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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에 올라오는 채용공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팟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84.114) 댓글 14건 조회 3,582회 작성일 21-07-15 22:47

본문

요즘 베리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개선했으면 하는 사항을 건의해봅니다.

구인공고에 올라오는 업체가 공고를 올릴때, 적어도 신입 연봉 정도는 기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니잡/파트타임은 최저시급준수 가 아닌 정확한 숫자로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채용 회사는 여러 지원자의 이력서를 비교하여 더 나은 지원자를 뽑고자 하겠지만,
구직자는 한 회사에 지원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서 이력서와 자소서를 쓰는데,
선택의 폭이 없습니다.
연봉을 보고 이력서 쓰는 시간이라도 줄일 수 있게 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한국이었다면, 잡플래닛 사이트를 참고했겠지만, 검색이 아예 안되는 회사들도 많이 올라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구직자는 복지도, 급여도 알 수 없는곳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세상물정을 몰라 연봉후려치기 당하는 일도 다반사겠죠.

그러니 구직자도 비교, 선택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가 자발적으로 협조하진 않을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공고 작성시, 규정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추천31

댓글목록

와소시님의 댓글

와소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2.♡.94.165) 작성일

찬성합니다.
사실 구직자 입장에서 직장구할때 연봉이 가장 큰 부분인데
회사가 채용하고자 하는 자리에 얼마라고 딱 못박아 말할 필요는 없지만
대충 이 정도는 된다는 언급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구직자는 쓸데없이 연봉 안 맞는 회사에 이력서 보내고
회사도 채용하고자 하는 자리에 대한 예산이 있을텐데
연봉 안맞는 사람 이력서 받아서 인터뷰 보고 이건 서로가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입니다.

예를 들어 채용공고에 6만-7만유로, 경력에 따라 협의 라고 하면
신입은 6만정도 받는구나 하고 알고 지원할테고
경력이 많은 사람도 이 자리는 최고 7만정도까지가 가능하구나 하고 본인 기준에 적으면 쓸데없이 지원하지도 않을겁니다.

그리고 알바같은 시급도 채용공고에 최저시급준수라고 적는다는 건 알고보면 엄청나게 웃긴 말이죠.
독일땅에서 장사하는 사업주가 당연히 지켜야 하는걸 우리는 최저시급 지킨다 라고 적다니..
그렇게 적은 업체는 그냥 최저임금만 준다고 해석하면 되나요? ㅎㅎ

  • 추천 13

루드비히님의 댓글의 댓글

루드비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41.♡.9.80) 작성일

연봉 명시 의무가 실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된다면 좋겠다 싶습니다.
 
다만 채용공고에 최저 시급 준수를 적는 것은 구인구직란 소개에 보면 '최저 임금제 준수 여부를 밝혀야 게재됩니다'라고 되어 있기 때문일 거예요. 아마도 관리자님께서 회사 스스로 독일법이 정하는 것을 지키는 회사임을 밝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추천 6

울랄라1009님의 댓글

울랄라10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8.♡.61.183) 작성일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요. 연봉 조건을 올리는 순간 회사들간에 비교가 될것인데요.
연봉 수준은 지인을 통하거나 인사담당자에게 개별적으로 문의하는 것이 맞겠네요.
구간을 주는 것은 가능하겠네요.. 예를들어 신입 2800~3200 유로/월.
그런데 이마저도 지원자가 상한선을 생각하고 지원하게 되면 애매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죠.

  • 추천 5

arrogantPierrot님의 댓글

arrogantPi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09.♡.128.60) 작성일

흥미롭고, 유익한 제안 임은 틀림 없습니다만,
아쉽게도 독일의 Arbeitgeber들은 채용 공고에 gehaltsangabe를 기재할 의무가 없다고 합니다.
(참고로 오스트리아는 독일과 달리, 2011년 부터 법적으로 의무라고 합니다.)
gehaltsangabe를 기재하고 안 하고는 Arbeitgeber 마음인데,
독일의 여러 채용 사이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독일의 거의 모든 업체들이 gehaltsangabe를 기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희망 연봉을 구직자에게 요구하지요.

그리고 덧붙여,
하기의 문구는 독일에서 채용 공고에 통상적으로도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Wir zahlen Mindestgehalt / mehr als Mindestlohn .

제 개인적인 견해로, 베를린 리포트에 올라오는 한국 기업의 구인 광고는
독일 법 테두리 안에서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 추천 9

0054djdad님의 댓글

0054djda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09.♡.23.78) 작성일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수신여부 혹은 탈락했다고 답장은 하나요?
대부분 한국인직원들은 안하는걸로 알고 있는데...그거라도 해줬으면....

  • 추천 2

와소시님의 댓글

와소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2.♡.94.165) 작성일

여기 글쓴 분의 의도가 이상하게 흘러가는것 같은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독일 법을 어긴것이니 수정해라가 아니라
채용할려고 하는 자리의 연봉의 범위를 명시해두면 서로가 쓸데없이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 덜하지 않나 이런 의미가 아닌가 싶네요.

개선할 점은 여기 커뮤니티의 우리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것이지 독일법에서 의무가 아니니 그냥 안할래가 아니라는겁니다. 거꾸로 말하면 독일법에 연봉 범위 명시 하면 안된다는 법이 있나요? 없습니다. 그런데 표시하면 장점이 분명 있으니 하자고 건의하는 겁니다.

  • 추천 10

팟타이님의 댓글

팟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88.♡.184.114) 작성일

ㅎㅎ네 독일 법 테두리 안에서 채용공고가 게재되는거라 바꿀수 없다면 어쩔수 없겠죠.

다만, 채용 공고를 보면 대부분 이력서를 두벌씩 준비해야 하던데(한국어+영어 or 한국어+독어)

시간을 들여서 이력서를 준비한만큼 사전에 알 수 있는 정보가 독일회사들에 비해 현저히 적은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건의 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공고를 베리에 올리는 이유가 한국인을 뽑고 싶어서 일텐데, 그만큼 서로가 만족?배려? 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면 했습니다.


정확한 연봉은 어렵겠지만, 범위를 명시하는것은 @와소시 님 말씀대로 구직자와 채용자가 서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것 같았고,

베리를 통해 평균연봉을 알게된다면, 구직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을일이 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회사 또한 연봉협상이 어느정도 된거니 편할테구요.

  • 추천 5

홍영씨님의 댓글

홍영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4.♡.202.89) 작성일

정말 찬성합니다.
우스개소리로 독일법 따지면서 독일기준 맞추는거 모두 따르려면 독일채용공고로만 내보내야하지 않을까요?
한국커뮤니티가 자유로움속에서 개선되는 방향으로 가자는 제안이라 저는 완전 찬성합니다.

다른부작용으로는 전혀 다른분야의 경력을 갖고 있는 사람을 독일생활 오래했다고 경력직으로 뽑아서 일하고 있는데 그 경력직이 한국사람이면서 자기가 원하는건 독일사람대우바라고 나쁜건 한국에서 나쁜 버릇 그대로 하고 있네요. 기존에 근무하던 직원들은 경력자가 받는 연봉도 그렇고 아주 일할 의욕이 사라지는건 말도 못하네요 정말!!!!
반말도 찍찍하고, 나이값도 못하고 저도 곧 이직이 필요할것 같네요~~~~ㅎㅎㅎㅎㅎ

네야님의 댓글

네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37.♡.201.111) 작성일

이게 참 애매한거 같아요. 지금 내 옆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모두 비슷한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 생각하면 안됩니다. 같은 회사 비슷한 업무를 하더라도 개인의 역량에 따라 연봉이 차이가 날 수 있거든요. 그런데 내 옆에 앉아있는 사람이 나보다 더 많이 받는걸 알게되면 기분이 나빠지기도 하니 회사 분위기가 망쳐질 수도 있고요. 그래서 회사내에서 서로 연봉에 대해 얘기하지 말라고 명시가 되어 있기도 한거고요.

연봉의 문제는 구직자와 회사와의 협상의 문제지 회사에서 제시하는대로 따라가는게 아니니까요. 물론 사회초년생의 경우 이러한 부분에 대해 감을 잡기 어렵고 상대적으로 큰 소리를 내지 못한다는거 이해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이용해서 적은 돈으로 부려먹으려는 악덕 업주들도 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협상의 스킬을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가치가 얼마가 되는지 스스로 파악하고 최소한 이정도는 받아야하겠다고 적극적으로 얘기하세요. 회사와 타협이 안되면 다른 곳을 찾아야 하는거고 회사에서 꼭 잡아야할 사람이라 생각되면 붙잡기 위해서 제시한 연봉을 주겠지요. 알바자리 구하는게 아니라면 이러한 협상은 이직할 때마다 아니 이직을 안하더라도 매년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 추천 1

팟타이님의 댓글의 댓글

팟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73.143) 작성일

저는 경력직 연봉에 불만이 있거나 그들의 연봉을 공개하기 바라지 않습니다. 저도 제 연봉이 회사내 누군가에게 알려지는게 싫고요.
또 그후 이직하는건 개인의 능력이겠지요.
게시글 자체를 그런 바람으로 쓴건 아닙니다.

어차피 신입초봉은 회사마다 정해진 규정이 있을테니,
그걸 미리 알려주면 서로 시간낭비를 줄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경력있는 신입을 원하는 회사도 있는 마당에,
진짜 신입이 어떻게 협상을 할수 있을까 싶네요.

네야님의 댓글의 댓글

네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37.♡.201.111) 작성일

네 이해합니다. 하지만 신입도 신입 나름이고 어느정도 정해진 연봉 테이블이 회사마다 있겠지만, 기존의 멤버들도 생각해야하기에 공개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예를들어, 신입연봉이 4만유로다라고 적어놓으면 5만 이상도 줘도 되는 사람들이 지원조차 하지 않을테고 그렇다고 범위를 4-6만이라고 적어도 기존에 4만받고 들어온사람은 내가 테이블에서 최저수준으로 받은거였네 하며 불만을 가지겠지요.

이러한 리스크를 가지고 신입을 채용하고 싶어하는 회사는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자신의 가치에 대해 더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애들 한 번 보세요 자신의 능력을 얼마나 부풀려서 본인 능력보다 더 많은 돈을 받아가는지... 이러한 것도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연봉은 상당히 민감한 문제이기에 회사에서도 공개하기가 굉장히 부담스러울거라 생각합니다.

직업은 돈을 벌기위해 가지는거니 연봉이 상당히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만이 직업이 가지는 가치의 전부는 아니지요. 중요한건 본인이 만족하느냐 안하느냐입니다. 또한 회사에 입사하고 안하고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충분히 만족한 연봉을 받지 못하고 불만이 있지만 당장의 비자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를 들어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나를 만족시켜주는 곳이 아니라면 절대로 안들어간다는 사람도 있겠지요.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에서 제일 탑이 연봉이고 그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처음부터 본인이 원하는 연봉을 얘기하면 됩니다. 회사에서 알려주는대로 수동적으로 정보를 알아가는게 아니라요. 회사에서는 공개적으로 연봉테이블을 얘기할 수는 없으나 이렇게 1대1로 얘기하면 알려줄테니까요. 맨 마지막 단계에서 연봉협상을 하는게 아니라면 시간을 줄일 수 있겠지요.

  • 추천 2

홍영씨님의 댓글의 댓글

홍영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4.♡.202.89) 작성일

지금 말씀하신부분은 뭔가 들어보면 꼭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있거든요. 뭔 말만 하다보면 ' 관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주재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런 마음 갖고 말 시작을 하시는 분들의 생각을 대변해주시려 글을 남기시는것 같습니다.(인신공격성의 느낌을 받으신다면 어쩔수 없지만 이미 베를린이고, 뮌헨이고, 슈트르가르트를 거쳐 5년 이상의 독일 생활을 바탕으로 이야기드리는겁니다.) 기존의 멤버들이 원하든 안원하던간에 이미 받은 그사람들이 안밝히고 비밀로 하고 있으면 회사도 양심적으로 몇만유로다 공개하고 오픈토킹하는게 크게 문제 될까요? 서로 떳떳하자는겁니다. 시간도 아끼고, 한국사람들 커뮤니티에서 먼 외국땅까지 나와서 내능력 이거니 이가격에 사가세요 하는거 나쁜건 아니라고 봅니다. 답변 주신 네야님이 능력이 좋으셔서 많이 받으시고, 만족을 하신다는걸 굳이 비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 적어도 이름 있는 브랜드의 회사라면 이런 오픈토킹의 모습이 회사에 악 영향은 주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지금 말씀하신 4만유로다 적어놓으면 5만이상 줘도 되는 사람들이 지원조차 하지 않는다는 점은 가정일거 같은데요? 회사가 정말 이상적인 공간이고, 원하는 업무를 할 수 있는 지원과 역량을 펼칠수 있도록 지원해준다면 누가 지원 안할까요? 적어도 돈에대해서는 외국 나와서 한국사람들 끼리라면 호박씨 까지말고 처음에 글써주신분처럼 대략적이라도 연봉정보 적고 당당하게 이를 기준으로한 개인 역량에 따른 협의 필요라고 같이 적어주면 회사도, 지원하는 사람도 서로 윈윈하는거 아닐까요??
다소 격양된 어조로 답글을 남깁니다만 답변달아주신게 너무 관리자 마인드, 주재원 마인드로 뭔가 한국사람 이니까 더 냉정하게 해야겠다 이런 마인드 이신거 같아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솔직한 마음으로 한국실정에서만 살다가 독일 주재원으로 나와 마치 무슨 감투인냥 이래라저래라 하는게 꼴사나워서 적어봅니다. 서울에서 이름있는 학교 일반대학원까지 나와서 헤드헌터 만나 독일생활까지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끝은 현채로 계속 맴돌고 있어도 능력없는 주재원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똑같은 한국적 마인드를 투영하려고 하다보니 불협화음이 나는거고 한국 마인드로 살거면 계속 한국에 살았겠지요.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독일오니까 독일법으로 본인 연봉정보 공개하지 말라라는 말 수긍합니다. 그런데 처음에 글써주신 팟타이 님의 말씀처럼 한국사람들을 격려하고 서로 힘이 되어주고 잘살아보자는 방법을 찾아가는 커뮤니티에서까지 뒤통수 세게 치는 일은 하지 말자는 겁니다.

네야님의 댓글의 댓글

네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241.129) 작성일

어느 부분이 한국적 마인드라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연봉 문제는 그냥 당연한거 아닌가요? 누가 나 얼마 받는다하고 떠들고 다니나요? 저는 독일 주재원이 어떤지 알지 못합니다. 독일에 있는 한국 기업에서 일해본 적이 없어요. 독일회사 채용공고보면 연봉이 나와있는 곳이 얼마나 되나요? 헤드헌터들이 올려놓은 것들 말고요. 아니 애초에 한국에선 이렇게 다 밝히나요?? 한국에서 취업해본지 오래되서 최근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에서도 보통 연봉은 면접봐야 알 수 있지 않나요? 본인의 직업의 평균 연봉은 조금만 알아보면 쉽게 나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요. 그 기준선을 넘는 연벙 오퍼가 온다면 회사에 들어가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안가겠지요. 지금 이글의 내용은 본인의 편의를 위해 공개해달라 이거 아닌가요?

또, 4만적으면 5만 유로 주고 데려오고 싶은 애들이 지원을 안한다는거 네 맞아요 가정입니다. 근데 그 가정은 글쓴이의 글에서부터 나온거예요. 연봉 수준 안맞으면 지원도 안하겠다고 써 있어요. 시간 아끼기 위해서.

채용공고에서 연봉 적어놓는게 어느부분에서 힘이되고 잘살아보자고 얘기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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