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212명
[자유포럼] 토론게시판 사용규칙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유투브영상은 링크1,2에 주소를 남기세요.

정우택 범죄 집단 자유 한국당 해산.   

2016년 겨울 2017년 봄, 서울의 촛불시위 명예혁명은 세계사에 유래 없는 피를 흘리지 않는 민주주의 혁명으로 5/9 장미선거로 완성되었다. 그러나 혁명은 반혁명이 수반되고 그 반혁명이 진압되어야 진정한 개혁이 시작된다. 

1789년 7월 14일 바스티유 감옥 습격 프랑스 혁명 발발, 자코뱅 독재 공안위원회 발족. 국민병과 파리 민중이 국민 공회를 포위. 지롱드파의 체포. 1793년 헌법 (자코뱅 헌법) 제정.

왕당파의 반란. 마라, 샤를로트 코르데에 의해 암살, 봉건적 특권의 무상 폐지를 결의.  로베스피에르 권력 장악, 왕 루이 16세,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처형. 프리메르 14일 법률 통과. 중앙집권화를 가속. 테르미도르의 쿠데타 발발. 국민 공회가 로베스피에르, 생 쥐스트, 쿠통, 르 바 등 22 명 처형. 프랑스 혁명은 테르미도르의 쿠데타를 기점으로 끝난다.

한국 새 정부와 함께 탄생한 프랑스 극우 EU 탈퇴 장 마리 르펜에 승리한 마크롱 정권탄생
미일 유럽 선진국 정당사에도 볼 수 없고 19대 문재인 대통령이 선출되고 나서도 박그네 무능부패 최순실 게이트 새누리 당 부역자 자유 한국당은  반성 없이 야당으로 건재 한다. 정치는 책임정치이다. 새 누리당에서 탈당해 나온 바른정당은 다행이 개혁에 부응하고 반성하고 있다. 승자인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 당도 개혁하고 있다.

신정부가 들어서면 6개월간 여야당 밀월 기간이다. 정우택  자유 한국당 대표는 대선에서 패배한 홍준표와 자유 한국당을 일단 해산해야 한다. 국가와 국민에 대한 제물이다. 제물 없이 촛불시위 명예혁명 완성 신단은 성립할 수가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지 일주이다. 인천공항 공공부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3년 고통받은 세월호 참사 기간제 교사 순직처리, 미세먼지 석탄 화력발전소 가동중단은 경제 양극화 해결, 차별 없는 인간다운 삶, 국민건강 휴머니즘에 입각한 국민정치의 시작이다.

인천공항은 편의서비스로 세계최고공항 10년계속 선정, 1년 1-2조원 흑자공기업으로 비정규직 착취해온 저승사자다. 정규직 초봉 3천5백만원, 십년차 연봉 8천5백만원, 상여금 2천만원, 교통비 월 리무진기준 85만원, 비정규직 초봉 1백7십만원, 10년차 2천7백만원, 상여금 2백만원, 교통비 대중교통기준 40만원 2700명이다.

공기업부채는 7백조-천조원으로  정부부채보다 많다. 이명박은 해외자원개발로 석유공사가 36조원  광업공사 22조원 수자원공사 4대강공사로 24조원 날렸다. 공기업 공채는 극히 드물다. 빽과 줄로 들어간다. 연봉 판공비포함 2-3억원 사장은 당청 낙하산으로 들어간다. 박그네 켐코 안홍철 사장은 하룻밤 2천만원짜리 파리호텔서 자고 아리랑TV 방석호사장은 가족과 미국호화여행 한끼 백만원짜리 식사했다.

부정부패 도둑 사기꾼은 여야 국회의원들이다. 세비는 연봉1억4천만원 비서관9명 4억원, 국회의원 1명 1년 운영비 70억원이다. 세계에서 제일 높다. 한국 GDP대비 5.8배 스웨덴 핀란드 1.5배 비서관 2인1명 공유 미일 3.2배이다. 문재인 정부는 선거 임명직 급료부터 조정해야한다.

앞으로 여야 정치도 국민의 정부, 국민을 위한 정치, 국민에 의한 정치에서 출발해야한다.

 
 
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5-18 (목) 01:37 5개월전
대화할 가치도 없고 한국 정치사에서 영원히 사라져야할 친일군사독재의 잔재들이 어쩜 이리도 끈질기게 버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소 추천 0
Home  > 자유포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784 독일에 살면서 웃겼던 점. 8 요하네스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16 1836
13783 제가 독일 와서 가장 놀란 것.. 19 세상전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16 2046
13782 2캠페인을 마치고 ... 2 이사건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15 309
13781 18마늘냄새와 말 품새에 관한 begegnu… 9 공백없는한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14 1565
13780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다큐멘터리_“…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13 226
13779 1마늘 냄새에 관하여 37 크레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11 2802
13778 제가 당한 일들은 일반적인 걸까요 25 독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09 2966
13777 답변글8Re: 제가 당한 일들은 일반적인 걸까요 19 페스트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10 1645
13776 2트럼프 미국대통령의 방한을 반대한다 27 이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02 1829
13775 31980년 광주민주화운동 - 한국의 민주…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01 259
13774 3베를린/독일 촛불집회 1년을 기억하며..… 평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29 271
13773 1나는 어떤 사회에 나를 의탁할 것인가 21 가아닌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18 1651
13772 혹시 아시타카를 아시나요? 1 Gentil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18 650
13771 211월 "일본군 위안부" 문제 관련 영화…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18 280
13770 1끊이질 않을 인종이야기,,, 그러나! B… 30 폼생폼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16 2277
13769 31000만 촛불시민,,, 독일서 인권상 … 2 디오티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15 556
13768 5결국 인종차별은 인종문제가 아니고 사람 … 5 일리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11 1601
13767 1인종차별에 관한 글을 보면서... 8 구디구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08 1639
13766 독일민요-가을 노래 4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05 687
13765 답변글우리 모두가 1750년 경, 유럽에서 태…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06 423
약관 | 운영진 | 책임한계 | 비밀번호찾기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