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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무익   

정목사 라는 분 이름이 '정목사'인지, 아니면 교회에서 하느님 종노릇을 하는 '종놈(먹사)인지(하도 먹사들이 거짓말을 잘 해서) 모르겠습니다.(그 뜻을 진정으로 알리고 싶다면 솔직하게 실명을 밝히시지요)
어쨌거나, 누구든지 교회에 다니는 사람한테 '그대는 바리사이주의자와 같은 사람입니다' 하면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이며, 또한 아니라고 하겠지요.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구약시대에 하느님 이름을 더럽혔던 바리사이주의자들을 신랄하게 비판했던 예수님께서 왜(?), 그러셨는 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정' 아무개님께서 이곳에 올리는 글을 보면 안 올리느니만 못 하리라는 생각으로 몇 자 올립니다.
한 마디로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권이 바뀌고 새 정부가 적폐를 청산하려고 새롭게 꾸려나가려는 일에 발목을 잡고 해꼬지를 하는 것과 하나도 다를 게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백해무익'이라는 생각이 떠올라서 부탁을 드립니다.
이곳에서는 오히려 회원들 머리만 복잡하게 되리라는 결론이지요.
먹사(종놈)들 가운데는 '목사님'들도 더러 계십니다.
그러한 글을 써서 먹사(종놈) 소리를 듣지 마시고 '목사님'으로 존경을 받으며 흩어진 양떼들을 찾아 나서는 게 좋을 듯 하여 귓띔을 해드립니다.
 
 
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22 (금) 13:14 6개월전 추천추천 2 반대 0
베를린 리포트는 댓글과 추천에 대해 비교적 너그럽지 않은 커뮤니티입니다. 다소 야박하죠.

하지만 추천 다섯개는 새길님께서 쓰신 이 글에 말없이 지지를 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22 (금) 10:44 6개월전
이 글을 올리고 나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쓸데없는 간섭을 해서 정목사씨 마음이 아팠다면 늦게나마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울 수 없는  '마이동풍'이라는 4자성어가 떠오릅니다.
지금까지 정목사씨와 많은 논쟁을 했던 회원님들이 무언가 한 마디라도 언급을 할줄 알았지요.
망설이다가 침묵을 깨고 글을 올렸는 데 그만 구경거리가 된 기분입니다.

사람을 동원하지 않아도 많은 군중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 가운데는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이나 행동을 보고 꼬토리를 잡아서 '걸려넘어지게 하려는 자'들이 있었다지요.
자유포럼에서 그와 비슷한 꼴을 보면서 잠간 들렸습니다.
여기는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슬기(방정식)를 나누는 곳입니다.
구경만 하다가 잠만 자는 자유포럼이 아니라, 창고에 보관한 슬기(방정식)를 나누면서 동포사회에 한류열풍을 훈훈하게 일으키는 만남이 되기를 바랍니다.
 
 
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22 (금) 13:14 6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베를린 리포트는 댓글과 추천에 대해 비교적 너그럽지 않은 커뮤니티입니다. 다소 야박하죠.

하지만 추천 다섯개는 새길님께서 쓰신 이 글에 말없이 지지를 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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