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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1879년 일본 이시카화 현 출생.

1944년 7월 24일 제9대 조선총독 부임.
우리나라 국권침탈기 마지막 조선총독.

전쟁수행을 위한 물적,인적 자원수탈에 총력을 기울인 사람.

국가총동원령을 선포하여  강제 징병, 징용 그리고 근로보국대에
조선인들을 마구잡이로 잡아감.

일본이 패망 후 미군이 우리나라에 왔을 때
항복문서에 서명한 인물.

그가 남긴 마지막 말,
-------------------------------------------------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인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한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

광복 후 그는 맥아더 사령관의 미군에게 심문을 받는다.

"일본 식민지배정책은 조선인에게 이득이 되는 정책이다,
한국인은 아직 스스로를 다스릴 능력이 없기 때문에
독립된 정부가 세워져도 다시 붕괴할 것이다"

지금 현재 친일파들이 말하는 '식민지 근대화론'과
지금 현재 일본정부가 남/북 평화를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것과
일치한다.

일본 불매운동은 소용없다?
일본과 언제까지 척을 지고 살 것인가?

이는 매우 왜놈적이고 비열한 생각이다.

친일파들이 어느날 갑자기 나라를 팔아먹은것이 아니다.
바로 이런 생각 하나부터 시작된 것이다.
가랑비에 옷 젖듯 국권침탈은 이뤄진 것이다.

일본의 진심어린 사죄와 반성 그리고 그것을 영원히
기록하여 책임있는 자세를 보이는 그 날
'반일감정' 이라는것이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그 날이 오기 전까진 우린 끝까지 싸워야 한다.

우리들의 선조가 그러했듯 우리 역시 후손들에게 알려야한다.
우리들 역시 끝까지 싸웠다고.  포기하지 않았다고.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15:49 3개월전 추천추천 10 반대 5
요즈음 정치권에서는 토착왜구라는 언론보도가 도배를 합니다.
두엄지고장에 간다는 말처럼 무턱대고, 토착왜구들처럼 일본을 감싸느라 쓸데없는 시간을 바치는 이들을 생각하면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Archivisti님께서 쓰신 글에 비추천을 하신 분들은 어느나라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독일멋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15:23 3개월전
비추천한 X(관리자x처리함)리는 쪽빠리이니. 꼭 누구인지 알고 싶다. . 손가락을 잘라버리게 이글로 나 여기서 짤려도 게안타. 이게 자그마한 불씨 라면. 그리고 진심으로 사과를 받아도 난 용서못해요. 자근자근 X(관리자x처리함)어먹을랴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15:49 3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요즈음 정치권에서는 토착왜구라는 언론보도가 도배를 합니다.
두엄지고장에 간다는 말처럼 무턱대고, 토착왜구들처럼 일본을 감싸느라 쓸데없는 시간을 바치는 이들을 생각하면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Archivisti님께서 쓰신 글에 비추천을 하신 분들은 어느나라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sehrger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17:22 3개월전
대통령 노릇 참으로 힘들것 같내요. 비추를 누른 X(관리자X처리함)레보다 못한 것들도 국민이라고 품어 안아야하니...!
 
 
양지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17:58 3개월전
비추를 누른 쓰레기같은 토착왜구가 왜 이리 많은 지!!!
윗 분 말씀대로 씹어 먹어도 시원치 않을 것들!!!
 
 
Archivist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6 (화) 05:06 3개월전
합리적인척, 이성적인척 하지만 결국 가면 쓴 매국노에 불과한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심각합니다.  일본이 우리에게 심어놓은 그 친일식민사관.  이것을 떨쳐내려면 아직 100년은 더 시간이 흘러야 할 것 같습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6 (화) 20:19 3개월전
나도 비추했다. 지 맘에 안들면 무조건 토착왜구래. 이 빨갱이 새끼들아.

내 맘에 들지 않아서 난 너희들에게 빨갱이 새끼라고 하면 적절할까?

(베를린벙커님은 다른 회원님들에 의해 신고가 된 이 댓글 이후 강등되셨습니다. 이상 괄호안 관리자주)
 
 
독일멋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6 (화) 23:30 3개월전
어휴 무서워라
     
     
 
 
Archivist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27 (토) 13:32 2개월전
맞습니다.  정말 일본 무섭죠.
 
 
남자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7 (수) 21:07 3개월전
나도 일본은 참 싫은데 비추를 누르는 사람을 전혀 인간으로 인정하지 않고 죽일 기세인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들도 참 아픈것 같아용.
유대인 학살했던 나찌의 역사를 가진 나라에서 살고 있잖아용
힘을 빼고 사세용 ;)
피스
 
 
만학칼스루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8-16 (금) 16:35 2개월전
제가 싫어하는 일본의 범위는 극우정치인과 그들의 역사인식이고요. 나머지 범위의 일본은 사랑합니다. 음식 문화 매너 제품 서비스... 전 초장보다 와사비가 좋은데 이러면 저도 나쁜놈 되는건가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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