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19명
[자유포럼] 토론게시판 사용규칙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유투브영상은 링크1,2에 주소를 남기세요.

논쟁의 사례   

존칭생략.

==
노아는 어리석게도 항해지식이 없었습니다. 항해할 수 있다고 착각해서 지구에서 딱 하나뿐이던 모래톱에 상륙한 것은 우연이었습니다. 문재인 정부도 무능 부패 박근혜 국정농단으로 촛불시위에 편승하여 어부지리로 정권을 잡았습니다.

// 문재인을 노아에 비유하고 있다. 기독교 구약성서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는 정의로운 인물이다. 모짜르트는 노아의 방주 사건을 자연재해 정도로 여기는 모양이다. 항해술같은 것을 따질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
 신이 물을 부려 자신의 창조물들을 싹 쓸어 버리려 했던 큰 사건이다. 그러나, 오직 노아가 있어서 생명체들이 살아 남을 수 있었다. 문재인을 노아에 비유한다는 것은, 문재인이 아니었으면 우리 모두 홍수에 휩쓸려 익사했을 것이라는 뜻과 같다. 모짜르트의 노아 비유는, 물에 빠져 죽을 목숨 구해 주었더니, 보따리 내 놓으라는 것과 같다.


==
정권은 인사가 만사입니다. 대선공약 때는 국민추천제를 한다고 했습니다. 5대 비리 절대 배제한다고 했습니다. 내편네편 갈라 내편만 얼기설기 꽤 마쳤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자들이 5분의 4입니다. 능력 있는 검증된 정치경영 테크노크라트는 언론과 인명사전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 국민추천제는 더불어민주당의 통합정부추진위원회가 문재인에게 제시한 통합정부인사방식의 하나다. 문재인은 통추위의 제안에 흔쾌히 동의해 주었다. 통합정부 구성은 간단한 일이 아니라, 매우
 고심하며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문재인은 대통령이다. 대통령은 자신과 함께 일할 일꾼을 지명할 권한이 있다. 그 권한으로 내각을 구성하고 있으며 이후 때가 오면 더욱 구체적으로 '통합정부'가 논의될 것이다. 그러나 그 때가 오더라도 기존 내각이 이미 잘 하고 있으면 국민들도 굳이 복잡하고 번거롭게 정부를 새로
 구성하라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 위장전입 - 병역 면탈 - 세금 탈루 - 부동산 투기 - 논문 표절 등이 5대 비리다. 문재인이 선거운동 과정에서 지나치게 구체적으로 항목화한 부분이다. 특히 위장전입 부분에서 꼬투리가 잡힌 사람들이 몇몇 있었다. 공직을 맡을 수 없을 정도로 '사적이득'을 취했는지 청문회를 통해 실랄하게 추궁하였다. 대상자들은 변명하지 않고 사실을 인정하였으며 또한 사과하였다. 얼마든지 변명하고 잘못한 바 없다며 버틸 수도 있는 문제였다.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국가와 국민에게 공헌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하다.  이낙연 총리 인준에 대한 여론은 찬성이 72%를 넘었다. 압도적이다. 국민들이 무엇을 중요시 여기며 또 기대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촛불국민들은 모짜르트의 계몽 이전에 이미 충분히 각성되어 있다.       

// '정치경영'이란 것이 무엇인지, '테크노라트'는 어떤 사람을 말하는 것인지 모짜르트는 설명할 수 있는가? 또한 어떤 언론이, 그리고 어떤 인명사전을 지칭하는 것인지도 모짜르트는 설명할 수 있는가?


== 
정치인들은 기저귀와 같습니다. 자주 갈아 주어야 합니다. 이유도 갔습니다. 재독 교민은 뿌리가 있습니다. 윤이상, 이응노 34명 동베를린 간첩조작사건-1980년대 유럽 민협(민주민족운동연합회)-한독문화협회 이수갑 ‘민주조국’, 1989-1993 황석영 독일체류 활동-베를린 리포터 세월호, 촛불시위-콜 총리 독일통일, 메르켈 EU주도국의 교훈을 배워 한국 민주화와 통일입니다.

// 그래서 이번에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건을 경험하며 정치인을 갈아 치우고 있지 않나. 그리고 내년에 총선을 할 것이다. 그래서 잘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함부로 폄훼하는 정치인들은 당선되지 못할 것이다. 특히 철지난 권위적 계몽주의와 불통으로 일관하는 모짜르트가 추천하는 정치인들은 적어도 베를린리포트에서는 지지를 얻지 못할 것이다. 시대착오적이고 자가당착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 갑자기 재독교민 이야기는 왜?
// 콜 총리, 독일 통일, 메르켈 EU 주도국의 교훈에 관하여 모짜르트는 설명할 수 있는가? 모짜르트의 열거형 표현은 차고 넘치나 그 내용을 설명한 것은 기억에 없다.

==
제2의 한국전쟁 직전입니다. 아무도 북한 핵 미사일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미 의회와 행정부는 북한 압박과 제재로 일관하고 미군은 선제타격 군사옵션을 연구 중이고 정부 당국자는 미군전략자산을 한반도에 전개한다는 남의 말하듯합니다. 자체옵션은 없습니다.

// 북한 핵 미사일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모짜르트다. 이정도 주장을 하고 싶다면 공부를 좀 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북한이 왜 이토록 핵무기와 미사일에 집착하는지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 미군이 북한을 선제타격하면 북한은 남한과 일본의 주요도시들을 장사정포로 공격할 것이다. 셀 수 없는 미국인들이 죽어나갈 것이다. 사드? 단 한발의 미사일도 요격하지 못할 것이며, 그 전에 발사할 이유도 없을 것이다. 사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 해도 유분수지.

// 정전협정과 남북화해를 위한 자체옵션 풍부하다. 문제는, 미군전략자산 따위에 있지 않다. 대한민국의 자산을 꽁꽁 움켜쥐고 젊은이들로부터 미래를 앗아가는 늙은이들이 한국 사회의 가장 심각한 독이다. 문재인 정부가 이 문제를 잘 안다. 그래서 '권위주의 타파'를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권위주의자의 눈에는 대단히 아니꼽게 보일 것이다. 곧 전쟁이 일어날 지경인데 어떻게 그렇게 인기영합주의에 빠져 현실을 무시하고 있느냐면서. 걱정마시라.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미국은 북한과 전쟁에서 이길 수 없으며, 만약 미국이 북한땅에 폭탄을 떨어뜨리게 된다면 그 부도덕함을 견디지 못하고 세계사 주도권을 중국과 EU 그리고 러시아에게 내어 주게 될 것이다. 달리지 않으면 쓰러지는 자전거와 같이 미국은 넘어질 것이다. 그러나 미국이 그정도로 바보는 아니다. 

==
문재인 정부는 탁현민이 운영하는  무능한 시간만 낭비하는 프랑스 비시정부(나치정부에 협조)입니다.

// 문재인 정부를 나찌스에 비유하는 부분은 그냥 넘어가기로 한다.

==
칸트는 쾨니스베르크 밖을 나가 본적이 없습니다. 고교 지리교사 때 세계지리를 제일 잘 가르쳐 제자들은 칸트를 지리교사로 알고 있습니다. 독일에 딸 사위 손자 조카들이 살아 자주 갑니다.

// 이 기회에 닉네임을 칸트로 바꾸는 것은 어떨지.

==
베를린 리포터를 유학 잘 마치고 직업구하고 결혼하고 잘 정착하기를 한시도 잊지않는 부모같은 심정 입니다. 전공의식이 투철하고 학문을 사랑하며 비판적이며 정의감이 강하고 불리를 무릅쓰고 정의를 지킬 줄 아는 근면성실 야망이 크면서도 실천적인 사람, 적극적 진취적인 사람,편협 배타적 자기중심적이 아닌 원만한 인간, 자기지성에 자긍심을 가진 신사, 형이상학적인 사물을 볼 줄 알도록 노력해야합니다.

// 누군가 입바른 소리로 주장하며 가르치려 들 때 제일 먼저 떠올려 보아야 할 반문이 있다.

"그러는 너는?"



------------------------
모짜르트 어르신, 글 쓰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그러나 용감하게 돌직구 날리겠습니다.
 
 
첸스첸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7-31 (월) 22:36 4개월전 추천추천 2
크으...bb
부모같은 마음 은 무슨 댁 같은 부모 둔 적이 없을뿐더러 저희 부모님은 그런 말씀 안해도 알아서 잘하겠거니 믿어주시는 분들이시라...(엄마아빠 저런 어른이 되지 않게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누굴 바보로 아시는지 알아서 사리분별 잘하고요? 한국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서 파악 잘하고 있고요?

 
 
첸스첸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7-31 (월) 22:36 4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크으...bb
부모같은 마음 은 무슨 댁 같은 부모 둔 적이 없을뿐더러 저희 부모님은 그런 말씀 안해도 알아서 잘하겠거니 믿어주시는 분들이시라...(엄마아빠 저런 어른이 되지 않게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누굴 바보로 아시는지 알아서 사리분별 잘하고요? 한국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서 파악 잘하고 있고요?
주소 추천 2
 
 
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8-01 (화) 15:53 4개월전
불필요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시는것은 아닐런지 조심스레 걱정해봅니다.  친절한시선님을 비롯한 우리모두의 시간은 소중한 것이니까요.
주소 추천 1
 
 
친절한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8-01 (화) 18:02 4개월전
문제적 내용들로부터 반면교사해 보았습니다. 제게는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다.
주소 추천 1
Home  > 자유포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815 동도서기는 아직도 유효하다. 2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6 192
13814 종교가 싫다고 느껴질때 1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5 393
13813 학문은 진리의 추구입니다. 14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5 572
13812 광역서울도, 실현가능할까요? 3 냥이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3 368
13811 산타클로스는 존재하도록 할까요? 12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3 636
13810 독일에서 제 회사를 세우고 싶은 학생입니… 4 도미니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3 1000
13809 2요즘 토론게시판에 대해 4 무삭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1 659
13808 첫 직장 선택고민. 7 사회초년생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1 1223
13807 8뮌헨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모임 후기 7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0 515
13806 6어쩌다 독일 정치 얘기를.. 2편 3 도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9 454
13805 9사람은 솔직해야 합니다. 58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7 2811
13804 2이번 토요일 뮌헨 평화집회 2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6 363
13803 독일 한달차, 지역 옮기려 해요 (사진조… 14 세상전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5 2211
13802 대한민국은 정부를 신뢰하지 않는다! 해결… 14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5 941
13801 그동안 공식적인 의견서를 가지고 에버트상… 6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4 544
13800 5어쩌다 독일 정치얘기를....^^ 2 도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4 418
13799 2017 에버트인권상 시민대표와의 만남의… 2 예스마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3 435
13798 독일 신라면 왜 이렇게 맛있나요 ㄷㄷ 15 세상전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2 2199
13797 소돔과 고모라성을 향하여 돌진하는 대한민… 23 정목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1 1494
13796 212월 9일 '베를린 세시풍속도' 모임… 주권회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30 436
약관 | 운영진 | 책임한계 | 비밀번호찾기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