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51명
[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뮌헨으로 날라온 '여성과 평화' 다섯 미술작가와의 대화   



Solidarity with Okinawa - ©Yuko Tonohira
안녕하세요. 얼마전 도르트문트로 날라온 김복동 할머니의 미소 소식으로 도르트문트에 현재 진행중인 전시와 행사 정보를 드렸었습니다. 이번에는 6월 26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대략 두시간 정도 진행될 미술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도르트문트 기억의 보따리 전시를 위해 온 다섯분의 작가가 작품을 하면서 그리고 전시를 옮겨오는 가운데 생긴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역사와 예술, 예술 그리고 여성과 평화의 숨겨진 이야기 보따리를 뮌헨에서 풀어보는 소중한 기회를 만든다고 합니다. ‘보따리전’은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과 분쟁의 틈바구니에서 희생당하고 있는 여성들의 문제를 알리고 공유하는 작품전을 통해 여성의 인권을 생각하자는 취지의 전시입니다. 그래서 2차 대전의 상흔이 남은 유럽 각지를 순회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뿐 아니라 전쟁의 참상을 알리며 반전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김서경, 김운성 작가의 소녀상 설치는 왜 일본 정부의 지독한 방해를 받아 오고 있을까요?
목련꽃 김복동 할머니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김종도 작가가 만난 실제의 할머니는 어떤 분이셨을까요?
탄핵된 박근혜를 정치풍자한 이구영 작가가 이번 전시를 통해 관객과의 어떤 소통을 하길 원할까요?
1968년 2월 12일 베트남전의 퐁넛사건을 이야기하는 고경일 작가는 우리가 왜 이 사건을 잊으면 안되는지를 이야기해 줍니다.
기억의 보따리전에 출픔한 뉴욕거주 유코 도노히라 일본작가의 Solidarity with Okinawa 작품 외 여러 일본 작가는 전쟁의 기억과 과거의 투쟁 그리고 지속되는 저항정신을 이야기하면서, 이제 여성과 평화의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글로벌한 우리의 이야기임을 알려주게 됩니다.

참여작가: 고경일, 김서경, 김운성, 김종도, 이구영 (창작팩토리 오감)
언제: 2019년 6월 26일 수요일 저녁 7시
어디서: EineWeltHaus (Schwanthalerstr. 80, 80336 München)-뮌헨 중앙역에서 도보 10분거리
 
 
백조의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6-23 (일) 06:09 4개월전 추천추천 4 반대 0
저에게 베리는 먼저 경험한 유학선배로서
다른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것처럼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곳입니다.
Bruce Lee님이 행사 주최자가 아니고,
다른 행사 소개도 했고,
관람자의 입장에서 추천하는 것이라면,
저는 독자의 입장에서 이 곳에서 알려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시간이 되면 방문하겠습니다.

 
 
khowoonk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6-22 (토) 01:57 4개월전
안녕하세요. 여기 베리 주인장님.
이글은 자유포럼이 아닌
[대자보]
구인·구직  "행사"
에 올라가야할 글인거 같은데요?
 
 
백조의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6-23 (일) 06:09 4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에게 베리는 먼저 경험한 유학선배로서
다른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것처럼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곳입니다.
Bruce Lee님이 행사 주최자가 아니고,
다른 행사 소개도 했고,
관람자의 입장에서 추천하는 것이라면,
저는 독자의 입장에서 이 곳에서 알려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시간이 되면 방문하겠습니다.
Home  > 자유포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104 3기생충 후기 3 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11 1195
14103 (베를린) 베를린장벽붕괴 30주년 기념토론회에… 12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11 656
14102 -13독일 흡연문화 호?불호? 16 월남전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31 2230
14101 7프랑크푸르트 소녀상 전시회 - Haus am … 3 보리마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27 690
14100 2온라인 열쇠공 Schlüsseldienst 조… 5 whi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18 1866
14099 1소비자분쟁에 대해서... 2 wasbra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17 623
14098 -9어떤 메세 알바구인글 보면서 화가 납니다. 18 신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14 5294
14097 -9안녕하세요 여기 독일 유학에 관해 아시는분들이… 11 runningkiw…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14 2336
14096 -7"나라답다"라고 말할 수는 없다 21 여름신기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28 2098
14095 37뒤셀도르프에서 방 구하시는 여성분들 13 슈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22 5395
14094 -2'평화의 소녀상' 김서경 김운성 작가와의 대화…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13 524
14093 6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상시전시 개막 및 소…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11 584
14092 5프랑크푸르트 소녀상 전시회 취소 건에 대한 후… 9 보리마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03 1849
14091 6우리를 보라 Look at us 6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28 1530
14090 9Japanische Meer? 동해! 21 페스트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25 1541
14089 4방탄소년단 비하한 DHC 전세계적 퇴출운동 시… 2 염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14 2966
14088 12독일에서 렌터카 대여 거절당한 사연 9 Henr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14 3841
14087 1욱일기 사용 - 베를린 2019 문학페스티벌 … 8 Jhjh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13 1746
14086 18월 17일 오후 3시 [3.1운동 100주년…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11 519
14085 1평화의 소녀상 공부모임(프랑크프루트) 1 강물처럼살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07 874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한글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코리안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