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투고
생활문답
벼룩시장
구인구직
행사알림
먹거리
비어가든
갤러리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기타
독일개관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관광화보
현재접속
71명
[자유투고] 자유·토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말고는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타인의 흠결에 대해 관대하고 너그러움)으로 교감해 주세요. 문답, 매매, 숙소, 구인, 행사알림 등은 해당주제의 다른 게시판을 이용하세요. 이런 글은 게시판 사정에 따라 관용될 때도 있지만 또한 관리자의 재량으로 이동/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펌글은 링크만 하시고 본인의 의견을 덧붙여 주세요.

아이X그 이사 업체 / 최악+ 최소 + 최저 = 절대 추천 안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versuch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9.67) 댓글 13건 조회 5,236회 작성일 21-09-09 10:42

본문

아직 진행 중인 경험담을 적겠습니다. 

1. 내용 간편정리
-----------------------------------------------------------------------------------
    ㄱ.  장거리 이사에 한인업체 사용
    ㄴ.  이사 중 유리장 파손
    ㄷ.  3달째 아무런 조치 없음
    ㄹ.  절대 추천 안합니다.
-----------------------------------------------------------------------------------


2. 질문
-----------------------------------------------------------------------------------
  ㄱ. 구두계약은 많은 경우에 법적 구속력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카톡 번역 및 공증을 받으면 증거로 사용할수 있을까요? 

  ㄴ. 이렇게 엉망인 회사에 대한 리뷰를 남길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다른 분들이 이 업체를 고를때 이런 경험도 있을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

정말이지 이렇게 답도 없고 뻔뻔한 이사 업체 처음이네요.

가구 해체에 박스들과 짐 옮기는 것들 어려운 것 이해합니다. 
옮기는 도중에 가구 깨질 위험이 있다는 것 이해 합니다. 
혼자 하지 못하기에 몇천 유로의 금액을 지불하고 이사 업체를 쓰는 것이고,
이사 업체는 파손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6월 이사를 위해 4월부터 아이로x라는 회사에 카톡으로 사진을 주고 받으며 구두 계약을 했습니다. 
현금으로 하면 제법 큰 액수를  빼줘서 현금 결제로 결정했습니다.  이것 부터가 제 실수였네요. 
카톡 연락도 한개 보내놓으면 3-4일은 지나야지 대답이 오고, 답답했지만 당일에 와서 성실히 해준다는
경험담 글을 보고 믿었습니다.  그리고는 이사 당일이 되었습니다.

집에서 가구 빼는 시간을 09:00 – 15:00시로 예상하고 저희 가족에게도 알려주었습니다. 
이삿짐 실는 것을 보고 저희는 다른 도시로 6-7시간 운전한다는 계산을 해보니,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아이x그 이사 업체 도착 시간은 이미 10시 반, 그리고 저녁 6-7시까지 작업 하더군요. 
당일 아침  9시 되서 저희가 연락을 하니 그제서야 차가 밀려서 늦게 온다고 하네요. 
구글 지도로 찾아보니 차 안막혔습니다.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트럭을 빌려온다고 늦은 듯 합니다. 
한참 시간이 지난 후에 도착해서 짐을 옮기기 시작합니다. 
이사가 힘든 것을 아니 과일도 주고 음료수도 사와서 주고, 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이사 도와주는 감사한 마음에 잘해드릴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업체 사장이라는 분은
아르바이트로 데려온 외국 사람들이 박스들을 던지는데 옆에서 아무말 안하시고,
가구 랩핑도 부탁을 드리니 그제서야 던지지 말고 랩핑도 조금 더 해주시네요. 

이사 계약 하기 전에 집 사진들, 가구 사진들, 짐 사진들을 다 보냈습니다. 
짐과 가구가 얼만큼 있는지 알면서도 트럭도 작은 것을 가져오셔서 박스도 때려가면서 쑤셔넣고,
가구도 서로 긁히게 쑤셔 넣고, 침대 메트리스는 그냥 맨땅에 내려놓고…
보면서 한숨만 푹 푹 나오지만 좋은게 좋은거란 말에 참았습니다.  제가 바보였네요

저녁 7시에 겨우 짐을 다 실고 저희는 6시간 운전으로 새 동네에 왔습니다. 
조금 자고 다음날에 이사 들어가는 날이였습니다.  짐 푸는 날도 참 힘들었습니다. 
역시 짐 푸는 날도 아침 9시부터 3시면 끝난다고 하더니 아침 9시 반쯤부터 슬슬 시작하더니 저녁 9시까지 하네요.
오래 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계획을 잡으면 +/- 한, 두시간이지
6시간이나 더 걸릴 줄은 몰랐네요. 
가구 옮기면서 복도 벽 다 긁고, 문틀에 다 긁고, 천장 긁고, 바닥에 흠집나고,
하이쭝 위에 돌 다 긁히고, 가구 윗판만 잡고 들다가 부서지면서 나사 다 날라가고…  . 
점심도 못 먹고 일하길래 피자도 사오고 물 사오고 음료수 사오고 과일 주고 하면서
 조심해 달라고 이야기 하는게 끝이였네요. 

서랍 가구는 아예 상판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파손된 부분에 석고 바르더니 1-2일 뒤에 다 마르면
저 보고 설치하랍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제가 나서서 „내가 마저 하면 되니 그냥 나둬라“ 한것도 아니고 고객한테 스스로 설치를 하라니요.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실수라는 말도 없고 그냥 괜찮다는 말만 하면 가구가 다시 붙습니까?

유리 파손된 장은 3달이 지난 아직도 아직 그대로 있습니다.  아기가 만질까봐 테이프로 다 막아놨습니다. 
분명히 저에게 스스로 배상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주문을 하고 아이x그가 저에게 금액을 지불해도 되고 아이로x가 주문하고 다 지불하고 배달하겠다고 했습니다.  전 금액을 내고 다시 받는 것 보다 아이로x에서 한꺼번에 처리하면 더 수월 할 것 같아 다 해결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가구 조립이 점 점 늦어지더군요.
너무 늦어져서 방 1개에 있는 침대 옷장들은 제가 직접 조립했습니다. 
티비장들을 마무리 할려고 드릴를 뚫고 있습니다.  이때가 저녁 9시입니다.
이웃에 민폐이니 하지 마시고 다 그냥 나두시고 다음에 다시 오시라고 단호히 말했습니다. 
1주일 뒤에 오네요.  짐은 그대로고 가구는 설치 안되서 짐도 못 풀고…
집에 아직 기어다니는 아기가 이삿짐 박스들을 사이를 기어다니는 경험을 1주일 했습니다.
 중간에 설치 안한 가구들이 무너질뻔도 했네요.

왜 가구를 분해하고 조립을 다시 그대로 했는데 나사도 쇠판들도 남을까요? 
어디서 나온건지 물어보니 본인도 모른답니다.  해체한 그대로 조립했답니다. 
그럼 나사와 쇠판들은 이사 오는 도중에 짝짓기라도 해서 스스로 늘어난 걸까요? 
왜 도우러 데려오신 다른 한국 분은 제가 얼마를 버는지, 제 집이 얼마인지, 뭘 버리는지 궁금하실까요? 
왜 가구가 무겁다는 불평을 저에게 하실까요?

첫날이 지나고 마무리도 못한채 그렇게 보냈습니다.  가구, 결국 제가 마무리 했습니다. 
석고 마른 후에  제가 혼자 설치 했습니다.  가구 옮긴다고 테이프 붙힌 부분들은
테이프가 떨어지지도 않아서 제가 다 떼어냈습니다. 
바닥 깊히 긁힌곳도 제가 열심히 닦아보고 했는데도 어찌 안되네요. 
조립된 옷장 문짝들은 서로 부딪히고, 부엌장은 문이 삐뚤어지고 나사들은 어디서 빠진 줄도 모르고…. 
이사 업체라고 하기에는 실력도 관리도 경험도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친구들 불러서 하면서 제가 관리 감독해야 하는 느낌이였네요.

이사 그래도 한국 업체 써서 영수증 처리 안하고 싸게 해준다고 해서 구두 계약했습니다. 
카톡은 남아있네요.  그게 제 잘못이였습니다. 
유리 파손된 부분에 대해서 2달 전부터 줄기차게 연락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7월 초에 해결 될거다.
그 다음엔 연락 했는데 제그뮬러에서 답장이 없다네요. 
그 다음엔 8월달에 해결 될거다. 
그 다음에는 휴가라서 연락이 안된다.
그 다음에는 연락했는데 8월 말 9월 초에는 될거다. 
그래서 계약서 요청을 했습니다.  진짜 주문을 하고 연락을 했으면 계약서라도 남아있겠지요. 
계약서 복사를 하던 사진을 찍던 보내달라고.  담당자 연락처를 달라고.
 그러니 그때부터 문자도 카톡도 보톡도 다 씹네요. 

저에게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는게 억지일까요? 타당한 의심일까요? 

그냥 연락을 씹습니다.  안 읽습니다.  무책임합니다.  실력 없습니다.

이사 업체 추천 절대 안드립니다.  책임은 커녕 연락 조차 엉망입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1. 구두계약은 많은 경우에 법적 구속력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카톡 대화를 번역 및 공증을 받으면 증거로 사용할수 있을까요? 

2. 이렇게 엉망인 회사에 대한 리뷰를 남길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다른 분들이 이 업체를 고를때 이런 경험도 있을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
혹시라도, 아x로그 이사 업체 사장님께서 보신다면,  이건 제가 당신께 드리는 말입니다.

해결하기 위해 당장 연락 주세요. 
저희 연락처 아시고 얼굴도 아시고, 그리고 이사까지 직접 하셨으니 저희가 어디 사는지도 알겠네요. 
그리고 당신들을 특정하기 쉽게 스스로 저희에게 학벌도 일했던 직업도,
그리고 당신 동료들 직장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셨지요?
같은 한국 사람들끼리라서 그냥 넘어갈 줄 알았나요? 
회사라고 배너도 걸고 다른 사람 돈 받으면서 이딴 식으로 거짓으로 일하셔도 되나요? 
제가 어려보여서 이딴 식으로 일하시나요? 
웃으면서 잘해드리니까 그냥 파손 손해보상 요청도 그냥 싸그리 무시해버리시나요? 
그래도 좋게 표현하고 좋게 말씀드리니 호구로 보이나요? 

당장 연락주세요.  요청 드린대로 계약서 복사해서 보내시고 최소한 거짓말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 하세요. 
=============================================================

그리고 다른 베를린리포트 유저분들 중에 이사 업체 경험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쪽지 주세요.  더 상세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추천8

댓글목록

BVBDO님의 댓글

BVBD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7.♡.254.103) 작성일

versuchen님이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쪽지를 보낼 수 없다고 하여 댓글 남깁니다.
저희 가족도 같은 경험을 작년에 했고 현재도 처리는 되지 않고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관련해서 제 도움이 필요하시면 쪽지로 연락 주세요.

  • 추천 2

Lieberberg님의 댓글의 댓글

Lieberber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3.♡.183.22) 작성일

아이로* 사장님께 택배관련 연락이 안되어서 저도 답답한 상황입니다. 언제부턴가 카톡도 안하시고 독일 전화 연락도 안되네요. 이사관련은 아니지만 피해가 예상되어 쪽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추천 1

허허님의 댓글

허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37.♡.228.201) 작성일

싼게 비지떡이라고... 노동력이 비싼 독일에서 저렴하게 하려면 전혀 프로페셔널 하지 않은 저렴한 사람들이 와서 대충 마무리 하기 마련이죠. 좀 다른 예긴 하지만 비용 때문에 주위 지인, 친구들을 이사에 동원하게 되면 더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저렴하다는 이유로 한인 업체를 이용하는 실수를 하지 마시길...
결제는 반드시 후불로.

  • 추천 2

versuchen님의 댓글의 댓글

versuch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2.♡.89.67) 작성일

지인 + 친구들을 불렀다면 기대라도 안했겠다만, 그래도 명색에 이사업체여서 기대를 했어서 더욱 화가 나네요. 

저의 경우는 이미 물을 흘렸고, 소를 잃었지만, 다른 분들이 이사를 고려할때 이 글을 읽고 조금 더 신중히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와이드셧님의 댓글

와이드셧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2.♡.250.75) 작성일

혹시 아래 업체인가요? 구텐탁코리아에 광고가..
https://gutentagkorea.com/web-2-0-directory/%EC%95%84%EC%9D%B4%EB%A1%9C%EA%B7%B8%EC%9C%A0/

versuchen님의 댓글의 댓글

versuch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2.♡.89.67) 작성일

저도 정확히 말씀 드릴순 없습니다만, 같은 "아이x그"를 쓰는걸 보니 그 회사가 맞다고 예상이 됩니다.

단팥ㅇ님의 댓글

단팥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1.♡.219.129) 작성일

저는 2020년 9월쯤 해당 업체를 통해서 이사를 했습니다.
가격도 저렴 했고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지인도 귀국 이사를 이 업체를 통해서 진행 했고 만족 했었구요.
그런데 올 해 초부터 택배이슈가 뜨더니 점점 안좋은 리뷰들이 보여 안타깝네요..
문제가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versuchen님의 댓글의 댓글

versuch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2.♡.89.67) 작성일

Ikea 가구 해체는 잘 했습니다.  조립은 한 다음에 문이 삐뚤어 지거나, 삐걱대거나 나사가 한두개 남기는 했지만요. 저렴한 가격에 저희도 이 회사를 이용하기로 결정했지만, 결국은 스트레스만 받고 있습니다. 

지인분과 단팥ㅇ 님이 행운이 따라줘서 만족스러웠는지, 아니면 저와 다른 분들이 행운이 안따라줘서 불만스러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회사 사장님의 역량 이상으로 사업이 커져버러서 감당이 안되는 지도 모르겠구요.  또는 코로나 시대에 많은 것들이 겹쳐져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금액을 받고 일을 진행을 하게 되었다면, 책임을 지고 마무리 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아이x그 이사 업체에서 얼른 문제를 해결해 주길 바랍니다.

호모ㄴr세상에게oi뭐야님의 댓글

호모ㄴr세상에게oi뭐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37.♡.195.37) 작성일

저는 저 업체는 아니었지만, 구두 계약 전 설명과는 다르게 이사 후 많은 가구들에 흠집이 났습니다.
어떻게 처리했냐고요? 그냥 포기했습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제 스스로 포기하고,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
가능성을 만들게 되었지만, 그냥 내버려두었습니다...
다음부터 제가 박싱, 패키징 잘 해서, 그냥 옮겨만 주는 독일 업체 쓸 겁니다. 그러면 정말 비용이 비약적으로
절약되고 맘도 덜 상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네요...

은히7888님의 댓글

은히788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1.♡.131.76) 작성일

저는 저 업체와 택배문제로 독일에 신고까지 접수한 상태에요. 쪽지로 연락처주시면 연락드릴게요

은히7888님의 댓글

은히788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1.♡.131.76) 작성일

와 … 저 읽으면서 “ 그냥 연락을 씹습니다.  안 읽습니다.  무책임합니다.  실력 없습니다. ”
다음엔 연락 했는데 제그뮬러에서 답장이 없다네요. 
그 다음엔 8월달에 해결 될거다. 
그 다음에는 휴가라서 연락이 안된다.
그 다음에는 연락했는데 8월 말 9월 초에는 될거다. 

이부분에서 소름돋네요. 저랑 비슷한 기간에 핑계내용만 다르고 맥락은 같네요 ㅋ

저는 7월부터 1000유로 가량 택배 못받고있었는데 중간에 비행기에서 분실됐다고 여러번 거짓말했었거든요 ㅋㅋㅋ 지금도 완전 해결됐진 않았지만, 이제 화나지도 않아요~ 제가 드리는 조언은 저사람이랑 대화로 하려고하지마시고 , 독일측에서 신고, 대사관연락, 등등 조치를 취하면서 연락을 해보세요. 1분도안되서 답장올걸요? 글구 ㅈㅔ가 아는 피해자도 몇명있어요. 신고 및 고소시 같이 연락하면 좋을거같네요.

온가족이 프랑크푸르트, 그근교에서 지내고 종교생활도 하시던데, 저렇게 하시면서 참 마음이 편하신지.. 저라면 참 부끄러울거같은데 뭐, 할말이 없네요 ^^…….

자유투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900 책과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0-15
16899 arrogantPi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0-13
16898 bund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10-10
16897 안나리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10-08
16896 bund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0-07
16895 Camell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10-04
16894 하이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7 09-22
16893 22321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9-21
열람중 versuch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7 09-09
16891 카자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0 09-05
16890 marie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6 09-03
16889 구리국주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3 08-31
16888 황선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2 08-30
16887 최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8-18
16886 Harun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3 08-14
16885 오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3 08-12
16884 cocobol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6 08-11
16883 오사마8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0 08-10
16882 Ingenieu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4 08-10
16881 지읒이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4 08-08
게시물 검색
약관 | 운영진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비번분실 | 입금계좌및통보방법 | 관리자메일
독일 한글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코리안 온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