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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뉴스를 접하면 떠오르는 다섯글자!!   





요즘 한국에서는 마치 막말 대회라도 하는 듯,
그 끝이 안보이고 입법기관에서조차 헌법을 비웃는 현실이 된듯 하다.
이게 모두 2차세계대전이 끝난 뒤, 다른 나라가 엄격하리 만치 감행했던
<과거사 정리>를 하지 못(않)했던 한국 민주주의의 현주소이리라...
 
 
Archivist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17 (일) 11:42 4개월전 추천추천 4 반대 2
스스로 더 좁은 방구석으로 들어가고 쭈그러들면서 또아리를 틀고 앉아서 이빨만 드러내놓는 적폐들을 보고있자면 이젠 딱하기까지 합니다.  자유당의 반민특위 부정발언 그리고 여러가지 막말들을 통한 여러가지 효과들이 꽤 먹혀들긴 했습니다.  선거제 개편도 미뤄버렸고요.  몇몇 범죄혐의 인물들도 지키는데에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것 같습니다.  그중에 전두환도 있겠네요. 어쨋든 저런 저급함 가득 담긴 말과 행동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무언가 지켜야 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들만의 치명적인 약점들이 있음은 분명해졌습니다.

 
 
Archivist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17 (일) 11:42 4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스스로 더 좁은 방구석으로 들어가고 쭈그러들면서 또아리를 틀고 앉아서 이빨만 드러내놓는 적폐들을 보고있자면 이젠 딱하기까지 합니다.  자유당의 반민특위 부정발언 그리고 여러가지 막말들을 통한 여러가지 효과들이 꽤 먹혀들긴 했습니다.  선거제 개편도 미뤄버렸고요.  몇몇 범죄혐의 인물들도 지키는데에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것 같습니다.  그중에 전두환도 있겠네요. 어쨋든 저런 저급함 가득 담긴 말과 행동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무언가 지켜야 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들만의 치명적인 약점들이 있음은 분명해졌습니다.
     
     
 
 
로고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17 (일) 20:24 4개월전
건국절 운운도 모자라서 이젠 반민특위를 입에 담다니.....
그 부모에 그 자식들이라고 그야말로 <청출어람>(?)인듯 합니다.
 
 
또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18 (월) 08:30 4개월전
페북그룹들은 보니까 삼청교육대 부활시켜야 한다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로고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18 (월) 10:34 4개월전
그런 사람들 삼청교육대의 실체가 뭔지를 몰라서 그런말을 하겠지요?
그 본질만 두고 보면, 실상 "아우슈비츠 수용소"와 같은 것입니다.
독재치하 국가기관이 법적 절차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자기들이 귀찮은 존재들을
무차별적으로 체포해서 군시설에 강제수용해서 인권을 유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우슈비츠가 유대인만이 아니라, 그 당시 사회내 각종 문제있는 사람들을 처넣었듯이
삼청교육대도 불량배만 들어간 것은 아니니 더더욱 그러합니다.

현재 한국당이 입버릇처럼 "좌파 독재"라 하는데, 그 말이 단 1%의 근거라도 가질려면
현 정권이 집권 과정에서 "일배"나 "태극기 부대"가 보기 싫다고 인권을 무시하고
무차별적으로 "삼청교육대"같은 곳에 강제로 수용시켰을 때, 그런 말이 타당하겠지요?!

끔찍하게도 자유민주주의 하에서 이런 일을 전두환과, 박정희가 실행에 옮겼지요?!
그래서 그것 하나로 온 세계로부터 히틀러처럼 독재자, 독재정권이란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북한의 강제수용소와 같은 것이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있었던 불행한 역사이지요?!
광주 5.18의 상흔이 너무나 커서, 실상 <삼청교육대>의 아직 전혀 묻지도 않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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