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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름 음악 컬렉션 Vol. 1   

계절이나 월마다 특별히 듣는 노래가 있으신가요? 11월에 건즈앤 로지즈의 노벰버 레인이 유명하듯이 여름이면 누군가는 브라이언 아담스의 69년 여름을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Depapepe - SUMMER PARADE

일본 기타듀오 데파페페의 곡입니다



Bryan Adams - Summer Of 69

말이 필요없을만큼 유명한 곡



Fastball - You're an Ocean

상당히 괜찮은 밴드. 한국의 모 그룹이 패스트볼의 다른 노래를 베끼기도 했습니다.



AC/DC - Highway to Hell

호주가 낳은 레전드



AC/DC - Shoot to Thrill (from Live At Donington)

직류교류형들은 노래가 다 좋죠



Airbourne - Runnin' Wild

ACDC의 뒤를 잇는 호주산 밴드



Boston - Rock and Roll band

지역 이름을 가진 밴드들은 다 실력이 좋습니다. (캔자스, 시카고, 보스턴....)



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

설명이 필요없는 곡



Kool & the Gang - Summer Madness Live

개인적으로 여름하면 가장 먼저 생각 나는 곡



Diana Krall - Just found out about love

다이애나 크롤 스타일로 해석된 Just found out about love.



Seals and Croft - Summer Breeze

음... 이 곡은 아재 판독기라고 봐야할듯



Bananarama - Love In The First Degree

아재 판독기 2.



ZZ Top - Gimme All Your Lovin'

수염, 선글라스, 바이크 그리고 멕시칸 푸드...



HANSON - MMMBop

40대로 가는 문턱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노래



Hanson "If Only"

마찬가지로 여름에 듣기 좋은 곡



THE CORRS - BREATHLESS

이제는 추억의 팝송 리스트에...



Tesla - Love Song

요즘 친구들은 형(들)이 자동찬줄 알아요... 원히트 원더 테슬라의 러브 송.



Blue Oyster Cult: Burnin' For You

Don't fear the reaper로 유명한 BOC의 노래



Redbone - Come and Get Your Love

왕년에 인기좀 있던 밴드...



Frank & Nancy Sinatra - Something stupid

낸시 시나트라 아직 살아있네요... 왜 죽은줄 알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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