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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토) 17시 이미륵 강연회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독일 이미륵기념사업회입니다.

3월 23일(토)은 저희들에게 아름답고 소중한 유산을 물려준 이미륵 선생님을 추모하는 날입니다.
오후 2시, 그래펠핑시 Friedhof 묘역에서 열리는 추모식 이후에
오후 5시, 뮌헨 슈바빙의 이미륵기념관에서 강연회/토론회가 있습니다.

○ 주제: 이미륵, 독일에서의 삶과 작가활동 (조명되지 않은 이미륵의 사유, 그리고 휴머니즘)
            Präsentation über Dr. Mirok Lis Leben als Schriftsteller in Deutschland
            -독일 이미륵기념사업회 일동
○ 장소: 이미륵 한국문화공간
            (Mirokli Koreanisches Kulturzentrum, Leopoldstr.116, 80802 München)
○ 시간: 2019년 3월 23일 토요일 17시 (23.03. Samstag um 17:00 Uhr)

이미륵 선생님은 “Der Yalu fließt (압록강은 흐른다)”라는 정겹고 순수한 소설뿐만 아니라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도 여전히 흥미롭고 의미 있는 글들을 많이 남기셨습니다.
선생님의 현실 사유는 참으로 날카롭고 세계석학 못지않게 훌륭했습니다.

또한 마지막 삶까지 늘 그러했듯, 선생님은 ‘다른 것’을 조화롭게 수용하면서도
당시 사라진 모국, 한국인으로서의 자존감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이 충분히 조명되지 않은 이미륵의 삶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부디 오셔서 30여 년간 이 땅에서 외롭고 찬란히 살다 간 이미륵 선생님을
기억하는 시간을 풍요롭게 해주시길 희망합니다.

강연회에는 멀리서 귀한 손님들도 오십니다. 대사님, 한국문화원원장님, 그리고
튀빙엔대학의 교수님 등. 독일에 사시는 교민 분들 그리고 뮌헨에 사시는 교민 분들도
부디 시간을 내어 자리해 주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반가운 얼굴들, 다시 뵙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늘 행복한 나날이시길 기원합니다.

독일 이미륵기념사업회 드림.
 
 
나도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4 (일) 23:58 1개월전 추천추천 1 반대 0
거리가 너무 멀어 참여할 수 없는 형편이라서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추모회 후기를 좀 올려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나도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24 (일) 23:58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거리가 너무 멀어 참여할 수 없는 형편이라서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추모회 후기를 좀 올려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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