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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독일에 있는 한국회사 안 가는 편이 나은가요?   

저번에 독일에 있는 한국계 물류회사에서 취직하였더니
식사 시간도 없고 하루 14시간의 강도 높은 장시간 노동으로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독일에 재취업하려는 생각으로 한국회사를 다시 지원하고 내정 받을려는데
다시 이런 경우가 있을까 고민됩니다.
독일에서 야근한다는 것 자체가 독일 사회의 관념하고도 전혀 맞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식으로 생활하다가는 슈퍼마켓에 가서 식료품조차 살 수 없으니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한인회사에 간다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76gj9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2 (토) 22:50 2개월전 추천추천 5 반대 0
한국회사의 문제라기보다 일하는 한국인의 문제 아닌가 싶습니다.
독일회사들도 문제많지만요,
한국회사들 외국인들 사이에서 유별나다고 소문났습니다. 거래처라 생각해서 말을 안하는거 뿐이지...
대부분 이미지 안좋습니다.
업무의 배려나 섬세함도 없고. 한국회사라 일하다보면 답답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업무스타일이나 시스템 .비지니스 접근법등... 무조건 1.빨리 2.많이 입니다.
예를들어  외주업체에 마케팅,디자인 설계.기획 시안같은경우 공짜로 해달라고 하고 당연한줄 압니다.
하물며 사내의 초과근무 수당은 있을리가 없죠.
아무리 공대출신이라해도  유럽이나 일본  어느정도의 기본인  기업마케팅.디자인등 관해서 감각은 커녕
한국회사(한국인)들은 전혀 인식조차 없습니다.  (국영수.시험 위주의 교육의 문제라 싶습니다.)

근무조건이 안 좋은이유는  워낙 독일에 머물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보니...경쟁은 높고 자리는 한정
그냥 하자는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일이 생기는 겁니다.  (그놈의 영주권,자녀교육)
물류회사는 워낙 나가는 사람도 많고 뽑는 사람도 많은분야로 알고 있습니다.

 
 
트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2 (토) 18:45 2개월전
1. 네. 원래 한국인 뒤통수는 한국인이 치는것입니다.
2. 질문글은 생활문답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키소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2 (토) 20:44 2개월전
독일까지 와서 한국회사에서 밖에 일할수 없는걸 또 그럼에도 독일서 살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한국회사에서 사람을 그렇게 부려먹는거 아닐까 싶은데요
글쓴이 님도 한국회사 말고 독일회사 가실수 있으면 독일회사 가시면 되지 않을까요 저 포함 많은 분들이 언어는
안되고 하니까 어쩔수 없이 한국회사문 두드리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나쁜놈들이죠
그나저나 독일에 한국회사에서 일하면 어느정도 임금을 받을수있는지 개인메세지 보내주실수 있나요?
 
 
76gj9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2 (토) 22:50 2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한국회사의 문제라기보다 일하는 한국인의 문제 아닌가 싶습니다.
독일회사들도 문제많지만요,
한국회사들 외국인들 사이에서 유별나다고 소문났습니다. 거래처라 생각해서 말을 안하는거 뿐이지...
대부분 이미지 안좋습니다.
업무의 배려나 섬세함도 없고. 한국회사라 일하다보면 답답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업무스타일이나 시스템 .비지니스 접근법등... 무조건 1.빨리 2.많이 입니다.
예를들어  외주업체에 마케팅,디자인 설계.기획 시안같은경우 공짜로 해달라고 하고 당연한줄 압니다.
하물며 사내의 초과근무 수당은 있을리가 없죠.
아무리 공대출신이라해도  유럽이나 일본  어느정도의 기본인  기업마케팅.디자인등 관해서 감각은 커녕
한국회사(한국인)들은 전혀 인식조차 없습니다.  (국영수.시험 위주의 교육의 문제라 싶습니다.)

근무조건이 안 좋은이유는  워낙 독일에 머물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보니...경쟁은 높고 자리는 한정
그냥 하자는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일이 생기는 겁니다.  (그놈의 영주권,자녀교육)
물류회사는 워낙 나가는 사람도 많고 뽑는 사람도 많은분야로 알고 있습니다.
 
 
kwon189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3 (일) 00:12 2개월전
어쩜 저랑 상황이 이리도 똑같을 까요...
만약 어학이 안 되신다면 어학비자로 어학을 튼튼히 하신 후에 차라리 외국계 회사를 가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Realistis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3 (일) 09:41 2개월전
어차피 그런 곳 밖에 갈 수 없는걸 이용하는거죠. 능력 있으면 안 올거고 아쉬운 건 능력 없는 지원자니까요.
 
 
쿠와아아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3 (일) 11:06 2개월전
외국 어디를가도 주말에 일하는 식당은 한국, 중국식당밖에 없죠. 하핳
     
     
 
 
머하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4 (월) 17:00 2개월전
그건 아닌것같네요. 식당은 미국계 프랜차이즈, 한국, 중국 및 이탈리아 식당, 일부 독일 식당도 주말에 다 문 엽니다.
          
          
 
 
쿠와아아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5 (화) 12:43 2개월전
체인점은 당연하고, 비교적으로 많다는 소리죠. 만약 저도 식당차린다면 주말에도 장사할겁니다. 젊을때 돈벌어야죠.
               
               
 
 
Pliet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7 (목) 18:06 2개월전
식당들 원래 주말장사아닌가요?
독일식당들도 주말에 일하는데 많은데.. 학생때 독일 식당에서 알바할때 생각나네요.
 
 
김진우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3 (일) 11:39 2개월전
너무 슬픈 소식이네요
 
 
Aah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3 (일) 11:54 2개월전
한국대기업 독일지사에서 일한적 있는데요. 한국인 차별(?)이 심하더라구요. 외국인에게는 시키지 못할 일을 한국인에게 마구 시킨다거나 야근을 암묵적으로 강요한다거나.
 
 
klooz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3 (일) 17:24 2개월전
제 경험 상으로는
지금 독일 회사에서 독일인 이랑 일하는데 뭐 같음...
한국에서 영국 회사 다닐때 좋았음 ...
미국에서 미국회사 나닐때 힘듬 ...
관리자 나름인거 같습니다.
여유가 있으시다면 다시 찾아보는게 좋겠습니다.
 
 
레이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3 (일) 19:40 2개월전
보수적인 독일회사, 한국회사 다 근무경험이 있는데요.. 윗분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관리자 나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한국회사 와서 업무에 대한 강도는 많이 줄고 뭐 다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Real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4 (월) 07:54 2개월전
한인회사는 야근많이 하더라구여.
 
 
머하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4 (월) 17:02 2개월전
관리자 나름이에요. 근데 대부분 파견나온 한국인 관리자라면 은근 한국식 일을 하기를 요구하지요. 관리자나 사장이 독일인이거나, 아님 여기서 태어난 독일 교포 정도 되면 또 다르더라고요.
 
 
크로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4 (월) 17:36 2개월전
저도 한국회사 (대기업) 다니는데 만족하면서 다녀요. 급여나 휴가쓰는거나 업무강도 등등..
아는 분이 작은 한국회사 다니는데 그분도 나름 만족하면서 다니세요.
한국회사만큼 빡세게 시키는 독일 회사들도 봤구요. 취준하면서 독일회사에서 받은 근무조건/월급 등의 오퍼가 한국회사보다 안좋은 경우도 많았어요.
상사/동료/ 본인 직급/직종 등에 따라 다르지 무조건 한국회사라면 헬이라는건 아닌듯하네요.
 
 
댕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5 (화) 09:41 2개월전
관리자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좋다! 나쁘다!는 너무 주관적이죠.
 
 
영화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5 (화) 10:31 2개월전
워킹홀리데이 오신 분들 제대로 시급도 어이없이 받으시면서, 게다가 월급도 제때 못받으시면서 한국식 갑질에 아무런 대응도 못하시는거 봤습니다. 아니까 대응못할거 아니까 그러는겁니다..
 
 
guybru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5 (화) 12:04 2개월전
장단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평균적으로 독일회사는 한국회사보다 근무강도가 낮고, 인사나 교육시스템도 잘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성과과 저조하면 짜르는 것도 unbefristet vertrag이건, befristet vertrag이건 칼같이 잘 짜릅니다. 그리고 특별한 기술 혹은, 회사에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는 인맥 (영업력) 같은게 없으면, 통상 비자 서포트도 안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5 (화) 13:44 2개월전
솔직히 문과는 뭐... 한국 회사 아니면 취업하기 힘들어요
 
 
크레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5 (화) 15:39 2개월전
작은 한국 회사는 대부분 비슷한 문제가 많은 거 같고요. 현지화된 대기업 법인이나 지사 같은 경우에는 장점도 많다고 봐요.
한국에서도 직장생활 했었는데 솔직히 업무강도는 한국에 비하면 약해요.. 진짜 힘들다는 분들은 회사가 구멍가게고 사장이 개차반이거나 회사에서 진짜 중요한 보직에 있거나. 독일 사람들도 매니저급은 일 많이 하더라구요.
 
 
독일이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6 (수) 10:43 2개월전
한국 싫어서 떠났는데 또..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76gj9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7 (목) 07:46 2개월전
그래도 독일내 한국대기업 돈많이 줍니다. 독일인라서 더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연봉때문에 독일회사에서 한국대기업가시는분들 많습니다.업무스타일.시스템 너무 이해안되는게 많다고 하지만...
독일회사들은 윗분말대로 그냥 잘 짜릅니다. 수단과 이유 등 방법을 가리지 않고요(대부분 회사어렵다)
평생 직장개념이 없어서 계약안되서 이직안되면 한국으로 가는거죠.
 
 
mirum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3-08 (금) 14:07 2개월전
문제는 독일회사에 가나 한국회사에 가나 다 있다고 봐요. 여기 글 올라오는 것 보면 독일회사 다니면서 없는 사람 취급받는 거 너무 힘들다고 우는 소리 하는 사람 많습니다. 한국회사가면 강도높은 수준의 일 감수해야하긴 하지만 동료들간에 한국말로 얘기가 통하는 장점이 있지요. 어딜 가나 장점과 단점이 공존합니다. 비교해봐서 본인에게 장점이 단점보다 조금이라도 큰 곳을 고르시면 되겠지요.
그리고 14시간 강도높은 노동을 시키는 그 회사는 정말 너무하네요. 저는 한국있을 때도 그런 종류의 회사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는데... 제가 땟찌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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