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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회복> 2.24 6시 일상의 민주주의 토론회   



안녕하세요.

<일상의 민주주의를 위한 토론회>가 열립니다.

일시 : 2017. 2.24 금요일 오후 6시-9시

장소 : 훔볼트대학 Hauptgebäude 2093 1OG. Westflügel (세월호 다이빙벨 행사가 진행된 강의실)

프로그램 : 얼음깨기 (참가자가 토론회에 기대하는 것 포스트잇에 적어 자기소개와 함께 이야기)
              서로 다른 목소리를 가진 다수의 발제자가 생활속에서 겪는 '차이'와 '다름'에 대해 5분 자유발언
                함께 이야기해보기


왜 이런 토론회를 할까요?

2월 24일은 탄핵심판 변론이 종결되는 날이라고 하지요? 조기 대선에 대한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민주주의를 말할 때 탄핵, 선거와 같은 정치상황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어떻게보면 민주주의 사회를 살면서 우리는 생활속에서 거의 매일 '차이'와 '다름'에서 오는 혼란과 갈등을 겪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번 토론회는 가족들과 서로 다른 정치적 성향때문에 갈등하는 분들,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일하면서 고심하는 분들, 삶의 터전에서 나의 권리가 제대로 존중받지 못해서 안타까워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열려있는 장입니다.

민주주의 사회를 사는 구성원으로서, 주권을 가진 국민으로서 어떻게 하면 차이와 다름 속에서 타협점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요?  그걸 함께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누가 할까요?

'주권회복 모임'이라고 해요. 지난 11월 탄핵 국면에 속이 답답한 분들이 시국토론회한다고 모여서 갑자기 결성된 모임인데, 집회 몇 번 준비한 경험밖에 없는 초짜(?)들 입니다.  그래도 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모였겠죠? 좌충우돌 하면서 주권이 뭔가, 민주주의가 뭔가 고민하며 모임의 이유를 찾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봐주세요. 언제나 열려있고요.

함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에 가벼운 마음으로 한 번 참석해보세요.
참! 저녁은 제공되지 않으므로 속은 가득 채우고 오시길요.^^


<주권회복 ㅈ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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