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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에버트인권상 시민대표와의 만남의 시간   

12월 4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광주사진전 폐막식행사에 한국에서 오늘 도착한 에버트재단 인권상 대표수상자들과의 대화의 시간이 있다고 하네요. 독일에서도 촛불을 들었던 분들을 만나고 싶다고 하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참석해도 좋겠네요. 특히 시민대표로는 세월호 생존학생 장애진학생이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장소: Haus der Dermokratie und Menschenrechte
        Greifswalder Str. 4, 10405 Berlin

Programm:

19:00 „Morgentau“, gesungen von Mok Jin-Hak

19:05 Begrüßung

19:10 „Menschenwerk“ von Han Kang, gelesen von Ae-Rang Rhee und Kay Specht

19:20 Vortrag: „Die Bedeutung des Kerzenlichts“ von Park Jin, ehem. Leiterin der Notfallabteilung, Organisationskomitee der Kerzenbürger-Demonstrationen Korea in Anwesenheit von Park Seok Woon, ehem. Co-Vorsitzender, Organisationskomitee der Kerzenbürger-Demonstrationen Korea und Jang Ae-Jin, Vertreterin der Kerzenbürger_innen

20:00 Q & A

20:30 Ein Lied, gesungen von Mok Jin-Hak

Anschließend Get-Together im Foyer mit koreanischem Imbiss
 
 
무삭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3 (일) 22:39 7개월전 추천추천 4 반대 0
정목사님도 같이 가자고 쪽지 보냈습니다

 
 
무삭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3 (일) 22:39 7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정목사님도 같이 가자고 쪽지 보냈습니다
 
 
저녁노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4 (월) 19:53 7개월전
정목사님께 같이 가자고 쪽지 보냈다고 해서 혼자 많이 웃었어요. 요즘 웃을일 없는데 웃게 해주어서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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