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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대한민국은 정부를 신뢰하지 않는다! 해결방안이 없을까요?   

<서울 신문>은 정부를 신뢰하는 사람은 30%대라고 단독 기사로 전한다. 그렇담 70% 운운 하는 문재인 신뢰도도 문제가 있다!  이미 TRUMP대통령으로부터 UNRELIABLE FRIEND라고 지목을 받은 바 있어서 언론은 모든정책에 <코리아패싱>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정목사도 사실은 이 글을 발제하면서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럼에도 유지비 1억씩이나 드는 공무원을 1만명이나 증원한다고 한나라당도 협상에 밀렸다! 이승만 대통령은 6.25.가 발발 남하를 하면서도 정부는 건재하다고 방송을 통해 외쳤건만 결국 대한민국을 살린 나라는 <우방인 미국과 16개국 연합국>이었다.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면서 간첩색출을 주임무로 삼고 있었던 국정원을 폐쇄하고, 급기야 미국에서 CIA한국 담당관을 급여를 30%이상 주면서까지 선발하기에 이르렀다! 국민은 정부를 믿지 못하고<12.4.일자보도>, 우리의 안보를 미국이나 우방에 의존하여야하는 현실이 너무나 참담합니다.  주변의 많은 정세판단을 하는 사람들은 지금이 월남전 막바지 현상/월맹으로 교체시기/과 같다고 말하며, 정목사 보기에는 8.15.이후 빨치산들이 펼치는 공작과 같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읍니다. 문화일보정치부 부장은 주사파가 대한민국 정치를 흔드는/더 직접적으로 국정책임자를 좌지우지하는 것으로 대놓고 언론에서 떠듭니다. 8.15.이후 사회적 혼란과 정체성 혼미는 결국 6.25.를 야기했지요!  [단독] 국민은 정부를 신뢰하지 않는다



입력 : 2017-12-04 22:42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205001007#csidxd60035e6f5f0ec6ab8fdea621fbfb7d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5 (화) 11:15 10개월전 추천추천 4 반대 0
세가지 사실에 대한 지적을 하셨습니다.

첫째, JSA 구역에서의 교전수칙...대응경고사격은 우리군의 권한밖이기 때문에 이것또한 교전수칙 위반임을 알고 계시지요? 왜 한나라당과 꼴통들의 지적을 근거로 나머지 다수의 사실관계 파악을 무시하시는거죠? 경고사격이라도 해야 한다는 얘기는 목적론적으로 뭘 원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도데체 뭘 원하시는 겁니까? 한판 붙고 싶으신 모양이군요...
둘째, 주사파와 전대협이 청와대를 장악했다는 전희경 의원은 임종석 비서실장의 사상검증이나 과거전력을 검증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은 전희경씨의 석사논문은 90% 표절로 남의 과거를 입에 올릴 처지가 아닐 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종석 비서실장의 과거전력을 검증하고 싶다는 이들은 왜 박근혜의 전력에 대해 입다물었죠? 박정희의 친일맹세선언과 남로당 전력에 대해 입다물면서 이번정권의 주사파를 입에 올리는 것은 국민이 뽑은 정권이 "나가리 정권"이라는 말씀입니까? 기본적인 민주주의 통치논리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국회의원이나 이런 지적에 놀아나 쓸데없는 의견 계속 올리는 이나 핵심 논리가 뭔지 궁금합니다.
셋째, ICBM과 ICBM급의 차이에 대해 궁금하십니까? 아니면 미국과 일본이 ICBM이라 했는데 우리가 ICBM급이라 해서 화나십니까? 미국과 일본이라는 타국에 끌려다니는게 속상하고 한탄스러우시다는 얘기는 진심이 아니신 모양입니다. 우리의 판단과 미사일기술진들의 판단으로는 대기권 재진입에 관한 기술이 아직 확실하지 않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기권 재진입기술의 확보 유무를 떠나 북한은 이미 핵무기를 미전역에 도달시킬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는 데 대해서 다수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대기권 재진입와 정확한 지점을 때리기 위한 유도제어기술의 확보가 현재로서는 북핵이슈의 핵심은 아니다 라는 거겠죠. '급'이든 아니든 미국은 이미 발등의 불떨어진 것은 확실합니다. 무엇보다 미국의 현재 미사일방어체재로 북핵의 본토타격을 막을 수 있겠는가에 대해 회의적인 것이 문제이겠죠...급이든 아니든 큰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어떡할거냐? 대한민국이 주사파든 아니든 현재는 우리가 살고봐야되기 때문에 선제공격을 최대한 억제하되 북핵의 공인에 대한 대비전략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혹시나 안보리에서 중국을 비롯한 러시아가 이 문제를 공식제기하거나 장기간 침묵성 승인의 신호를 보낼 경우 한반도의 핵무장은 충분히 예상가능한 시나리오가 될 겁니다. 그럼 중국은? 중국도 현상유지 외 현상타파에 대해 고민만 하지 암중모색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알수없는 미래, 장님 코끼리 만지는 상황이 전개될 수 있기 때문에 역내 안정성이 극히 위태로와 진다는 거겠죠. 중국의 미래성장전략의 걸림돌이 될 겁니다. 중국은 이미 경제 적신호가 온 상태로 자체 연평균 5% 경제성장이 안되면 결국 마이나스 나는 상황입니다.

한일 핵무장은 중국에게 절대 유리한 패가 아닙니다. 한반도의 핵무장은 우리가 중국과 결별을 각오해야 한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중국의 주식시장도 요동치겠지만 우리의 주식시장은 절단날 겁니다. 우리는 미중사이에 낀 새우이기 때문에 등터질 겁니다. 외국인 투자가들은 다 돈뺍니다. 제2의 IMF가 올지도 모릅니다. 시기조절의 문제라 할지라도 한중일은 막다른 곳을 향해 치킨게임을 하게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사라예보 사태나 JSA 충돌이나 아주 작은 충돌이 세계대전으로 가는 스파크가 될지 아니면 지엽적 사태로 끝날지는 이번 JSA 위기관리 능력과 같은 판단능력이 없으면 우리도 지옥행을 맡아놨다고 봐야 합니다.

사라예보의 극우청년 귀에다 함부로 총질하라고 속삭이는 교살자가 되고자 하는 이는 누구일까요? 우리나라 언론들이 계속 갈등유발하는 근거없는 내용을 도배하고 그에 맞춰 왕왕거리고...그게 바로 지옥행을 부르는 경적소리가 될 겁니다. 함부로 욱하다가 골로 가는 것보다 참는게 남는 거일 수 있습니다.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5 (화) 01:32 10개월전
허민 문화일보 정치부 부장의 의견에 적극 동참합니다!----문 대통령이 지난 11월 15일 북한군 병사 귀순 당시 공동경비구역(JSA) 때의 교전수칙과 관련해 “대응 경고사격이라도 했어야 했다”고 ‘문제 제기’를 하자 누군가가 이를 ‘의견 제시’로 바꿔버렸다.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주사파와 전대협이 청와대를 장악했다”는 지적을 받은 임종석 비서실장은 “그게 질의냐”고 발끈하면서도 끝까지 자신이 주사파 운동권을 이끌던 과거로부터 전향했다고는 밝히지 않았다. 북한이 11월 29일 미사일 도발을 하자마자 미국과 일본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라고 못 박았는데 누군가가 굳이 ‘ICBM이 아닌 ICBM급’이라고 문 대통령을 세뇌했다. 북의 도발 상황에서 청와대의 누군가가 대통령의 머릿속에 그 어떤 것에 앞서 “미국의 선제타격을 막아야 한다”는 생각이 떠오르도록 만들었다.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5 (화) 11:15 10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세가지 사실에 대한 지적을 하셨습니다.

첫째, JSA 구역에서의 교전수칙...대응경고사격은 우리군의 권한밖이기 때문에 이것또한 교전수칙 위반임을 알고 계시지요? 왜 한나라당과 꼴통들의 지적을 근거로 나머지 다수의 사실관계 파악을 무시하시는거죠? 경고사격이라도 해야 한다는 얘기는 목적론적으로 뭘 원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도데체 뭘 원하시는 겁니까? 한판 붙고 싶으신 모양이군요...
둘째, 주사파와 전대협이 청와대를 장악했다는 전희경 의원은 임종석 비서실장의 사상검증이나 과거전력을 검증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은 전희경씨의 석사논문은 90% 표절로 남의 과거를 입에 올릴 처지가 아닐 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종석 비서실장의 과거전력을 검증하고 싶다는 이들은 왜 박근혜의 전력에 대해 입다물었죠? 박정희의 친일맹세선언과 남로당 전력에 대해 입다물면서 이번정권의 주사파를 입에 올리는 것은 국민이 뽑은 정권이 "나가리 정권"이라는 말씀입니까? 기본적인 민주주의 통치논리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국회의원이나 이런 지적에 놀아나 쓸데없는 의견 계속 올리는 이나 핵심 논리가 뭔지 궁금합니다.
셋째, ICBM과 ICBM급의 차이에 대해 궁금하십니까? 아니면 미국과 일본이 ICBM이라 했는데 우리가 ICBM급이라 해서 화나십니까? 미국과 일본이라는 타국에 끌려다니는게 속상하고 한탄스러우시다는 얘기는 진심이 아니신 모양입니다. 우리의 판단과 미사일기술진들의 판단으로는 대기권 재진입에 관한 기술이 아직 확실하지 않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기권 재진입기술의 확보 유무를 떠나 북한은 이미 핵무기를 미전역에 도달시킬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는 데 대해서 다수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대기권 재진입와 정확한 지점을 때리기 위한 유도제어기술의 확보가 현재로서는 북핵이슈의 핵심은 아니다 라는 거겠죠. '급'이든 아니든 미국은 이미 발등의 불떨어진 것은 확실합니다. 무엇보다 미국의 현재 미사일방어체재로 북핵의 본토타격을 막을 수 있겠는가에 대해 회의적인 것이 문제이겠죠...급이든 아니든 큰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어떡할거냐? 대한민국이 주사파든 아니든 현재는 우리가 살고봐야되기 때문에 선제공격을 최대한 억제하되 북핵의 공인에 대한 대비전략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혹시나 안보리에서 중국을 비롯한 러시아가 이 문제를 공식제기하거나 장기간 침묵성 승인의 신호를 보낼 경우 한반도의 핵무장은 충분히 예상가능한 시나리오가 될 겁니다. 그럼 중국은? 중국도 현상유지 외 현상타파에 대해 고민만 하지 암중모색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알수없는 미래, 장님 코끼리 만지는 상황이 전개될 수 있기 때문에 역내 안정성이 극히 위태로와 진다는 거겠죠. 중국의 미래성장전략의 걸림돌이 될 겁니다. 중국은 이미 경제 적신호가 온 상태로 자체 연평균 5% 경제성장이 안되면 결국 마이나스 나는 상황입니다.

한일 핵무장은 중국에게 절대 유리한 패가 아닙니다. 한반도의 핵무장은 우리가 중국과 결별을 각오해야 한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중국의 주식시장도 요동치겠지만 우리의 주식시장은 절단날 겁니다. 우리는 미중사이에 낀 새우이기 때문에 등터질 겁니다. 외국인 투자가들은 다 돈뺍니다. 제2의 IMF가 올지도 모릅니다. 시기조절의 문제라 할지라도 한중일은 막다른 곳을 향해 치킨게임을 하게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사라예보 사태나 JSA 충돌이나 아주 작은 충돌이 세계대전으로 가는 스파크가 될지 아니면 지엽적 사태로 끝날지는 이번 JSA 위기관리 능력과 같은 판단능력이 없으면 우리도 지옥행을 맡아놨다고 봐야 합니다.

사라예보의 극우청년 귀에다 함부로 총질하라고 속삭이는 교살자가 되고자 하는 이는 누구일까요? 우리나라 언론들이 계속 갈등유발하는 근거없는 내용을 도배하고 그에 맞춰 왕왕거리고...그게 바로 지옥행을 부르는 경적소리가 될 겁니다. 함부로 욱하다가 골로 가는 것보다 참는게 남는 거일 수 있습니다.
 
 
Zusammenh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5 (화) 04:59 10개월전
일단 서울 신문이 중립적 성향을 유지하는 신문사인지 알 필요가 있을 거 같구요. 저런 통계숫자는 그렇게 신용할 게 못 됩니다. 어떻게 어떻게 짜집기 하면 뭐든지 극단적으로 설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관에서 조사한 통계는 어느정도 참고만 해야 하죠. 특히 "정부를 신뢰하는 사람 30%" vs "문제인 신뢰도70%" 를 같이 비교하는 거 자체가 좀 이상한 발상 아닌가요? 문제인신뢰도는 문제인에 국한해서 통계를 내야지, 다른 공공기관도  포함해서 통계를 내놓고 문제인의 신뢰도에 문제가 있다는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통계를 낼거면 확실하게 무슨무슨 공공기관을 조사했다고 명시하여야 하고, 그 기관의 신뢰도는 몇 %인지 각각의 숫자를 밝혀야 하죠. 그리고 그 기관이 문제인과의 연관성이 얼마나 깊은가도 설명을 해야 하구요.
이런 기사는 딱 어그로 끌려는 기사 그 이상도 아닙니다.
그냥 글쓴이님 문제인 대통령 마음에 안든다고 하세요.ㅎ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5 (화) 13:12 10개월전
어그로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5 (화) 14:45 10개월전
정목사님.

일단  님의 견해를 보면 좌파라는 거대란 흐름에 직면하여 그 흐름을 밀어내려는 움직임으로 읽혀집니다.  그 흐름에 어쩌지 못하고 바라보는 안타까움이라고 할까요..  한편으로는 좋은 마음씨, 걱정 이해합니다.

문제는 우리가 좌파. 우파라는 관점의 시각의 노예에 빠져있다는 것입니다. 박근혜를 공격하면 좌파고, 북한에 적대시하지 않으면 마찬가지로 좌파라는 함정 말입니다.

그 시각의 함정이 님 뿐 아니라 우리모두가 빠져있는,  기독교 표현으로 하면 마귀의 장난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최근 성인지예산 전국적 배정, 인권위원회, 페미니즘, 동성애 등의 흐름도 소위 좌파라는 깃발아래 한국사회를 점령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큰 커뮤니티의 의견의 일치가 되다시피 하는 의견은 모두가 다 부정적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좌와 우를 대변한다고 말할 수 있는 일베와 오늘의 유머가 공동전선으로 합작하는 형태입니다.

님이 걱정하는 바는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것을 여과없이 상대를 좌파로 규정하고 자신을 우파로 인지하는 것은 님도 역시 마귀의 장난하에 춤추는 꼭두각시에 불과하게 됩니다. 좌파와 우파라는 개념은 사기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좋은 견해를 내고 같은 민족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서로를 신뢰하고 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상대를 좌파로 규정하고 비난하는 방식으로 목소리를 내시는 것은 서로 상대방과 자신에게 생채기를 내는 것 이상은 아닙니다.(민족공동체라는 표현도 이상한 세력이나, 독일의 정치적 코메디화된 풍토에서는 문제가 됩니다.)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6 (수) 04:38 10개월전
성경은 재판을 하되 두세사람의 증인을 요구합니다! 언론사도 이미 서울신문과 문화일보 두 신문을 예로 들었읍니다. 설사 쓰나미처럼 뻘갱이/공산주의가 대한민국에 몰려 오더라도 6.25.를 승리케하신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지키시리라 믿습니다.
     
     
 
 
솔직한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6 (수) 11:29 10개월전
저는 교회를 안 다닌지 오래되었습니다만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서라면 기도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님의 본문은 잘 읽었습니다.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6 (수) 12:28 10개월전
감사합니다.
 
 
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6 (수) 12:46 10개월전
다 죽어가던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우리 대한민국의 위대한 국민들이 되살렸습니다!

하느님, 하나님, 부처님 등등 모든 신들께서 기뻐하실겁니다! 

우리 모두 각자 믿는 신께 감사기도를 올립시다!  무신론자이신분들이라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힘쓴 자신을 위해! 기도합시다!
 
 
highen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6 (수) 12:53 10개월전
빈약한 근거로 선동이나 하고 있는데 관리자 레벨에서 조치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목사라는 분이 빨갱이도 아니고 선동질이라니...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6 (수) 19:25 10개월전
그러니까요... 아무리 표현의 자유라지만 솔직히 목사라는 이름 달고서 부끄럽지도 않은지 ㅋㅋㅋㅋ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6 (수) 20:37 10개월전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는 말이 있습니다.
개신교가 명성교회에서 보여지는 자녀세습, 고액연봉 문제 성추문이 목회자 그룹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교단이 주축이 되어 잊을만 하면 서울시청 앞에서 미국 성조기를 흔들며 집회하는 모습에서 자괴감을 느낍니다. 또 정권의 바람막이 역활을 했던 지난 조찬기도회등을 보면서 많은 국민들이 기독교에 대한 신뢰를 거두었습니다.

정목사님은 아니다고 하겠지만,
지금 하시는 행동들이 기독교를 혐오하는 빌미를 주는 일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심히 반대하는데 정목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신다는 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행위입니다. 님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는 대충 알겠으나 뻗을 자리 보고 다리 편다고 하는 말처럼 적절한 장소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더 고민도 하시고 남의 말도 경청하고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에 욕되는 행동을 좀 피하고, 덕이 될 수 있도록 사려있는 행동 부탁드립니다.

저도 할 이야기도 많고 좌파나 동성애나 공산주의에 대해 많은 견해가 있지만 아무렇게나 표현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4월에눈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7 (목) 15:15 10개월전
목사님!!!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자는 일념으로 밤낮 없이 기도했더니 순식간에 적폐정부가 사라지고 민주정부가 들어서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아아!!!
 
 
자유대한국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20:39 10개월전
혹시.... 옵션열기... 댓글알바???? 개나 소나 목사라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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