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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세력은 한국사회를 어디로 이끄는가? 파멸로?   

[ 이명박 파트 ]

★ 서초동빌딩 고도제한해제 ->
[한겨레 ; 2007년 7월 3일 / 서초동 빌딩’ 시장 때 용역의뢰…퇴임직후 규제완화 통과]
★ 홍은프레닝(친형과 처남 회사) 특혜 ->
[한겨레 ; 2007년 7월 16일 / 홍은프레닝 땅’ 건축제한 풀려 막대한 개발이익 가능]
★ 이후보 형제 땅투기, 전국에 60만㎡ 2300억원 ->
[경향신문 ; 2007년 7월 25일 / 박근혜 측 “이명박 일가 보유땅 시가 총액 2300억원”]
★ 이후보 처남 땅투기, 전국에 224만㎡ 여의도면적 ->
[한국일보 ; 2007년 7월 2일 / 이명박 처남 전국 47곳 땅 224만㎡ 매입]
★ 개발정보취득부동산투기 ->
[데일리서프라이즈 ; 2007년 2월 21일 / 이명박, 이번엔 부동산 폭로…결국 올 것이 온건가?]
★ 무주택직원용현대아파트 친인척불법분양사건 ->
[서울신문 ; 2007년 7월 19일 / 왜 특혜분양인가]
★ 근로기준법 위반 불구속입건 ->
[동아일보 14면 1991년 6월 14일]
★ 자동차보험사기(사고대리처벌) ->
[월간조선 ; 1997년 신년호 / 이명박 의원 (서울 종로, 신한국당, 재경위, 재선, 55세)]
★ 임대소득축소신고 소득누락 횡령탈세의혹 ->
[한겨레 ; 2007년 7월 19일 / 이명박 후보 소유, 400억대 강남 빌딩 3채 임대수입이 5억?]
★ 수백억재산가 건강보험료 13000원 ->
[고뉴스 ; 2007년 10월 18일 / 직원월급 120만원, 이명박은 94만원]
★ 자녀외국대학기부입학 외화밀반출혐의 ->
[매일경제 ; 2007년 09월 19일 / 이명박후보 자녀 3명, 美대학 기부입학 의혹]
★ BBK주가조작사건 ->
[연합뉴스 ; 2007년 8월 17일 / 朴 "혁명 일으켜 달라"]
★ LKe뱅크주식양도세3억3천만원탈세 ->
[뷰스엔뉴스 ; 2007년 10월 22일 / 이명박 2001년 3억8천만원 탈세]
★ 돈세탁 ->
[서울신문 ; 2007월 12월 8일 / 美정부 “BBK 돈세탁 거쳐 141억 유출]
★ 이명박소유사업장건보료40개월미납 ->
[오마이뉴스 ; 2007년 10월 30일 / 300억대 자산 이명박 사장님이 영세사업자?]
★ 공직자윤리법 제22조 등 위반 (재산축소신고) ->
[세계일보 ; 1997년 3월 27일 / 이명박의원 150억대 땅은닉, 도곡동 현대사장때 매입]
★ 지방공기업법 제61조(임직원의 겸직제한)위반 ->
[주간동아 ; 2007년 7월 10일 593 호 / 이명박 형법·지방공기업법 위반]
★ 고용산재보험료미납강제추징 ->
[경향신문 ; 2007년 11월 9일 / “李후보 두 자녀 ‘유령직원’ 등록해 탈세”]
★ 신축주택 12년 동안 등록세 미납 ->
[서울신문 ; 2007년 8월 3일 / 등록세 어떻게 12년간 체납했나]
★ 현대노조위원장납치 노조설립방해 노동조합법위반 ->
[오마이뉴스 ; 2007년 6월 25일 / 이명박, 88년 노조설립 방해로 기소됐었다"]
★ AIG 1조 국부유출 ->
[KBS뉴스 ; 2007년 8월 21일 / 국제금융센터, AIG는 계약때부터 매각 계획]
★ 조세범 처벌법 제9조 ; 소득세주민세법인세증여세탈루목적 두자녀 위장취업 ->
[중앙일보 ; 2007년 11월 13일 / 이명박 후보는 공인 의식이 있는가]

자원외교로 몇조 날려먹은거랑, 4대강 사업으로 24조 + 환경 날린건 말하면 입만 아프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8072218025
경향신문 : 적폐청산 길목마다 ‘이명박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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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파트 ]

이건,,, 적으려고 했으나 손이 아파서 적지를 못하는 부분이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69939.html
한겨례 : 이것만 보면 다 안다, 최순실 게이트 총정리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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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어쩌고 저째요? 문위병? 문슬람이 나라 망친다구요?

예 잘 들었구요.

나라가 망하던 말던 그렇게 계속 좌파니 뭐니 열폭하세요 ㅎㅎ

누가 뭐라고 하던, 적폐세력이 몸부림을 치던 말던 옳은 방향으로 갑니다.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8:07 15일전 추천추천 7 반대 0
제가 요새 평소 느낀 솔직한 말을 한마디 하겠습니다. 저는 문빠도 문슬람도 문위병도 아닌 사람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시절 그분의 유약하고 애매모호한 말씀에 가끔씩 화가 나기도 하고 과연 리더쉽이 있겠나는 생각도 종종 했습니다. 그리고 당선된 후에도 몇몇 인사에서 약간 부정적일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요새 정말 거짓말 안 보태고 "너무 잘 하십니다"...."기대의 200%를 해내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요샌 열심히 공부해서 고국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어떤 자리에서든 무엇인가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문재인대통령이 너무 잘 하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17 15일전
아래 제 글을 보면 좌파나 우파나 다 나라 망치는 행위를 한다고 했습니다.

우파보다도 좌파는 2-3배 가량 빠르게 망치는 중이라고 했구요.
그 이유는 우파는 몰래 사기치고 말아먹고 해쳐먹는데, 좌파는 대놓고 가치를 전도하면서 사회체계를 무너트리는 데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자신이 옳다는 신념으로 나라가 망해가고 있는 것을 못보는 것입니다.

계속말해도 못알아듣는 것 같은데, 전 우파들이라고 말하는 503이나 이명박을 두둔하면서 쓰는 글이 아닙니다. 적폐세력이라고 타인을 완장차면서 세상을 재단하는 중2병 홍위병을 향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19 15일전
우파보다 좌파가 나라를 2-3배 빠르게 망친다는 증거가 있나요? 북유럽의 복지 선진국들은 대부분 좌파 ( 흔히 사회주의 정당이라고 부르는 당들 ) 당들이 집권중인데 모든 나라들의 부러움을 사고있죠. 빨리 망하는것좀 보고 싶네요 ㅋ

* 수정하겠습니다. 좌파정당들이 집권했다 - 좌파 ( 사회주의 ) 적인 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20 15일전
그리고 세상을 재단하는 중2병 홍위병이요? 문재인 지지자들이 홍위병처럼 책을 태우면서 문화를 파괴하기라도 했나요? 아니면 반대하는 사람들을 길거리로 끌어내서 두들겨팼나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29 15일전
홍위병의 메타포는 마오와 그 교시에 아무 비판없이 절대충성하는 소년단이라는 연결고리입니다.

문재인 정부에 비판적인 곳에 달려가서 댓글로 공격하고, 아님 상대방 휴대폰 문자메세지에 문자폭탄으로 반응하면서 자신들에 대한 비판자체를 거부하고 우리 이니 지켜줘야 한다며 뭉치는 세력을 이름입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30 15일전
그럼 문재인 정부를 찬성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달려가서 댓글로 공격하고, 찬성 자체를 거부하는 베를린 벙커님도 홍위병이랑 다를바가 없네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33 15일전
홍위병은 세력이라도 있지 전 외로운 늑대군요. 1당100으로.

혹 님의 댓글이 좀 논지가 이상한지 혹 모르시겠어요? 논리가 아주 많이 비약이 들어갔어요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36 15일전
글쎄요, 요즘 언론이나 일베같은 커뮤니티에서 하는 짓들 보면 외로운 늑대가 아니라 바퀴벌레같이 많던데.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21 15일전
그럼 현재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반년째 60~70% 중상위를 맴돌고 있는데, 국민의 70%가 베를린벙커님이 말하는 소위 "문슬람"인가요? 대단하네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31 15일전
김영삼의 초기 지지율은 90%가 넘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권이 출범하여 국민들이 힘을 실어준다는 상징입니다. 열심히 해봐라 지켜보겠다.
국민의 염원인게죠. 저도 그 지지율에 포함은 되겠지만 문위병은 아닙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33 15일전
보통 특정 지지층 사람들에 대고 분탕을 치거나, 태클을 걸고 싶을때 흔히 나오는게 "나도 지지한다" 아니면 "나도 지지하긴 하는데 ~" 순서로 시작되죠.

그리고 지금 저는 벙커님이 문재인 지지자던 아니던 상관없어요. 계속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봐서 짜증나니까 이러는거지.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36 15일전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는 것은 님이 그렇게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셔야해요. 그런 님의 생각은 일베에서는 참 좋은 의견이라고 할까요?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착...각. 그걸 아셔야 됩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39 15일전
벙커님도 마찬가지에요. 벙커님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하는거 말이죠.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착...각. 그걸 아셔야 됩니다.
     
     
 
 
그리운얼굴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30 15일전
궁금한데 망치고 있다는 증거도 없이 유아처럼 망치고 있단말야 징징대면 망치고 있는게 되나요?
현실과는 전혀 아닌데 본인만 똑바로 인식한다고 생각하는걸 보통 중2병이라고 불러요^^
누가 병자인지는 굳이 제가 언급하지 않아도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것 같네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40 15일전
남의 의견에 그렇게 적의를 보인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철천지 원수도 아닌데 그에 못지 않는 반응을 상대에게 보인다. 그런 상대는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는데.

이게 이상하다는 것을 보셔야 합니다. 왜 내가 이렇게 반응하는 거지. 견해가 다르다고 내가 이렇게 상대에게 증오를 드러내며 변할 수 있나.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43 15일전
님한테 피해 준것도 없는데 문재인 지지층을 문슬람이니 문위병이니 적의를 보인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철전지 원수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ㅎ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44 15일전
Fuchs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45 15일전
님이 표현하고 있는 <말도아닌 헛소리, 짜증, 바퀴벌레, 뭐가 어쩌구 저째요...<

이런 표현들은 정상적인 표현이 아닙니다. 그래서 님이 옳다는 착각을 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님이 옳으니까 상대를 그렇게 표현하고 있거든요.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48 15일전
서슬퍼런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 운동을 하다 돌아가신분들의 이야기를 담은 1987이나, 광주 민주화항쟁때 희생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담은 택시운전사 같은 영화가 "얼치기 좌파를 후원하는 모양새가 되고" 라고 하신분께서 적어주신 댓글이라 별로 공감이 안가네요 ㅎㅎ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51 15일전
전 그 현장에 온 몸으로 체험하고 그것을 바라본 그 세대의 주역입니다.  슬픈 광주의 진실도 더 많이 느꼈고 1987체제 때문에 많은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기에 난 그렇게 말할 자격이 됩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55 15일전
그 현장에 있었다고, 그걸 바라본 세대의 주역이라고 자격이 있다구요? 이건 또 무슨 참신한 헛소리죠? 힘든 시기를 겪었다는 마인드에 대한 보상심리인가요? 아니면 자부심?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7:04 15일전
난 80년 5.18 바로 그 전후도 기억합니다. 5월 16일, 17일 많은 이들이 평화적으로 데모하며 행진하던 광주의 현장, 그들의 구호. 그 속에 전두환이 물러가라 좋다좋다 라는 구호까지.
광주의 그 기간중에 중학생이던 아이가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죽음의 공포까지 느껴봤던 그 현장을 님은 느껴보셨나요? 난 그 현장에 그렇게 있었어요

1987년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전남병력이라고 논산훈련소에서 부대장이 협박하고 불법선거를 저지르는 과정속에서도 불이익을 무릅쓰고 눈물을 흘리며 투표했던 그 사실을.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7:08 15일전
그러니까요. 그 시퍼런 광주의 현장에서 희생하던 사람들의 뜻이 뭐였냐구요. "민주주의"라는 구호 아래 희생하던 거잔아요. 그런데 그 현장에 있던 벙커님은 정작 여기와서 한다는 소리가 " 10~20대들이 정권에 열렬히 동조하는데, 이건 홍위병이랑 비슷하다 " 이거네요. 도대체 그 현장에서 뭘 배우고 뭘 느끼신거죠?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7:01 15일전
그리고 그 현장에 있었으면서 한참 후배뻘인 10~20대들한테 할 말이 "문슬람" "문위병" 이것밖에 없어요? 만약 그렇다면 얼른 들어가세요. 한숨이 나오다 못해 땅이 꺼지겠네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48 15일전
문슬람, 문위병이라는 표어가 왜 적의가 있다고 보세요.
박사모나 태극기 집회 참가자등 다 그 구성원을 칭하는 명칭이에요
문위병은 문정부를 옹호하며 비판을 거부하는 세력에 대한 합리적인 명칭이지요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52 15일전
"박사모 틀딱이라는 이름은 박사모의 대부분이 노인 멤버로 구성되어 있는 현실을 반영해서 적의가 없습니다" 급의 헛소리를 하고 계시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56 15일전
전 박사모라고 했는데, 왜 틀딱이 나오나요.

그게 바로 님이 계속 저를 몰아가고 있는 적의입니다. 
헛소리리 하셨죠.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지 보시라는 것입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7:02 15일전
왜요? 전 그냥 요즘 인터넷에서 자주 나오는 박사모랑 틀딱이라는 단어를 합쳐서 "예시"를 들었을뿐이에요. 벙커님이 박사모라고 한적 있었나요? 뭔가 찔리는게 있지 않는 이상은 그냥 예시로 받아들이실텐데...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7:07 15일전
박사모를 한 그룹으로 규정하는 이름이라고 했습니다. 난 그들을 틀딱이라고 하지 않았는데 계속 몰아가고 계시군요. 상대를 규정하는 이름이 있다고 했을 뿐입니다.

문위병이라는 요새 용어도 그리 황당한 것은 아니고 의미가 적절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7:09 15일전
뭔 소리를.. 그냥 예시라니까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7:14 15일전
fuchs 님은 지금 못느끼시는 것 같은데 엄청 오버하고 계세요. 대화가 아니라 적의를 표현하고 계십니다.

난 내 경험속에서 나오는  지혜를 말하고 있어요.  충분히 경험했고 수십년을 철학과 종교에 끝장을 보고 있는 내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이런 표현은 바람직하지도 않고 님은 아직 모르는게 많아요.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7:16 15일전
나는 경험이 많다, 지혜를 말하고 있다. "수십년을 철학과 종교에 끝장을 보고 있는 내공을 보여준다".... 거기에 님은 모르는게 많다까지 ㅋㅋㅋ 아주 그냥 진상 꼰대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계시네요.

나이가 어리다고 어리석지 않고, 나이가 많다고 지혜로움이 아니니 이는 잘 아실꺼라 믿습니다.

더 적어봤자 쓸모없이 데이터만 낭비하니 저녁먹고 와서 내일 한번 더 들어와볼께요 ㅎㅎ
     
     
 
 
MSCB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7:17 15일전
ㅋㅋㅋㅋㅋㅋ
= 나는 위대하다, 너희는 무지하고 경험도 없다. 나에게서 배우라...
!!
실례지만 어디서 그런 권위를 인정받고 계신지요?
올해들어 가장 크게 빵터집니다. ㅋㅋ
아마 안읽으시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도움되시라고 ...
http://www.hankookilbo.com/v/dbabe0455d7f41b89a771fb7d5bbdf42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7:19 15일전
그렇게 말해도 못 알아들으면 그만 둬야죠.

댓글로 제 견해를 더 적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댜.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8:07 15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제가 요새 평소 느낀 솔직한 말을 한마디 하겠습니다. 저는 문빠도 문슬람도 문위병도 아닌 사람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시절 그분의 유약하고 애매모호한 말씀에 가끔씩 화가 나기도 하고 과연 리더쉽이 있겠나는 생각도 종종 했습니다. 그리고 당선된 후에도 몇몇 인사에서 약간 부정적일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요새 정말 거짓말 안 보태고 "너무 잘 하십니다"...."기대의 200%를 해내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요샌 열심히 공부해서 고국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어떤 자리에서든 무엇인가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문재인대통령이 너무 잘 하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mirum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2 (금) 12:06 12일전
적폐세력은 마지막 1퍼센트까지 찾아내서 단죄해야합니다. 물론 적폐의 길목길목마다 위치하고 있다는 이명박 역시 적폐의 중심이니 단죄해야겠지요. 적폐세력 단죄하자는데 좌파 우파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적폐세력은 좌파 우파를 떠나서 나라를 좀먹고 내 재산을 좀먹고 우리나라의 복지를 좀먹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이참에 적폐세력 단죄에 국민들이 적극 협조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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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53 test 친절한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4 103
13852 베를린벙커님 한국어 문법... 3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2 519
13851 이용팁 - 특정 유저 차단하는 방법 4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2 383
13850 -20국정책임자 포함 정치꾼 모두 참수를! 11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2 621
13849 -18독립에 대한 허상- 김완섭의 글 10 88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1 424
13848 -16좌파/우파를 극복하자 3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1 348
13847 2햇빛을 못 보는 유럽 10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0 1362
13846 6정범구 재독 한국대사관 대사 취임을 축하… 6 이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9 3298
13845 3보수 유학자와 '위안단' 기억. 5 친절한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9 405
13844 6베를린벙커님의 모순과 오류 7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8 444
13843 10식민지 국민의 전쟁 12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8 420
13842 -12선진국과 제3세계 국가를 가르는 결정적인… 23 88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7 859
13841 3당신은 포주입니까? 23 친절한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7 1253
13840 3과방에서 시행한 설문조사 진행사항 1 과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6 299
13839 문재인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원합… 3 로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6 639
13838 8중2들 한 번 더 보거라. 11 친절한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5 917
13837 13운영자분께 건의드립니다. 10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5 989
13836 -15선진국은 진짜 선진국일까? 10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5 693
13835 3어떤 금의환향...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5 310
13834 8진심어린 사과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4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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