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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라도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이곳 자유투고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여름 음악 컬렉션 Vol. 2   

여름 음악이라고 했지만 특별히 가사가 여름이 주제도 아니고
개인적인 느낌으로 분류하는건데 여튼 날도 좋아서 하나 더 올려봅니다.



Grand Funk Railroad - We're An American Band LIVE - 1974

영국산 밴드들이 힘쓰던 시절 미국산 열차의 질주 (?)



Bachman Turner Overdrive - Roll On Down The Highway

운전할때 즐겨듣는다는 BTO ! 트럭드라이버들이 즐겨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어디서 본건지 기억은 안나네여.



Santana - Winning

멕시칸 스타일의 블루스 기타의 거장 산타나의 곡. 보컬 이름이 알렉스 라이거하트였나 그럴건데 볼때마다 노홍철 생각이 납니다.



Santana - I'll Be Waiting

산타나의 또다른 곡



Theme From Beverly Hills 90210

아재 판독기



Friends theme song - I'll be there for you

아재 판독기 2



Starship- We Built This City

60년대 히피와 사이키델릭의 선구자에서 7,80년대를 거치면서 팝음악으로 (밴드이름, 멤버구성과 함께) 변신한 스타쉽의 (전신 제퍼슨 에어플레인, 제퍼슨 스타쉽) 노래



A-Ha - Take On Me

월드히트! 12살 여름 학원에서 떠난 여행에 수학선생님이 가져온 아하의 베스트앨범. 선생님 아하가 뭐에요? 가수. 음... 아바는 아는데... 그때 알게된 밴드.



Erasure - Sometimes

디페쉬 모드, 야주 그리고 이레이져까지... 빈스클라크 팬분들 있나여?



Slave - Just A Touch Of Love

신나는 베이스 리프



The Marshall Tucker Band - Can't You See

남부 락음악은 역시 화창한 날 들어야...



The Arrows - I Love Rock N Roll

원곡을 부른 가수는 아는 사람이 적어도 곡은 누구나 아는 그 노래.



Eric Clapton - I Shot The Sheriff (live)

밥 말리의 원곡보다 더 자주듣게 되는 에릭 클랩튼 버전 I shot the sheriff.



This Old Heart Of Mine-Rod Stewart (1989 Version With Ronald Isley)

아이즐리 브라더스의 인기곡 80년대 커버. 로드 스튜어트가 두번 커버했는데 70년대 커버는 굉장히 따뜻한 느낌이라면 80년대 커버는 상쾌한 느낌.



Santorini - Yanni - Live At The Acropolis

뉴에이지의 거장 야니. 산토리니에 가본적은 없지만 이 곡은 수백번도 더 들었습니다.
중간에 절묘하게 섞인 중국풍 리듬을 듣고 놀랐던게 벌써 십몇년전이네여...



Rita Lee - Lança Perfume

브라질 가수 Rita Lee의 노래. 이걸 듣고 포르투갈어를 배워야겠다 결심했지만 그냥 스페인어 수업만 들었습니다...



Sergio Mendes & Brasil 66 Mas Que Nada

포르투갈어를 배워야겠다 두번째로 동기부여를 준 곡. 물론 안배웠습니다...
가사에서 조금 비슷해서(?) 그런지 몰라도 버락 오바마가 생각나는 곡.



Las Ketchup - The Ketchup Song (Asereje)

비영어권에서 나온 월드히트. 강남스타일보다는 좀 덜했던것 같지만...



HY - AM11:00

일본에서 히트한 노래인데 여름에 나왔던걸로 기억.



"Lonely Is the Night" - by Billy Squier

빌리 스콰이어의 바로 그 곡!



Paul Rodgers - Rock 'n' Roll Fantasy

프리, 배드 컴퍼니 그리고 프레디 머큐리 트리뷰트까지 예나 지금이나 시원한 목소리의 폴 로저스.



The Offspring - Pretty Fly

여름하면 자주 생각나는 오프스프링의 프리티 플라이



The Rolling Stones - Start Me Up (Sweet Summer Sun - Hyde Park)

스타트 업이라는 단어를 볼때마다 늘 생각나는 롤링스톤즈의 스타트 미 업



Raspberries - Go All The Way

오빠만세로 유명한 에릭 카멘이 있던 밴드 래즈베리의 노래.
10대때 처음 듣고 좋았는데 나중에 보니 가사가 너무 야해서 더 좋아진 노래...;;



Fat Larry's Band - Act Like You Know

지금 들어도 신나는 노래.



Fall Out Boy - Beat It (Live In Phoenix)

폴아웃 보이가 커버한 마잭의 beat it.



Donna Summer - Hot Stuff (

이름부터 여름! 도나 서머의 Hot Stuff



Stacie Orrico - Stuck

크게 대성할줄 알았는데... 실력은 괜찮습니다.



Atomic Kitten - The Tide Is High

블론디의 원곡보다 더 많이 들리는듯한 아토믹 키튼의 The tide is high. 확실히 여름엔 꽤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Prince - Purple Rain Live 2007 Superbowl

너무나 유명한 곡.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은 입이 안다물어짐 ㄷㄷㄷ
Can I play this guitar? 공연 연출한사람 상줘야 함.



Katrina & The Waves - Walking On Sunshine

요즘이야 카트리나하면 허리케인 생각부터 나지만 예전엔 이 노래가.
다음주도 날씨가 좋다고 하니 광합성하면서 들으면 좋습니다.



Let The Sunshine In - 5th Dimension

흐린날 자주 생각나는 노래. 다행히 요즘은 날씨가 좋아서 광합성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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