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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소돔과 고모라성을 향하여 돌진하는 대한민국! 법적인 제재로만 가능할까요?   

http://i.huffpost.com/gen/5284578/thumbs/o-NEWS1-570.jpg?7사진은 본 건과 무관한 것 같지만 포항지진 전후로 계속되는 포항시내에서 발생한 (유황)불길입니다. 목사인 저는 이걸 대한민국의 성적 타락의 징후으로 보고 있읍니다. 물론 신문지상에 보도되는 타락의 도는 이미 통제수준을 넘어섰고요. 그래서 제안을 해 봅니다. ----보도내용을 보면 대부분의 성추행/성폭행 가해자가 우월적 지위에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1.교회 담임목사2.교수/교사3.회사 회장/사장4.알바사장5.물론 국회의원도 포함됩니다. 따라서 법적인 제재를 강화하되 1.조사과정중 경찰서 유치장 구금2. 합의후에라도 불기소가 아니라 무조건 기소3.재판과정중 국민참여재판4.조사과정중 국가 공권력손실 300만원 벌금은 통과의례5.피해자의 고소/고발을 남발방지위하여 무고강화 및 무조건 벌금 300만원 명문화
 
 
하늘빛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11:43 10개월전 추천추천 5 반대 0
온 세계가 성추행 성폭행 문제로 떠들썩하다고 하셨는데 이는 발생빈도가 높아진게 아니고 의식이 변한겁니다. 이웃나라 일본을 보면 강간으로 인한 처벌이 거의 없습니다. 그들이 강간을 안하는 거라고 보십니까? 아동이나 청소년을 상대로 이루어진 범죄는 통게로 볼수있듯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예전엔 경제적 의존성 때문에 눈감고 지나던 친인척간의 성폭행과 폭행 행위들도 더 이상 좌사되지 않고있을 뿐입니다. 교내 폭행도 마찬가지고요. 그 모든게 떠들썩힌 이유는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빠르고 많은 양의 정보를 습득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좀 덜 불안하신가요?

천연가스 분출도 불안하시까봐 퍼 왔습니다.

삼국사기와 조선왕조실록으로만 보면, 가장 오래 동안 계속된 가스분출은 세종 조 때인 1436년 2월 발생하여 6년 1개월만인 1442년 3월에 꺼진 경상도 영해부의 그것이고, 규모가 가장 큰 것은 1530년 황해도 연안부 다정리에서 발생한 화이다. 중종실록 1531년 5월 13일 첫 번째 기사는 황해감사의 지화발생 보고이다. 지난해 11월부터 땅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는데, 넓이가 1백여 척(尺), 길이가 2백여 보(步)나 된다. 그 마을에 사는 고로(古老)의 말에 의하면 “이 땅은 이손구 소유로 해마다 물에 잠겨 있는데, 임신년(1512년) 9월에도 불꽃이 물속에서 솟아올라 다음해 5월에 꺼진 일이 있었다.” 요즘의 계량단위로 환산해 보면, 무려 3,600㎡(30m×120m) 규모의 논에서 불이 타오른 것이다.

 
 
beregat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09:45 10개월전
기독교인들에게 쌍욕듣기 싫으면 이딴 글 싸지르지 말든가 닉네임에서 목사를 떼든가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11:14 10개월전
공감 1000!!
 
 
lande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10:25 10개월전
누구든지 개인의 의견을 쓸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이런 식의 코멘타를 쓰시면 정말 예의가 없는 거 아닌가요? 위에 글을 쓰신 분이 목사님이니시 사회의 현상을 보통 사람들보다 종교적으로 해석하시는게 정상이고, 목사님들이 그렇게 해 주시기를 기독교인들이 바라는 것도 정상 이라고 봅니다. 온 세계가 성추행 성폭행 문제로 떠들썩한데 이런 문제를 올리신 것도 옳은 것 같네요, 제 생각으로는요.  아무리 누가 누구인지 모르고 글을 교환 해도, 기본적인 인간의 예의는 지키고 삽시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16:54 10개월전
landei님. 당연히 개인의 의견을 말하거나 인터넷에 작성 하는 건 민주주의 아래서 살아가는 모든 시민들의 권리입니다. 그런데 종교적으로 사회 현상을 해석하고 그걸 말하는 행위는 교회 가서 하면 되는겁니다. 거기다가 이번 포항 지진으로 많은 분들께서 ( 특히 수능 치던 고등학생들 ) 피해를 보셨는데 그게 천벌이니 뭐니 하는것도 정말 예의 없는짓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늘빛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10:53 10개월전
이런 선동적인 글을 배설하시고 토론없이 빠지시는 분의 의도가 궁금합니다. 관종이 아니면 광신도쯤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윗분이 예의를 언급하시는데 근거와 논리가 없는 선동글을 툭툭 던지고 사라지는 자체가 벌써 예의와 성의가 없는겁니다. 선교에 도움이 되지않음은 물론이구요. 관리자님깨도 제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12:14 10개월전
사람 A 의 예의와 사람 B 의 예의는 기본적으로는 별개 아닐까요? 하늘빛꿈님의 말씀은 글쓴이의 행동이 예의없는 행동이므로 댓글 쓰는 사람들도 예의없이 댓글 쓰는 게 당연하다는 전제가 깔려있지 않으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데, 저는 이 전제에 동의가 안 되는군요. 글이 무례하다고 해도 (실제로 본문이 어떤 점에서 무례한지는 모르겠습니다. 포항 유황이 성적 타락에 대한 천벌이라는 해석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요.) 댓글이 무례함을 지적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밤손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11:26 10개월전
컨셉이에요 뭐에요? 어디 X(관리자X처리함)프신건가요?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11:37 10개월전
제 친구 중에 누가 한국 성범죄, 사기 등등의 사회기강 문란죄를 직업별 통계낸 자료를 보여준 적있는데...첫째 종교인이 압도적이더군요...한국의 종교적 타락은 수치로도 증명되는걸 보고...박장대소했습니다. 어제 기사 중에 개신교 목사란 자가 종교인 과세에 대한 성명을 냈습니다. 요지는 종교인도 국민이니 모든 국민은 형평하게 과세해야 한다. 근데 왜 유독 개신교탄압용으로 이 정책을 사용하느냐...억울하다...이러더군요...개신교에 공부많이하고 존경스로운 목사님들 많은데 어디서 저런 상병신을 데려왔나 했습니다. 이유는 개신교가 제일로 타락했기 때문에 탄압처럼 보이지 모든 종교에 똑같은 잣대를 이해못하는 수준을 보고 비웃었죠....

포항에 유황불이 올라오는 건요...지하에 가스가 뭍혀 있는데 경제성이 낮아 채굴을 못하고 있는데 계속 올라와서 정부에서 경제성 평가를 다시 해볼 계획이랍니다. 잘하면 천연가스 생산가능하다네요...... 멀쩡한 지하자원도 말세의 증거로 덧씌우는 종교인들은 옛날같으면 혹세무민이라 잡혀갔을 겁니다.
 
 
하늘빛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11:43 10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온 세계가 성추행 성폭행 문제로 떠들썩하다고 하셨는데 이는 발생빈도가 높아진게 아니고 의식이 변한겁니다. 이웃나라 일본을 보면 강간으로 인한 처벌이 거의 없습니다. 그들이 강간을 안하는 거라고 보십니까? 아동이나 청소년을 상대로 이루어진 범죄는 통게로 볼수있듯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예전엔 경제적 의존성 때문에 눈감고 지나던 친인척간의 성폭행과 폭행 행위들도 더 이상 좌사되지 않고있을 뿐입니다. 교내 폭행도 마찬가지고요. 그 모든게 떠들썩힌 이유는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빠르고 많은 양의 정보를 습득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좀 덜 불안하신가요?

천연가스 분출도 불안하시까봐 퍼 왔습니다.

삼국사기와 조선왕조실록으로만 보면, 가장 오래 동안 계속된 가스분출은 세종 조 때인 1436년 2월 발생하여 6년 1개월만인 1442년 3월에 꺼진 경상도 영해부의 그것이고, 규모가 가장 큰 것은 1530년 황해도 연안부 다정리에서 발생한 화이다. 중종실록 1531년 5월 13일 첫 번째 기사는 황해감사의 지화발생 보고이다. 지난해 11월부터 땅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는데, 넓이가 1백여 척(尺), 길이가 2백여 보(步)나 된다. 그 마을에 사는 고로(古老)의 말에 의하면 “이 땅은 이손구 소유로 해마다 물에 잠겨 있는데, 임신년(1512년) 9월에도 불꽃이 물속에서 솟아올라 다음해 5월에 꺼진 일이 있었다.” 요즘의 계량단위로 환산해 보면, 무려 3,600㎡(30m×120m) 규모의 논에서 불이 타오른 것이다.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12:16 10개월전
저도 하늘빛꿈 님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13:08 10개월전
동일본 대지진, 아이티 대지진, 인도네시아 쓰나미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 대한 하나님께서 내리는 심판이라고 하던 목사님들이 생각나네요.
 
 
Hannnn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15:02 10개월전
본문의 말씀을 보면 교회 바깥만 비판하시는 건 아닌거같아요. 글이 중간에 끊겨서 아쉽지만 한국 교회 내 문제에 대한 강한 비판 기대해 봅니다. 하지만 피해자가 있는 자연 재해 상황 등을 본인의 종교 교리로 해석하시는 건 상당히 불쾌한 일이고요. 무고죄 강화 및 피해자의 고소 및 고발 남발(???)은 왜 저기에 끼어있는지 궁금합니다. 한국 상황에서 실제 저질러지는 성폭력의 2퍼센트도 가시화되지 않거든요^^ 남성이든 여성이든 성폭력 피해자라고 밝히는 것 만으로도 사회생활이 어려워지고 직장 생활을 더이상 할 수 없어지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뭘 바라고 고소 및 고발을 남용을 할까요... ㅎㅎㅎ
 
 
남자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17:01 10개월전
애초에 정상적인 글이 아닌데 관심을 많이받네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1 (금) 23:04 10개월전
이것도 하나의 대안:미국/얄짜없다-미성년 성폭행-무조건 유죄/200년형!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2 (토) 01:12 10개월전
<베를린사건입니다>Vier Jahre nach der Tat steht das Urteil fest: 3 Jahre und 9 Monate Haft muss ein 37-jähriger Straßemusiker absitzen, weil er in Berlin eine damals 15-jährige Touristin vergewaltigt hat.
 
 
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2 (토) 20:44 10개월전
타락의 면을 보고 싶다면, 영화 스포트라이트 라는 영화를 보고 와 보십시요.
보스턴 어린이 성폭행 사건의 내면은 종교적인 지위에 있다는 탈을 쓰고 성폭행한 가해자는 신부였습니다.
그 이후 성폭행 가해자 신부들이 미국 전역에 수 없이 많다는 것, 그것을 종교 내부에서 쉬쉬하며 결과적으로 조직의 문제라는 점을 미국의 한 취재팀이 장기간 취재를 통해서 밝혀냈지요.
글의 내용과는 다르게 닉네임이 정목사이길래, 타락이라는 말에 종교인들도 똑같다는 것을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어디 삼국시대에서나 사용할 법한 땅이나 하늘을 보고 불길한 징조다 아니다를 운운하는 한국의 자칭 보수를 외치는 한 뻘건정당 여자 정치인과 같은 발언을 하고 계시는 분이 또 계신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저 웃고 갑니다.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3 (일) 03:19 10개월전
12.3.자 보도:며느리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이 노인은 아들이 세상을 떠난 뒤 이같은 일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며느리가 임신하자 임신중절수술을 받도록 했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2부(노태선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친족 관계에 의한 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이모(70)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또 이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관할 기관에 신상정보를 등록하도록 명령했다.
 

[출처: 중앙일보] 아들 숨지자 며느리 상습 성폭행·임신시킨 70대...징역 7년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3 (일) 04:41 10개월전
거시기에 데한 물리화학적 제거도 논의 되고 있지요! 제가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가장 합리적인 제재방안입니다. 03:19분에 올린 글은 70시아버지가 아들이 죽자 며느리를 성폭행/ 중절수술까지 요구한 사건입니다. 우선은 미국처럼 200~년 이상의 종신형을 때리고, 어떤 사건이든지 우선 <구속을 원칙>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판은 국민참여재판, 그리고 또 미국에서 의회를 거쳐 움직이는 미투-콩그레스 운동을 대한민국에도 정착을 시키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일은 일단 한 번 지나가면 일회성 이벤트로 생각하고 잊어버리는 사회나 본인이 있다는 것이지요! 김수창이라는 제주 지검장은 아이들 보는데서 거시기를 하다가 두 번째 여학생이 고발하여 공직은 짤렸지만 질병치료를 확약하였다하여 변호사 자격증도 내주었다는 것이지요.  국가가 투약 사실을 매번 확인할까요? 그런 의미에서는 신상공개이후에도 적어도 10년간은 투약사실을 확인하고, 공개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변호사로서 손님을 받을 수 았을 것입니다. 이른바 투약증명서를 확보하고, 책상에 게시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교회 <중국인 담당> 부목사는 약을 걸르는 바람에 전철 계단에서 여성을 몰카하였다지요! 대한민국 동성애/합헌등도 논의되고 있읍니다. 자연현상, 소돔과 고모라때도 있었기에 별 문제되는것 같지 않지만 정목사의 예리한 눈은 전혀 다르답니다. 대한민국 동방예의지국이
었던 나라가 서방문화가 들어오면서 타락의 길을 걷고 있읍니다. 광신도라고 말들 하지만 광신도는 오히려 성도를 겁탈하는 게 광신도랍니다. 적어도 서방에서 살거나 유학하시는 분들이 제안에 대해서 한번쯤 진지하게 받아 들이면 좋겠읍니다. 성경은 남의 것을 탐하는것조차 죄악이라고 십계명에서 언급하고 있읍니다. 하물며 결혼한 사람이 특히 목사가 그 따르는 성도를 성폭행하는 것을 나무라는 것이 어떻게 광신도의 행위입니까? 그 외적 표징이 여러곳에서 나타나고 있읍니다. 오늘도 서해항에서 출범하자마자 사고로 30여명이 죽거나 다쳤읍니다. 그거 조심하면 된다라고 말하지만 그렇다면 대한민국에서 사고가 없는 날이 태반이겠지요! 성경은 베드로에게 교회를 세울 권한을 주며,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라고 말합니다.(마17:19)  최소한 기독교인들이나마라도 이 문제를 깊이 생각하며,  죄악이 팽배하면 아무리 손으로 막는다하더라도 막을 길이 없다는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읍니다. 대안을 말해주시죠!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3 (일) 14:20 10개월전
이런 성매매도 있읍니다. 정말 무서운 세상!----모텔에 투숙한 선원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먹인 뒤 성매매를 알선해 빚을 씌우는 수법으로 돈을 갈취한 일당이 붙잡혔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직업안정법 위반, 감금,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김모(49·여)씨와 이모(51)씨를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9월말 추석 연휴 휴어철을 맞아 전북 군산의 모텔에 투숙하러 온 선원 A씨에게 숙식과 술을 제공하고 과도한 성매매를 알선해 빚을 지게 만든 뒤 어선 승선 선불금 1천2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모텔 주인인 김씨는 성매매 알선, 술 제공 시 1일 100만원의 비용을 책정한 뒤 장기간 돈을 받기 위해 A씨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이 섞인 음료를 먹여 쉽게 잠들도록 했다.


Read more:  http://www.segye.com/newsView/20171201002512#csidx27505baed0b6e33a3bd4f2b1b10ad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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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4 (월) 00:58 10개월전
이번 사건이 사람의 의식이 깨어 밝혀지는 흉악성범죄일까요?---중국에서 유치원 교사를 성폭행하고 13년간 해외도피 생활을 해온 50대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별다른 직업이 없는 이씨는 2004년 9월 23일께 중국 베이징에서 누나가 운영하는 유치원에 놀러 갔다가 한국인 교사 A(당시 26살·여)씨를 알게 됐다.

그로부터 약 2주 뒤 이씨는 한국으로 귀국하기 전날 누나 가족, A씨 등과 새벽까지 회식을 했다.

밤늦게 자리가 끝나자 이씨 누나는 이씨에게 A씨를 집까지 바래다 주도록했다.

A씨 집에 도착한 이씨는 집안에 들어선 뒤 갑자기 태도가 돌변, A씨를 성폭행을 하려 했다,

A씨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안방 문을 잠그고 피신했으나 난폭해진 이씨는 문을 부수고 들어와 A씨를 수차례 성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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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4 (월) 02:39 10개월전
성추행 무죄판명을 받고도 이렇게 가슴아파하는 시인도 있읍니다. 급기야 약물복용으로 자살 시도도 했구요!. 좀 더 진지하게 성추행/ 성폭행 문제를 접근해 보시죠!---지쳤습니다. 죄송합니다. 전부 다 죄송합니다. 제가 저의 결백을 밝힐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라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끝까지 믿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단 하나의 눈동자만 있어도 견딜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지쳤습니다. 제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박진성 올림.



오전 8:09 - 2017년 12월 1일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4 (월) 02:40 10개월전
시인 박진성(39)은 지난해 10월 그 사건 이후 1년 넘게 ‘성범죄자’로 살고 있다. 성범죄가 아니라고 판명 났지만 소용이 없다. 박 씨의 강간 등의 혐의를 수사한 경찰과 검찰은 9월 “근거가 불충분하다”며 무혐의 처분했다. 허위사실로 박 씨를 고소한 A 씨(27·여)는 죄질이 나쁘지만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다. A 씨에 이어 박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던 한 20대 여성은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8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적으로 억울함을 벗었지만 박 씨는 “차라리 징역살이가 낫다”고 했다. 사건 전에는 웃으며 안부를 건네던 이웃들은 그의 집 앞에서 피켓을 들었다. ‘무서워서 못살겠다’ ‘더러운 놈’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었다. 박 씨가 18년간 알고 지내온 주민들이었다. 박 씨 부모의 삶도 달라졌다. 친척들의 연락이 끊겼고 경조사에 초대받지 못했다. 지인들은 “방송에서 얼굴과 실명을 공개할 정도면 네 아들 성범죄자가 확실한 거 아니냐”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18일 트위터에 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미성년자인 저는 지난해 저보다 스무 살 많은 시인에게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박진성 시인임을 밝힙니다.” 이틀 뒤 또 다른 글이 올라왔다. “나는 27세 여름 강간을 당했다. 이름은 박진성이며 직업은 시인입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1124/87430934/1#csidx54be79102e34dd6a6e63adf7791c6f4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4 (월) 03:42 10개월전
결국 정신적인 세척에 필요한 현대인들입니다. 오늘 여러차례 관련근거를 제시하는 것은 법보다도 교회/물론 다른 종교도 의미가 있겟지만 경찰하나가 도둑 10을 못 잡습니다. 이번 사건은 구청 CCTV관리자가 CCTV를 보다가 제보 현장에서 거시기하던 범인을 체포했다는 것이지요!----<여자 뒷 모습을 보며 음란행위!> 정말 희안한 세상입니다. 비상식이 상식이 되는 세상! 별꼴을 다 봅니다. 잽힌 경위도 기가막혀요! 구청 모니터관리하다가 이상한 사진이 있어서 제보하여 41남성 거시기현장에서 체포되었네요!----4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9시 15분께 해운대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관제요원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던 중 이상한 모습을 발견했다.

해운대구 반여동에 있는 CCTV를 살펴보니 도로에서 한 남성이 주변을 지나다니는 여성의 뒷모습을 보면서 음란행위를 하는 것이었다.

관제요원은 여성에게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주는 행위라고 판단해 곧바로 경찰 지구대에 신고했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관들은 음란행위를 하던 김모(41) 씨를 검거했다.


Read more:  http://www.segye.com/newsView/20171204001210#csidx0e640d97ce6e3e284d8141ddd7f66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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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62 -13생각한다는 것은 질병이다. 8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12 616
13961 Great Legacy Re-explored … 류호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11 87
13960 위대한 유산, 오늘을 만나다 - 아리랑 류호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11 101
13959 이번 일요일 10-6시. 베를린 역사박물관에서… 소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09 376
13958 2[코리아마당] 항해 또는 침몰? 한국 조선업의… 1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30 551
13957 2쾰른시 이슬람 중앙사원 오픈행사 (9.29.)… 1 자유로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29 985
13956 9돈 뜯기지 마세요 21 breesly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22 3974
13955 -2자유총연맹과 재향군인회가 새로워졌습니다. 5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20 721
13954 9유학생분들 메쎄에서 돈 뜯기지 마세요 47 김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18 5969
13953 5북한에서 열린 제3차 남북 정상회담! 2 Anerkenn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18 474
13952 -23미투코리아너린넨과 함께 하는 “글쓰기로 응급처… 24 soomny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15 1412
13951 음주관련법규 1 소쨩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08 952
13950 -1[코리아 마당] 북한의 일상 – 무엇이 궁금한… 4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23 823
13949 3’적(敵)대화로 인한 사회 양극화 : 독일과 … 1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20 580
13948 1'평화로 가는 길' 이야기 모임 장소 변경 -… 피앙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09 633
13947 1<제6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베를…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07 382
13946 5독일 정부 오픈하우스 행사 8/25-26 토일… 1 소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04 1086
13945 -9최저임금이라는 떡밥에 걸린 대한민국 13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03 1892
13944 4'평화로 가는 길' 이야기 모임 주권회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02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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