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투고
생활문답
벼룩시장
구인구직
행사알림
먹거리
비어가든
갤러리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기타
독일개관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관광화보
현재접속
104명
[자유투고] 자유·토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말고는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타인의 흠결에 대해 관대하고 너그러움)으로 교감해 주세요. 문답, 매매, 숙소, 구인, 행사알림 등은 해당주제의 다른 게시판을 이용하세요. 이런 글은 게시판 사정에 따라 관용될 때도 있지만 또한 관리자의 재량으로 이동/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펌글은 링크만 하시고 본인의 의견을 덧붙여 주세요.

설정값이 왜 설정값인지 설명하시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Gentil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7.118) 댓글 15건 조회 1,907회 작성일 21-07-31 15:20

본문

영어가 많이 보편화되어서 요즘은 Default Value라고도 많이들 말하는 설정값은
컴퓨터에 사용자가 자신을 위해서 바꾸기 전에 기본으로 저장되어 있는 내용들을 의미한다.
누군가 설정값이 왜 그렇게 잡혀있냐고 물어보기 시작하면 대답하기 참 어렵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나도 몰라~ 인듯 싶다.
정직하면서도 불편한 상황을 벗어나기 가장 좋은!
이는 꼭 1더하기 1이 왜 2냐고 묻는 막 산수를 배우기 시작한 조카의 질문과 비슷하다.
당연한데 설명할려면 참 귀찮은 질문이다.
물론 어린 조카가 이렇게 물어오면 나도 몰라라고 대답하진 않는다.
설명할 필요가 있고 조카도 납득할만한 나름 대답을 가지고 있다.
그 조카들은 이제  다 커버렸다.
만약 12살이 넘은 조카녀석이 왜 1더하기 1이 2냐고 물어보면
설정값에 대해서 굳이 설명할 필요를 못느껴 그냥 무시할 것이다.

얼마전에 이곳에 여성비하적인 글이 몇 개 올라온적이 있다.
글을 쓴 당사자가 왜 그게 여성비하적인 글이냐고 따져 묻는 질문에
12살도 넘은 조카녀석이 1더하기 1이 왜 2냐고 묻는 모습이 오버랩되어서 그냥 무시했었더랬다.
더 황당한 건 당신도 페미냐고 따지는 내용이였다.
언제부터 페미니즘이 부정적인 단어가 되었단 말인가?
그리고, 여성혐오를 부추기는 언사를 삭제해달라는게 페미니즘이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니?
그런데 이게 한국에서 특히 젋은 층에서는 흔한 말로 먹히는 모양이다.

국가대표 양궁선수 안 산을 개인적으로 알지 못한다.
Youtube에 올라온 이번 올림픽 경기 몇 개 찾아본 정도다.
재미있는 것은 경기중 이들의 심박수도 화면에 보여주는데
다른 선수들의 심박수가 160을 넘나들 때 안 산 선수는 앳된 얼굴로 110정도에서 그냥 변함이 없어서
감심장이구나 하고 재미있게 본게 전부이다.
그런데 이선수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페미니스트라고.
뭣이라고???????????????
근거는 머리가 짧고 예전에 올린 글에서 페미니즘을 옹호하는 단어를 사용했단다.
Was?
백번 양보해서 설사 페미니스트를 나타내는 징표라고 하더라도 그게 공격받을 일인가?
첨엔 또 기데기들이 심심했나보다 하고 무시했는데 자못 기사량이 상당하다.
황당하게도 공식인터뷰에서 이런 내용에 대해서 묻기까지 한다.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나이 서른이 넘은 넘들이 Default 값이 왜 Default 냐고 설명하란다.
더 황당한 것은 이걸 물으면서 창피한 줄도 모른다.

기본으로 깔고 있어야 할 설정값가지고 논쟁하려는 게을러터진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 설정값은  본인들이 깔아야한다.
남들이 대답 못한다고 생각하지 마시라.
12살도 넘었는데 1더하기 1이 왜 2냐고 따지는 것이 황당해서 무시당하는 것일뿐.
추천11

댓글목록

고우릴라님의 댓글

고우릴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154.70) 작성일

글을 읽고 무엇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려는 지 아직 감을 못잡았습니다만,
1+1=2는 설정값이 아니라 사과한개에 배한개면 총 사과1개 배1개 2개의 갯수입니다. 설정값이기에 설명할수 없다는 무리로 보입니다
물리적으로 셀수 있는갯수를 1로 정하고 그로 인해 두개의 뭉탱이이기에 2라고 하는 약속입니다.

설정값이라고 함은
누가 임의로 설정할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 되어지는 데요.
설정값 뜻이 뭔가요?

  • 추천 1

Gentilly님의 댓글의 댓글

Gentil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1.♡.77.118) 작성일

설정값이기에 설명할수 없다는 무리로 보입니다
>설정값이기에 설명할 수 없다라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귀찮아서 그냥 무시한다는 것이지. 님께서 언급하신 데로 1더하기 1은 2라고 약속한건거죠. 2라고 임의로 약속 내지 설정한거죠.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면 2가 아닌 다른 값이라고 할 수도 있죠. 하지만 이미 설정되어 있는 값인거죠. 왜 그런 설정을 했는지 설명을 요구하면 답하실 수 있나요?

글의 요지는 사회적 약자로 받아들여져 왔고 지금도 많은 나라에서는 그러한  상황에 놓여 있는 여성에 대해서 누구는 페미니스트라는 이유로 공격하는 상황을 이해할 수 없어서 쓴 글입니다.

  • 추천 2

고우릴라님의 댓글의 댓글

고우릴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154.70) 작성일

의미와 인식이 변하지 않고 오래가는 단어도 있던시대에서 지금은 어떤단어는 의미와 그 단어에 대한 인식이 소리소문없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서 같은 단어를 서로 다른 뜻과 의도가 종종 생깁니다.

예로 살색이라고 하면 한국어에서 우리는 살구색 비슷한 색을 떠올렸는데
이제는 살색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된답니다.
이유가 흑인도 있고 백인도 또 다른 피부색도  있지않냐.
그래서아직까지도 한국은 대부분 같은 피부색이라서 살색 하면 이해하는데 그럼에도  한국에서 2010년 까지만 해도 쓰던 살색을 이제는 쓰지 않는답니다.

페미니스트라는 말이 4-5년전까지만 해도 긍정적인 말이 었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한국에서는 매우 부정적인 의미로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진다고 합니다.
이경우에는 위에서 본인이 말하신 설정값이 매우 다른경우가 생긴 경우인데
글쓴이가 간과하신것 같습니다.

X= 페미 + 긍정적 인식
X= 페미 + 부정적 인식
끼리 대화하면
X 결과값이 다르게 나옵니다.



그럴땐 니가 생각하는 페미니스트 뜻은 뭐냐
그냥 간단하게 물어보세요.

그럼 X값을 아실수 있습니다

  • 추천 1

Gentilly님의 댓글의 댓글

Gentil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1.♡.77.118) 작성일

제가 간과한건지 님이 간과한건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여성의 인권이 독일만큼이나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 추천 1

고우릴라님의 댓글의 댓글

고우릴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37.♡.227.176) 작성일

한국은 엄연한 인권국가입니다.
독일의 여성의 인권이 한국에서 법으로 정해진  한국여성의 인권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독일은 성매매 종사자에게 법적으로 성을 판매할수 있게 합니다.
한국은 성매매 종사자에게 성을 판매하는것을 법적으로금합니다.

법적으로 여성을 어떻게 보냐로만 따지면 한국이 더 낫아 보이지 않나요?

사회적인 여성에 대한 시선은 한국이 전통적으로 남존여비를 유지하다 이렇게 빠르게 여성의 인권에 대하여 전체국민이 빠르게 생각과 보는 관점을 변화시키는 것도 드물다고 봅니다.

  • 추천 1

드레이븐님의 댓글

드레이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8.♡.196.41) 작성일

그사람은 근데 페미고뭐고보다 인스타에 쓴내용이 남성혐오적 의미있는표현을써서 논란이되는거 아님?  님 디폴트는뭔데요? 페미니즘은 좋은거고여성혐오는 나쁘지만 남성혐오는괜찮다? 글이장황하기만하고 이랬다저랬다하는게 많아서이해하기가 낫이지하네요ㅋㅋ 대충무슨말할려는줄은알겠는데 정리좀하시는게

  • 추천 1

담군님의 댓글

담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2.♡.241.187) 작성일

내용의 전달성은 이해하나 예시가 오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남성의 생각입니다.

여성의 인권, 페미니스트, 즉 대한민국 여성의 권리적인 부분에서 현재 부족한 부분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남성으로써의 권위, 돈, 명예 등 모든 기준의 잣대가 사회적 영역이며, 여성의 기준의 잣대는 지혜, 아름다움 즉 미와 가정에 맞춰져 있습니다.

이 두가지의 영역이 사실 현대에서는 골고루 섞여져야 합니다. 많은 젊은부부들이 이 권리를 조합하며 살아가나, 그럼에도 훨씬 많은 부부들이 물과 기름처럼 따로 살아가는 것 또한 현실입니다.

대다수 여성의 억압을 풀수 있는 "키"는, 여성의 사회적 참여에서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 문제의 원인을 남성에 집중하는게 오류가 있기에, 현재 남성과 여성이 감정적인 토론이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치가 이 중심에 서서 여성 권리와 복지를 지원해야된다라고 적극 주장하지만, 현실의 정치는 저질스러울 뿐입니다.
아직까지 아이를 가진 여성의 사회진출의 제한은 정말 시대를 역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출산을 한 여성의 사회적 유지와 혜택은 독일처럼 화끈하게 해주어야된다는 개인적인 바램이나, 주 노동시간 120시간을 2021년도에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는걸 보면, 그냥 희망만 가집니다.

그렇기에 현재 여성의 외침이 가끔 지나칠때가 있을 수 있으나, 오랜기간 여성들의 억압의 현실 또한 사실이기에, 외침 뒤에는 차분함의 시간이 찾아올꺼라 생각합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 추천 1

와소시님의 댓글의 댓글

와소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2.♡.94.104) 작성일

1. 여성의 사회적 참여....지금 한국에서 누가 막고 있나요?
2. 여성의 권리와 복지를 지원? 왜요? 남녀 할거 없이 모든 사람이 권리와 복지를 지원해야 하는게 맞는말 아닌가요?
3. 아이를 가진 여성의 사회진출의 제한? 어떤게 있나요?
요즘 부부들은 경제적 사정으로 맞벌이 원하고 있고요. 회사입장에서도 일만 잘하면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 뽑아 쓰겠죠? 근데 결혼후 육아휴직으로 1년이고 2년이고 빠진 다는 사람, 그 사람 몫은 다른 직원들이 떠 안거나 다른 사람을 구해도 그 동안에 어느 불쌍한 1년, 2년짜리 하루살이 목숨 비정규직 뽑아 쓰다 육아휴직에서 돌아오면 그 사람은 짜르라고요? 님이 사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내리겠나요? 돈을 버는게 최우선 목표인 단체가 회사에요

4.출산을 한 여자의 사회적 유지와 혜택을 독일처럼 화끈하게? 진짜 몰라서 그런데 독일이 멀 화끈하게 혜택을 주나요?

끝으로 독일에 대한 이미지를 재고 하고자 쓰는 글인데

독일도 남자고 여자고 간에 육아휴직 눈치보여서 못쓰는 회사 많습니다. 특히나 대기업이나 회사내 정치가 심한 회사는 한국이랑 별반 다르지 않아요. 일반 조그만한 회사들이야 어떨지 모르나 진짜 회사같은 회사들은 내부적으로 치열합니다. 예전에 은행에 들어간 신입사원들이 경쟁적으로 일을 얼마나 많이하고 야근을 해서 과로로 죽은 뉴스가 베를린리포트에 번역까지 되었어요. 그런데 그게 여기도 일반적인 경우에요 특별한게 아니라.

독일도 겉보기엔 화려한 유럽이미지 복지 무슨 이런거 생각하시는데 내용을 까고보면 여기도 거기서 거깁니다. 독일은 지상 천국으로 자꾸 보도한 한국 미디어가 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키는것 같은데 제가 아는 사람만 해도 몇명이나 배가 만삭이 될때까지 일하다가 출산후에 1달 쉬고 복귀하고 그런 사람 많았어요.
휴가 30일이라지만 30일 다 안주는 회사도 많고 한국도 독일보다 적어도 휴가있고 또 공휴일이 독일보다 더 많아요 거기다 공휴일이 주말이면 다음 평일을 공휴일로 돌리는 대체공휴일 제도도 있어요.

결론은 어느나라나 어지간한 회사라고 명함 내밀만한 회사는 내부적으로 경쟁이 치열하고 적당히 눈치도 보고 똑같이 고생한다는 겁니다. 그게 정도가 조금 낫다 아니다 차이지. 이 세상에 지상낙원 같은 나라는 없습니다.

  • 추천 1

담군님의 댓글의 댓글

담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2.♡.241.187) 작성일

질문하신 내용은 관심만 있으면 사실적 내용을 충분히 인터넷에서 검색가능합니다. 구글에서 " Die Arbeitsmarktsituation von frauen und Männern 2020" 을 치시면 자세한 설명을 독일  Arbeitsagentur 에서 PDF 를 작성했으니 보시고, 한국정보는 고용노동부 들어가시면 충분히 찾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OECD여성경제참여율이 최하위 수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독일에 살면서 내가 한국보다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최소한은 알고 사셨으면 합니다.

  • 추천 1

와소시님의 댓글의 댓글

와소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78.♡.36.172) 작성일

출산을 한 여자의 사회적 유지와 혜택을 독일이 어떻게 화끈하게 해주냐고 물으니 암튼 그런게 있어 라는 대답이라니..ㅎㅎ

그리고 독일에 살면서 한국보다 어떤 장점이 있는지 최소한 알고 살라니...
장점이라는게 사람마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아닌가요? 누구한테는 장점으로 느끼고 누구한테는 그렇지 못할 사람도 있을건데 논리가 부족한것 같네요.

혹시 본인이 처음 쓴 글이 무슨 뜻인지 본인도 이해못하는것 같은 느낌이 오는건 제 오해겠죠?

  • 추천 1

williwiberg님의 댓글

williwiber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72.171) 작성일

.......그러니까 이래저래 여성들은 애를 낳지 말아야한다! 는게 정답인거 같네요. ㅠㅠ
이제 한국도 수많은 외국 노동인력 불러들여야할거구요. 그들을 어떻게 잘 정착시키나 하는 문제가 화두일거같아요.

  • 추천 3

친절한시선님의 댓글의 댓글

친절한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244.150) 작성일

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윗글의 연장선상에서 직접 관련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젠틸리님이 비유적으로 말한 '디폴트'도 모르는 한국인들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인구대체 속도도 빨라지겠죠? 한민족이라는 혈통적 공동체의 의미는 북한이 유지할 것이고 대한민국은 다문화 사회라는 새로운 전통을 구축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들을 어떻게 잘 정착시키나' 하는 문제도 결국,  남성이 허용하는 '선'을 얼마나 잘 지키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로 수렴하게 되리라 봅니다. 아마, 안산선수를 비난하는 자들이 바라는 사회구성이겠죠.

  • 추천 3

네야님의 댓글

네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241.129) 작성일

잘못된게 있으면 어떤게 잘못됐다고 설명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본인의 생각이 어떤건지 표현을 해야지 그것도 안하고 남이 알아주길 원하는건가요? 우리가 알고있는 사회통념및 기본도덕도 어릴때부터의 교육으로 이루어진거라 생각하는데요 무엇이 잘못된간지 '설명'을 아이들에게 꾸준히 했기때문에 가능한거 아닌가요? 본인에겐 다폴트인 값이 다른 사람에겐 다를 수 있다는걸 생각해보신적은 없나요?

  • 추천 2

고향페미님의 댓글

고향페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37.♡.192.114) 작성일

(댓글 삭제후 강등이 되었습니다/삭제된 댓글은 며칠간 해우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이상 괄호안 관리자주)

자유투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894 하이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9 09-22
16893 22321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21
16892 versuch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3 09-09
16891 카자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7 09-05
16890 marie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8 09-03
16889 구리국주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2 08-31
16888 황선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0 08-30
16887 최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8-18
16886 Harun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4 08-14
16885 오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6 08-12
16884 cocobol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0 08-11
16883 오사마8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3 08-10
16882 Ingenieu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1 08-10
16881 지읒이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2 08-08
16880 카자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8-08
16879 카자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8-07
16878 williwiber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8-07
16877 독일아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8-06
16876 꺅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8-02
열람중 Gentil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7-31
게시물 검색
약관 | 운영진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비번분실 | 입금계좌및통보방법 | 관리자메일
독일 한글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코리안 온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