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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대통령의 방한을 반대한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방한을 반대한다

우리 민족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이후 전쟁의 공포와 불안에 떨고 있다.
우리의 주권과 생존권을 무시하면서 무기판매와 한반도전쟁을 부추기고 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7일 우리나라를 방문한다.
유엔 총회에서 행한 그의 연설 ”북한을 완전히 파괴 하겠다“,
“전쟁이 나더라도 한반도에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다”,
“우리는 당신이 믿지 못할 만큼 준비되어있다” 등등은 이성을 잃은 사람이나 할 수 있는 막말이며, 세계평화와 우리 부모형제가 살고 있는 조국을 심히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문재인 촛불 정부!
한미동맹도 민족이 존재할 때 의미가 있는 것이다. 전쟁이 나면 승자와 패자도 없다. 모두 멸망한다. 트럼프 미국대통령 방한에 따른 한반도주변에서의 전쟁연습을 즉각 중지하고, 또다시 “전쟁”이라는 발언을 못하도록 엄중히 항의해야 한다.
우리는 평화를 염원하며, 우리의 숙원인 평화통일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길 바란다.

                                    우리의 요구

- 한반도 전쟁위기를 자극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을 반대한다.
- 주권침해 전쟁망언 트럼프를 규탄한다
- 미국은 대북 적대정책을 철회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라
-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는 통상압력  FTA 재협상을 반대한다.


                            2017년 10월26일.


                                  한민족유럽연대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2 (목) 21:42 20일전 추천추천 6
한반도에서 전쟁 나는게 싫으시면, 트럼프를 한국에 불러와서 대통령끼리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셔야지... 무턱대고 들어오는거 싫다고 반대하시면 뭐 어쩌자는 겁니까 ㅋㅋㅋㅋㅋ. 반대를 할꺼면 좋은 대안이라도 내시던가 ㅋㅋ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2 (목) 21:42 20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한반도에서 전쟁 나는게 싫으시면, 트럼프를 한국에 불러와서 대통령끼리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셔야지... 무턱대고 들어오는거 싫다고 반대하시면 뭐 어쩌자는 겁니까 ㅋㅋㅋㅋㅋ. 반대를 할꺼면 좋은 대안이라도 내시던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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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t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2 (목) 21:57 20일전
미국이 무슨 아프리카 소말리아도 아니고, 비록 트럼프가 정신나간 놈처럼 보일지라도 대통령 하나가 좌지우지 할수 있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국제정세라는건 더욱 복잡하지요. 정치,무역 모든 면의 일장일단을 따져봐야 하고 받을거 받으려면 줄것도 줘야 하는 눈치싸움입니다. 일반 국민들이 이 모든걸 파악하고 판단하기 힘들기에 그거 잘하라고 뽑는게 대통령이고, 민주주의 절차에 의해 당선되었으며, 이에 70%의 국민들이 지지하고 있습니다.
당장 현실적인 대안 없이 FTA반대, 트럼프 방한 금지나 외치는게 어떤 의미가 있고 우리 민족에 어떤 이익이 있습니까? 그거야 말로 그렇게 싫어하시는 트럼프가 잘하는 자위행위이며 프로파간다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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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3 (금) 02:14 19일전
한반도 전쟁위기를 만드는 주체를 트럼프로 지목했다는 점에서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윗 분 처럼, 방한을 거부한다고 지금 뭔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언제 강대국이여서 협상할때 우선권을 잡고 있었습니까?
돌아가신 전 노무현 대통령님이 외치던 자주적으로 우리나라를 지킬 그리고 목소릴 낼 힘응 그간 적폐세력 농단에 놀아나, 만들수도 없었습니다.

민족주의적 연합단체의 의지는 확고하고 좋으나, 이 상황에서는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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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3 (금) 03:14 19일전
이 모든게 거대한 하나의 showbiz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사실 북한과 미국은 매우 돈독한 관계가 아닐지?
미국은 북한에게 요청합니다.  지속적으로 미사일위협을 통해 한반도 정세를 흔들라고.
그러면 우리(미국)가 한층 더 전쟁위기를 만들겠노라고.
여기에 중국과 러시아에겐 비협조적인 태도를 취하게끔 미리 약속을 합니다.
한국은 내부분열과 더욱 혼란스런 상황이 가중됩니다.
미국은 넌지시 신무기에 대한 필요성,배치에 대한 이야기를 던집니다.
사실 그 어떤 나라도 전쟁할 생각은 없고요.  상황자체를 즐깁니다.
일본은 북한덕에 후쿠시마의 참상을 감출 수 있습니다.  핵무기 배치의 명분도 생깁니다.
북한은 덕분에 내부지지를 결속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에게 값비싼 무기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가만히 앉아서 손안대고 코푸는 이 상황이 그저 즐겁습니다.

모든게 거대한 장막속에 감춰진 showbiz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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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5 (일) 07:04 17일전
망상은 속으로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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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7 (화) 09:04 15일전
네에~네에~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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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7 (화) 21:57 15일전
결과론적으로 생각하면 그렇게 짜맞춰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주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미국에서 위와 같은 방식으로 외교정책을 폈다면
다음정권에 와서는 전 정권의 행태가 밝혀질것이고 폭로와 함께 그 정당은 다시금 일어날 수가 없는 상황에 가겠죠. 각국은 그저 상대국의 행동을 예측하고 또 현상황을 분석해서 자기 실익을 취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지 댓글 다신 분의 의견처럼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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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8 (수) 05:40 14일전
저 혼자 멋대로 생각한 것이므로 너무 깊이 생각해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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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3 (금) 09:17 19일전
의미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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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3 (금) 16:53 19일전
"'한민족 유럽연대'(이하 유럽연대)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종북단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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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파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5 (일) 00:44 17일전
통합진보당 해산시에도 극렬히 반대했던 단체입니다.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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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5 (일) 22:16 16일전
통진당 해산에 반대한 사람 많습니다. 문재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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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5 (일) 01:26 17일전
문재인이 미국에 한 번 갔으니 트럼프가 방문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런 것도 반대를 하니 종북하고 싶은 사람도 하기 싫어 지는 역효과를 내지 않을까 싶은데...ㅎㅎ 북한을 추종한다는 게 나라에
 큰 죄라는 생각은 없이 민족주체 공산 이런 사상에 빠져서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사람들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공산주의 사회주의 이런 것들이 나치 홀로코스트 같은 것들과 동급으로 봅니다...

아무튼 외국에서 무슨 단체를 만들어서 뭘 하든간에 제발 한국인 또는 한민족 같은 말로 엮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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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7 (화) 09:03 15일전
트럼프 싫어하면 종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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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5 (일) 22:20 16일전
이정도 반대 의사 표명은 민주사회에서 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반트럼프 집회 막는 한국 정부는 또 정부대로 이유가 있고요. 트럼프 대북 발언을 비판한다고 종북이면, 종북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미국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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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thre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6 (월) 08:32 16일전
신념과 주장은 자유 입니다. 비난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트럼프라는 인간에 대한 신뢰와 호감은 한없이 바닥에 근접하지만 '국가정상' 이라는 자리가 갖는 무게와 상징성을 생각하면 정상끼리 만나서 대화를 하는게 결코 무의미한 일일 것 같진 않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만날때 마다 팬질하는 소녀처럼 헤벌쭉 웃는 트럼프의 과거행적을 봤을때 되도록 자주 만나서 말 잘듣게 만들면 서로 좋지 않을까.. 싶은 망상도 살짝 스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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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6 (월) 12:07 16일전
트럼프가 문재인 대통령을 만날때마나 팬질하는 소녀처럼 헤벌쭉 웃었다니요? 그냥 예의상으로 대해준 거 아닌가 싶습니다.

언론에서 트럼프를 너무 미친듯이 까서 그렇지, 예의있고 자신만의 확고한 생각이 있고 대화를 나눌줄 아는 사람인데요.

한번 힐러리와 한 미국대선토론를 보시면 트럼프가 어떤 사람인지 어느정도 감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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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면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8 (수) 14:33 14일전
저랑 다른 대선토론을 보신 것 같네요..;;
도대체 어떤 발언을 보시고 트럼프가
1. 예의가 있고,
2. 자신만의 생각이 확고하고,
3. 대화를 나눌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님의 트럼프에 대한 인식에 조금 참조하라고 아래 케이스만 조금 나열해봅니다.

트럼프는 1. 대선토론때는 상대방이 자신에 대해서 불리한 발언을 할때는 톨아진 아이마냥 그 말을 중간에서 뚝뚝 끊어먹기 일쑤였고, 전국을 다니며 연설을 할때는 군중에서 야유를 보내던 반대파를 군중을 동원하여 "내가 책임질테니 후두려 패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 니제르에서 작전중 사망한 군인의
 임신한 미망인에게 위로전화랍시고 전화를 걸어서는 "He must have known what he signed up for(그가
 어떤 위험이 있는지를 알고 지원한거 아니냐)"고 한 사람입니다. 2. 오바마 정부때 정부를 비판하는 트윗들을 보면 대통령이 된 지금 그와는 정 반대되는 행보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것들을 모아 "Trump Criticizing Trump"라는 상반되는 트윗 모음이 있는 게시판이 있을 정도입니다. 자신만의 생각이 확고한 부분도 있지만 이는 대부분이 스티브 베넌, 머독 루퍼트, 러시 림보, 알렉스 존스 같은 우익 미디어의 나팔수들에게 크게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90년대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자신을 좌익 민주당 성향으로 규정하였습니다. 3. 가장 최근 아시아 순방길에 오르기 전의 Trump 인터뷰만 보더라도 묻는말에 동문서답하고, 자신은 무조건 옳으며, 러시아 대선 개입 공작 관련해서 현재 수사받는 것에 대하여 민주당의 음모라고 규정을 짓고 있습니다. 백악관에서 인터뷰를 하다 자신에게 불리한 질문을 하는 순간 인터뷰를 거부해버리고, 남이 발언하는 동안 소리를 빽빽 질러대는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그냥 도올선생님 말씀대로, 지금 현재 미국의 수준을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이민자들에게 피해의식을 가진 마음속 백인우월주의자들이 인구와 비례하지 않은 독특한 미국의 투표 집계 시스템으로 당선된 시한폭탄같은 사람입니다.

트럼프가 소녀처럼 해벌쭉 웃었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그래도 님이 "규정"하신 트럼프는 현실과 많이 동떨어진 사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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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3 (월) 00:07 9일전
제가 말하고자 하고 싶은 것은 트럼프가 문재인 때문에 헤벌레 웃었다는 점에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한 얘기였습니다.

트럼프를 찬양하거나 좋아서 이런 글을 쓴 것이 아니며, 제가 본 대선토론은 유튜브에서 한글자막으로 된 것으로 본 것 입니다.

한글자막이 아주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1~2시간 하던 대선토론에서 저는 트럼프가 무조건 목소리만 높여 말하는 게 아니라 의외로 논리적인 말을 하고 있음을 보게 되었을때 어느정도 예의와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을 뿐입니다. 행여나 제 글에서 나쁜의미를 담고 쓴 것처럼 느껴졌다면 오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한 그것과 달리 님의 얘기 중 백인우월주의자들이 인구와 비례하지 않는 독특한 미국의 투표 집계 시스템으로 당선이라는 말씀에는 반은 맞고 반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간접투표에서 승리해 직접투표에서 2백만표(정확한 숫자인지는 모르겠네요) 차로 졌음에도 당선되었기에 무조건 아니다 라고 말은 할 수 없으나, 국민투표를 봐도 유색인종쪽과 백인계 투표율이 힐러리쪽과 그렇게 별반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2백만이라는 투표율 차이는 무시 못하기에 님의 말씀이 더욱 무게가 실릴거라고 생각하네요)

힐러리의 패배는 선거인단에 대한 표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점 그리고 주류 언론과 월가, 주요 전 정치인들의 지지까지 받아가면서도 국민투표에서 비등해 공화당을 제압하지 못한 점을 본다면, 그냥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지금 미국의 수준을 보여준다는 말씀에는 동의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좋은 예시를 통해서 덧글을 남겨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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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ha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6 (월) 15:48 16일전
정말 망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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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8 (수) 12:30 14일전
ㅎㅎㅎ 진짜 신념과 주장은 자유니 아무말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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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소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6 (월) 16:07 16일전
미국 국적 가지고있는 딸 둔 외교부 장관이나
트럼프 방한 반대하는 분들
둘다 웃긴 상황인건 알고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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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라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7 (화) 23:11 14일전
뭔가 사이다 같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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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7 (화) 00:16 15일전
윗님 뭐가 웃긴 상황인가요
외교부장관 딸 국적이 중요한가요
그리고 트럼프 방한 반대할수도 있는거지
오는거 막을순 없지만 나도 트럼프 싫으데
양비론자들 정말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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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면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8 (수) 15:00 14일전
이분이 뭔가 더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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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8 (수) 19:20 14일전
트럼프 대통령 1박2일의 한국방문 기자회견에서 " 한국이 수십억 달러 무기구매약속을 하였다” 
"미국에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상인답게 강압적으로 무기를 팔고 간 느낌이다.
수십억 달러는 우리 돈으로 얼마인가?
우리나라는 평택 미군기지 조성을 위하여 8조9천억을 지출 하였으며,
10년간 미국에서 36조 이상의 무기를 수입한 세계 제1의 무기수입국이다.
내년 우리 국방예산은 무려 43조원이다(서울시 예산 28조원),
학부모들과 젊은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등이 휜다고 할 정도로 힘들게 부담하는 대학등록금의 전국 연간 총합계금액은 약 10조원이다.
한반도의 평화협정이 왜 필요한지는 자명하다.
 전쟁대비가 아니라 평화협정이 체결되고 이의 일부를 교육에 투자할 수 있다면 우리도 독일학생들이 그렇게 부럽기만 하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 레이건, 부쉬 대통령이 독일 방문 시 수만 명이 반대 시위를 하고,
이라크 전쟁 반대를 외치는 독일 역사상 제일 큰 시위를 전국에서 하였다.
이런 시위가 독일정부에 피해를 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독일 외교정책에 힘을 실어 주었다.
군사독재자, 이명박, 박근혜 정부는 잘못을 비판하고 평화통일을 말하면 친북, 종북으로 매도하면서 집권하였다.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은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한다".
독일에서도 박근혜 탄핵무효, 종북척결을 외치던 시위가 있었다.
한민족유럽연대 회원은 박근혜 하야와 구속을 외치는 촛불을 들었으며, 적폐세력이 축출되고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자 이종현 자문위원은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18기 민주평통자문위원으로 임명 받으셨고, 
문재인 대통령 동포간담회에도 초청을 받아 의견발표도 하셨다.
지난 정권의 블랙리스트 사건을 되돌아본다. 
한민족유럽연대는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선량한 시민들을 죽이지 말라며 거리로 뛰쳐나와
가슴이 터지도록 울며 세계시민들에게 호소하고 단식투쟁도 하던 사람들의 모임이다.
해마다 오월이면 함께 모여 광주 민주영령들을 기리며 이곳 독일에서 제를 지낸다.
한해도 거를지 않고 금년에도 37차 민중제를 치렀다. 그 동안 온갖 핍박과 매도, 와해공작에도 굴하지 않았다.
전두환과 그 추종세력들에게는 눈엣가시보다도 더한 증오의 대상일 것이다.
한민족 유럽연대는 조국의 진정한 민주화와 평화적 통일을 염원한다. 
그 옛날 일본 천황에게 견마지로를 하겠다고 혈서를 쓰고 만주군관학교를 나와 일본 관동군 장교가 되어 독립군을 죽이려 다닐 때
그들은 "대한독립군’을 죽이러 간다고 결코 하지 않았다.
 “비적”을 토벌한다고 하였다.
 당시에도 기본적인 상식이 있는 사람들은 “비적”이 아니라 “대한독립군’임을 알았다.
그러나 역사의식은 물론 생각조차 없는 사람들은 덩달아 비적은 죽여야 된다고 나서서 외쳤다.
관동군장교들이야 약삭빨라서 세상이 변하니 그보다 더 빨리 변신하여 온갖 권력과 부를 거머쥐었다.
그런데 생각 없는 사람들은 자기들 몫까지 그들에게 탈취당하고도 또다시 그 앞에 엎드려 그들을 찬양하고 있었다.
 그래서 역사가 중요하고, 생각도 하며 살아야 된다고 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부의 잘못을 비판하고 감시하는 것은 성숙한 시민의 의무이다.
자기의 권리와 재산은 알아야 지킨다.
 권리 위에 잠자는 자 보호받지 못한다고 하지 않는가?
주소 추천 1
 
 
이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9 (목) 18:46 13일전
평택 미군기지 이전  우리나라 부담이  8조9천억원이 아니고,
                  우리 정부가 92% 약14.7조원을 지출 한다는 오늘 한겨레신문 기사를 링크 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18189.html?_fr=m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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