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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차별금지법에 대해서 아시나요?   

처음의 취지는 좋아보입니다. 차별을 받는 장애인들 동성애자들 약한 사람들 
피해를 받고 있는 사람들을 보호하자는 취지 말입니다. 

하지만 이 법에는 오류가 있습니다. 바로 성소수자들을 끼워넣었다는 겁니다.
그분들의 인격을 존중하자는 보호까지는 좋은데,
사람들에게 그들의 사상을 억지로 넣으려고 교육하려고 한다는게 문제입니다.

단순히 차별을 하지 말자를 넘어서
다수의 사람들이 다른 신념을 가졌다고 말하면
법적으로 처벌받는 벌입니다.

예를들어서 나는 동성애가 이해가 안된다고 교육 받기 싫다고 말하는 선생들은 학교를 짤리게 되고,
내 자식 성소수자들 성교육 시간에 보내기 싫다고 거부해도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겁니다. 왜냐? 의무화니까.

학교 선생들이 교육을 못 시키겠다고 하면 그 선생들은 다 잘리는 겁니다.

그냥 그 분들이 있는 곳에서 말을 대놓고 모욕을 주지 않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내 생각을 말하는 것도 죄가 되는 겁니다.

대놓고 그분들이 있는곳에서 욕을 하거나. 그 이유로 직장을 자르거나 하는 건 보호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만약 우리 애들이 수업시간에 동성애자들이 어떻게 관계를 하는지 그 방법까지 알려준다고 하면 성교육까지 한다고
하면 아이들을 보내고 싶으십니까? 굳이 그것 까지 배워야 하나요? 왜 굳이 의무화 교육을 시켜야 합니까?

게다가 그 교육은 지정된 수업 중 하나라서 아무도 거부를 못하고 만약 어떤 부모가 우리 아이는 거부합니다. 라고 말하는 순간 그 부모는 차별을 했다 하면서 잡아가는 법이 랍니다.

법으로 처벌을 할 거라면 정말 대놓고 욕을 하던지, 그 사람들을 다르다는 이유로 직장에서 자르고 괴롭히고 이런 사람들을 특정하게 명확하게 꼬집어서 법을 만들어야지... 두루뭉술하게 법을 만들었다가는...
모든 사람들이 해를 당할 수 있는 법입니다.

오히려 법이 이 사람들을 지지해 줘서 당연시 여기면서 우리들의 삶에서 권력을 휘두를지도 모릅니다. 
다들 피하지도 못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겁니다. 누가 만약 이 사람이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라고 말하면 끌려가는 겁니다.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이 이들을 무서워서 피하게 되는 법입니다.

이미 동성애자인 분들은 평범함을 거부하였는데..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사상이 옳다라고 강요하는 법이 되는 겁니다. 말로는 차별을 안하게 하기 위해서 교육을 한다는 건데... 장애인들이나 여성폭력 이런 것들은 이해가 가지만...동성애나 아동성애자 같은 분들을 어떻게 이해를 하라고 하면서 교육까지 시킨다는 건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양함을 존중한다라고 하면서 정말 특이한 케이스들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서 저건 평범한거야 라는 인식을 심어준다는 목적에는 오류가 있습니다. 그냥 저럴 수도 있구나 에서 끝나야지... 저것도 평범한거야... 라고 가르치다니요. 이 둘은 엄연히 다릅니다.

동성애는 빙산의 일각 입니다.
동물 애호가, 아동성애자, 기계성애자, 시체 성애자 등등 그들의 
취향을 모두 다 존중해 줘야 하는 법입니다.

예를 들어서 아동성애자 분이 내 아이를 폭행해놓고.. 서로 합의하에 즐겼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차별법으로 보호를 받고 있으니.. 정당한 이유 없이는 그 사람에게 뭐라 할 수 없습니다.
결혼 하고 싶다고 하시면 어쩌시렵니까? 거기다가 욕을 하는 순간 그 부모는 차별법으로 끌려갑니다.

시체 성애자 분이 댁의 가족의 시체를 파서 즐겼다고 하면... 그건 어떻게 보호를 받아야 합니까??

내 남편이 양성애자라서 밤마다 다른 남자 분이랑 즐기고 들어오셔서, 나도 모르게 에이즈를 걸리게
된다면 그건 정말 어떻게 하시렵니까? 갑자기 병에 걸리게 된 부인은 무슨 죄입니까?

내가 아이로 태어났더니 아빠가 개라고 합니다. 물론 아이는 다른데서 얻었겠지만요.

이미 그들은 평범을 거부하였는데,
왜 다수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신념을 버리고 

그들의 신념을 강요 당해야 하는 걸까요?
이미 여기에서부터가 차별입니다 소수를 위한 다수 차별.

그들의 인격을 보호 하는 건 이해가 가지만. 그 경계가 매우 애매 합니다.
정확한 경계로 평범한 사람들에게 해를 가하지 않는 차원에서 보호를 받아야 하는 법이 만들어져야지..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해서는 안됩니다.
단순히 성소수자라고 피해를 받는 거를 보호를 해주는 건 이해가 가지만 합법으로 만드는건 다른 문제 입니다.

이미 평범함을 거부하고 특이케이스를 즐기시는 분들이 왜 평범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결혼제도에
목을 매시면서 평범하게 취급받고 싶어하십니까? 결혼따위에 목매시지 말고 즐기셔야지요.
그게 이미 멋진 인생 아닙니까? 멋지게 즐기시다가 멋지게 쿨하게 가세요.

평범하게 아이낳고 도란도란 살고 싶으신 겁니까? 이미 안되는 거잖아요. 그걸 왜 해달라고 요구하십니까?
그 요구는 신에게 하십시요. 신이 그렇게 만드셨는데 어떻게 하라고요. 다른 성의 몸 이용해서 아이 낳고
둘이서 평범한 사람처럼 살고 싶으신 겁니까? 그런 사상은 어디서 나온겁니까? 그냥 두분이서 즐기세요.

그리고 누가 자신들을 욕한다고 다른 사상을 가졌다고 법적으로 처벌하는 건 반대 합니다.
당신들이 왜 다른 사람들을 처벌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인격모독과 차별은 다른 겁니다. 대놓고 욕하는건 인격모독으로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겁니다.
사상이 달라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라고 그 분들 없는데서 얘기 하는 것과
대놓고 그 분 앞에서 욕하는 건 엄중히 달라야지요.
그걸 다 싸글이 잡아들여서 자기가 굳이 다 찾아서 들어놓고는 모독이라고 욕하는건 뭡니까.

세계는 다양하다면서요. 그럼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존중해 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자신들의 사상은 받아달라고 때를 쓰시면서 강요하시면서,
다른 사람의 사상은 왜 묵살 하시고 싶어하십니까? 어떤 권리로 당신들은 그 사람들을 차별하는 겁니까?

당신들이 부르짖으면 당신들이 부르짖는 만큼 다른 사람들도 다른 사람의 생각을 부르짖어야
진정한 공평한 사회 아닙니까?

당신들이 차별을 안 받고 부르짖고 싶으면,
반대의 사람들도 차별받지 말고 그 사람들의 생각을 부르짖어야 공평하지 않습니까?

굳이 법을 만들어서
조용히 행복하게 잘 지내는 분들을 부추기는 이유는 뭡니까?
정확하게 사회에서 받는 차별까지만으로 그 경계를 정해야지.

평범함으로 가장해서는 안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사회의 일원으로, 사람으로 대접받도록 보호하는거지.
왜 다른 사람들에게 족쇠를 채우려고 하십니까?
이 법을 왜 만듭니까? 억지로 교육을 받고 억지로 사상을 강요하는

나치와 다를게 뭡니까? 굳이 이해 못 한다는데 강요하는게
민주주의 입니까? 동의 하는 분들은 단순히 차별로
이해를 할게 아니라 사회에 가져올 영향을 깊게 깊게
생각 좀 하세요.

단순히 동성애를 이해 못한다로 끝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나도 그 사람을 별 관심 없습니다. 자신들이 좋다는데
뭐 어쩝니까. 그냥 그분들의 다름을 이해해야지...

하지만 법을 재정한다는건 엄중한 문제 입니다.
다름을 평범함으로 꾸며서는 안됩니다.

무조건. 차별금지!! 라는 단호로 두루뭉슬하게 넘어가면 안됩니다.
왜 굳이 어린아이들에게 의무화로 교육을 시키려고 하는 걸까요?

동성애자는 빙산의 일각으로 대표로 표시되는거지
어마어마한 소수자들이 계십니다.
법이라는건 강력해서 생각을 깊게 하고 만들어야 합니다.

이미 동성애는 합법이라서 한국에서 당연하게 여겨진다고 합니다.

차별금지=보호=그럼 모두의 인격, 사상을 보호해야지요.
일정 사상(평범한 사람들)을 겨냥한 차별금지 법은 누가 부추기는 걸까요?

자유라는 이유로 어디까지 허용을 하려고 하는 겁니까?
그렇게 따지면 김정은도 자기 사상이 있는 멋진 사람으로 인정 받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북한은 왜 차별합니까? 세계를 위협하는 것도 그 분 취미로 여겨야지요. 실질적으로
피해를 준 건 없잖습니까? 그 사람들, 나라 사상도 차별하지 말아야지요.
어디까지 가려고 이런 법을 만드시려고 하시는 겁니까,

자유라는 건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도에서 지켜져야 합니다.
말도 안되는 법이 허용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세요.

뭉뚱그려서 통과되는 걸 막아야 합니다.
따로 엄중히 얘기 되어야 하는 민감한 사항입니다.

실제로 통과된 나라들이 선생과 아이들을 교육하는 장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yqz5UknR2A

성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고
몸이 다르다느 이유로 차별받고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고

이런거는 이해가 가는데...
성소수자는 따로 정해야 하는 민감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 애매모호한 경계를 가지고 법을 만들면... 앞으로 엄청난 혼란이 오게 될 것 같습니다.
법도 두루뭉실해서 빠져나갈 구멍도 많고 악용할 사례들도 많을 것 같아요.

엄중하게 따로 처리해야 할 사항입니다.

성소수자들 뿐 아니라.. 사상이 다르고... 종교가 다르다고 억압받는 세상이 올 것 같아요. 다르게 말한다는 이유로
마구마구 체포해 가겠지요. 그들을 보호에 주는 척 하면서
또 다른 다름을 차별하는 법입니다.

다르다고 차별한다고 법으로 보호를 한다고 말하면서
실질적으로 악용되어서... 다양함을 무시하고...언어의 자유를 파괴하고...
사람들의 사상을 하나의 사상으로 통합시키려는 법 같아요.

다양함을 존중하고 차별하지 말라고 하는 법이 평범하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게 만드는 법인 것 같습니다.

평범한게 죄가 되다니요?

특별함은 특별함으로 보고 인정을 받아야지
특별함을 평범함으로 위장하는 건 이해가 안됩니다.

결코 단순히 보호라고 통과되어야 하는 법이 아닙니다
그 사항들을 조목조목 따져서 모두가 행복하게 되는게
법입니다.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모두가 다 이득을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법은 어느 한 쪽의
편으로만 재정되어서는 안됩니다.
 
 
beingsimp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7:50 6개월전 추천추천 4 반대 0
팩트가 한 두개 틀린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문제가 있는 글입니다.

"예를들어서 나는 동성애가 이해가 안된다고 한마디만 해도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겁니다."

--> 가짜뉴스만 보시니까 이런 얘기를 하시는거죠.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법이 어떻게 제정될 수 있고, 제정된다한들 위헌소송을 버티겠습니까. 님이 동성애 싫어하는 거 존중하겠는데요, 가짜뉴스 퍼뜨리는 식으로 교묘하게 반동성애 정서를 조장하시면 안됩니다.

뭘 주장하시려면 정확한 법률안을 확인해보시고 최소한 기사 검색이라도 제대로 하신 다음에 글을 쓰시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4:04 6개월전
"동물 애호가, 아동성애자, 기계성애자, 시체 성애자 등등 그들의 
취향을 모두 다 존중해 줘야 하는 법입니다.

예를 들어서 아동성애자 분이 내 아이를 폭행해놓고.. 서로 합의하에 즐겼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차별법으로 보호를 받고 있으니.. 정당한 이유 없이는 그 사람에게 뭐라 할 수 없습니다.
결혼 하고 싶다고 하시면 어쩌시렵니까? 거기다가 욕을 하는 순간 그 부모는 차별법으로 끌려갑니다.

시체 성애자 분이 댁의 가족의 시체를 파서 즐겼다고 하면... 그건 어떻게 보호를 받아야 합니까??"



…엥…?
     
     
 
 
fpdk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7:46 6개월전
성소수자라는 의미로 예를 강력하게 최악의 경우를 생각한거에요. 단순히 동성애로 그치는 문제가 아닙니다.
     
     
 
 
호잇호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3:21 6개월전
하아....저도 이 부분읽고 정말 입이 턱...벌어졌네요. 논쟁의 가치가 완전히 사라지는 대목입니다.
 
 
엇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7:05 6개월전
바로 이런분들 때문에 성소수자 차별 금지를 포함한 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요합니다.
     
     
 
 
fpdk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7:48 6개월전
네~ 차별을 금지한다는 취지는 좋지만, 정확하게 요목조목 따지면서 따로 정해야 하는 법을 차별금지법으로 뭉뚱그려서 얼렁뚱땅 넘길 법은 아닙니다. 그 분들 인격을 보호하되, 평범한 사람들의 의견도 존중하는 중간의 절충안이 필요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해지는 법이요.
          
          
 
 
엇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01:04 6개월전
차별주의자를 행복하게 하는 법안은 논리적인 법 테두리 안에선 없겠죠. 동성애자도 평범한 사람입니다.
 
 
beingsimp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7:50 6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팩트가 한 두개 틀린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문제가 있는 글입니다.

"예를들어서 나는 동성애가 이해가 안된다고 한마디만 해도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겁니다."

--> 가짜뉴스만 보시니까 이런 얘기를 하시는거죠.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법이 어떻게 제정될 수 있고, 제정된다한들 위헌소송을 버티겠습니까. 님이 동성애 싫어하는 거 존중하겠는데요, 가짜뉴스 퍼뜨리는 식으로 교묘하게 반동성애 정서를 조장하시면 안됩니다.

뭘 주장하시려면 정확한 법률안을 확인해보시고 최소한 기사 검색이라도 제대로 하신 다음에 글을 쓰시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fpdk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7:56 6개월전
전 동성애자들 싫어하지 않습니다. 내 친구도 동성애자 입니다.  난 이 법이 이런 식으로 통과돠면 안된다고 말하는 겁니다.
          
          
 
 
beingsimp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8:00 6개월전
말씀을 피하지 마시구요, 근거를 대주셔야죠. 아직 제정도 안된 법률 해석을 하셨는데요, 아래와 같이.

"예를들어서 나는 동성애가 이해가 안된다고 교육 받기 싫다고 말하는 선생들은 학교를 짤리게 되고, 내 자식 성소수자들 성교육 시간에 보내기 싫다고 거부해도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겁니다. 벌금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입 한번 잘못 놀렸다가 범죄자 취급까지 받게 되는 법입니다. 그냥 난 그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고 나는 인정이 안되더라. 라고 말만해도 잡혀가는 겁니다. 내 생각도 얘기 못하게 되는 겁니다. "

어떤 법률조항을 두고서 이런 말씀을 하시는건지? 정말 이런 나치식 악법이라면 저도 같이 반대운동 동참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걸 증명하시지 못하시면 님은 가짜뉴스 퍼나르신 것이나 마찬가지세요.
               
               
 
 
fpdk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8:39 6개월전
넹~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같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근거 없는 글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 법조 사항 이름이 SB48 이라는 조항이랍니다.  더 공부해서 올게요 :)

https://m.youtube.com/watch?v=PSqsYIxRMf0

https://m.youtube.com/watch?v=gnMYTeO3BjI
                    
                    
 
 
beingsimp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9:25 6개월전
SB48이란 걸 찾아보니 미국 주법이던데, 지금 미국 이야기하시는 건가요? 왜 독일 교민사이트 오셔서....이런 수고를 다...
 
 
무삭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8:26 6개월전
이 법의 취지는 동성애를 널리 퍼뜨리나 내지 가르치자가 아니라
동성애나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사회적으로 불이익을 받지 못하게끔 하는 겁니다.

그리고 동성애를 합법 불법으로 나누시는 것 부터가 동성애에 대해 부정적인 관념을 가지시거나 무지하신 분 같은데
애초에 헌법은 동성애를 불법으로 만들어 놓은 적이 없습니다. 그냥 동성간의 결혼 만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허용범위에 대한 애매모호함으로 이야기 하시는데 혐오발언 등은 보편적 가치에 입각하여 나누면 됩니다.
근데 너무 해석을 확대하거나 자의적으로 하셨네요
     
     
 
 
fpdk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8:49 6개월전
취지는 저도 알고 이해해요.
결혼만 안되는 것도 알아요.
합법이라는 것도 오늘 알았어요. 하지만.

다름을 그냥 다름으로 인정하고 살자는 건데.
서로 존중하면서요.

그래서 더 이해가 안됩니다 합법 불법 따지면서
법적으로 처벌받게 하자는게 이 법 취지거든요.

다른 생각을 가진걸 불법화 하자는 법입니다.
피해를 주는 행동을 했으면 법적으로 처벌을
받아야 겠지만,

생각이 달라서 인정을 안하는 것도
차별이라고 하는 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차별을 받지 않게 보호하는 건 이해하는데
그걸 의무화 교육으로 강제로 어릴 때부터
시킨다는 조항은 들어가서는 안됩니다.
심지어 부모도 말려서는 안됩니다.
SB48 조항이라고 불립니다.

전 억지로 아이들에게 교육을 하는 부분을 반대합니다. 그리고 그 보편적 가치라는 건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엇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01:06 6개월전
말은 정확히 하셔야죠. 다른 생각을 불법화 하는게 아니라 혐오 표현을 불법화 하는겁니다. 생각은 처벌할 수 없지만 그 생각을 외부로 공공연하게 표명하는걸 처벌하는거죠.
 
 
허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1:35 6개월전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교육을 통해서 알아야 이해를 할수 있는겁니다.
그 소수가 다수는 절대 될수 없기 때문에 소수의 차별을 금지하는 법안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님은 동성애 교육을 받으시면 동성애자가 되나요?
 
 
독일어로할수있는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0:24 6개월전
독일 떠나셔야 겠네요... 여기서 애 낳으면 이런교육 받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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