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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지역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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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mell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0.52) 댓글 24건 조회 2,806회 작성일 21-10-04 12:31

본문

좀 막연한 질문이지만..
중학생아이한명과 유학준비비자로 4년여 지내려합니다
아이는 독일 대학을 보내고
다시 한국 돌아올 예정인데
사실..독일어 넘나 어려워서 진도가 안나가네요ㅠ

아이 맘이 확고하여 22년1월
독일행 예정인데 유학원을 통하지않을거라 지역선정이..쉽지않네요

걍~베를린에 있는게 적응하긴 가장 빠를듯한데
혹시나 추천도시있음 언급 부탁드립니다~(꽤나 진지해요)
추천0

댓글목록

durl님의 댓글

dur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224.189) 작성일

어학+유준비자는 최대 2년으로 알고 있고 이 경우는 자녀가 아니라 부 또는 모가 어학 혹은 유준비자를 받으셔야 할 겁니다. 부 또는 모가 2년 뒤 어학성적 받으신 후 대학에 진학하시거나 혹은 취업을 하시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지역이 문제가 아니라 자녀유학에 대해 너무나 막연하게 접근하시는 것 같습니다.
구글이나 네이버에 검색해보셔서 자녀 유학에 대한 인터넷 정보를 찾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추천 1

sxyee님의 댓글

sxy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8.♡.156.188) 작성일

2년안에 대학갈 정도 C1 수준의 성적이나 아니면 적어도 B2는 보셔야 아우스빌둥이든 독일어로 좀 하는 취업이 가능할거같은데.. 이게 참, 만만치가 않습니다. 자녀까지 있으시면 케어까지 하면서 공부병행인데, 그냥 혼자사는 젊은사람들도 독일어로 힘들어하는데 진짜 몇배로 노력하셔야할거예요. 혼자유학이면 그냥 오셔서 시도해보시라고 하겠지만.. 공부시기가 중요한 자녀가있으니 무턱대고 말씀드리는게 조심스럽네요. 아니시면 그냥 아예 큰도시로 가셔서 한인회사에 취업하셔서 취업비자를 받는 경우도 많이봤습니다! 아무래도 취업비자가 다른비자보단 제약이없으니까요. 차라리 가디언을 구하셔서 자녀만 그냥 비자 받는게 더 쉬울수도 있습니다.

  • 추천 1

Camellia님의 댓글의 댓글

Camell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23.♡.10.52) 작성일

독일어가 난제긴하나..
아이가 원해서 가는 것이고,
아이 공부습관이 잘 잡힌편이라..제가 걱정이랍니다
가디언으로 실패본 사례가 워낙많고,20세까지 케어하는게 엄마 몫이라 생각하여 용감하게 가네요..

독일어만되면 어딘들 좋으다~로 이해하겠습니다^^

뿅이님의 댓글

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3.♡.52.244) 작성일

유학원을 통해도 별로 도움 받을 것은 없습니다.
성인 기준으로, 저도 그랬지만, 어학+유준비자는 최대 2년이 끝인 걸로 알고 있는데, 비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아보셔야 할 듯합니다.
중학생 아이가, 독일에 와서, 한국처럼 중학교 고등학교 하고 바로 대학입학 하겠지라는 생각은 큰 오산입니다.
고등학교 졸업도 아닌 중학생 아이가, 큰 장벽인 언어부터 시작 해서, 대학 전의 학교들을 잘 마칠 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 한국에서 고졸, 수능보고 와서 대학입학의 조건이 안되서, 콜렉하는 친구들도 많은데, 그것 조차 쉽지 않네요.
아이의 맘이 확고하다라는 말을 하셨는데,
정말 목표가 뚜렷해서, 그런 것인지, 한국의 학교생활과, 입시, 미래 취업등의 문제로, 도피로 오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미성년자의 경우, 가디언으로 오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이 정보도 한번 알아보시는게 나을 것 같고,
김나지움으로 입학시, 제가 알기론 최소 독일어 B2이상은 있어야하고,
입학시, 제2외국어 영어, 및 스페인어 프랑스어 라틴어 등등 한가지의 언어를 더 해야하는데 고민을 좀더 깊게 해보시고, 정보들을 더 많이 찾아보세요.
22년 1월 출국이라
중학생의 아이가 독일에 와서, 독일어를 시작으로 ,대학 입학 전까지의 플랜도 에매하게 정해져있다면,
무조건 출국을 미루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비자는 한정되어있으니, 준비는 최대한 철저히 하고 출국하시길 바랄게요

Camellia님의 댓글의 댓글

Camell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23.♡.10.52) 작성일

도피라고하기엔 독일생활이 녹록치않을텐데요..
워낙 사회성좋고 학습능력좋은아이 굳이 왜 힘들길 택하나..아이하고 수없이 고민하고 한 결정이랍니다
한가지 언어를 더 배운다는건 최대 이점이죠~
우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허허님의 댓글

허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37.♡.228.201) 작성일

비자 같은건 뭐 독일에 살려면 기본이니 알아서 잘 하실테구요...
지역은 8-9학년 아이를 받아주는 김나지움이 있는 지역으로 가셔야 할거예요.
유학원을 통할게 아니라면 직접 학교에 컨택 하셔서 입학 허가를 받아야 할텐데
시험도 봐야 하고 능력을 증명하여 입학하는게 쉬운일은 아닐겁니다.

답답하다님의 댓글

답답하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85.♡.195.13) 작성일

유학준비나 비자는 워낙 꽤 진지하게 준비 중이시라고 하니 그 부분에 대한 첨언은 필요없을 것 같고요.

제가 생각하는 핵심은 대도시 vs 소도시인 것 같네요. 베를린이나 뮌헨 프랑크푸르트 같은 대도시는 한국사람들이 많이 살고, 그에 따른 한국인 인프라(슈퍼마켓이나 교회.. 등등입니다.)가 탄탄합니다. 하지만 행정업무(안멜둥, 비자 테어민, 학교 섭외 등등)가 생각보다 어렵고, 독일어를 많이 쓰지 않아도 그럭저럭 살 수 있어 실력향상에 약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죠.

소도시는 대도시의 그것과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한국분들이 많이 없는 동네에 가면 인프라가 부족해서 불편하긴 하지만 강제로(?) 독일어를 쓸 수밖에 없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빨리 늘긴 합니다.

인지하고 계신 것과 같이 아이보단 질문자 분의 의지가 더 중요한 경우인 것 같네요.

건승하세요!!

립톤님의 댓글

립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7.♡.248.88) 작성일

자녀분 뜻이 확고하다고는 하나 현실적인 위험에 대한 대비책은 세우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자녀분은 부모의 동반가족 자격으로 비자를 받는거라 계획하신 비자 갈아타기가 계획대로 안되면 자녀분도 중도귀국해야 합니다

4년안에 대학 입학하는 것 까지 보고 부모분은 귀국하시는 계획인데,  최종 3개 학년 (11~13) 성적은 점수화되어 자녀분이 원하는 학교/전공을 선택할 때 기준이(한국의 내신성적 개념) 됩니다. 1년안에 독일어 마스터해서 내신관리할 수준까지 가는데는 본인의 정말 확고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아울러 독일 학교에 자리 얻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자녀분 나이가 16세가 넘게 되면 의무교육연령이 지나 더 힘들 수도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일단 지원해 볼 학교가 많은, 대도시 지역을 추천드립니다.

Camellia님의 댓글의 댓글

Camell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23.♡.11.184) 작성일

엄마가 디딤돌이 아닌 걸림돌이 될 수도 있겠군요..
아이와 함께 귀한 답글들 보여주고 각오를 다져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뿡나무님의 댓글

뿡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7.♡.22.37) 작성일

부정적인 댓글이 많아서 한마디 적고 지나갑니다. 생각보다 독일에도 학교종류가 많습니다. 아비투어와 IB 졸업장을 둘다 제공하는 학비저렴한 사립 김나지움도 많고 국제학교도 많습니다. 공립 김나지움만 보시면 입학에 제약이 많을것 같은데요. 학교를 먼저 알아보시고 지역을 결정하는것도 도움이 될것같네요. 물론 대도시로 갈수록 학교 종류도 많겠죠.
또한 그 나이또래에 와서 김나지움 생활 잘하는 아이들 많이 봤습니다. 한국에서 열심히 한 아이라면 여기서도 분명히 잘할겁니다.
어머니 경우에는 B2만 따시면 (솔직히 60프로만 넘으면 통과합니다) 아우스빌둥이나 수시채용하는 한인업체에 취업하셔서 체류허가를 이어가시면 될것같은데요. 저도 어학취득후 현지에서 취업된 사례이구요. 아무튼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는 시도이니 좋은지역 좋은학교 잘 선정하셔서 흡족한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Camellia님의 댓글의 댓글

Camell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23.♡.11.184) 작성일

아~좌절모드에
며칠 멘탈이..ㅠ 힘들었는데요
넘나 동아줄 같은 댓이네요
조언해주신데로 다른 각도로 접근해볼께요~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최성진님의 댓글

최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8.♡.254.116) 작성일

중학생이면 일단 좀 늦었습니다. 공부가 되는 친구들은 1년 만 꿇고 김나지움에 입학하여 잘 따라갈 수도 있지만 안되는 친구들은 2~3년 정도 시간 허비하고 김나지움에 못 들어가는 것도 일상 다반사입니다. 들어간다고 쳐도 거기서도 못하면 나가야 합니다. 한국에서 공부를 잘 하고 공부하는 습관이 잘 잡힌 학생인지 아니면 성적도 안 나오는데 딴 짓까지 많이 하는 학생인지 가정에서 냉정하게 판단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체류 자격이야 길은 여러 가지가 있고 본인이 알아서 하는 것이므로 딱히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Camellia님의 댓글의 댓글

Camell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23.♡.252.138) 작성일

네~~
저희 기준점은 대학진학을 독일로 할까~하다가 당긴거라 늦진않은 시간이랍니다~언급하신부분 감안하고있고,공부습관이 잘 잡혀있으며 가볍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댓 감사합니다~^^

Hided님의 댓글

Hid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8.♡.113.212) 작성일

윗 글 중에 늦었다 라는 내용이 종종 있는데, 남들보다 조금 늦었을 뿐이지 끝은 모르는 법이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일찍 시작했다 해도 그 결과는 모르는 것이니까요.
뿡나무님 말씀처럼, 지역을 한정하는 것 보단, 최소한 영어가 되는 사립학교를 최우선 컨택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중에서 가능성이 있는 곳만 추려서 그 다음 지역을 비교해 보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핸드님의 댓글

핸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09.♡.49.63) 작성일

간절하다면 다 실현가능해요. 시행착오 , 어려움이 물론 따르겠죠. 하지만 결국 되더라구요. 정보수집 잘하셔서  이루시길 바랍니다.

와이드셧님의 댓글

와이드셧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2.♡.250.75) 작성일

원하는 분야에 특화된 명성있는 관련 대학교 근처 가셔야겠죠. 가고 싶은 대학.. 입학가능할 것 같은  대학 근처.
혹은 생활이 편하려면..  프랑크푸르트나 기타 대도시 인근 중소도시..  (월세가 비싸니까)
독일 대학은 .. 진짜 배우는게 없다고 들었습니다.
커리큘럼도 동떨어져있고, 교수의 실력이나 교과과정 이나 흐름또한...
학비가 무료인거 말고는 왜 독일인지 모르겠네요.  영어권을 간다면 차라리 장래 타국가 이민이나 취업시 유리할텐데요.  독일어는 써먹을데가 없습니다...
유학생 분들 글보면 대학에서의 공부도 힘든거 같습니다. ...  준비한 독일어 실력과 상관없이 실전 독일어니깐요..
진중한 결정과 좋은 결과 응원합니다

  • 추천 1

답답하다님의 댓글의 댓글

답답하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4.♡.160.233) 작성일

한국대학은 학비가 있어도 배울 것이 별로 없고, 그나마 인서울 가려면 선행학습에 과외에 학원에 들어갈 돈이 대학 등록금을 넘길 수도 있는데 그것만 생각해도 독일로의 유학이 아주 잘못된 결정은 아닌 것 같아요.

  • 추천 1

Camellia님의 댓글의 댓글

Camell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23.♡.252.138) 작성일

네~^^
배우려는자의 의지나
능력에 따른 몫이겠죠
(물론 좋은스승이면 금상첨화겠지만요~)
댓 감사합니다~♡

Camellia님의 댓글의 댓글

Camell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23.♡.252.138) 작성일

아직 중딩이라 원하는분야는^^;
음..대학 또한 아직은 뜬구름인듯합니다..

선택한 이유는..
유럽권,독일어+3국어(영어기본),수업점수측정방식,토론문화등..셀 순 없으나 우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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