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201명
[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베를린] Next 호른바흐, 미투 스몰토크   



미투코리아너린넨(Metoo-KoreanerInnen)의 스몰토크가 돌아왔습니다.

-일시: 2019년 5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장소: Quitzowstr. 103 10551 Berlin (Korea-Ver­band e.V.)

지난 4월, 호른바흐 광고에 분노해 호른바흐 매장 앞에서 일인시위, 광고 제작사 하이마트 앞에서 데모까지 진행했지요. 이번 우리의 분노는 단순히 이 한 광고에 대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동안 독일에 여성으로 살면서 쌓인 분노 게이지가 한계점에 도달했다고나 할까요. 이제 가만히 침묵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시위에 참여하셨던 분들, 참여하지 못했으나 마음으로 함께 하셨던 분들,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Next 호른바흐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독일사회에서 아시아 여성으로서 겪는 차별과 잘못된 성인식에 대항하여 목소리를 내고 연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아요.

간단한 차와 다과가 준비되어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로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forms.gle/9YprZnBVY2eyMvXS7

옆에 계셔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알베르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09 (목) 00:12 2개월전 추천추천 6 반대 8
이런 모임과 집회가 사회를 공정하게 만드는 과정이 될 거라는 부분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아시아 여성"으로서 겪는 차별이라고 하셨는데, 궁금한건, 주관적인 경험이 "아시아 여성" 또는 "여성"이기 때문에 겪은 일이라고 어떻게 단정을 짓는건가요? 
그리고 그 예들은 무엇일까요? 잠정적인 가해자로서 그 안에서 지켜야할지는 좀 알아야 할거 같애서 여쭤 봅니다.

 
 
알베르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09 (목) 00:12 2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런 모임과 집회가 사회를 공정하게 만드는 과정이 될 거라는 부분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아시아 여성"으로서 겪는 차별이라고 하셨는데, 궁금한건, 주관적인 경험이 "아시아 여성" 또는 "여성"이기 때문에 겪은 일이라고 어떻게 단정을 짓는건가요? 
그리고 그 예들은 무엇일까요? 잠정적인 가해자로서 그 안에서 지켜야할지는 좀 알아야 할거 같애서 여쭤 봅니다.
     
     
 
 
아누그라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09 (목) 21:01 2개월전
이런분들은 댓글 안쓰셨으면 좋겠어요. ^^
Home  > 자유포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78 9독도는 누구 땅? 2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5 194
14077 11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5 Archivist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5 286
14076 4아니, 이럴수가! 5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5 639
14075 -5독일에서 셀카 찍을 때 가운데 손가락 질문 10 KKamiAli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4 972
14074 6애국 보수 집단들에게 혐오증이 생겨서 고민입니… 30 왕대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3 1040
14073 9평화의 소녀상, 독일에서 길을 잃다.-한인들에… 23 보리마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11 1034
14072 -14교환학생에게 한인회나 한인교회 28 나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05 3198
14071 1Dong Xuan center 인신매매 가담이… 2 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23 2824
14070 15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외국인 차별과 혐오발… 50 이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22 3305
14069 1뮌헨으로 날라온 '여성과 평화' 다섯 미술작가… 2 Bruce 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21 665
14068 1한인교회, 동성애, 군대. 22 kimjakyo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20 2086
14067 바이에른 지역 학교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9 블루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20 936
14066 바이로이트 가려면 어느 공항에 내리는게 좋나요… 6 카벡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17 742
14065 4도르트문트로 날라온 김복동 할머니의 미소 4 Bruce 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16 908
14064 -5여기서 토론하시는분들 6 왕대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10 1690
14063 14<아인첼찜머>는 <원룸>이 아니다 23 moncher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01 3771
14062 2독일 기본법과 민주주의 4 가아닌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01 809
14061 -1혹시 중국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1 Jin222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26 4158
14060 -41동성애, 군대, 교회 57 khowoonk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24 3182
14059 6[폴란드로 간 아이들 다큐멘터리 상영] 5월 … 2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23 904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