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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펫샵의 유리창 너머 보이는 작고 예쁜 동물들이 어디서 오는지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91) 댓글 3건 조회 1,276회 작성일 20-01-10 07:36

본문

우리 모두 펫샵의 유리창 너머 보이는 작고 예쁜 동물들이 어디서 오는지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어쩌면 열악한 환경에서 생산의 도구로만 이용되는 동물들의 삶이 감춰져 있을지 모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끔직한 강아지 공장의 악몽이 이제는 먼 옛날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지자체가 책임을 다하도록 감시하는 동시에 불법 동물생산업에 대해서도 감시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이하기 전에는 가족 동거인 모두 입양에 동의하여야 가족의 반대로 파양되는 일이 없으며 가족과 본인 모두 강아지 알러지 유무를 확인해 봐야 하고 임대한 집이라면 집 주인의 도으이를 꼭 받아야한다. 또한 1인가구와 강아지를 오랫동안 집에 혼자 둬야 된다면 강아지 짖음과 불안 행동을 보이기 때문에 입양하지 말아야하며 강아지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매일 산책을 해줄 수 있는지 다른 강아지 친구와도 좋은 관계를 맺어줄 수 있는지 생각하고 강아지 공부 후에 입양하셔야 합니다.

또한 가정견이라고 한들 교배, 출산 판매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생명은 상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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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홍러감봉포님의 댓글

홍러감봉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76.♡.182.157) 작성일

제목만 다르지 내용은 똑같네
얼마전에는 제목도 똑같이 올리더만
앞에 내용 조금 추가하고 ..

GilNoh님의 댓글

GilNo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76.♡.211.199) 작성일

강동님은 도배 포스팅을 이제 그만 하시는게 어떨까요? 굳이 하시려면 독일과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는걸 하시거나요. 가령, 펫샵의 유리 창에 진열되는 강아지나 고양이는, 아시겠습니다만, 독일에는 없습니다. 불법이니까요. 저런 상해먹은 개 농장, 물론 동유럽에는 있습니다만 독일에서는 보기 힘들고요. 위에 말씀하신 문제는 독일에서는 꽤 해결이 많이 된 경우겠지요.

그런데, 독일에 사는 한국인들이 다수 인 여기에 이 글을 올리시는건... 한국에서도 그런 내용을 불법으로 하자는 운동을 하시거나, 그런 의견을 모으기 위한 서명을 받고 있다 등이라면 몰라도, 그냥 내키시는대로 "이런 나쁜 일이" 하고 올리신다면, 그건 이 사이트에 어울리는 내용이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독일 생활을 하는 다수가 겪을 수 없는 문제니까요. 독일에 사는 한인들을 위한 사이트에, 한국의 동물 실정을 이야기 하는 글이 한 두개라면 몰라도, 한주 건너 한번씩 올리시는건... 되려 이 내용에 대해서 "동물 보호 해야겠구나" 가 아니라, "동물 보호 하자는 인간들은 이상한 사람들이다" 인상을 주는 역 효과 밖에 못주고 계시답니다.

게다가 한 문단은 이전에 쓰신 같은 내용을 다시 긁어-붙임 하신것은... 뭐랄까. 독일어 하시는 분이 한국어 연습 삼아, 한국에 사는 한국 사람들에게 동물 보호에 대해서 호소하려고 글 포스팅하는 거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혹시 이런 경우신가요?), 그런게 아니라 한국어 원어민이시라면, 최소한의 글쓰려는 노력도 없으신걸로 읽힌답니다. 의도하시는 바가 동물 보호에 대한 주의 환기라면, 전혀 그 의도를 못 이루고 계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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