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94명
[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혼식 취소, 계획되었던 파티에는 노숙자들을 초대   

미국 인디애나 주에 사는 25세의 약학을 공부하는 예비 신부였던 사라 컴민스는 일주일전에 결혼식을
취소했지만 파티는 취소할 수 없었답니다. 
3만 달러를 들여 170명의 하객들과 함께 하기로 했었던 파티에 컴민스는 노숙자들을 초대하여 그녀의
어머니, 이모, 하객으로 초대되었던 사람들이 서빙을 하며 접대하였답니다.
신랑이 될 뻔했던 약혼자도 그녀의 이 제안에 동의했다 합니다.
모든 주문했던 것들을 전화로 취소하는 사이사이 울기도 했던 젊은 여성의 따뜻한 마음과 착상이
아름답습니다.

사진과 자세한 것은 여기에:
http://www.spiegel.de/panorama/gesellschaft/usa-hochzeit-geplatzt-beinahe-braut-spendet-festessen-an-obdachlose-a-1158152.html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7-18 (화) 21:50 1년전 추천추천 1
어머나,
어머니, 이모는 이해하겠는데 신랑이 될 뻔한 약혼자까지 서빙을 했다니, 입이 쩍 벌어집니다. 결혼식을 취소는 했지만 그 친구와 관계가 나빠진 건 아닌가봐요. ..... 아무튼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티가 되었군요.


여담입니다만, 언젠가 한국 갔을 때, 아파트 단지에 이주 좋은 고급가구가 많이 나와있더군요. 누구나 가져가라고요. 저렇게 새가구인데 어찌된 일인가 했더니, 젊은 부부인데 결혼한지 몇 달 되지도 않았는데 헤어졌다고 해요. 그래서 이웃들이 집에 많이들 가져 갔다고.....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7-18 (화) 21:50 1년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어머나,
어머니, 이모는 이해하겠는데 신랑이 될 뻔한 약혼자까지 서빙을 했다니, 입이 쩍 벌어집니다. 결혼식을 취소는 했지만 그 친구와 관계가 나빠진 건 아닌가봐요. ..... 아무튼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티가 되었군요.


여담입니다만, 언젠가 한국 갔을 때, 아파트 단지에 이주 좋은 고급가구가 많이 나와있더군요. 누구나 가져가라고요. 저렇게 새가구인데 어찌된 일인가 했더니, 젊은 부부인데 결혼한지 몇 달 되지도 않았는데 헤어졌다고 해요. 그래서 이웃들이 집에 많이들 가져 갔다고.....
주소 추천 1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7-22 (토) 23:32 1년전
엥, Noelie님,
약혼자 서빙한게 아니라 노숙자 초대에 동의했대요. 파티비용의 상당한 액수를
부담했으니 물어 보았나 봅니다. 한 줄 비운다는 거 깜빡했더니...
그래도 말씀하신대로 서로 대화가 통하나 봐요.
저도 여담인데 신혼여행갔다가  신랑 신부 따로따로 각자 본가로 돌아가서는
이혼했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보셨던 고급가구들이 이 부부들 것이었는지도...

예전에 어떤 나이드신 분 왈, 그런 집에서 나온 가구나 물건들은 안 받는 거라고
하더군요...
주소 추천 0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7-26 (수) 22:42 1년전
아 그랬었군요..

어느 기사에서 읽었는 데 요새는 웃으며 좋게 헤어지자고, 그냥 친구로만 지내자고 헤어지는 이혼파티도 유행이라고 하더군요.
주소 추천 0
          
          
 
 
사봉영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0-23 (월) 22:44 10개월전
토테미즘,,,아닐까요
주소 추천 0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7-18 (화) 21:52 1년전
지반님
여름 감기 안 걸리시고 잘 지내시죠?
저는 목이 아파서 감기인 줄 알았는 데 아직 감기 증상은 안 보입니다. 다만 목이 많이 아파서, 아무리 더워도 얇은 스웨터 꼭 걸치고 다닙니다.
주소 추천 0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7-22 (토) 23:35 1년전
이런 날씨에도 아직 스웨터를 걸치고 다니시나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루륵...
그 동안 상태가 좋아지셨으면 하네요.
주소 추천 0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7-26 (수) 22:42 1년전
오늘은 완전 겨울스웨터.... ㅠㅠ
주소 추천 0
Home  > 자유투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66 이상한 사이트로 자꾸 연결됩니다. 2 Radixnov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1 955
2165 총균쇠를 보고 싶으신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듯…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0 672
2164 2대자보에 픽업 여학생 구한다는 글이요... 7 임머흉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7 2366
2163 눈물 없이 울고있는 새가 있다 5 미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6 794
2162 8베를린으로 유학 첫걸음을 하시는 분들께. 8 yangjihyu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6 1505
2161 11월 중순 플레이 리스트 푸에블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6 293
2160 마음 누가 당신을 지휘합니까 미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3 390
2159 2ZDF/남북 대치와 올림픽준비,k-pop 등등… 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2 369
2158 참새의 아침 속에서 미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3 207
2157 그리운 풀꽃향기 미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3 310
2156 4집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은 혼쭐을 나야합니다… 6 4월에눈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1 1610
2155 5베를린 wg/근거 1 yangjihyu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1 722
2154 자유 게시판 사용규칙에 부합한지요? 1 Halb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0 465
2153 7베를린wg/ 시 도배하시는 분 21 yangjihyu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0 1622
2152 미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0 293
2151 우리의 슬픈 노래 미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0 261
2150 저녁 노을 속으로 미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09 235
2149 아기용품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ppppp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09 202
2148 베를린 wg 및 타 지역 집 구할때 꼭 유의사… Hannnn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08 541
2147 호수가 보이는 길로 걸어요 미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08 212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