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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토론게시판 사용규칙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유투브영상은 링크1,2에 주소를 남기세요.

사람은 솔직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박정희를 희대의 독재자로 평가하기도 하고, 국가발전의 영웅으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또한 이승만을 보도연맹 학살의 주범, 국민을 속인 대통령으로 평가하기도 하고, 대한민국의 국부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더 가까운 사례를 보면 이번에 선출된 문재인 대통령을 촛불 혁명으로 이룬 성과로 평가하기도 하고, 빨갱이라고 평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듯 살아오면서 사람이 겪어온 교육 환경이나, 생활, 기억, 추억 등에 따라서 같은 사건을 두고도 받아들이는 결과가 다른 사례는 많이 찾아볼 수 있지요.

이런 다른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표출 할 수 있는 건 저희가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고, 설령 마음에 들지 않아서 상대방을 비판하는 경우는 있어도 이 의견 표출을 막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의견을 표출할 때는 좀 솔직해집시다.

사람들 이목이나 좀 끌어보겠다고 이상한 통계 자료 덕지덕지 붙여서 말도 안되는 기사 싸질러 놓은걸 가져와서 "국민들 의견이 이렇더라!" 라고 주장하고 자기 생각은 은근슬쩍 숨기지 말라는 겁니다.

좌우에 가담하지 않은 평범한 목사라면, 여기에 이상한 글 쓰면서 기독교인 얼굴에 먹칠하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당장 밖에 나가서 불쌍한 사람들 구제하면서 참된 예수님의 뜻을 실천하세요.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09:19 7개월전 추천추천 7 반대 0
베를린리포트 관리자님 정중히 공식적으로 요청합니다.

이 목사라 칭하시는 분 글을 좀 안보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몇명이 청원하면 가능한지요? 정체도 알 수 없는 사람이 자신은 목사고 다른 사람은 꼬리 아홉달린 Fox 취급하는 걸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정목사의 정체가 목사인지 아닌지 어찌 알겠습니까? 아니면 저도 내일부터 아이디 트럼프로 바꾸고 막 싸지를랍니다. 그리고 특정 종교관련 선전내용을 베를린리포트에서 버젓이 광고하는 것은 다른 종교입장에서 봤을 때 종교적 중립성이나 객관성이 떨어지는 관리방침입니다. 이런 글 계속 올리는 것에 대해 자신은 기독교 부흥운동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느나 믿는자의 입장에서 신천지의 난립과 같은 모욕감을 느낍니다.

빠른 조치를 요구합니다.

 
 
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05:32 7개월전
지능적 안티는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14:20 7개월전
저도 혹여 지능적 안티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는데 베리 아이디를 구글에 찾아보니 그게 아니네요.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06:33 7개월전
목사가 자신의 신분을 밝히며, 솔직한 견해를 밝히는 외에 더 솔직한 방법이 있을까요? 필명자체도 전혀 알지도 못하는이름을 대며, 따지는 자체가 오히려 부정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문에 게재된 Fact를 가지고, 토론의 주제를 제안하면 당연히< 아닌> 신문기사를 들고, 반박할 수 있는 공간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어제도 이젠 자긍심을 가지고, 국제적인 행사도 불필요를 가려 하자는 의미로 <노른자 없는 흰자>제하의 글을 제시했읍니다. 언제까지나 조공외교를 하며, 자리에 연연하여야 되나요? 설사 개 욕을 먹더리도 정목사는 <Trump 대통령의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수도로 선언>한 기자회견 너무나 당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연유로 독일에 계시던지 사실 이런 자긍심 정말 필요합니다. 정목사는 <기독교적 사회개혁> 서적을 출간하며, 기독교인의 사회적 역활을 강조하며, 기독교만이 <대한제국>을 개혁하였듯이, 기독교만이 <대한민국>을  제대로 개혁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지금도 외치고 있읍니다. 말로만 불쌍한 사람 구제가 아닌 아동, 노숙자 쉼터, 더 나아가 어르신 복지까지 모든 분야에 최선을 다하고 있읍니다. 흔히 느끼듯이 길거리 피씨방에 앉아 데스크 탑에서 시간을 때우는 그런 룸펜은 아닌 것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읍니다. 토론주제에 더욱 더 매진을 하십시요! 속이 빈 사람들은 흔히 주변의 사물을 가지고 따집니다. 그렇다고 님을 가지고 힐난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대안을 가지고 토론에 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죠! 할 말이 없으면 <넌 왜 그런데 까만 옷을 입고있니?> 이런 태도를 말합니다. 지금까지 로그인하고 정목사는 다른 분들의 의견을 살펴보며< 왜 너는 그렇니/혹은 도대체 니가 뭔데 그런짓을 하니> 하고 일체 의문을 제기한 적이 없읍니다. 그건 그 사람의 캐릭터고, 그 캐릭터에 따라서 필체가 나오기 때문이죠! 그건 <마음으로 새길 뿐>입니다. 지금 토론주제가 무었인가요? 사람의 심성을 분석해 보자는 제안인가요? 정목사는 <심리 상담사 1급 자격증>도 가지고 있읍니다. 그럼 정목사를 지적함을 제외하고 주제를 이렇게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토론주제: 흔히 자신은 철저히 숨긴채 본명과 무관한 필명을 가지고, 상대방의 의견을 마치 꼬리 아홉달린 Fox처럼, 치고 빠지는 네티즌은 과연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일까요? 심리상당학책을 여러번 뒤지고서 그런 캐릭터는 이런사람이다, 그 토론에 이런 사람도 참여하여면 좌장이 이렇게 주제를 우회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등이죠.  물론 토론에 참여하기 싫은 사람은 단순히 Yain! 해도 되겟지요! 그러나 정목사는 신라면이 맛잇다. 이런 토론에는 참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건 제조자들이 여러 기호에 따라  제품을 만들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각양각색이라는 말도 있죠! 오늘도 기업들이 연말이 되어 간판을 바꾼다는 기사를 내며, 착시효과를 누린다는 말을 한답니다. R&D투자보다는, 새 제품 선보인다는 것보다는 간판 바꾸는게 더 십다는 판단에서랍니다. 정목사는 <베를린 리포트>를 통해서더 성숙된 시민의식을 느끼고, 배우고자 참여했답니다.
     
     
 
 
토토마카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09:48 7개월전
정목사님, 어느 교회에서 목회 활동 하고 계시는지요?
     
     
 
 
하늘빛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09:52 7개월전
심리상담사1급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다니 한가지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 본인을 3인칭으로 지칭하는것은 유아기적 행동입니다. 보통 늦어도 만5세 정도면 그만둡니다. 본인이 목사라면 사역은 하고 계신지요? 지금까지 써오신 글들을 보면 논리적으로 상당히 부족하신것 같아 궁금해 집니다 도배질로는 <성숙한 시민의식 >을 배우시기 어려우실겁니다. 더구나 그 내용이 신문의 오늘자 사건사고란에 나온글의 카피 페이스트라면요. 이제 유아기적 사고를 벗어나 이타심을 키우셔야 할것같습니다. 도배질하지 마시고 가르치려 들지마시고 본인을 돌아보시길 권합니다
     
     
 
 
highen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12:03 7개월전
솔직히 토론도 수준이 되야 말이죠.
정부신뢰도 30%를 문 대통령 신뢰도 30%로 읽는데 무슨 토론인가요? 같은 기사 내용에 문재인 대통령 신뢰도 70% 라고 적혀있는데
본인이 보고 싶은 부분만 뽑아서 왜곡 날조 선동하는데 이건 뭐 목사가 빨갱이도 아니고 토론은 무슨 ㅎ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14:25 7개월전
박근혜 탄핵 심판을 내린 헌재 재판관들 관련 글에 "진보는 보통 종북으로 이해된다" 같은 글을 트위터에 쓰시는 분이 뭐요? 성숙된 시민의식이요? 잘 들었습니다 ㅎㅎ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09:19 7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베를린리포트 관리자님 정중히 공식적으로 요청합니다.

이 목사라 칭하시는 분 글을 좀 안보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몇명이 청원하면 가능한지요? 정체도 알 수 없는 사람이 자신은 목사고 다른 사람은 꼬리 아홉달린 Fox 취급하는 걸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정목사의 정체가 목사인지 아닌지 어찌 알겠습니까? 아니면 저도 내일부터 아이디 트럼프로 바꾸고 막 싸지를랍니다. 그리고 특정 종교관련 선전내용을 베를린리포트에서 버젓이 광고하는 것은 다른 종교입장에서 봤을 때 종교적 중립성이나 객관성이 떨어지는 관리방침입니다. 이런 글 계속 올리는 것에 대해 자신은 기독교 부흥운동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느나 믿는자의 입장에서 신천지의 난립과 같은 모욕감을 느낍니다.

빠른 조치를 요구합니다.
     
     
 
 
하늘빛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09:55 7개월전
동의합니다.
     
     
 
 
소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17:36 7개월전
보기 싫은 글 쓰는 사람이라고 안 보이게 하는 건, 언론 집회 사상 결사의 자유에 위배되는 것 같아요.
     
     
 
 
GilNo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9 (토) 00:33 7개월전
음... 지능형 안티라든가 해서, 고의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분이라면 말씀하신것과 같은 조치가 반드시 필요한데요.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실지로 독일에서 학위를 하고 한국에 가셔서 목회활동을 하시는 현직 목사님이시고, 저로서는 전혀 동의할수 없지만, (게다가 설득력있게 주장하지 못하시지만) 진실로 그렇게 믿으시기 때문에, 또한 자신의 믿음이 대한민국과 기독교에 크게 이바지 한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쓰시는지라... 그걸 “당신은 금지 당했음” 이라고 막는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도배글을 막는다든가,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단순 인용글을 올리는걸 지우거나 옮기는건 다른문제지만서도요. 이 사람글을 못 보게 하자! 라는건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신교인 일반에 대해서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실수는 있습니다만, ...  한 두 사람의 한국인이 문제를 일으킨다고 한국인을 비난하는게 옳지 않듯, 이분으로 인해서 모든 개신교인들이 동일 취급을 받을 수는 없으니까요. ...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9 (토) 01:43 7개월전
이 베를린리포트의 게시글 금지여부의 기준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지난 대선 박사모와 미디어와치, 일베, 국정원 댓글사건, 강남구청장의 카톡 유언비어 퍼트리기 등등에 대해 언론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아무런 제재없이 게재되고 재생산되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한 마지노선이 없다면 이 사이트도 스스로의 자정능력을 상실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최근 일베와 함께 무슨 메갈 싸이트에서 호주미성년 남자어린이 성추행사을 자랑삼아 싸이트에 올리고 부러워라 댓글, 대댓글 놀이하다 호주경찰한테 연행된 한국페미사건도 마찬가지...싸이트가 배설장소가 되고 각자생각은 다르니 너의 의견과 행동을 존중해...라고 한다면 이곳은 정글이라는 얘기일 뿐입니다. 울타리없는 정글은 잡초가 차지하기 마련입니다. 정원을 가꾸기 위한 노력과 울타리도 없다면 막싸지르는 종교인의 의견을 계속 봐줘야 한다는 얘긴지요...방법은 같이 욕해주는 방법이 있겠네요...논리도 박사모꺼 아니면 일베, 미디어와치던데...같이 싸움판 해주길 바라는 건가요...절대 반대입니다. 말할 가치가 없다고 그냥 무시하다보면 박사모가 정상인 줄 알고 설칠 겁니다...일베가 정상이고 미디어와치가 정상인가요? 만약 정상이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차라리 이런 것들에 대해 용인해주는 싸이트임을 명백히 밝히시길요...우리가 촛불혁명으로 우리의 민주주의를 지켜냈듯이 이 싸이트의 건전한 이용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으로 박사모, 일베, 미디어와치 추종자들의 활동 금지를 요구합니다.
 
 
정남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11:13 7개월전
이분 아이디로 카톡 친추해보면 이름이 뭔지 ... 그리고 구글에 검색해보면 ...궁금하신분은 찾아보세요. 진짜 목사라는게 오싹해집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14:26 7개월전
이 댓글 읽고 저도 구글에 아이디를 찾아봤는데,, 이런 분이 사랑을 외치면서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돕고 있다는걸 생각하니 오싹해지는 정도가 아니네요.
          
          
 
 
비르투포르투나네체시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17:04 7개월전
소름끼치네요.ㅠㅠ
 
 
냥이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16:02 7개월전
정목사님, 주변에 뜻을 함께하는 미디어워치 구독자들과 태극기집회 함께하는 동지만으로는 뭔가 채워지지 않으셨나요?  본인이 절대다수로 느끼는 극우분자들의 생각을 독일사는 사람들에게 심어주고 싶으셨나요? 본인이 진리라고 믿는것을 타인에게도 진리라 믿게하는것이 논리만으로 되는일은 아니라는 것 바울서신서를 읽으셨다면 잘 아실겁니다. 더욱이 설교를 주업으로 하고 사는 목사라고 자신을 소개하시는 분께서 논리도 없고 근거도 빈약한 글을 올리면 조금은 부끄러움을 느끼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마 JTBC나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대해 정목사님이 받는 느낌을 여기 베리 회원님들이 정목사님 발언을 보며 공통적으로 느끼실 겁니다. 결론은 대화가 안된다는 거지요. 그러니 같은 생각 공유하시는 그들의 곁으로 돌아가십시오. 아니면 더 탄탄한 논리와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오시던가요. 지어낸 이야기 써내는 미디어워치 따위 기사에 휘둘리는 세대가 아니라는 것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비르투포르투나네체시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17:03 7개월전
참말로 이 정목사라는 사람 안보고싶네요. 마치 독버섯처럼 해로운 느낌입니다. 베리관리자분
께서  꼭 처리해주셨으면합니다
 
 
GilNo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9 (토) 08:56 7개월전
(크리스틴님의 게시글 금지여부의 기준과 특정 사용자들에 대한 금지가 필요하다는 댓글에 대한 답글인데요. 너무 댓댓댓이 되니 좁아져서, 새 댓글로 올립니다. )

왜 이런 요구를 하시는지 이해가 됩니다. 동의도 하고요. 하지만 이 정목사라는 분이 베리에 가입하면서 누구나 동의한 사용 규약 중 어느 것을 어기셨는가, 하고 살펴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여기서 잠시, 이용 약관을 살피면... (참고로 저는 그냥 베리 가입자고, 베리지기님이나 운영진과 무관합니다. 즉, 제가 이해하는 대로인지라, 틀릴 수도 있습니다. )
http://berlinreport.com/bbs/board.php?bo_table=berlinreport&wr_id=13

===
제5조 타인과의 평화공존을 위한 3대의무
1) <인신공격불가>  ...
2) <토론중 감정표현 자제>
3) <실명비판/투서불가>

제6조(게시물 삭제 일반원칙)
1. 인신공격
2. 헤이트 스피치(인종/종교/민족/성/나이/직업/지역 차별 조장)
3. 무례(욕설/반말)
4. 사적인 개인/단체 실명비판
5. 특정인에게 불리한 주장을 한 후 논증의 의무와 답변을 회피하는 경우
6. 특정인 저격/스토킹/왕따
7. 중복게재, 도배
8. 게시판 사용규칙 위반
===

약관은 또한 다음과 같은 대 전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타인이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을 관용하며 그들이 발언할 권리를 억압하지 않는다.
-생각이 다르면 다른 논점을 제시할 뿐 사람을 비판하거나 공격하지 않는다.
-대화상대도 나와 똑같이 선의를 가진 인간이며 진심을 말하고 있다고 전제할 뿐 상대를 넘겨짚지 않는다.

===

"같은 글을 도배하는 경우", "게시글이 성격에 맞지 않은 경우" (말씀하신 감정적 배설로 여겨지는 경우), 이 토론 게시판에서 정목사님 글은 옮겨져서 자유기고 (유머라든가, 아무거나 올릴 수 있는 게시판) 게시판으로 옮겨졌습니다. 저도 "이 글은 옮겨주세요" 하고 신고 한번 했었고요. 도저히 읽어줄 수가 없고, 토론 게시판에 필요한 최소한의 양식도 없어서 말이지요.

하지만 이 사람을 "베리에서 제거해달라" 라는 건, 제 생각에는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틴 님이 "정글이 되어버린다" 라고 들어주신 예들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령 "불법 행위를 선전한다거나 (아동 추행 사실 자랑 등)", "토론의 장을 파괴하기 위해서 여러 아이디로 같은 논의를 재생산, 확대 배포한다거나" (이 경우 베리지기님이 대응하시고 그 사람의 아이디를 차단 및 제거후 글들이 모두 삭제된 적이 있습니다), 등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지금은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 방법은 같이 욕해주는 방법이 있겠네요..
그건 정말 정글이 되는 길이고, 일베가 게시판 점령을 위해서 도발 하는 주요 수단인데요. 쩝. 제 생각에는 좋은 방법은.
a) 트롤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너지가 적게 듭니다, 효율은 낮지만). 신고해서 유머 게시판으로 보내는것도 좋고, 동시에 애당초 댓글을 달아 주지 않는 게 좋다고 봅니다.
b) 감정 배제하고 정론으로 간다 (에너지가 많이 듭니다, 효율은 높습니다) : 이를테면 정목사님의 첫번째, "대한민국은 에버트 상을 ..." 글에는. 이런 반대 발제 글이 있으면 완벽하게 베리적인 반격이겠지요. "프리드리히 에버트와 그의 유산": 프리드리히 에버트를 소개하고, 왜 그가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그렇게 훌륭한 인물이었고, 아직도 기억/추모되고 있는지. 에버트 재단이 어떤 일을 하고, 무슨 과거 좋은 분들에게 상을 주었는지. 그리고 왜 그 상을 우리가 (대한민국 국민이) 받은게 영광인지.

저, 실은, b)를 하고 싶었는데요. ... 쩝. 에너지가 요즘 부족해서.

===

크리스틴님 마음 십분 이해합니다. 저도 정목사님, 그리고 다른 몇 분 글 보면서, 베리 게시판이 왜 이렇게 되어 버렸나고 한탄한게 한 두번이 아니거든요. 베리 게시판에 감정적으로 타오르더라도, 몇 매우 좋은 글들이 올라와서, 역시 베리! 하던 때도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즈음에는 영 이상해... 하기도 했고요.

그러나, 소수의견에 대해서 아이디 배제 같은 극단적인 조치를 할때는, 뭔가 분명한 조건과 규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해하기로, 이 정목사님은 그런 부분을 아직은 넘지 않으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이해하기로 (제가 그분의 의견에 전혀 동의하지 않지만, 심지어 기사 하나도 잘못 읽으시지만) 이분은 자신의 의견에 진지하시고, 진짜로 그렇게 믿고 계세요. 즉, 깽판치기 위해서, 게시판을 "점령" (일베 식으로) 하거나 깽판치기 위해서 쓰고 계시지는 않아요. (일단은요.)

이런분을 "잘라"버린다면. 베리는 결국은 "촛불 민주주의 혁명에 반대하는 사람은 배제하는" 공간이 되는거 아닐까요? 그게 좋은 일일까요? 저는 이점에 대해서는 크리스틴님 의견에 조심스레 반대의사를 표해봅니다. 미디어워치를 본다거나, 박근혜 태블릿 음모설을 믿거나, 혹은 지구가 6천년 전에 만들어져서 평평하다고 믿으면 그 "의견"으로 인해서, 게시물이 닫혀야 할까요?

"내용" 때문에 차별받아서는 안된다는 거지요. "행동 양식", 즉 가령 게시판에 도배를 한다거나, 사람들에게 인신 공격을 한다거나, 게시판을 깽판치기위해서 친구 아이디 동생 아이디 들고 와서 토론 불가능한 정글을 만들려고 한다거나, 하면 물론 관리해야 하는데요. 지금이 그런 경우냐는 거지요. 아직은 아니다, 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9 (토) 12:06 7개월전
글쎄요..저의 관점은 팩트에 대한 다른 해석은 ok, 그러나 혹세무민성 정보오류를 퍼가나르는 건 제한해야 한다고 봅니다. 강남구청장이 실형을 받을 위기(징역1년)에 놓인 이유가 사실이 아닌 것을 퍼다나르며 비방한 것으로 명백한 허위비방행위에 해당합니다. 미디어와치나 박사모들의 글이 이미 허위사실임이 밝혀졌음에도 계속 실어나른다던가...포항 가스불이 말세의 증거라느니....내가 잘 몰랐다 하면 오케 될까요? 아닙니다. 강남구청장이 몰랐다고 죄가 없어지지 않더군요. 제가 한번 경고한 적있지만 옛날같으면 혹세무민한다고 관아에 붙잡혀사서 고초를 치렀을 겁니다. 목사라는 자가 사실관계 파악도 안하고 싸이트에 들어와서 허위사실 유포하면 조치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일베성 글, 신천지 유사한 목회내용글은 원천차단되어야 합니다. 여기 다른 의견의 존중이라고 교묘한 인종차별 내용, 나치주의 의견, 파시즘 의견...종국적으로 극우주의적 의견(빨갱이, 종북...)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전 아니올시다 입니다.

독일이 AFD에 대해 기성정치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큰 고민인 줄 압니다. 미국의 버지니아주 극우집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우리의 울타리를 지켜낼까요? 아닌건 아닌겁니다. 종교를 팔아 극우헛소리하는 종교인들이 결국 나라를 팔아먹을 때 사람들을 혹세무민하고 교사했다는 역사적 진실을 외면하면 안 될 것입니다. 적절한 논의가 필요하고 향후에 정목사와 유사한 성향을 보이며 근거없는 글을 써대는 자가 나올 수 있다는 전제하에 이문제를 근본적으로 다뤄줄 것을 요청합니다. 관리자님이 보신다면 이러한 유사사례에 대해서도 어떤 대책을 취하실지 고려하시고 필요하시면 운영규칙을 개정하셔서 정목사를 퇴출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민주 진보를 떠나 상식의 마지노선을 지키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포항 가스전 보고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GilNo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9 (토) 14:06 7개월전
> 제가 한번 경고한 적있지만 옛날같으면 혹세무민한다고 관아에 붙잡혀사서 고초를 치렀을 겁니다.
최근까지도 그랬습니다. 박정희 전두환 시대까지 가 볼 것도 없이,90년대 김영삼 정부까지만해도, 반정부 활동이라며 국정원에 잡혀가기 쉬웠습니다. 그런 사회를 원하시는건가요. 흑세무민, 관아, 고초, 는 어쩐지 읽기만 해도 현기증 납니다. 그게 이상적인 사회일까요? 아니 그게 민주사회이기는 한가요?

강남구청장 이야기를 하셨는데,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허위임을 알고서도" 퍼나르기로 부정선거 운동 및 특정인에 대한 명예 훼손을 한 탓이지요. (베리에서도 그런 글이라면 현재의 베리 약관으로도 충분히 삭제되고, 삭제되고 있습니다. )

국가와 게시판은 다르지만, 국가의 비유를 드셔서 그걸 저도 이어가보겠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 민주국가에는 신념의 자유, 사상의 자유 라는게 있습니다. 극우적인 사고를 한다고, 나찌라고, 나찌가 옳았다고 말을 하고 믿는다고 해도, 그것은 사상의 자유로 인정이 됩니다. 그런 내용을 말로, 글로 써낸다고 해도 그 자체가 범죄나 금지가 되기 위해서는 매우 어려운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홀로코스트를 부정한다거나, 역십자 상징을 정치적 목적으로 쓴다거나 하는 등, 매우 특정한 몇가지에 대해서만 범죄가 성립합니다.) . 독일에서는 심지어 라이히스부르거들도 (독일 연방 국가 자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히틀러의 제3제국이 여전히 정당한 권력 주체라고 믿고요. 현 연방 독일은 찬탈 정권인거지요.) 그 신념 자체로는 체포되지 않습니다. 자기들 신문도 내고요. AfD요?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기성 정치가 무얼 할건가의 문제지, 그들은 그냥 연방 의원님들입니다. 페기다의 "메르켈에게 예약된 자리" 라고 줄에 적힌 교수대 모형을 페기다 사람들이 데모할때 큰 버전으로 쓰다가, 이제 휴대가능한 작은 상품으로 팔고 있는데, 법원은 이를 금지 할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정치인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 될 수 있는 예술"이라고요. 민주주의, 열린 사회의 생명은 정치적, 종교적, 의견의 자유입니다. 그걸 제한하기 위해서는 매우 엄격한 조건이 필요합니다. 흑세무민한다고 잡아 넣는 사회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저는, 가능하다면 민주적인 사회에서 살고 싶습니다.

물론 베리는 나라나 지역 사회가 아닙니다. 그냥 인터넷 게시판이지요. 하지만 베리는 열린 모임 / 열린 게시판을 지향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누구나 (신념, 종교, 피부색) 차별 없이 와서 글을 쓰고 회원이 될 수 있다는 전제를 깔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특정 종교의 신자라거나, 특정 극우/극좌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글 쓸 자격 없음" 이 된다는 건, 기본적으로 열린 모임을 포기하는 형태가 됩니다. 그런 모임이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애당초 그런 모임으로 새로 시작한다면 말이지요. 하지만 지금,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이 공간에서 그게 가능할까요?

"베를린 리포트"라는 토론 공간, 생활 공간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깽판치는 게시물들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 형태가 어떻게 되어야 한다는가에 대해서 몹시 주의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즉 약관을 새로이 추가한다면 다음의 두가지 형태중에 두번째 형태가 되야 한다는거지요.

추가 약관 후보 1) 사이비 종교 (다음 다음 종교는 사이비임) 및 극단주의 지지자 (다음 다음 당의 지지자는 극단주의자임)의 포스팅은 삭제될 수 있음.
추가 약관 후보 2) 허위사실을 의도적으로 혹은 반복적으로 퍼트림으로서 정치적/종교적/재정적 이익을 도모하는 행위는 금지 될수 있음.

1번처럼, "특정 대상"을 금지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 어디까지가 극단이고, 어디까지가 사이비인지 판단하는 것이 사람마다 다르고 어렵기 때문입니다. 즉, 행동 양식으로 기준을 마련해야하지 (어떤 의도, 어떤 태도로 글을 쓰고 제시했는가), 어떤 내용,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는가로 사람을 금지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포항 가스전, 소돔 고모라에 다가가고 있다!" 라는 글이 사실 제정신이 아닌 글이기는 합니다만, 그 글만큼이나 제정신이 아닌 글이 베리 게시판에는 꽤 많았습니다. 이를테면 제게는, 현재의 한반도 핵위기가 전적으로 미국의 위협이라는 (따라서 실은 남한이 북한 편을 들고, 미국을 배척해야 한다는 잠재적인 메시지를 담은) 신념을 담은 분의 글은, 그 이상으로 미친 글로 읽혔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정목사님의 무슨소린지 알아듣기 힘든 글보다, 훨씬 더 설득력이 있을 수 있어서, 실은 대략 10배는 더 해롭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들은 금지해야 할까요? 한다면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 누가 그걸 정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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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님의 제안, "우리 공간, 울타리는 보호되어야 한다" 라는 것에는 전혀 이의가 없습니다. 다만, 그 방식과 형태에 있어서 조심스러워야하고, 그게 정체성이나 신념으로 인한 것은 안된다는 겁니다. 이를테면 "박사모"라서 라든가, "극우라서" 라든가, "개신교인"이라서, "신천지"라서 등이 아니라, "거짓을 퍼트리기 때문에", "도배글로 게시판을 망가뜨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고의적으로 화나게 하는 목적으로 게시판을 점령하려고 해서" 등의 형태가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제 생각에는, 크리스틴 님께서 베리 사용자들의 동의를 얻어 새로운 약관을 도입 촉구하고, 이를 통해 정목사님 같은 분의 글을 막고 싶으시다면, 정목사님이 잘못하고 계시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런식으로 양식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주장이 없는 퍼온 주장이 다수이다." "기본 사실 확인에서도 틀리다", "틀린 주장을 꾸준히 믿으며 반복하고 있다". 라는 식으로요. "미디어 워치다", "극우다", "이단 종교인"이다, "박사모다" 이런 식이 아니라 말이지요.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0:59 7개월전
정목사가 (베를린리포트의 약관을 어기지 않는 한에서) 글을 쓰게 허용하는 것을 나치를 허용하는 것과 동치에 놓고 비판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정목사가 유대인을 절멸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 않습니까? 정목사가 했던 여러가지 이야기들 중에서 제일 먼저 나왔고 제일 핵심적인 것은 에버트상인가 뭔가 하는 상을 지난 촛불집회 참가자들을 대변하는 단체에서 수상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주장이 절대로 용납될 수 없는, 유대인은 모두 죽여야 한다 같은 주장과 같은 정도로 위험한가요? 그렇다고 얘기하는 게 크리스틴님인데, 저는 그 두가지가 어떻게 동격인지 전혀 납득이 안 됩니다.

포항에서 천연가스 나오는 걸 보고 신의 징벌이 내릴 징조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건 원시적인 망상일 수는 있겠지만, 그런 생각을 한다고 해서 그걸 두고 거짓 정보를 퍼뜨려 사람들을 선동해 갈등 (전쟁 등) 을 유발하는 행위라고 볼 수는 없지 않습니까. 계몽된 이 시대에 그런 이야기는 그저 실소를 살 뿐입니다. 실소하고 넘어갈 일을 침소봉대 하고 계십니다.

많은 경우에 사실과 거짓은 명확하게 갈라지지 않습니다. 그게 그렇게 쉽게, 명확하게 판단될 수 있는 것이며, 사실을 말하지 않는 사람은 추방되어야 한다고 쉽게 주장하는 게 훨씬 더 위험합니다.

철수랑 영희 사이에 싸움이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영희가 선빵을 친게 진실이고 철수가 선빵 쳤다는 얘기는 거짓이라고 주장하면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처벌되어야 한다고 해 봅시다. 이 사람 의견을 그대로 수용할 수 있습니까? 어떤 경우에 사실과 거짓은 매우 명확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말을 배격되어야 할 명명백백한 거짓이라고 판단하는 일은 쉽게 단행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2:36 7개월전
세르나님 침소봉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유대인 나치와 동급이라 한적있나요? 유대인 모두 죽여야 한다고 과장상상하시는 분은 뉘신지...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상식수준의 글을 쓰고 극단주의적 선동에 적절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정목사라는 분의 글은 기독교 목회하는 자로서 포교목적이든 아니면 정치적으로 보수주의의 탈을 쓴 박사모이든 사실확인도 안된 내용을 마구 싸지르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포항사건은 웃고 넘어갈 사안이 아닙니다. 직접 교회에서 저런 목사님의 설교에 아멘할 생각을 하니 신앙고백자체가 거짓될까 무섭습니다. 웃고 넘어갈 사안이라 하시면서 왜 다른일에는 웃고 넘어가시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글도 웃고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노선이 없는 교회 목회자들과 허위비방글에 맛들린 빨갱이 종북 놀이는 분명 잘못된 행위입니다. 그것도 의견이니 받아줘야 하신다면 신천지도 받아주고 박사모글도 여기 도배하도록 합시다.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많이들 다양성의 늪을 유영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good fences make good neighbors를 믿는 사람이라 아닌건 아니올시다 입니다. 여기 베리에 정치관련 글쓰기의 지침이 분명 명확해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1 (월) 18:35 7개월전
"여기 다른 의견의 존중이라고 교묘한 인종차별 내용, 나치주의 의견, 파시즘 의견...종국적으로 극우주의적 의견(빨갱이, 종북...)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이라고 하셨잖아요. 나치즘 의견은 수용될 수 없다는 예를 들면서 정목사도 글쓰기 차단되어야 한다고 하셨으니, 정목사의 글을 나치즘 (유대인 말살) 과 동격으로 놓으신 거잖아요.

"웃고 넘어갈 사안이라 하시면서 왜 다른일에는 웃고 넘어가시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글도 웃고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이건 무슨 말도 안 되는 말씀이세요. 저는 A라는 사안이 실소하고 넘어갈 일에 불과하다고 말했는데, 크리스틴님은 "그럼 B도 웃어넘기지 왜 B는 안 웃어넘기냐?" 라고 하고 계세요. 당연히 B는 웃어넘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진지하게 댓글을 쓴 거죠.

똥침은 웃어넘기면서 왜 살인은 안 웃어넘기냐고 묻는 격이예요.
 
 
솔직한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9 (토) 14:31 7개월전
자신의 생각이나 정치이념이 다른게 꼭 싸우고 인신공격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가 자신의 생각과 다른 글을 적으면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면서 댓글을 쓴다면 아무 문제가 없을텐데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아주 힘들긴 하죠 저도 토론을 할때 저와 생각이 반대이거나 엉뚱하게 글을 쓰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긴 합니다만... 뭐 어린애들처럼 싸울수는 없겠죠^^ 그냥 상대방이 그런가 하면 그런가 보다 생각하면 편합니다. 저는 정목사님의 글을 잘 읽고 그의 주장이 뭔지도 잘 이해했습니다. 글을 읽고 화를 내던 아니면 욕을 하던 그건 자기 본인 스스로의 선택이겠죠.
     
     
 
 
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9 (토) 16:37 7개월전
조금만 더 솔직해져 보세요.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9 (토) 14:50 7개월전
종북, 빨갱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글에 대해 삭제 요청합니다. 또한 극우성향의 지지를 표하는글에 대해서 극단주의 지지자로 분류하여 글쓰기 권한을 제한해주시길 요청합니다.
     
     
 
 
아지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19:53 7개월전
종북이 실존하는데 왜 그 단어 언급을 못하게 하나요? 김일성 장학금받고 주체사상따르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1:18 7개월전
누구죠? 국정원에 신고 좀 하시지요??^^ 주체사상따르는 자는 누구죠? ㅎㅎㅎ 김일성 장학금? 주변에 받났나봐요?
               
               
 
 
세상전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2:47 7개월전
지금 청와대 비서실에서 맹활약 하고 있던데요

그리고 우리 달님께서 국정원은 사실상 기능 마비시켜버렸구요

거기다 리정희랑 리석기 등등 너무 대놓고 증거가 많아서 말하기가 민망할 정돈데..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3:09 7개월전
청와대 비서실에 맹활약하고 있다고 믿으시는 분은 전희경씨의 주사파언급을 얘기하시는군요. 그들이 주사파에서 전향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딱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건 제 경험상 종북빨갱이 둔갑은 함부로 단정하실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멀쩡한 사람도 종북 빨갱이 만들지요...님이 생각하는 나라는 상식이 통하는 나라인가요? 사상에 매몰되거나 지역감정에 매몰되기전에 상식을 지켜야 한다고 믿습니다. 청와대의 그들은 나라를 위해 일하고 있는 줄 압니다.  이정희 이석기 증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지만 신문도 조중동만 보지 마시길요...많은 증거가 조작된 사례일 수도 있습니다. 국정원 댓글은 그냥 넘어가도 좋은 모양이군요. 그리고 기회되시면 한국신문이 미국소식 전할 때는 원문확인해 보시길요...그래야 상식도 지킬 수 있습니다. 최근 연합신문이 터뜨린 미국발 안보관련 사고도 주요언론사에서는 건드리지도 않고 넘어갔습니다. 안보불안은 그런식으로 조장되고 확대재생산됩니다. 이미 해외언론에서는 정정보도 다 나갔습니다. 우리나라는 매경만 정정보도 내고 그냥 넘어갔죠...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1 (월) 18:39 7개월전
크리스틴님의 문제는 자신의 상식이 보편적 상식이라고 철두철미하게 믿으신다는 거예요. 정목사님은 정목사님 대로 자기 생각이 상식적이라고 여기지 않겠어요?

차이를 인정하는 자유주의적 사회라는 건 내 상식이 반드시 너의 상식이란 법은 없고, 그렇기 때문에 결단코 용납할 수 없는 행동들만 법으로 금하는 그런 사회 아니던가요? 정목사님이 하는 얘기가 결단코 발언을 용납할 수 없는 그런 종류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의견을 크리스틴님 개인의 입장에서 나름의 이유를 대면서 주장하셔야지, 덮어놓고 상식 상식 하시면 어떻게 해요. 보편적 상식이 존재한다는 주장 자체도 신중하게 받아들여져야 할 마당에, 크리스틴님은 그게 아주 당연히 있다고 믿는 걸 넘어서서 자기가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입장들이 보편적 상식이라고까지 믿고 계세요.

(물론 이 비판은 정목사님에게도 해당합니다. 정목사님에게 제가 별 말을 안 하는 이유는 이런 말을 하는 게 의미가 있을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지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1 (월) 21:38 7개월전
국정원 신고한다고 문재인이 잘도 처리할 것 같네요
 
 
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9 (토) 16:36 7개월전
박사모 회원 하나 때문에 이렇게 까지 논쟁 할 필요 뭐 있겠습니까? 이쯤에서 그만합시다 여러분.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9 (토) 16:42 7개월전
에이,, 원래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보이면 인터넷에서는 이리저리 놀려가면서 구경하는게 또 재미 아니겠습니까. 그러다가 정신적 충격 받으면 알아서 떨어져나가겠죠 ㅎ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0:51 7개월전
사람 조롱하는 게 재미있는 놀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면서 동시에 자신이 악인이라는 감각은 전혀 갖고있지 않으시겠죠.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0:55 7개월전
전 제가 나쁜놈인거 잘~ 압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대놓고 이런 글 쓰지도 않았겠죠.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1:01 7개월전
자기가 나쁜 놈인 걸 아는 사람이 대놓고 나서는 거 본 적 있습니까? 그들은 대놓고 나서지 않습니다. Fuchs 님이 공공연히 말을 하는 이유는 자기에게 공공연히 말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 (= 나는 악인, 즉 공공으로부터 배격되는 인간이 아니라는 믿음) 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지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19:54 7개월전
종북이 실존하는데 왜 그 단어 언급을 못하게 하나요? 김일성 장학금받고 주체사상따르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한가지 의견만 존중받아야하고 그 의견으로 모두 통일되어야 하나요? 소수의견은 언금해서 묵살시키는게 민주적인가요?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1:23 7개월전
증거를 대세요...통일된 의견 요구한 적 없구요...근거없는 글로 싸지르며 내 의견이다 하는 거에 어느 한계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의견이라고 주장하시니 많이 하십시요.
     
     
 
 
세상전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2:49 7개월전
그러게요

정치적 성향은 사람마다 누구나 다를 수는 있지만 안보 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죠.

북한 김일성 김정일 찬양하던 인간이 지금 청와대 비서실에 있지를 않나,, 리정희 리석기 같은 간첩들이 버젓이 국회의원 뱃지를 달고 있질 않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종북이다 빨갱이다 비판하고 자신과 다른 스탠스를 취하면 무조건 박사모니 수꼴이니 하면서 욕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봐요

전 우리나라 안보가 진심으로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그래서 비겁하게 독일로 나혼자 잘살겠다고 도망 나온거긴 하지만요..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0:50 7개월전
저는 정말 납득이 안 됩니다. 스스로를 민주주의의 수호자라고 여기는 듯, 정목사나 정목사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두고 독재자를 추종한다, 민주주의를 파괴한다, 어쩐다 하면서 동시에 "제거" 해야 한다느니 쫓아내야 한다고 말하는 스스로의 모순을 못 본다는게 너무 황당합니다.

댓글 달 때마다 얘기하는 거라 이 번에도 얘기하자면 저는 정목사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지 않으며, 의견도 별로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게 정목사를 공론장에서 완전히 추방해야 할 이유가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목사님의 세계 이해나 의견 같은 것들이 얼마나 단순하든, 얼마나 나이브하든 간에 정목사는 자기가 믿는 바에 따라 "솔직하게" 자기 의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뜻" 어쩌고 하는 말 뒤에 숨지 말고 "나의 뜻" 을 밝혀야 한다는 Fuchs 님의 지적에는 십분 동의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제가 보기에 정목사님이 "이건 내 뜻이 아니고 나를 제외한 나머지 국민의 뜻" 이라고 말하는 건 아니고, 자기가 원하는 바도 숨김없이 노골적으로 다 말하고 있기 때문에 솔직하지 못하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누구도 독심술사가 아니기 때문에 정목사가 정말로 솔직하게 자기 의견을 말하고 있는 건지 아닌지 100% 확실한 판단을 내릴 순 없겠지만, 99% 정도로는 확실하게 보이지 않나요? 저랑 Gilnoh 님에게만 그렇게 보이는 건가요?

"너 이놈 옛날같았으면 관아에 붙잡혀 갔을 거다", 이런 얘길 하면서 과거의 엄격한 사상 통제는 나쁘다고 말하는 분도 있는데, 너무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가슴을 치게 됩니다. 자기가 박정희가 되어 있다는 걸 정말로 모르는 건가요? 이런 분들을 보면 드는 답답한 기분은 정목사님의 글을 보고 드는 답답함보다 더 심합니다.

정목사님이 나이브해서 답답하다면, 이 사람들은 자기가 뭘 하는지 모르고 있어서 답답합니다. 스스로 민주주의의 수호자라고 철두철미하게 믿고 있으면서 동시에 사상법 때려잡는 공안경찰이잖습니까.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1:00 7개월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쓴 글도 그렇고, 주장하는 바도 그렇고,,, 정XX님 글 쓰는걸 막거나 글을 삭제하자고 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다만, 보기 싫다고 느껴지거나 혐오감이 느껴지는 글을 선택해서 거를 기능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들처럼 특정 인물의 게시글이나 게시판을 보지 않아도 되도록 기능이 좀 추가됬으면 좋겠다는게 제 솔직한 생각입니다.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1:03 7개월전
그 부분은 Fuchs 님이 주장했다고 한 게 아니고, 다른 분 댓글을 보고 쓴 것입니다. 댓글 내용이 전부 Fuchs님을 향한 것이라고 오해할만 하게 써서 죄송합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1:07 7개월전
그렇군요.. 일단 저도 정XX님 글 보면 참 답답하긴 한데 의견 표출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읽고 있으면 참 어이가 없다고 느껴져서 보기 싫을 뿐 이지요. 일종의 "회원간 차단" 기능이 구현하기에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은데 좀 추가됬으면 좋겠습니다.
                    
                    
자유로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1 (월) 22:36 7개월전
회원간 차단 기능은 제 실력으론 무리입니다. 죄송.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2:47 7개월전
이보세요...박정희하고 혹세무민하고 무슨 관계가 있지요? 박정희는 혹세무민의 핵심 최태민도 봐준 인간아닌가요? 제가 박정희가 아니라 세종대왕님도 혹세무민은 엄히 다스렸다는 얘길하고 싶네요. 맘대로 해석 참 잘하십니다. 그게 어떻게 민주화 탄압과 동급으로 둔갑하죠? 그러는 세르나님의 상식밖 확대해석에 기가 막힙니다. 최근 한국교회에서 포헝지진은 종교인과세에 대해 하나님이 진노하신거라더군요..그리고 대학떨어진 자녀둔 부모보고 십일조 제대로 안 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저는 이런 거 옛날 왕조시대면 잡혀간다는 말압니다!! 이해가 안되시든지 해석하고 싶으신대로 해석하시든지 ...비약하시기도 잘하시면서 정목사님글은 비약이 잘 안되시고 의미전달이 잘 되시는 듯 쓰시는군요...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ㅎㅎㅎ 이건 제 비약입니다^^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1:12 7개월전
더 말해봤자 서로의 의견이 다르니 괜찮다 하시는군요...많이 쓰십시요. 더이상 얘기할 가치가 없는 것같아요. 많이 빨갱이 놀이하시고 종북 놀이하시길요...ㅎㅎㅎ
     
     
 
 
highen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1 (월) 06:23 7개월전
몇몇 분께서 명백한 거짓으로 선동하고 날조해도 의견이 다른 것이니 글을 써도 괜찮다고 하시니 저도 크리스틴님처럼 할 말이 없네요;;
     
     
 
 
아지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1 (월) 21:38 7개월전
크리스틴님 글 읽는데 내가 다 화끈하네요.
님 공부 좀 하시고 글쓰세요
그만 광광거리시구요
종북없다 주체사상받드는자없다 믿고싶은대로 믿고 그러고 사세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0 (일) 22:18 7개월전
보통 게시판의 글은  사람들에게 적절한 반응과 논의, 토론이 진행되기를 기대하며 자신의 글을 생산하는 것이 일반적이겠죠. 이런 인식이 동의가 된다면 정목사님의 글은 자신의 글이 어떻게 소비되는가를 잘 보셔야 한다고 봅니다.

님은 먼저 자신의 의사를 잘 설명하고 논의를 전개하고 주도해야할 상황임에도 글을 한 줄 던져놓고 빠져버립니다. 또는 많은 이들의 부정적인 반응에 대응하지도 않고 굳굳하게 견디십니다. 가져오는 근거자료들은 빈약하고 자신의 논지를 주장하기 위한 장식품으로 느껴집니다.

저는 오늘의 유머에 글을 쓸때 참 고민을 많이 합니다. 거기는 문재인을 찬양하는 분위기가 강한지라 좀 비판적이었다가는 반죽음을 당합니다. 클리앙도 마찬가지로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그 커뮤니티의 회원이지만 글을 쓰지는 않고 읽는 편입니다.

또 일베의 아이디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는 전라도 까는 것이 놀이수준이라 전라도 토박이 입장에서는 좀 웃으면서 그러려니 합니다. 그렇게 놀고 있는 데 정색하는 것도 어울리지 않습니다. 거기는 그렇게 놀고 있는 곳입니다.

베리에 오셔서 이 커뮤니티의 특성도 보고 거기에 어울리는 행동을 하시는 것이 덕이 있는 행동입니다. 이 커뮤에 많이 어울리지 않는 주장인것일 뿐 아니라, 그 주장을 위해 제시하는 논지도 근거도 황당하기 까지 하는 것입니다.  설령 좋은 것이더라도 상대의 근기를 보고 접근하는 것인데 님은 거기에 한참 생각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님보다 사실 제가 더 신학에 전문가입니다. 그러나 전 그런 내색도 하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이 오면 그것을 사용할 뿐이지, 내색할 필요는 없는 것이지요. 저는 자유주의 신학도 배웠고, 근본주의 신학도 깊이 있게 압니다.

정목사라는 타이틀로 최근 몇일  동안 베리에서 하셨던 결과는 사람들이 기독교를 더 혐오스럽게 바라보게 되는 요인을 제공하셨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렇게 자중하시라고 말해도 그렇게 활동하시면 남는 게 무엇입니까?

나는 좋은 의도 였는데 상대가 안받아 주었다 입니까? 그래서 덕을 세우고 누울 자리를 보시라는 것입니다. 어물전 망신을 꼴뚜기가 시킨다는 말처럼 목사라는 타이틀이 사람들에게 비아냥의 대상으로 되는 것이 슬픔니다.
자유로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1 (월) 18:10 7개월전
약관이 길어지면 읽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짧게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논의과정에서 나온 의견들을 참고해 약관을 약간 보강했습니다.  약관 6조 삭제원칙 부분에 '극단주의에 대한 불관용원칙' 같은 부분이 삽입되었으니 살펴보시고 개선할 점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별다른 이의제기가 없으면 문맥만 좀 다듬어 내년부터 이대로 시행하겠습니다. 아래와 같습니다.

#############

제6조(게시물 삭제 일반원칙)

1) 극단주의에 대한 불관용 원칙
베리는 <타인의 나와 다른 생각을 할 권리>를 존중하며 관용을 지향합니다만 모든 것을 관용하지는 않습니다.

1. 베리는 극단주의(예:네오나찌, 인종주의, 사이비종교 등)를 불관용합니다.
2. 베리는 증오의 감정을 배설하는 도구로 사용될 것을 거부하며
모든 헤이트스피치(인종/종교/민족/성/나이/직업/지역 차별 조장)를 불관용합니다.
3. 베리는 종북/빨갱이 등의 매카시즘 딱지로 토론상대자를 낙인찍는 행위를 불관용합니다.

2) 토론에 대한 성실성 원칙
토론은 타인의 시간을 뺏는 행위이므로 토론을 청할 때는 성실하기 바랍니다.
1. 어떤 주장을 했으면 이에 대한 논증의 의무가 따릅니다.
2. 글을 올렸으면 토론에도 참여할 의무가 있습니다.
3. 논증은 팩트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의도적으로 전체 혹은 일부의 팩트/통계 등의 교묘한 조작이 반복되면 제재 가해집니다.
4. 자신의 말을 하세요. 자신의 의견 없이 글만 퍼오거나 출처미상의 글들을 짜집기한 걸로 본인의견을 대신하지 마세요.

3) 불량글 삭제

1. 인신공격
2. 헤이트 스피치(인종/종교/민족/성/나이/직업/지역 차별 조장)
3. 무례(욕설/반말)
4. 허위사실/유언비어/사실왜곡/팩트조작/가짜뉴스
5. 무단 개인정보유출
6. 사적 개인/단체 실명비판
7. 특정인 저격/스토킹/왕따
8. 중복게재/도배
9. 선교/선전/광고
10. 게시판 사용규칙 위반

3) 기타
1. 자신의 글이라도 댓글이 달리면 삭제와 수정이 제한됩니다.
2. 주요게시판에 글의 중요성과 상관없이 특정인의 과도한 게시판점유가 행해질 때 관리자가 글을 다른 게시판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1 (월) 18:25 7개월전
이쪽 글 댓글에 올려놓으시면 사람들이 보지 못하고 지나칠 가능성이 있는지라,, 따로 게시글을 하나 작성해주심이 어떤지요?
     
     
 
 
솔직한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1 (월) 21:13 7개월전
특히 2번 인신공격과 4번 무례가 중요해 보입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거나 정치적인 이유로 언어폭력을 쓰는 사람들은 건전한 토론을 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솔직히 그런 사람들이 넷상이 아닌 현실에서는 전혀 그러지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 다만 그런 언어폭력을 직접 당하는 사람에게는 넷상이라고 해도 큰 고통이라고 봅니다. 또 글을 읽는 다른 사람들도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2 (화) 08:35 7개월전
옳으신 말씀입니다.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3 (수) 11:16 7개월전
이미 언급드린대로 베리를 통해서 더 성숙한 토론을 배우고 논하고 싶습니다.드러나지는 않지만 벌써 세 건이 삭제되었답니다.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발제를 한답니다.오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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