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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scharnweberstr 한인아줌마통해 들어가지마세요.   



여러분 베를린 Scharnweberstr 한인 아줌마가 하웁미터로 내놓는집 들어 오지마세요. 쥐 좋아하시는 분만 들어오세요.
쥐 나옵니다. 곰팡이 심하고 하이쭝 고장났고 초인종벨 아래위 아예 안됩니다(벨이 아예없음). 쥐구멍은 테이프로만 저희가 막아놓은 상태입니다.
아줌마가 사람나가면 베를린리포트같은데에 '방구함' 에 글 올리시는 분 한테 직접 연락해서 쥐나오는거 얘기안하고 사람구하는거 같은데 들어오시는 분이나 저희가 서로 연락처 알려달라고해도 절대 안알려주고 쥐나오는거, 집상태 숨깁니다.
(주요타겟: 방안보고 계약하시는 분들, 잠깐 지내시는 분들)
여기 사셨던 분들한테 다 연락해봤는데 카우치온 못돌려받으셨던분들, 한달살았는데 증거도 없이 나흐짤룽 2000유로 라고 통보받으셨던분, 중간에 돈떼이셨던분들,전기안나왔던적.. 나열하기도 힘드네요.
더구나 이분이 페어미터도 아니고 여기 딸,아들과 사시다가 아들이 뮌헨에서 성악인지 음악하게되서 현재 뮌헨에 거주하고 계시는데 계속 이메일이나 전화상으로만 계약하시는 분입니다.
들어오신다는분한테 직접 말해드리고싶은데 아줌마가 절대 연락처를 가르쳐주지 않기때문에 여기에 올립니다. Scharnweberstr에 어딘가 4층 (몇년전에는 아줌마가 이근처에 하웁미터로 한인학생들 구하던집이 몇개있었다 들었음) 여기에 한인아줌마가 사람구하는집 절대 들어오지마세요.
 
 
apsld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4 (목) 16:20 6개월전 추천추천 1 반대 0
네 하이쭝도 잘안되고 집 위생상태도 정말 말이 아니라 계속 병원을 다닌 분도 있었어요:(
저희는 이미 학교아스타에 배치된 변호사랑 지인 변호사 분들께 상담을 받았고 내용증명한후에 고소까지 진행할 생각입니다. 아주머니가 사람을 계속 구하고계셔서 피해자만 늘어나는 상황이에요.
이 게시판에 다른아이디, 똑같은 아이피로 갑자기 글이 많이 올라오는데 ...
저희가 나가고 아줌마가 사람을 구하고있는 시기이기도하고 윗분들 말씀대로 리스트를 만들거나 죄송하지만 글을 한번더 중복으로 올려야 할거같아요. 정말 이유불문하고 독일에 처음오신 유학생분들이 이런 같은 피해를 받고 타지에서 같은 한인에게 상처받는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해요..조언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csau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3 (수) 17:57 6개월전
얼마전 이슈됬었던 Mahlow 아줌마, 여기도 마찬가지고 이런분들의 실태를 확실히 밝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용서를 구하고 앞으로 정직하게 잘하겠다면 오케이지만 아니라면 이제 그 업을 죄송하지만 접어야할거에요.
 
 
수취인불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3 (수) 20:57 6개월전
Mahlow와 여기 두 곳 말고도 더 있습니다만 진짜 왜들 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텐데 Mahlow는 며칠전에 다른 SNS페이지에 또 글을 올렸더군요.
물론 별도요금 등 디테일한 내용은 빼고요. 피해자가 한 둘이 아닌걸로 아는데 뭔가 강력한 조취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양심적으로 사세요들.
     
     
 
 
오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4 (목) 12:42 6개월전
두곳 더 올려주시면, 집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
 
 
하늘빛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4 (목) 13:03 6개월전
끔찍하네요. 저 정도로 집 안에 쥐가 서식한다면 집세의 80%까지 돌려 받을수 있습니다. 당장 다음달부터 집세거부 통보하시고 Mieterschutz나 변호사 통해 대응 하시면됩니다. 건강도 해칠수 있으니 잘 체크해 보세요.
 
 
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4 (목) 14:05 6개월전
어떻게 저런 곳을....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일텐데요... ㅠㅠ
 
 
하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4 (목) 14:36 6개월전
아 정말 저런 곳들 리스트 만들어야 될것 같아요.
 
 
apsld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4 (목) 16:20 6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네 하이쭝도 잘안되고 집 위생상태도 정말 말이 아니라 계속 병원을 다닌 분도 있었어요:(
저희는 이미 학교아스타에 배치된 변호사랑 지인 변호사 분들께 상담을 받았고 내용증명한후에 고소까지 진행할 생각입니다. 아주머니가 사람을 계속 구하고계셔서 피해자만 늘어나는 상황이에요.
이 게시판에 다른아이디, 똑같은 아이피로 갑자기 글이 많이 올라오는데 ...
저희가 나가고 아줌마가 사람을 구하고있는 시기이기도하고 윗분들 말씀대로 리스트를 만들거나 죄송하지만 글을 한번더 중복으로 올려야 할거같아요. 정말 이유불문하고 독일에 처음오신 유학생분들이 이런 같은 피해를 받고 타지에서 같은 한인에게 상처받는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해요..조언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oceb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4 (목) 16:36 6개월전
자녀분들도 있으신것 같은데...부끄럽지도 않으신가봐요
 
 
ejkaf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5 (금) 00:05 6개월전
제 부모가 저런다면 부끄러워서 얼굴 못들고 다니겠어요... 집 상태가 저런걸 알면서 숨기다니... 자기 자식이 살아도 저럴까 싶네요
 
 
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6 (토) 00:14 6개월전
2012년에 한국에 있는 사람을 위해 이 집에 연락을 취한 적이 있는데, 위치/ 집 상태 안 좋아서 당연히 계약 안 했고요. 물정 모르는 단기 체류자 상대로 계속 장사하시는가 보네요... 여러 곳 세 주는 것 같던데. 돈은 많이 버셨겠지만, 참 비양심적인 것 같습니다...
 
 
nnn2v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6 (토) 01:46 6개월전
저여기 살았었는데 여기사시던분이 이 아주머니한테준 카우치온은 그냥못받는거라고 생각하는게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전 일부돌려받았지만 그거말고도 문제가참 많았지요.. 한두군데 세놓는게 아닌거같던데 실명거론하고싶지만 뭐 알만한사람들은 알겠지요 음악전공하는 사람이면 뭐 한다리건너니 뻔하고요.. 워낙에 말도안통하고 거짓말도 잘하시던분..
 
 
소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6 (토) 12:48 6개월전
사람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ㅠㅠ
소매치기 도둑만도 못한 범죄네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llol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6 (토) 14:21 6개월전
같은 한국인인데 왜저렇게 사기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인간들은 실명 거론해서 널리 퍼뜨려야 하지 않나요, 피해자가 더 안나오길 바랍니다. 양심도 없는 주인아줌마 폭망하길 바랍니다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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