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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애국 보수 집단들에게 혐오증이 생겨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클수있는 혐오감정때문에 점점 과격해지고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자신을 보면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저들은 대체 왜 쉴세없이 나라를 말아먹고도 정신 못차리고 어디서 말도안되는 궤변이나 들고와서 정치 얘기만 해대는 걸까요?
그들은 왜 하필 일베를 즐기며 교회를 다녀서 인터넷을 더럽히고 나라 망신에 신성모독까지 하면서도 스스로 정의롭다고 착각하는걸까요?

내가 생각하는 우파은 민족주의 법치주의 전통과 역사중시를 근간으로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 맥락으로 저는 제가 오른쪽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저 머가리 돌아간 한국에 오른쪽 사람들은 민족주의는 없고 민족열등감에 사대주의만 보여요.요즘 한창 문제가 되는 한일 무역 갈등에 왜 어째서 일본입장을 두둔하고 한국이 문제제공을 했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왜 광화문 광장에 성조기랑 이스라엘 국기는 왜 들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들은 왜 부끄러운게 뭐가 뭔지 모를까요??
그리고 왜 구한말 이전 조선시대까지 역사를 미개한 역사라고 치부합니까? 이것땜에 모 정당 위원과 설전을 벌였어요.
어디서 천박하게 굴러먹다온 짧은 지식으로 그 더러운 입으로 함부로 우리 역사를 폄훼하냐고 감정섞인 말이 튀어나가더라구요.

모 한인교회를 갔다가 그날 무슨 영상을 보여줬는데 너무 충격적이였습니다.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배하면서 주장해온 천황폐하의 은덕이라고 주장하는 조선 근대화론이 있는데 거기서 천황폐하를 하나님으로 내용을 바꿔서 기독교가 미개한 조선을 근대화 시켰다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아멘아멘 하는데 속이 메스껍고 교회 사람들을 다 의자로 머리 때려서 죽이고 싶었어요.

점점 과격해지다 못해 폭력적이게 변해가는 제가 걱정이 됩니다.
 
 
Archivist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3 (토) 09:08 1개월전 추천추천 15 반대 4
우공당의 조원진과 조선일보가 허위보도자료를 만들어 일본에 넘겨주었고
일본은 그것을 바탕으로 한국을 향한 무역,경제 압박을 가해오고 있습니다.
동시에 기다렸다는듯 이 나라의 자칭 '애국보수' 세력들은 신이나서 날뛰고 있죠.

일본은 자유당정권을 만들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를 흔들고 있습니다.
동시에 남/북 관계가 다시 예전의 전쟁국면으로 돌아가게끔 만들고
남,북,미 협의를 모조리 뒤엎어서 동아시아의 판도를 새롭게 조정하면서
아울러 아베의 정권유지를 위해 고도의 술수를 쓰고 있습니다.

답은 나왔습니다.  애국 보수는 없습니다.  토착왜구만 있을 뿐입니다.

 
 
라키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3 (토) 08:33 1개월전
진심으로 쓰는 건지 비아냥대기 위해 쓰는건지 잘 구분이 안되네요. 진심으로 쓰신 글이라 생각하고 잠깐 제 생각을 이야기해봅니다.

일종의 세계관이라고 봅니다. 민족주의를 기반으로 해서 세상을 볼지, 아니면 자유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해서 세상을 볼지 하는 프레임의 문제예요.

민족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프레임에서는, 6.25 전쟁은 미국과 소련의 대리 전쟁인데 우리 민족이 거기에 희생되었다고 보고, 일본이 태평양 전쟁 과정에서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나쁜 일을 거듭 반복해 반일감정을 자극함으로써 민족주의 고취의 근간으로 삼으며, 같은 민족인 북한이 못살게 된 건 미국의 방해 때문이고, 한국이 잘살게 된건 미자본주의와 일본, 재벌, 독재 세력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우리 민족의 저력 때문이며, 북한 핵개발은 우리 민족이 핵을 가지는 것이라 핵을 가진 미국이 반대하는 것이 근거가 없고, 북한은 상당히 긍정적인 국가이며, 모든 과제 중에 우리 민족의 통일이 최우선이라고 해석하죠. 거의 대부분의 악의 핵심 세력으로 미국과 일본이 있고, 거기에 한민족은 희생되는 구조로 그립니다. 경제적으로는 중심국가인 미국 때문에 주변 국가들이 못산다는 종속이론으로 대표되죠.

하지만 민족주의는 유럽에서 굉장히 혐오대상인 이론이기도 하죠. 나치와 같은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정치 집단들이 기본적으로 민족주의를 기반으로 했거든요.

자유민주주의 기반의 프레임은 다릅니다. 민족은 다른 중요한 가치들에 비하면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6.25에 굳이 참전할 이유가 없었던 유엔군이 수십만명씩 희생한 덕분에 한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고 보고, 일본의 부정적 측면도 있었지만, 과거의 일은 잊고 같은 번영을 목표로 하는 미래동반자적 관계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북한이 못살게 된건 미국 때문이 아니라 공산주의와 세습독재체제의 한계 때문이고, 한국의 경제성장의 기적은 이승만, 박정희 그리고 큰 기업들의 단점도 있었지만 공도 컸다고 생각합니다. 핵도미노 현상으로 공멸을 부를 수 있는 북한 핵은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북한은 아직 정상국가라고 불릴 요소를 갖추지 못했으며, 통일 그 자체보다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어느 쪽이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더 부합하는 세계관일까요? 민족주의와 반일을 교묘하게 자극해 이익을 얻는 국가가 어디가 있을까요?

곰곰히 생각해보시면 본인의 가치관이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가는지 아실 수 있을 수도 있어요. 그렇게 해서 이익을 얻는 세력들의 행동과 그 이유를 안다면 말이죠.
     
     
 
 
다중인격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3 (토) 09:19 1개월전
민주주의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니라 독재죠. 근데 이승만, 박정희가 했던 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독재인데 자유민주주의 기반이라고 하면 이미 모순입니다. 예를 들어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고 북을 부흥시켰다고 가정했을때 그럼 북한은 자유민주주의가 되는 겁니까?
     
     
 
 
Gentil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3 (토) 13:32 1개월전
극우인사에게서 민족주의는 극복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만, 님말고 보편적으로 알려진 학자 중에 어느 누가 자유민주주의가 민족주의의 대척점에 서있는 Frame이라고 주장하고 있나요? 이승만, 박정희가 민족주의를 기반으로해서 독재한 것을 모르고 쓰신건가요? 그리고, 슬그머니 북한은 왜 끌어들입니까? 통일을 말하는 사람을 단순히 민족주의자라고 정의가 가능합니까? National Fascist Freedom League 에서 그냥 Freedom League 라고 명명한다고 본인의 정체성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예요.
          
          
 
 
라키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4 (일) 03:01 1개월전
짧은 대댓글에 오류가 넘쳐나시네요. 너는 극우 반동 인사다, 유명한 학자 중에 자유민주주의와 민족주의를 대척점에 놓고 설명하는 걸 본적이 없으니 너의 주장은 잘못되었다, 이승만 박정희도 민족주의를 기반으로 독재를 했다, 통일을 말하는 사람이 다 민족주의자냐 라는 취지로 보이네요.

어떠한 의견을 제시하는 상대를 극우 반동으로 프레이밍을 해서 죽이거나, 살해하거나, 비난하거나, 린치를 가하는 일은 근대사에서 전체주의자들이 저지른 끔찍한 일 중 하나였죠. 저는 이런 식의 프레이밍을 하는 자들이 바로 민주주의의 적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사회에서 용납되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신공격의 오류이기도 하구요. 다른데 가서는 이런 말과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명한 학자 운운하시는 건 일종의 학문적 사례에 호소하는 오류나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이고, 이승만 박정희도 민족주의를 했다는 반론은 피장파장의 오류, 마지막 주장은 일종의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네요.

저는 민주주의라는 게 당장 사람들이 굶어죽는,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는 곳에서 정착될 수 없다고 봅니다.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고 제대로 된 제도가 정착되지 않는 이유겠지요. 이승만 박정희가 잘못한 점도 많지만, 민주주의 제도가 정착될 수 있는 경제적 토대를 만들어준 공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주의자들은 끊임없이 과만 지적하고 공은 가리지요. 숨어있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요.
               
               
 
 
Gentil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4 (일) 11:06 1개월전
결국은 본인의 근거없는 개인적인 생각을 적었다는 것을 "유명한 학자 중에 자유민주주의와 민족주의를 대척점에 놓고 설명하는 걸 본적이 없으니 너의 주장은 잘못되었다"라고 굳이 애둘러서 자백하셨네요.

"극우" 반동으로 프레이밍 해서 사람을 죽여 근대사의 끔직한 역사에 남은 사례가 있었다니 놀랄 따름입니다. 이것도 근거없이 본인의 생각을 적은건 아닌가요? 근대화된 민주사회에서 일어난, 혹시 누구나도 알 수 있는 그런 예가 있을까요? 구소련 스탈린체재, 공산주의라고 주장하지만 본질은 일그러진 자본주의에 일당독재를 하고 있는 중국, 혹은 독재국가 북한 같은 일반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나라 말고요. 그리고 대한민국 근대사에서 누가 반동 프레이밍으로 무고한 목숨을 앗아 갔는지 모르고 이런 글을 남겼어요?

극우적인 글을 써놓고 극우라고 지칭한 것을 프레이밍의 오류 운운하며 인신공격을 했다고 말하면, 본인은 극우가 좋지 않은 것을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극우를 하고 있다는 건데......

마지막으로, "저는 민주주의라는 게 당장 사람들이 굶어죽는,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는 곳에서 정착될 수 없다고 봅니다." 위 문장이야 말로 님이 그토록 숭배하는 박정희가 민주주의를 외친 사람들을 핍박한 것을 정당화하는, 일그러진 전체주의의 대표적인 사례인거 같은데요? 배불리 밥먹기 위해서 딴소리 말라는? 그리고 혹시 ´배부른 돼지 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는 질적 행복을 주장한 공리주의자 밀의 글은 들어는 보셨나요? 지질이도 가난한 네팔이 언제나 삶의 만족도에서 항상 상위권에 오르는 센서스는 보신적 없어요?

근거없는 글을 읽을 만큼 한가하지 못하여 논쟁은 여기서 접겠습니다.
                    
                    
 
 
라키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4 (일) 16:36 1개월전
지적한 오류들을 반성하시진 않고 더 강화하셨네요. 더이상 논쟁의 의미는 없다고 생각되어 저도 이 정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 성장도 싫고, 강대국들도 싫고, 사람들이 굶어죽든 말든 네팔같이 가난하면서도 일종의 전체적으로 순수하게 선함에 의해 선함이 이루어지는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는 이상향의 국가를 찾으시는 것 같은데 그게 정말 바람직한 모습인지는 별론으로 하고, 선함만 있는 그런 나라는 어디 별나라에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선함만 빼면 딱 북한이구요.

숨어있는 정치적 목적이 있는 자들에게 다름이 틀림이 아니라는 설득은 애초에 불가능하다는 건 알고 있구요, 폭력적인 태도와 극우 반동 인사로 낙인찍기를 하는 전체주의자들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준 것 정도가 그나마 의미가 있는 듯 하네요.
                         
                         
 
 
다중인격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15:27 1개월전
오류를 지적하기 전에 유투브 같은 데서 얻은 허접한 지식말고 전체주의가 뭔지 자유민주주의가 뭔지 공부하시길 부탁드립니다.
     
     
 
 
Bright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22 (월) 10:18 1개월전
민족주의를 기반으로.. 라고 적으신 리스트...
말하신것처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거의) 없어요.
그냥 애국보수라는 분들이 반대편을 그렇게 규정하고 싶어서 그렇게 말하는거지.. (적을 규정해서 응집도 잘되고)
정말 참 답답할 따름입니다..
 
 
Archivist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3 (토) 09:08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우공당의 조원진과 조선일보가 허위보도자료를 만들어 일본에 넘겨주었고
일본은 그것을 바탕으로 한국을 향한 무역,경제 압박을 가해오고 있습니다.
동시에 기다렸다는듯 이 나라의 자칭 '애국보수' 세력들은 신이나서 날뛰고 있죠.

일본은 자유당정권을 만들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를 흔들고 있습니다.
동시에 남/북 관계가 다시 예전의 전쟁국면으로 돌아가게끔 만들고
남,북,미 협의를 모조리 뒤엎어서 동아시아의 판도를 새롭게 조정하면서
아울러 아베의 정권유지를 위해 고도의 술수를 쓰고 있습니다.

답은 나왔습니다.  애국 보수는 없습니다.  토착왜구만 있을 뿐입니다.
     
     
 
 
왕대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3 (토) 15:12 1개월전
저는 아베가 참 수준 낮은 정치를 하고 있고 일본에 저학력 저소득층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해 지지층을 모으고 있다고 봅니다.
일본은 아시아에서 민주주의 정치를 가장 먼저 시작했지만 정치 수준은 굉장히 낮은 나라에요.
아버지 빽으로 정치에 입문한 온실속 잡초밖에 안되는 아베는 감정통제가 안되고 공부도 못했고 자기주장만 강한 동네 양아치 같은 스타일의 성격입니다. 길가다가도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을 만나면 욱해서 소리지르는 사람이니깐요.
그럼에도 총리를 하고 있는 이유는 직접선거가 아닌 간접선거를 하고 있기 때문이죠. 자민당 안에서 아베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파벌의 원로 의원들이 아베를 도련님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박근혜 외교를 동네 아줌마외교라며 비웃었고, 문재인 외교를 철없는 꼬맹이 외교라고 비웃는 양아치들입니다.
그리고 온갖 교양있는척 문명인 코스프레를 하며 고도의 작전을 꾀하는듯 보이지만 기자들의 질문에 앞뒤안맞는 헛소리만 늘어놓는것만 봐도 얼마나 낮은수로 생각없이 시작했는가 알수 있습니다.
한국은 이번에 생각보다 쉽게 일본의 공격은 막아낼꺼에요. 근데 이번 기회를 빌미로 아베를 일본국민들 앞에서 엄청난 망신을 주고 영원히 찍소리 못하게 밟아야 합니다. 정부가 아베를 직접 공격하는것이 아니라 일본 국민들에게 아베 조롱하고 망신주기를 해야 한다고 봐요.
 
 
남자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3 (토) 09:20 1개월전
민족주의는 안 좋아용
 
 
skkjw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3 (토) 09:45 1개월전
관제민족주위로 문재인 정부의 무능을 감추는데 쓰지 않습니까? 나치시절 민족주의 명목하 유대인탓으로 몰아서 비극을 맞이했어요. 친일적폐청산이란 명목으로 한미일 동맹을 파괴하고 친중사대주의에 자기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토착왜구라는 말까지 만들어 내고 세계화시대에 우리민족끼라 또는 자력갱생이란 말을 쓰면서 문을 걸어잠그고 북한처럼 하자는 건가요?
일본을 극히 싫어한다는 문재인이 오사카 G20에서 회의에 참석도 안하고 저녁에는 일식까지 전부 먹고 일본 연극도 관람하는데요.
     
     
 
 
왕대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3 (토) 14:48 1개월전
관제 민족주의는 뭔소리 입니까??한미일 동맹을 파괴한건 일본인데 왜 우리나라 정부가 욕먹어야 되냐구요. 아 또 점점 빡치네..이런 사람들 땜에 폭력적이고 과격해지는 내가 걱정된다구요 진짜로 사람 죽일까봐.
친중 사대주의같은 소리 하고 있다 참말로.. 지금 일본이 주장하는 내용만 봐도 정말 대꾸할 가치도 없는 무논리에 앞뒤도 안맞고 증거라고 말하는것 조차 한국에 애국보수 시민들이 주장하는 거짓말들로 한국 경제를 무너뜨린다고 칼로 쑤시고 있는데도. 그걸 보고도 일본 두둔하면서 한미일 동맹을 대통령이 파괴했다고 참 일관되게 말하는걸 보면 사람으로 존중해야될 가치가 있는걸까 고민하게 만든다.
유투브 가짜뉴스좀 그만 보세요.
오사카 회의에 참석안한건 이미 청와대에서 일정 발표한걸로 논란 끝났구요. 저녁에 일식을먹던 짜장면을 먹던 뭔 상관입니까?? 당신은 냉면도 먹지 마소. 북한요리니깐. 짜장면도 먹지말고. 중국요리니깐.뭐 이리 말도 안되는걸로 물고 늘어지는지 진짜. 여기 관리자님이 인격모독성 발언을 200자만 허용해주시면 참 감사 하겠습니다.
내가 문재인 대통령을 뽑지도 않고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킨다는 신념을 자랑스러워 했지만
이런 인간들 때문에 중립을 지키는것조차 국가 반역에 준하는 범죄다 라는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나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15:24 1개월전
한미일 동맹파괴라는데서 실소를 금치 못하겠네요. ㅋㅋ 그냥 그렇게 쭉 사세요.
     
     
 
 
Bright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22 (월) 10:20 1개월전
정말 이런 비정상적이고 비상식적인 댓글을 볼때마다 저도 화가 꼭지까지 올라올것 같습니다...
 
 
대화가필요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3 (토) 09:57 1개월전
여러가지 의견이 있어서 좋네요.. 마치 우리나라는 좌파니 우파니 둘중에 하나만 선택해야되는 이분법적 생각으로만 나뉘어있는것 같아서 그냥 생각하는걸 이야기했다가 이쪽에서 저쪽에서 비난만 받을것 같아 더욱 입을 다물게 됩니다. 언제부터 이렇게까지 격하게 되었는지.
어떤 가치관을 가져도 무방하나, 자신이 가진 가치관만 옳다고 생각하게 되니, 점점 폭력적으로 생각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어디선가 스쳐가듯 읽었는데요, 누가 정치인인지, 누가 무슨말을 하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 세세히 알 필요도 없고, 편하게 그냥 사는 사회가 정말 좋은 사회라고요.
아직 이념적 격동기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에선 절대로 불가능할것 같습니다만 ..;;
     
     
 
 
왕대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3 (토) 14:57 1개월전
이념적 격동기가 아니라고 봐요. 분열과 공포심 조장으로 지지층을 끌어 모으는 정치세력이 존재해서 생기는 해프닝이라고 봅니다. 이전에 지역주의로 표 몰이를 했지만 지역주의는 많이 사라지고 약빨 떨어지니깐 그 다음으로 들고 나온게 예전에 했던 빨갱이 잡기 놀이라고 봐요. 그리고 이제 그걸로도 약빨 떨어지면 또 새로운 분열을 만들겁니다.
요즘 20대 자칭 보수라고 하는 일베충 애들한테 98년 북풍사건이나 80년대 북한이 핵개발을 시작한 얘기를 하면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더이다. 사회에 많은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들은 무언가 갈등을 계속 만들거에요. 북한과의 관계가 좋아지면 빨갱이 놀이는 더이상 약빨을 받을수 없기 때문에 세대간에 분열이나 계층간 갈등 혹은 종교갈등을 만들어 새로운 분쟁을 만들거라고 확신합니다.
 
 
맛난감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4 (일) 00:28 1개월전
교회는 정치하는 곳이 아닙니다.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를 이야기 하는 곳이죠. 문제는 교회가 정치를 하기 때문에 교인의 한 사람으로 무척 마음이 아픕니다. 최소한 교회만큼이라도 상대적 가치의 소용돌이 가운데 절대적 진리인 하나님의 사랑을 지켜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이 아픕니다.

만약 예수님의 사랑의 모습을 담고 있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가 있었다면, 글쓰신 분에게 쉼이 되어 드렸을 것입니다. 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전 교회를 사랑합니다. 또한 교회를 이루고 있는 모든 이들을 정치적 성향이나 살아 온 배경에 상관없이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이렇게 우리는 차별없이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는 열심당원부터 세리에 이르기까지 상반된 아니 적대적 정치적 성향을 가진 이들이 있었지만 예수님 안에서는 서로를 생각하는 공동체로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기적과 같은 일이 가능했던 이유는 예수님의 삶의 방식이 사랑이었기 때문이죠.  물론 우리 안에 너무도 안타까운 것은 예수님의 사랑을 점점 잃어 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수천년 동안 내려오는 성경과 교회의 역사를 보면 우리의 교회들을 또 다시 개혁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이 예수님의 계명 앞에 부끄럽지 않는 교회로 우리는 개혁되고 회복될 것입니다.

다만, 글쓰신 분에게 권면할 것이 있다면 아무리 답답해도 속상해도 화가 나도 마음의 평안을 놓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장 더디 바뀌는 것이 사람의 생각입니다. 세상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 주지 않습니다. 사람의 이기적인 본성도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글쓰신 분을 쉬게 할 수 있는 것은 조석지변 변하는 상황이 아니라 번함없는 절대적 가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 가치를 품으시면 비로소 사람들의 연약함도 이해가 되어지고 하늘의 뜻에 기대는 것 외에 답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현실을 외면한채 하늘만보고 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정직하고 진실하고 옳은 일을 적극적으로 하십시오. 허나 그 삶의 목적은 절대적인 가치인 사랑과 용서를 기반으로 하시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믿음의 선배인 김구선생님의 글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된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한다. 또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도 내가 결정한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이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며,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온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지며,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진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 것은 내 자신에 달려 있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富)력이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强)력이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선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 무엇보다도 글쓴이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글쓰신 분의 고통의 시작이 나라와 민족에 대한 사랑 때문이었을거라 감히 생각합니다. 독립을 위해 희생했던 분들도 결국 우리 민족의 행복을 위해, 더 나아가 안중근 의사처럼 동북아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싸우지 않았을까요?
 
 
Anerkenn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4 (일) 06:54 1개월전
예수님의 사랑을 강조하는 교회가 사랑의 핵심가치를 내팽개치고, 애국과 나라사랑이라는 입장에서 해대는 요즘의 헛소리들에 실물이 나고, 헌금을 강조해 자자손손 목사 자녀들의 뒷바라지 및 출세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 가는데 이용하는 경우를 보며 역시 실물납니다. 이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맛난감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4 (일) 09:22 1개월전
맞습니다. 제가 감히 교회들을 대표할 수 없지만, 그 부분은 우리 교회들도 성도들도 철저히 회개하며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가장 큰 기도제목이기도 하지요. 맛을 잃어 버린 거대한 소금덩어리 같은 존재가 되어 오히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걸림돌이 될까 두렵습니다.

다만, 변명으로 들리실지 모르겠지만...대부분의 교회들은 글 쓴분께서 언급하신대로 물질적으로 풍성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정치적일 여유가 없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일상 가운데 사랑을 실철하기 위해 애쓸뿐이죠. 특히 한인교회의 경우는 더욱 그렇지요...많은 목회자들이 그리고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며 서로 희생하며 공동체를 이루고 있지요...

그렇다고 그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왜냐하면 진심으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르는 교회는 크던지 작던지 풍요롭던지 가난하던지 정치적이던지 선교적이던지 모두 다 하나이니깐요.

결국 교회된 저의 문제이고 우리 교회들의 문제이죠.

언제든지 교회의 잘못된 부분들이 있다면 애정을 가지고 실랄하게 비판해주십시요.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애쓰는 교회들과 성도들도 있음을 알고 응원도 해주세요.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핵심가치인 사랑을 놓치지 안도록...

아무쪼록 예수님의 사랑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Archivist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4 (일) 13:12 1개월전
친일비판이 민족주의가 되어버리는 기적의 논리...
 
 
skkjw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4 (일) 17:09 1개월전
좌파면 좌파답게 탈민족주의 반제국주의 하시던지요. 한민족 거리고 이미 없어진 대일본제국은 비판하면서 새롭게 떠오른 중화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제국주의는 비판 안하는지요? 좌파 인권변호사라면서 중국과 북한의 인권에 대해서는 입다물고 있던데.
     
     
 
 
Archivist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4 (일) 17:28 1개월전
그 일본'제국'을 아베가 다시 부활시키려 하죠.  헌법개정을 통해서 전쟁가능한 국가로 만들어서 한반도에 유사시 개입하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의 자칭 경제보복 이라는것을 보며 느끼는것 없으신지요.  대한민국의 내정을 뒤흔들어서 국론을 분열시키려는 저들의 야욕이 안보입니까.  동시에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대통령까지 만들려는 의도도 안보입니까.
기존의 한일관계의 판을 새로짜서 우리를 자신들의 손아귀에 쥐고 있으려는의도도 안보이십니까.
이것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매우 위험하고 치밀한 전략입니다.

왜 항상 일본을 비판하면 '그럼 중국은?' , '그럼 북한은?'  이런말이 패키지로 따라오는데,  일본을 비판한다고 해서 중국과 북한을 찬양하는것은 아니지않습니까?

목숨바쳐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선조들의 가슴에 대못박는 말과 행동은 그만합시다.
그리고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으로 남읍시다.
     
     
 
 
왕대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02:54 1개월전
이건 또 무슨 도그 논리야. 중국이 우리나라를 식민지배하고 국권을 박탈했나요?? 그리고 한국어랑 한글을 금지했어요??
이미 없어진 대일본제국의 후예들이 다시금 그때의 영화를 만들겠다고 평화헌법을 개정하고 일본을 위협하게될 잠재적 적국으로서 북한과 한국이라는 이미지를 국민들에게 심어주고.그걸 명분으로 국가보안법을 부활시키고 한국에 친일정권을 집권시켜 과거 이루지 못한 일본제국의 내선일체 정책을 자신들 세대에서 만들어내겠다는것.
그리고 G2 중국에게 빼앗긴 2인자 자리를 되찾고 아시아 최강자로 군림하려고 하는데??
한국을 먹고 일어서겠다는 그 속내가 뻔히 보이는데 당신은 안보여요???
     
     
 
 
다중인격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22:39 1개월전
"대일본제국" 에서 소름이 돋습니다. 대단해요 대단해.
     
     
 
 
주리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7 (수) 10:53 1개월전
여기 일본자본으로 유학하고 교육받은듯한 우등생 한분 계시네요..?
소오름.....  신분전환하시지? 왜 한국말쓰면서 대한민국 자주와 평화를 해하려시는지?
 
 
진유아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11:59 1개월전
한국을 보면 정상적인 사고가 안통하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내가 하면 당연한거고 남이 하면 관제라니.. 그런 말도 안되는 것을 주장하고.
일본이 저렇게 어이없는 행동을 해서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반대하면 국가에서 관제 민주주의라니.. (전 이런말 처음 들었습니다.)
정말 우리 안에 뻔하게 자리 잡은 국민 개돼지론에 일본에 대한 사대주의.. 그리고 친일파(매국노)들의 저 뻔뻔한 논리 그것을 가지고 지금 정부를 비판하는 걸 보면서 광복 떄 잘못된 것을 처벌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얼마나 바로 잡기가 어려운지가 너무 보여서 안타깞습니다.

최소한 한국의 문화 및 역사를 이해하고 그리고 우리 민족이 이 세계화에 대해서 떳떳하게 서길 원한다면 저런 이야기는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찌된건지.. 민족을 공격하고 자해하는 깔보고 내려까는 문화가 우파라고 인정받으며 서는 한국 정치 상황과 사고가 이해하기 어렵네요
     
     
 
 
skkjw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12:17 1개월전
官製民族主義
정부가 직접 민족주의를 만든다는 표현입니다.
한국은 한자교육이 전혀없다보니 뜻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넘쳐나네요.
          
          
 
 
진유아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14:27 1개월전
그 말뜻을 모르는게 아니죠 민족주의는 정부가 만든다고 생겨날수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이런 단시간에 만들수 없죠.. 그렇게 호도하고 싶은거라는거라는 의미입니다.
한자 말뜻을 모른다니요 제 글의 말뜻을 모르시는거 보니 한글을 배운사람들이 문해률이 낮다라는 이야기가 이해가 가는군요
          
          
 
 
나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15:25 1개월전
한자의 뜻을 알면 뭐하는지... 민족주의도 민주주의도 모르고 유태인 궤변이나 늘어놓고 있으니 원.. 그냥 그렇게 사세요.
          
          
 
 
Gentil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21:48 1개월전
가만이 있으면 중간이라도 갑니다.
어떤 교육을 받으면 뭣도 모르면서 그리 나댈 수 있을까요?
管制
               
               
 
 
skkjw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6 (화) 03:44 1개월전
釜山は文在寅大統領の故郷だから話題はそちらに向かう。そこで聞いた初耳で面白かったのは、文氏の夫人は釜山で日本の裏千家の茶道教室に熱心に通っていたというのだ。

 娘さんが日本の大学(国士舘大)に留学していたことも併せ、文氏の家庭は意外に親日的(?)なのかもしれない。

 それに先頃、大統領秘書室長を辞めた最側近の任鍾●(=析の下に日、イム・ジョンソク)氏が、笑顔で日本旅行している写真もマスコミに出ていた。一般の国民と同じく家族や側近は日本を楽しんでいるのに、文氏本人は保守派たたきの親日糾弾や反日・愛国の歴史回顧に熱を上げている。これを「官製民族主義」と皮肉る声をよく聞く。

한국인들은 정확한 글자와 뜻도 모르고 선동에 취약할 수 밖에요.

改正 改定 改訂 開廷 도 구분 가능한자요?
                    
                    
 
 
왕대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6 (화) 07:46 1개월전
뭐 이런 개같은 논리를 말이라고 하고 있냐? 한국인이 정확한 글자와 뜻을 몰라서 선동당한다고??

야이 조센징아 넌 그렇게 떠들고 다녀도 넌 조센징이야.
 말같지도 않은걸 복사해서 붙여와서 여기서 짓거려??誰も読めへんやろうと思ったんちゃう?
일베에서 퍼왔니 아님 5채널에서 퍼왔니??
 영부인이 일본 차도교실 다녀서 친일파고
딸이 코쿠시칸대 나와서 친일파고
임종석이 일본여행 가서 친일파??
 이건 뭐 말이야 막걸리야??
중국집 가서 짜장면 먹으면 친중파고 피자헛 가서 피자먹으면 친미파냐??
김정은이 맥북쓰는데 친미정권이라고 하것다.ㅋㅋㅋㅋ

俺はお前らのバカなこと言ってる韓国人をクソチョンってゆうけど、意味分かってるかい?
こんなアホって親から何教わったんやwww
どうすればオマエみたいな馬鹿な大人になれますかね?????
まじでこんなゴキブリのクソチョンは踏み殺したいんだ。
文明人のコスプレはやめなさいよ。
保守派たたきの親日糾弾や反日・愛国の歴史回顧はしたことないから証拠から出せや。
何も出せへんとマジで口を破るからな。
反日は日本人から作られたんちゃうか?加害者が正しいって日本の常識なん??
                    
                    
 
 
주리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7 (수) 10:55 1개월전
엄훠...
소름돋는다.
정말 토착왜구였어...ㅜㅜ 한국말은 한국에서 배운건가요?? 그냥 남의나라 관심끊고 후쿠시마 방사능이나 어케 컨트롤해봐요. 세상 민폐민폐 그런민폐가 없어 정말...ㅜㅜ
          
          
 
 
왕대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6 (화) 11:45 1개월전
管制 관청이나 정부기관에서 Control하는것
官製 관청이 제작한것

부탁합니다. 문명인 코스프레 그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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