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98명
[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뮌헨으로 날라온 '여성과 평화' 다섯 미술작가와의 대화   



Solidarity with Okinawa - ©Yuko Tonohira
안녕하세요. 얼마전 도르트문트로 날라온 김복동 할머니의 미소 소식으로 도르트문트에 현재 진행중인 전시와 행사 정보를 드렸었습니다. 이번에는 6월 26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대략 두시간 정도 진행될 미술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도르트문트 기억의 보따리 전시를 위해 온 다섯분의 작가가 작품을 하면서 그리고 전시를 옮겨오는 가운데 생긴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역사와 예술, 예술 그리고 여성과 평화의 숨겨진 이야기 보따리를 뮌헨에서 풀어보는 소중한 기회를 만든다고 합니다. ‘보따리전’은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과 분쟁의 틈바구니에서 희생당하고 있는 여성들의 문제를 알리고 공유하는 작품전을 통해 여성의 인권을 생각하자는 취지의 전시입니다. 그래서 2차 대전의 상흔이 남은 유럽 각지를 순회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뿐 아니라 전쟁의 참상을 알리며 반전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김서경, 김운성 작가의 소녀상 설치는 왜 일본 정부의 지독한 방해를 받아 오고 있을까요?
목련꽃 김복동 할머니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김종도 작가가 만난 실제의 할머니는 어떤 분이셨을까요?
탄핵된 박근혜를 정치풍자한 이구영 작가가 이번 전시를 통해 관객과의 어떤 소통을 하길 원할까요?
1968년 2월 12일 베트남전의 퐁넛사건을 이야기하는 고경일 작가는 우리가 왜 이 사건을 잊으면 안되는지를 이야기해 줍니다.
기억의 보따리전에 출픔한 뉴욕거주 유코 도노히라 일본작가의 Solidarity with Okinawa 작품 외 여러 일본 작가는 전쟁의 기억과 과거의 투쟁 그리고 지속되는 저항정신을 이야기하면서, 이제 여성과 평화의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글로벌한 우리의 이야기임을 알려주게 됩니다.

참여작가: 고경일, 김서경, 김운성, 김종도, 이구영 (창작팩토리 오감)
언제: 2019년 6월 26일 수요일 저녁 7시
어디서: EineWeltHaus (Schwanthalerstr. 80, 80336 München)-뮌헨 중앙역에서 도보 10분거리
 
 
백조의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6-23 (일) 06:09 29일전 추천추천 4 반대 0
저에게 베리는 먼저 경험한 유학선배로서
다른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것처럼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곳입니다.
Bruce Lee님이 행사 주최자가 아니고,
다른 행사 소개도 했고,
관람자의 입장에서 추천하는 것이라면,
저는 독자의 입장에서 이 곳에서 알려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시간이 되면 방문하겠습니다.

 
 
khowoonk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6-22 (토) 01:57 30일전
안녕하세요. 여기 베리 주인장님.
이글은 자유포럼이 아닌
[대자보]
구인·구직  "행사"
에 올라가야할 글인거 같은데요?
 
 
백조의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6-23 (일) 06:09 29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에게 베리는 먼저 경험한 유학선배로서
다른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것처럼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곳입니다.
Bruce Lee님이 행사 주최자가 아니고,
다른 행사 소개도 했고,
관람자의 입장에서 추천하는 것이라면,
저는 독자의 입장에서 이 곳에서 알려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시간이 되면 방문하겠습니다.
Home  > 자유포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81 10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9 백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7 2136
14080 -3아이디와 개인 정보 노출 Gentil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6 691
14079 -6당최 한인교회들은.. 종교적 순례? 관광? 11 kimjakyo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6 1468
14078 10독도는 누구 땅? 6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5 515
14077 14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8 Archivist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5 565
14076 4아니, 이럴수가! 4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5 873
14075 -7독일에서 셀카 찍을 때 가운데 손가락 질문 10 KKamiAli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4 1548
14074 8애국 보수 집단들에게 혐오증이 생겨서 고민입니… 35 왕대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3 1401
14073 10평화의 소녀상, 독일에서 길을 잃다.-한인들에… 27 보리마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1 1226
14072 -14교환학생에게 한인회나 한인교회 28 나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05 3365
14071 1Dong Xuan center 인신매매 가담이… 2 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23 2870
14070 15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외국인 차별과 혐오발… 50 이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22 3408
1뮌헨으로 날라온 '여성과 평화' 다섯 미술작가… 2 Bruce 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21 689
14068 1한인교회, 동성애, 군대. 22 kimjakyo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20 2176
14067 바이에른 지역 학교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9 블루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20 973
14066 바이로이트 가려면 어느 공항에 내리는게 좋나요… 6 카벡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17 760
14065 4도르트문트로 날라온 김복동 할머니의 미소 4 Bruce 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16 921
14064 -5여기서 토론하시는분들 6 왕대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10 1727
14063 14<아인첼찜머>는 <원룸>이 아니다 23 moncher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01 3823
14062 2독일 기본법과 민주주의 4 가아닌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01 833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