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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성   

시스템 이름으로 검색 2002-11-20 (수) 08:47 16년전 4211  
본인 혼자만 읽기에는 너무 재미있어서 옮겨옵니다.
그리고,  재미로만 읽고  너무 진지하게 받아 들이지는
마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여자분들은(?).
이러다 한국 여성들 한테서 단체 항의 받을까봐 겁나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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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국남자의 러시아 여성들에 대한 변명

한겨레에서 퍼왔슴다. 필자는 대기업 간부라는 분인데 글이 참 재밌슴다.전부 공감은 아니지만 한국여성단체의 러시아 여성들의 한국입국저지에 대한 비판은 정말 공감함다. 읽어보세요.

꼭 러시아 미녀를 한국 못 오게 방해할려는 자들은 여성 단체라니까....
이 기사도 출처를 보면 여성신문이다. 러시아 여자들 입국을 제한하라구 ?
왜 ? 명분은 러시아여성 인권 보호지만, 실은 한국 남자들이 늘씬하고
하얀 금발 애기들 하고 노는 꼴을 못 봐주겠다는 거지. 세계 제1위의
미모를 자랑하는 러시아 여성들이 자기들이 무시하던 한국 남자들과
사귀는 게 못마땅하다는 게 솔직한 심정일 것이다.
하여튼 자기 눈에 조금만 거슬리면 눈에 쌍심지를 켜고 달려드는 게
대한민국 여성단체다 이 말이다.

여성운동 하는 것들이 꼭 보면 서양 남성과 한국 남성을 비교하면서
한국인 까내리기 일수인데...잘 봐라. 내가 대학 다니던 1990년도에
미군 클럽에서 일하던 한국인 여성이 음부에 콜라병,항문에 우산이 꽂힌
채로 죽은 사실이 있었다.그로 인해 대학가에서 반미 감정이
절정에 이르렀다. 이런 일이 1번도 아니고, 연례 행사처럼
일어나는데도, 지금 미군 클럽이나 각종 외국인 클럽에 한국 여자들 넘쳐
나잖아. 호스티스도 있겠지만, 외국인 남자와 어울릴려고 자발적으로
들어가는 애들도 많다 이 얘기다. 얼마 전에도 부산
외국인 클럽에 영어 강사랑 한국 여자들이 대마초 환각 파티하다가
걸렸지 않니 ? 왜 Foreigner Club은 묵인하고 러시아 여자들만 가지고
뭐라 하는 건데 ?

안 그래도 며칠 전에 케이블 TV에서 외국인 여성 연예인 관련 방송을
하면서 , 국내 러시아 무희들을 조명하는 프로를 봤다. 내용이 한국에도
러시아 무희가 많지만 , 유럽에도 구소련 출신 여성들이 유흥 업소에서
많이 일하고 있다고 했다. 그런데, 그러한 CIS출신 댄서들이 가장 많이
일하는 스페인보다 한국의 러시아 무희가 더 많단다. 당연한 일이다.
한국 남성들이 얼마나 쌓인 게 많았으면 그랬겠는가. 40대 남성의
사망률 1위가 한국 남성들이다. 직장인 평균 근로 시간 1위도 한국인이다.
이렇게 가정이나 사회에서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는데 , 마땅히
풀 곳이 없다는 얘기다.

러시아 여성과 한국 남성이 궁합이 잘 맞는 것은 양쪽 다 "상처받은
영혼" 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로의 아픔을 잘 아는 것이다.
원래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진정한 사랑을 아는 법이다.

한국 남성들이 정력 기르기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사철탕은
물론이고, 각종 정력제를 찾으려 백방으로 찾아다닌다. 잘 생각해보라.
한국 남자들이 혼자 좋으라고 이럴까 ? 다 와이프를 끔찍히 생각하다
보니 이러는 것이다. 실제로 필자의 친구들 부인들 중 자신들의 성적
만족을 위해 싫다는 남편에게 강제로 정력제를 먹이는 경우도 있었다.
별 매력도 없는 한국 여성을 만족시키기 위해 한국 남성들은 불철주야
노력한다는 것이다.
러시아 미녀들처럼 매력이 철철 넘치면 정력제가 무슨 필요가 있나.
비판을 할려면 사정의 전후를 알고 비판을 하라는 것이다.

까놓고 말해 한국 여성이 러시아 여성보다 나은 게 무엇인가?
전혀 없다. 얼굴이 이쁘길 하나, 몸매가 늘씬하길 하나, 그렇다고
러시아 여성보다 머리가 좋다고 할 수도 없잖아. 세계화 시대에 국적이
무슨 소용인가. 러시아 댄서가 각광받는 이유도 타고난 미모에 춤도
잘 추기 때문 아닌가. 국내 프로야구.축구.농구.배구에도 우수한 실력의
외국인 용병을 쓰는 것처럼 나이트클럽도 탁월한 운동 신경으로 경쟁력
을 갖춘 러시아 용병을 쓰는 것이다. 한국 여자들이 백날 무용해봐야
체조 여왕 호르키나 나 피겨 스케이팅의 엘레나 베레즈나야 같은 선수
나올 것 같은가...천만의 말씀이다.

게다가 한국 여성들은 상대방을 처음 만날 때 쌍꺼풀 수술을
했나, 코수술을 했나, 광대뼈를 깎았나 하고 유심히 살펴보는 게 취미일
정도로 그만큼 속물적이다. 천민 자본주의와 외모 컴플렉스에 오염될대로
오염된 인간들이다. 그에 비해 러시아 여성들은 사회주의 국가에서
자라서 그런지 덜 속물적이고 순진하다. 사정이 이러하니 경쟁 상대가
될 택이 없다.

1914년경의 러시아는 국민총생산이 세계 1위였다. 2위였던
영국의 2배일 정도로 막강한 경제력을 자랑했다. 적어도 1980년까지는
GDP가 세계 2위였던 나라 아닌가. 유구한 역사, 찬란한 문화.예술적
업적을 자랑하던 나라다. 그런 초강대국이 어쩌다가 역사적 시련기를
겪고 있으니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가.

러시아 여성들은 그러한 아픔을 안고 한국으로 오는 것이다. 한국에라도
오지 않으면 러시아에서는 생계라도 제대로 꾸려갈 수가 없다.
이러한 전후 사정을 모르고, 러시아 여성들의 취업 비자 발급을 중지하고
입국을 거부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인권 박해라는 것이다.그것은 이들에게
추운 나라에서 굶어 죽으라는 얘기밖에 안된다. 대한민국의 여성단체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다시 한번 실감하는 대목이다.

한국 남성들이 러시아 여성을 함부로 대한다구 ? 이야말로 무지의 소취다.
대부분의 한국 남성들의 경우 금발 미녀에게 다소의 경외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지나친 친절과 호의를 배푼다고 한다.심지어
필자가 만나본 한 러시아 여성은 한국에서 여왕처럼 지내고 있다고 했다.
러시아에서는 남자들에게 이러한 호의를 받아본 적이 없단다.
실제로 그녀의 삼성의 신형 애니콜 핸드폰(시가 50만원) , 구찌 핸드백
(시가 70만원) ,마호가니 밍크 코트(시가 천만원) 등은 모두 한국
남자들에게 받은 선물이라 했다. 물론 걔 중에 힘든 생활을 하는
러시아 여인들도 있지만 , 이러한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러시아 여성들이 자유롭게 한국을
왕래하고 마음에 들면 정착해서 살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것이다.
러시아와 무비자 협정을 체결하면 되는 일 아닌가.
러시아 여성이 10만명이 살던, 100만명이 살던 문제될 게 무엇인가.
그들도 나름대로 한국의 경제 발전에 한 몫 기여하는 사람들이다.
어느 연구 결과에 의하면 미녀를 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일의 능률이
올라간다고 하는데, 이러한 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니 회사 분위기나
기업 실적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다.

필자는 인종 개량이라는 말에 거부감을 느끼지만, 사실 러시아 여자와
혼혈이 된다 하면 한국인으로서는 손해볼 일은 없다는 사실이다.
미래 한국인은 그녀들의 완벽한 미모와 늘씬한 신체, 뛰어난 두뇌,
탁월한 운동 신경까지 갖추게 되니 그야말로 `초인류` 가
되는 것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이들에게 취업 비자 발행을 중지해서 러시아 여성들을
추운 땅에서 굶어 죽게 만드는 게 아니라, 무비자 협정을 체결해서
최대한 이들을 한국으로 유인할 수 있는 정책이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도 최선의 방책인 것이다.



강아지 이름으로 검색 2002-11-20 (수) 12:06 16년전
푸히히. 진짜 웃긴 글이네요. 재미있었어요. 아, 눈물나..

이렇게 말도 안되는 글로 사람을 웃기기도 하네요. 꼭 이발소 구석에 처박힌 삼류 황색지 독자란을 들춰본 기분이에요. 푸히힛. 여기다가 맞춤법까지 틀려놨으면 정말 유머가 될텐데.

시스템님, 아니 대기업 간부님, 고마워요. 댁같은 무뇌아 덕분에 참 많이 웃고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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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름으로 검색 2002-11-20 (수) 12:49 16년전
한국 남자와 러시아 여자...
한국 여자와 독일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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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이름으로 검색 2002-11-20 (수) 16:38 16년전
참으로 웃긴얘기임에는 틀림없지만..다소 공감가는 부분도 많이 있군요...
정말로 많이 생각해야할 일입니다.
그리고 러시아 여성이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한국에 온다면...그것을 단순히 여성단체에서
주장하는 이유들로 하여금 그들을 못오게 할 수 는 없지 않을까요?

아뭏든 흥미있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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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으로 검색 2002-11-21 (목) 00:45 16년전
글쎄, ..러시아 여자들이 진짜 순진할까요,아님...순진한 척 하는 걸까요...?
정말 러시아여자한테 징한 꼴 아직 못 겪어봐서 저러는 것 같죠....
퍼온 글이라서 저 글 쓴 이에게 뭐라고 직접 얘기할 수는 없지만.....
저 글 퍼다가 여성단체 싸이트에 올리면 어떻게 될런지...정말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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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이름으로 검색 2002-11-21 (목) 07:00 16년전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위의 글에 두가지는 일리가 있는, 여성에게도 의미심장한 말이라 싶습니다 :
1) 지금 미군 클럽이나 각종 외국인 클럽에 한국 여자들 넘쳐 나잖아. 호스티스도 있겠지만, 외국인 남자와 어울릴려고 자발적으로 들어가는 애들도 많다 이 얘기다.
2) 게다가 한국 여성들은 ...천민 자본주의와 외모 컴플렉스에 오염될대로 오염된 인간들이다.

표현이 심하긴 하지만..일리있는 말씀... 헌데 이런 현상에 대한 책임이 죄다 여성에게만 있을까요? 한국에서는 여성들이 어떤 회사에 취직하고 싶어 성형수술을 다 한다던데... 어쨋거나 뭐 염려마세요, 여성단체에 고자질안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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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 이름으로 검색 2002-11-21 (목) 10:36 16년전
한국에 몸을 파는 여성에 300만명가량 있다고 합니다. 꼭 창녀촌에서 몸을 팔지 않더라도 유흥가에서 일을 하며 실질적으로 몸을 파는 여성을 합하면 그정도 추산된다고 합니다. 우리 인구 5000만에 여성이 2500만이고 그중에 몸을 팔만한 연령이 반이라고만 쳐도 적어도 25% 이상의 해당 연령이 그런 직업으로 먹고 산단 얘기가 됩니다. 사는게 힘들어서, 혹은 가족 뒷바라지 하느라... 그런 인구 치고는 너무 한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게다가 세상에 눈을 뜨기 전에 원조교제에 나서는 여중고생을 생각해 봅시다. 물론 수요가 있기에 그들이 그러한 일로 나설 수 있지만, 그래서 남자들이 우선 비난받아야 마땅하지만, 이정도라면 여성들 스스로에게도 무엇인가 문제가 있기 때문 아닐까요. 정말 욱소 넘길 글은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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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쁜... 이름으로 검색 2002-11-21 (목) 17:02 16년전
유머는 유머니까 웃어 넘긴다 치더라도.... 강아지님, 하필이면 "이발소 구석의 황색지"운운은 좀 기분 나쁘군요. 이발소하고 무슨 원수 진 일이라도 있습니까? 저는 이발소 출신이라서, 만만한 그림만 나와도 "이발소"에 걸린 그림, 유머가 나와도 "이발소"구석에.... 이런 표현들 좀 기분이 나쁘군요. 강아지님은 황색지만 널려있는 이발소 다니시면서 황색지만 보십니까? 가서 깔끔하고 기분좋게 머리들 다듬고 나오면서 왜 힘없는 이발소는 물고 늘어지는지... 감사원이나 국정원이라고 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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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름으로 검색 2002-11-21 (목) 18:13 16년전
풍자는 풍자로 웃어넘기는 여유를 갖도록 노력해보세요. 그러면 좀 나아질 겁니다. 다시말해서 '풍자'가 아닌 (나름대로의) '논리'로 쓴 여성 비하의 글을 유머로 웃어넘기는 노력의 반만이라도 풍자 글에 대해 웃어넘기는 여유에 투자하시면 기분이 좀 나아지실 것이라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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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이름으로 검색 2002-11-21 (목) 18:45 16년전
퍼온 글 황당한 건 뭐, 더 말할 필요도 없고 밑에 강아지님도 잘 지적해 주셨지만.....
이런 생각이 드는 군요....
누구 부모없이 태어 난 사람 있습니까......자식 중에 (아들, 딸 이기전에)애미 닮지 않은,애비 닮지 않은 사람 누구 있겠습니까.....생명은 성으로 나뉘어지기 전에 다 같은 인간입니다. 또 성이 나뉘어지지 않으면 인간이 생겨날 수도 없구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문제는 성의 문제라기 보다 의식수준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펀글의 필자가 남자라서 그렇다기 보다 그 사람의 의식에 문제가 있다라고요...

그리고,아직 보통 평범한 한국사람들의 성관념이 상호적이고 평등하지 못하고 일방적이고 남자들만의 영역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죠.그렇기에 여성단체들은 이런 잘못된 의식에 대해 대립하는 거지, 남성에 대해 대립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남성들 여성단체에 대한 시각은 바뀌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여성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강아지님이 유머로 올려주신 글인지 알고 있지만...
많은 여성들이 잘 못 생각하는 점도 있다고 봅니다. 평등엔 사실 가치기준이 빠져 있기 쉽죠.다시 말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런 식으로는 나갈 수 없다는 겁니다.
즉, 어떤 평등이냐 입니다. 평등의 질도 제고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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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름으로 검색 2002-11-21 (목) 19:25 16년전
글쎄요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여성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는 성의 대립 구도를 떠나 '인간'의 권리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리고 사실 한국 사회에서 이러한 시도를 바라보는 시각이 두 개의 성 대립구도로 몰고가는 삐딱한 사고에 바탕한 것이 대다수라는 것도 문제구요. 또한 저도, 한국 남성들의 삐딱한 시각이 문제라는 생각입니다만, 남성이라는 성 자체만을 공격 대상으로 삼아야 여성운동이 실천되는 것이라 믿는 것도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첨언하자면, 남성들의 '남근주의'를 답습하게 되면 여성운동 또한 또 하나의 '남근주의'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여성운동이 반드시 그 '남근주의'를 넘어선 어떠한 신성한 가치를 좇아야한다는 생각은 아닙니다. 여성운동이 절대적, 보편적인 진리라기 보다는 인간의 기본권에 대한 일종의 신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전 '남근주의'에 대한 가벼운 패러디에 대해서는 별 문제를 제기하고 싶지 않으며, 제가 쓴 글도 가벼운 패러디일 뿐이지 남성을 공격대상으로 삼는 글은 아니라는 변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말해 원문의 필자가 삐딱한 시선을 가지고 있음을 비꼬기 위해 차용한 표현이 남성을 공격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도 남자이기 때문에 남성을 공격대상으로 삼으면 제가 제게 칼을 들이대는 꼴이 되거든요. -.-a

어쨌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평등의 질'이라는 어려운 숙제를 풀어야 여성의 인권이 올바로 설 수 있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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