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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거울   

독일에서 유학한지 20년. 다양한 철학을 공부하셨다.
아무튼 배운 것이 많고 아는 것도 많고 그 방대한 양의 지식과 축적된 철학을 바탕으로 어디에 치우치지 않는 중도적인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고 영양분이 가득한 글을 올린다.
베리에 이런 글을 두번이나 올렸는데 반응이 없어서 사람의 수준에 실망했다...아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한없이 겸손하다고 하고, 너 자신이 모르는 것도 있다라는 부분을 인지하고 자신처럼 겸손하라고 다른 댓글을 단 사람들을 중2병이라 꾸짖는다.
자신한테 인신공격한다고 하고 자신은 대통령을 뽑고 지지하는 열성적인 20-30대 지지자를 싸잡아 "문위병"이라는 단어로 폄하한다.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사람들의 글에 "이 사람 정말 자신의 관점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며, 글에서 폄하한 집단의 일원이라 단정 짓는다.
반대 의견이 판을 치는데, 혼자서 모두에게 "자신이 옳다고만 생각하지마라."고 울부짓는다.

멋지다.

나도 그런 자기애와 자기확신을 가지고 살면 얼마나 우월감에 행복할까.


고로 다시 한번 글을 읽어보기로 했다.

"문슬람, 문위병이라는 단어가 있다. 문재인 정부를 열렬히 지지하는 20-30대가 중심축인 팬클럽같은 역할을 한다."
- 그렇다 그런 단어가 있다. 그런데 누가 지어낸 단어인가? 누가 그들을 그렇게 지칭하고 있는가? 누가 그들이 "팬클럽" 같은 역할을 한다고 규정 짓는가? 필자인가? 보수언론인가?
"이 그룹은 문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세력에게 적의를 드러내며 적폐라 규정하며 마녀사냥을 하는 넷상의 거대한 흐름을 형성한다."
- 그렇다. 자발적인 흐름이다. 그렇지만 필자가 지칭하는 문위병들만 그런 것이 아니다. 70% 이상의 국민이 이를 지지한다. 찾아보시라.

- 이후 친절하게 홍위병의 의의를 가르치며 자신의 방대한 역사적 지식을 뽐내며 위트있게 문재인 지지자들을 중2병이라 돌려치는 듯하다 모두를 개X끼(작성자X표시)라 싸잡아 내려깐다.

"먼저 2020년 시급 1만원 시대를 열겠다는 문재인의 공약은 2018년 전년보다 16.4%가 오른 7530원으로 2018년의 새해를 열었다. 이 후유증은 엄청나서 경제 각 부문이 감당하기 힘들다고 소리치는데 정부의 호위병인 문위병은 그것을 적폐를 해소하는 과정이라고 스스로 정신승리중이다. 국가의 지도자는 한마디 말도 신중하고 신뢰를 생각해야하는데 2020년 시급 1만원시대는 커녕 2018년의 시급조차도 감당하지 못하는 처지에 빠지고 있으니 암울하기만 하다. "
- 경제 각 부문 어디에서 힘들다고 소리치는가? 도대체 어떤 문재인 지지자가 이를 적폐를 해소하는 과정이라고 했는가? 보여주라. 시급 1만원 시대는 공약이다. 국민들은 당선 시켰다.
- 누가 2018년의 시급조차도 감당하지 못하는 처지에 있는가? 시급 1060원의 인상때문에 나라의 경제 전체가 무너진다면 그게 나라인가? 매출총이익의 35%를 꿀꺽하고 관리비, 카드 수수료를 고스란히 편의점주에 전가하는 대형 프렌차이즈들은...? (얘기가 너무 길어지니 여기까지..)

"또 문케어의 도입도 상당한 연구와 재원조달방안도 고려해야 하는데, 여기에 반하는 정당한 주장도 적폐세력이라도 몰아붙치고 있으니 형국은 마오와 홍위병의 궁합과 유사한 흐름으로 가는 중이다. "
- 누가 연구와 재원 조달방안이 선행되지 않다고 보는가? 정책을 내기 전에 문재인에게 모여든 싱크탱크의 인원이 몇명이더라?
- 도대체 누가 또 이걸 반대하는 세력을 적폐라고 칭한다고 하는가? 보여달라. 진짜 문재인 지지자중에 이를 반대한다고 해서 적폐 세력이라 칭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때찌해주고 싶다.
 
 선후가 잘못 됐다. 문재인 지지자들은 자신의 이견에 반하는 의견을 표한다고 해서 적폐라고 규정하는 게 아니다. 여러 의미로 축약해서 나라를 요모양 요꼴로 만든 주동자와 부역자들을 적폐로 규정해놓은 상태에서 그 적폐들이 문재인이 내는 정책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다.

"중도란 간단히 예를들면 편의점 사장의 형편과 알바의 입장을 다 아는 것이다. 거기에 때까지 아는 것이 필요하다. 양편의 정확한 입장과 거기에 더해 시류까지 합해야 좀 알맞은 정책이 나오는 것이다. 얼치기 좌파란 편의점 사장의 입장은 간과하는 것이고, 또 천기를 읽어 때를 아는 일에 형편이 없다는 것이다. "
- 간단히 예를 들어도 너무 간단히 들었다. 오오오~ 드디어 여기서 제목에 나오는 "얼치기 좌파"가 등장한다. 즉 시급 1만원에 찬성하고 대통령을 뽑은 우리들은 얼치기고 때를 알지 못한다. 알겠다. 필자는 우리를 그렇게 "규정"했다.

"영화 1987 이나 택시운전사 같은 영화가 얼치기 좌파를 후원하는 모양새를 띠고 그 감성에 이 문위병들은 정신승리중이다. 문제인도 이번 1987이라는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는 기사도 나오면서 완벽하게 문재인과 문위병의 일체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다. "
- "문제인"이라면서 자기는 중도랜다. 미칠노릇이다. 영화를 보며 눈물흘렸다는 기사에 완벽히 일체화가 이루어졌다는 논리는 어떤 사상에서 배우는지 궁금하다.
- 국제시장 보시면서 눈물 흘리시던 우리 503님 기사들이 도배되던 좋은 시절이 있었는데..


"중2병과 대2병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중2병은 자신감이 충만한 어린 새싹들을 말한다. 너의 꿈을 물어보면 장군, 대통령, 과학자 같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철부지적 성격을 띤다. "
- 중2병은 신조어도 아닐 뿐더러 설명이 죄다 틀렸다. 나무위키에서 "중2병" 검색을 권장한다.

"대2병은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한계를 바라보는 좌절의 시기이다. 수능이 끝나고 대학에 입학 1학년의 달콤함이 지나고 2학년 전공이 시작되면서 느끼는 거대한 장벽앞에 서 있는 중압감이며, 자신을 서울대 교수라고 사람들은 부러워하고 직함은 있는데 자신의 수준은 세계적 수준에서 한참 떨어져 그 한계앞에 좌절하는 현상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 대2병은 Sophomoric이라 해서 한참 전부터 써오던 말이다. 처음으로 뭔가 설명다운 설명이 나온 것 같다. 규정"할 수" 있다며 겸손하게 마무리하셨다. 박수 세번 드린다.

"우리는 대2병에서 그것을 넘어서서  그 다음단계로 가는 도상에 있어야 하는데, 문위병 현상은 중2병의 증상과 닮아있다는 점이 비관적이다."
- 아무리 읽어도 문장 앞뒤가 맞지 않다. 대2병을 넘어서야 하는데 문재인 지지자는 중2병이다? 필자 논리라면 우린 자신이 직면한 체감적 한계를 극복해야하는데, 문재인 지지자들은 철부지적으로 너무 긍정적이다?? 알쏭달쏭하다. 철학적인 글이 원래 어려운건가.

"내가 얼치기 좌파를 싫어하는 이유는 얼치기 우파보다도 2-3배 속도로 나라를 말아먹기 때문이다.
나라를 망가지게 하는 것은 똑같은데 너무 진도가 빠르다."
- 제발 근거를 대라. 무슨 지표라도 내놔라. 기사 링크라도 좋다.

"문위병은 자신들의 행위가 무엇인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신들이 옳다는 위험한 믿음이 문제이다."
- 주어를 바꾸어 필자에게 드리고 싶은 말이다.



재밌었다. 고맙다.
덕분에 퇴근이 한시간 늦어졌다.
독일에서의 겨울에는 깜깜할때 출근하고 깜깜할때 퇴근하는 것이라 했다.
 
 
기면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42 9개월전 추천추천 4 반대 0
3.1운동,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월 항쟁.
일제와 독재를 향해 항거하여 오늘날의 우리를 있게 한 이 모든 운동들은 젊은 학생들이 주도하였습니다.
언론장악, 인권탄압과 온갖 비리가 저질러지는대도 여론 조작을 통해 정권이 연장되고 이를 보고 있을 수 밖에 없던 무기력함을 새로운 정권을 통해 희망으로 되찾고, 아직 남은 기존 기득권 세력의 온갖 방해에 대응하기 위해서 열성적으로 지지를 표하는 젊은 층을 중2병 수준에서 맴돈다는 것은 벙커님의 의견이라 받아들이겠습니다.

벙커님께서는 20-30대 때와 지금을 비교했을 때, 그렇게 큰 의식의 성장이 있으셨나요?

어린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본인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무조건 철부지로 치부하지 마십시오.

더군다나 위의 글에서 처럼, 전혀 사실이 아닌 전제를 바탕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장자는 "모두의 의견을 종합해서 적절한 때에 좋은 방향으로 해결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해야 다 철이 든건가요?

어떤 질문을 해도 저렇게 대답하시던 분이 생각납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24 9개월전
우리가 고민하는 지점은 대2병이 되어야 합니다. 이게 철이 드는 것이고 세상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문위병들의 의식수준은 중2병의 수준에서 맴돕니다. 마오의 교시에 절대충성하는 집단정신승리를 보여줍니다.

중2병은 속없는 막내아들을 비유함이며, 대2병은 집안의 가장의 무게를 느끼는 장자를 비유합니다.

집안의 형편을 모르는 철부지 아들이 속이 들어 장자가 되고 가장의 역할을 맡아야 하는데, 그 때가 되도록 철부지이면 그 가정은 어찌될까요?

이게 문위병을 바라보는 저의 문제의식입니다.
     
     
 
 
기면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42 9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3.1운동,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월 항쟁.
일제와 독재를 향해 항거하여 오늘날의 우리를 있게 한 이 모든 운동들은 젊은 학생들이 주도하였습니다.
언론장악, 인권탄압과 온갖 비리가 저질러지는대도 여론 조작을 통해 정권이 연장되고 이를 보고 있을 수 밖에 없던 무기력함을 새로운 정권을 통해 희망으로 되찾고, 아직 남은 기존 기득권 세력의 온갖 방해에 대응하기 위해서 열성적으로 지지를 표하는 젊은 층을 중2병 수준에서 맴돈다는 것은 벙커님의 의견이라 받아들이겠습니다.

벙커님께서는 20-30대 때와 지금을 비교했을 때, 그렇게 큰 의식의 성장이 있으셨나요?

어린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본인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무조건 철부지로 치부하지 마십시오.

더군다나 위의 글에서 처럼, 전혀 사실이 아닌 전제를 바탕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장자는 "모두의 의견을 종합해서 적절한 때에 좋은 방향으로 해결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해야 다 철이 든건가요?

어떤 질문을 해도 저렇게 대답하시던 분이 생각납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54 9개월전
머리를 쓰라는 것입니다. 옳다는 믿음만으로 세상을 다 안다는 생각은 중2병의 증세와 가깝습니다.
               
               
 
 
기면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7:09 9개월전
빵터졌습니다.
이렇게 일찍 바닥을 보이실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어찌되었든, 덕분에 잡생각 안하고 한시간을 훌쩍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7:15 9개월전
이게 바로 정신승리입니다.
                         
                         
 
 
기면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9:00 9개월전
하핫. 그런가요. 벙커님께서 정신승리하시는게 아니구요?
앞뒤 맞지 않는 전제와 논리로 훈계조로 글을 올려서 관심 받으신 거 성공하시고,
제가 조목조목 문단별로 집어 질문과 지적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하나도 답변하지 않으시면서 두리뭉실 "머리를 쓰라" 밑도 끝도 없는 말씀만 하시잖아요.
그래서 더 이상 하실 말씀이 없으신가보다 해서 바닥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이게 제가 정신승리한건가요?
     
     
 
 
Add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5 (월) 20:26 8개월전
아놔..그럼 딸은? 딸도 가장 역할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베를린벙커님은 그 때가 되도록 철부지라 이렇게 쓰잘데기 없는 글을 싸지르고 분란을 일으키고 있는 반면교사군요.
 
 
MSCB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9 (화) 16:31 9개월전
종교적으로 깊은 지식, 일반인은 범접할 수 없는 철학적 성찰, 시사를 바라보는 넓은 분의 혜안을 그렇게 쉽게 반박하시면 안되죠.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분의 사상과 통찰 공감해 줄 커뮤니티 사이트가 없다는게요. 근데 논문이라고 하기에는 근거나 자료가 희박하고, 칼럼이라고 하기에는 논리가 헛점투성이고  일기장이라고 하기엔 너무 추상적인 아무말 대잔치에다가 계몽적으로 가르치려고 드는 태도로는 누구의 공감과 관심을 받으실지... 앞으로도 계속 활동 부탁드립니다. 제가 앞에 올리신 다른 두 글도 읽어보았는데 본인만 모르시는 것 같네요. 왜 아무도 답을 안하는지... 다행히 문슬람이니 중2병이니 하는 자극적인 단어들로 관심과 댓글세례 받으셨으니 축하드립니다.

오프라인에서 저런태도로 일관하면 OO소리 듣기 딱 좋습니다.
 
 
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0 (수) 08:22 9개월전
베를린벙커라는 이의 글은 애초에 논거도 매우 빈약하고 설명도 틀렸고.. 그래놓고 "내가 그러면 그런거다"는 오만한 태도로 일관하니 글 자체도 설득력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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