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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생활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제곧3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14.87) 댓글 9건 조회 3,259회 작성일 20-01-05 23:07

본문

그냥 앞에 한분이 적어주셔서 저도 적어봅니다. 제가 봐도 제 생활이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그냥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달 생활비 : 총 450유로

월세 : 칼트미테 160. Nebenkosten + 전기세 + 티비수신료, 인터넷비 + 기타비용 포함해서 총 220유로
난방 켜본적 한번도 없음. 내복 + 깔깔이로 버팀.

식비 : 한달에 60유로. 1일에 한끼만 먹음. 외식 전혀 안함. 술담배 전혀 안함. 한식 전혀 안먹음.

보험비 : 한달에 105유로

교통비 : 0유로(학생이라 안냄)

통신비 의류구입비 기타 비품 구입비 복사비 등등 모두 포함 : 50유로내외

여행비 : 0유로(안함)

유흥비 : 0유로(안함)

헬스장비용 : Mcfit 학생할인으로 15유로
추천2 비추천0

댓글목록

fenster님의 댓글

fens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3.♡.17.187) 작성일

하루 한끼는 건강에 그리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사정을 잘 몰라 조언 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유학생활 중에 잘 못챙겨먹고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 마친 뒤에도 건강이 상하는 분들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돈이 없고 시간이 많을 때 할 수 있는 여행의 즐거움도 직장인이 되고 나이가 들면 만들기 어려운 추억이더라고요. 조금은 생활비를 늘려도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

  • 추천 3

이제곧30님의 댓글의 댓글

이제곧3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214.87) 작성일

1일1식 검색해보세요. 건강에 오히려 좋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대학졸업후 직장생활 잠시 하다가 독일어를 배우고 독일로 다시 유학을 오게 된 경우입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지금보다 세배는 썼죠. 하지만 오히려 이런 극도의 구두쇠 생활이 한국에 있을때보다 훨씬 행복합니다. 여기서는 이렇게 살아도 누가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편하더군요. 한국에서 저렇게 살면 앞에서야 사람들이 뭐라하진 않겠지만 뒤에서 수군거리는게 느껴지겠죠.

이 나이가 되면 차가 있어야 되고 집은 어디 살아야 되고 옷은 뭐 입어야 되고 등등의 기준 맞추는게 저한테는 너무 피곤합니다.

Carbonyl님의 댓글

Carbony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7.♡.197.27) 작성일

교통비는 Semesterbeitrag이라고 대학교 학기마다 돈 내지 않나요? 저희 학교 같은 경우는 학생회비+교통비+사회활동비? 같은걸로 매 학기별로 300유로정도 냅니다. 그걸 6개월로 나누면 한달 평균 50유로정도되더군요.

근데 진짜 돈 적게 쓰시네요. 대단하십니다.!

짜이한잔님의 댓글

짜이한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41.♡.11.26) 작성일

운동하시면서 1일 1식이 가능한가요? 저도 하루 2끼만 먹긴하는데 운동 후에는 식욕이 어마어마 해져서요ㅎㅎ.

돼지바님의 댓글

돼지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8.♡.52.54) 작성일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 레스펙!!
그러나 가끔 맛난거 갖고싶은거 본인에게 선물하세요.
아끼는것도 잘못 버릇들이면, 못고치는 고질병되더라구요.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같은동네면 한식으로 밥한끼 대접해드리고 싶네요.
새해 복 다 받으시고 , 원하시는거 다 이루어지는 2020년 기원합니다.

  •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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