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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공식적인 의견서를 가지고 에버트상 거부의사를 밝혔지만!   

정목사 본인은 전혀 어느 좌우에 가담하지 않은 평범한 목사의 한사람이며, 진리를 위하여 외치는 마치 광야의 소리 같은 세례요한의 외침으로 인정받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베를린 수상강행을 듣고, 이건 아니다라고 세가지 면에서 분석하고 그 재단이 수상을 포기하기를/ 그리고 일부 국민에게 주어지는 상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전체의 의미를 거져다 줄 수 있기에 재단이 포기하지 않을 것 같은 분위기라서 수상거부를 밝힌 것입니다. 1. 국민들 절대 다수가 촛불이라는  길거리폭동에 가담하지 않았고 인구총계로 보아서 1/5정도 참여하였읍니다. 2.재단에서 수여한다는 대상은 노조운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는데 소위 탄핵운동은 노조에 가입된 기구가 아닙니다. 이 중에 1/10정도만 노조가 길거리 폭동에 참여하였지요! 차라리 준다면 그 사람/또는  그 기구에 주십시요! 행인지 불행인지 그 노조마저도 등을돌리고 있는게 대한민국 오늘의 현실입니다.  3.그 상을  가지고 마치 정당한 권력을 행세하는 기반으로 이용하려는 마귀의 세력때문에/그들도 자신이 마귀의 세력에 이용당하는 것 조차 모릅니다/ 그 상을 받기를 원합니다. 노조도 아니면서!To whom it may concern about the Prize-Giving of the FE-Stiftung:  Today I heard the News, you are compelling to give the prize to the Korean group, that are not the officially registered as a Movement of the labors. Although the movement was temporarily sponsored by the labors in the end of of 2017, but now it's not the case.If you give the prize, the action will be restrained by the UN, who love the PEACE of the world.  According to the Bible, we say give the pure Gold to the pigs! I think the Giving is not opinion of Berlin , but that of the Seoul districts  such as a News Model-Moon- of Times, only published in the asiatic edition in May 2017. This Model of the world, Donald Trump, rejected. And then the Times was sold. From a Pastor who wants to speak the TRUTH.
 
 
Balt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5 (화) 13:01 12일전 추천추천 5
촛불집회를 길거리 폭동이라 표현하시네요.
더 이상 커뮤니케이션을 할 가치를 지닌 사람이라 판단되지 않습니다.

 
 
Balt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5 (화) 13:01 12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촛불집회를 길거리 폭동이라 표현하시네요.
더 이상 커뮤니케이션을 할 가치를 지닌 사람이라 판단되지 않습니다.
주소 추천 5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5 (화) 13:11 12일전
어그로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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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5 (화) 23:16 12일전
<에버쪽의 이 글을 읽어 보시죠!. 에버상 수상 경위등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않고, 에버재단이 열렸다. 닫혔다하며 마치 대한민국 폭동을 야기한 것을 대단한 공로로 보고 있잖습니까?>

Die Aktivitäten der Friedrich-Ebert-Stiftung in Korea


Im dreißigsten Jahr nach der „demokratischen Revolution“ hat Südkoreas Demokratie so etwas wie eine Wiederbelebung erfahren. Nachdem massive Anschuldigungen wegen Machtmissbrauchs und Korruption gegen die konservative Präsidentin Park Geun-hee erhoben worden waren, ist es zu wochenlangen Demonstrationen gekommen, bei denen Millionen von Menschen die Amtsenthebung der Präsidentin forderten. Der politische Druck auf die Abgeordneten wuchs dermaßen, dass sie im Parlament einen entsprechenden Beschluss fassten, der dann im verfassungsrechtlich vorgesehenen Verfahren vom Verfassungsgericht überprüft und letztendlich bestätigt wurde. All dies geschah, ohne dass es aus dem Lager der Verfechter_innen von Transparenz, Rechenschaftspflicht und Rechtstaatlichkeit zu irgendwelchen Ausschreitungen kam.

Bei den vorgezogenen Präsidentschaftswahlen siegte der Kandidat der Demokratischen Partei Moon Jae-in. Dieser hatte schon im Wahlkampf versprochen, die überfälligen Reformen in Angriff zu nehmen, die zukünftige Entgleisungen des politischen Systems und Regressionen der Demokratie verhindern sollen. Dabei geht es darum, die Machtfülle im Zentrum zu verringern, parlamentarische und juristische Kontrollmechanismen zu stärken und mehr Raum für zivilgesellschaftliche Partizipation zu schaffen. Weiterer Reformbedarf ergibt sich daraus, dass die soziale Ungleichheit zunimmt, Frauen immer noch benachteiligt werden und einige wenige übermächtige Großkonzerne die Wirtschaft dominieren.

Außen- und sicherheitspolitisch steht die Entwicklung Südkoreas weiterhin im Schatten der Teilung des Landes und anhaltender Phasen extremer Spannung. Die zwischenzeitliche Phase der Entspannung zwischen Nord- und Südkorea unter der so genannten „Sonnenscheinpolitik“ ist erneuter Konfrontation gewichen. Gegenseitiges Misstrauen prägt die innerkoreanischen Beziehungen, wechselseitige Kontakte und politischer Dialog liegen auf Eis. Moon Jae-in hat sich es zur Aufgabe gemacht, eine neue Phase von Dialog und Kooperation einzuleiten und nachhaltige Entspannung herbeizuführen. Die Bereitschaft Nordkoreas, diesen Weg einzuschlagen, hängt aber nicht nur von den Angeboten aus Seoul ab. Vielmehr erwartet Nordkorea auch, dass sich gleichzeitig die Beziehungen mit Washington verbessern. Solange dort aber die Vorbedingung einer Aufgabe des Atomwaffenprogramms dafür zur Voraussetzung gemacht wird, sind die Aussichten eher düster.

Die Friedrich-Ebert-Stiftung (FES) eröffnete in Korea erstmals 1967 ein Büro. Die Verschärfung der Diktatur unter Park Chung-Hee veranlasste die Stiftung, das Büro 1972 zu schließen. 1984 wurde die Arbeit in Korea wieder aufgenommen und 1989 konnte schließlich erneut ein selbständiges Büro eröffnet werden.
 Ziele der FES in Korea sind, gemeinsam mit Partnern aus Regierung und Verwaltung, Forschung und Lehre sowie Arbeitswelt und Zivilgesellschaft eine soziale und partizipative Demokratie zu fördern, eine sozial gerechtere Gestaltung der Wirtschafts- und Sozialordnung zu unterstützen und zur Entspannung und Zusammenarbeit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beizutragen. Die Stärkung der Interessen von Arbeitnehmer_innen ist dabei ein wichtiges Anliegen der Projektarbeit, ebenso wie die Förderung der politischen und wirtschaftlichen Partizipation von Frauen, die insbesondere in der Arbeitswelt nach wie vor deutlich benachteiligt sind.

Erfahren Sie mehr über unsere Arbeit auf der Website des FES-Büro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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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6 (수) 17:00 11일전
정목사 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분에게...

당신의 글이 얼마나 빈약하고 초라한지.... 모르시죠.....

아시면 이런글들을  올리지 않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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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7 (목) 11:33 10일전
뭐래
순실이 부역자냐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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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국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금) 20:42 9일전
해외 댓글 알바??? 개나 소나 다 목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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