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가끔 목줄 없이 다니는 개들이 있긴한데 불법으로 그냥 그러고 다니거나 아니면 그 개는 목줄 없이 다녀되 되는 허가를 받은 경우입니다.
일정한 교육과 시험을 통해서 목줄없이 다녀도 되는 허가가 나오면 목줄 없이 다녀도 됩니다. 이런 경우는 드물게 봤지만 있긴 하더라구요.
저는 개를 키우는 입장에서 산책시킬 때 공격적인 개들을 목줄없이 산책시키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다른 개들을 공격하는데도 말이죠.
공공장소 같은 곳에서 위협감을 줄만한 개가 목줄 없이 있으면 그 주인에게 목줄을 해달라고 말씀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산책할 때 너무 큰 개가 목줄없이 마주오면 목줄을 매달라고 말합니다. 그걸로 문제삼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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