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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왜 나는 세월호/위안부 문제를 거절하는가?   

사실 이 문제의 핵심은 북한은 우리에게 무엇이냐? 입니다. 이것이모든 논지의 출발점입니다.

1. 반제국주의에 맞서 미국과 외로운 투쟁을 벌이는 자존심 있는 우리민족
    자본주의 진영의 완승에 맞서 사회주의 노선을 지키는 우리 한민족.

2. 미제의 압제에 빠져있는 남한을 미제로 부터 지켜내고 미군을 몰아내기 위한 최후의 보루.

이 관점이 사실 현재에 일어나고 있는 문제의 근본모순입니다.
우리 남한의 진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근저에 있는 세계인식이죠.

>한국의 집권세력이 미국의 수중에 있고, 그 주구 노릇을 하고 있으니 해방시켜야 한다.<

이 세계관에서 모든 것들이 이루어집니다.
이 표어 안에서 현재 모든 정치행위는 반미, 민족해방, 사회주의 통일로 귀결됩니다.

>이 흐름안에서 세월호 사건도, 위안부 문제제기도 정치투쟁으로 바뀝니다.<

결론은 위 사건을 계속해서 제기함은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도구이다는 것입니다.
민족해방을 이루기 위한 통일전술의 한 부문인 것입니다.

한국에서 진보세력이라는 이름뒤에, 민중민주주의라는 이름뒤에 이들이 숨어있는 것입니다.
전략은 사회주의국가완성이요, 전술은 이 전략을 이루기위한 모든 정치투쟁입니다.
 
이게 옳은가. 바른 관점인가 하는 것이 사실 논의의 알파와 오메가인 것입니다.

이게 현 문제의 본질입니다.
 
 
Lieberman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09 (토) 14:19 14일전 추천추천 15 반대 3
무관심이 이분의 병을 치료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란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베리여러분께서 저의 댓글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댓글을 달지 않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하여 이분의 삶과 정신에 안정이 찾아오길 기도하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베리여러분

 
 
Lieberman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09 (토) 14:19 14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무관심이 이분의 병을 치료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란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베리여러분께서 저의 댓글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댓글을 달지 않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하여 이분의 삶과 정신에 안정이 찾아오길 기도하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베리여러분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09 (토) 15:33 14일전
1-2년 후에 다시 한번 읽어보시고 그 때도 이 생각일지 궁금합니다.

1년전 2018년 1월 자유포럼에 글을 게시할때, 최저임금의 급상승에 대한 우려, 지지자들이 정책에 등을 돌려 촛불의 세력들이 반 문재인으로 화할 것같은 예언에 답글로 비웃음치던 분들도 마찬가지 였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 그 분들도 계속 그런 마음일까요?
     
     
 
 
유자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09 (토) 21:36 14일전
어떻게 글쓴이를 병자취급하고  안정이 필요한자라고 확언할수 있을까요.
혹시 본인이 천에 하나 병자요 오류가운데 있다고는 생각지 않나요?
참으로 무례한 댓글이라 생각됩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09 (토) 14:25 14일전
난 이 베리가 좌파들의 쉼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베리는 독일에서 한인들의 커뮤니티를  대표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여기에서 기업광고도 이루어지고, 상업활동도 하면서 중립을 표방한다고 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베리가 모든 이들에게 개방되었다고 믿기에 그렇습니다.

베리 운영진이 확실히 여기는 좌파들의 공간이라고 말씀하신다면 미련없이 떠납니다.
운영진이 확실하게 커밍아웃하신다면요.
     
     
 
 
Archiv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09 (토) 14:28 14일전
본인이 극단적으로 우측에 치우쳐 있으니까 온통 그렇게 보이는겁니다.

이제 운영진에게 색깔론입니까. ;;;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09 (토) 14:29 14일전
앵간하면 붙지 마세요. 따라다니면서 걸리적거리네요.


지난 번 저의 글.
페미니스트는 회원으로 받지 않습니다에  x미니스트는 회원으로 받지 않습니다
라고 아마 혐오라는 이름으로 x표시하셨죠.
아래 제 글 댓글중에 틀딱들 지랄도 풍년이네는 전혀 반응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몇몇의 사례에서 운영진의 분위기만 느끼고 있습니다.
운영진이 중립을 지키고 싶지 않는 분위기를요.
               
               
 
 
Archiv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09 (토) 14:37 14일전
미안합니다.  제가 필요이상으로 인신공격성 댓글을 단 점은 사과드립니다.
왠만하면 이런생각 저런생각 다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른건 몰라도
님꼐서 쓰신 글 들 중에서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그러한 글들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같은 한국인이 그럴수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저 역시 후회됩니다.  이 점은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09 (토) 14:57 14일전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죠.

제 문제의식은 이 사건을 계속해서 재확산시키는 자들에 대한 경고입니다.
이것은 사회주의국가 이상을 위한 정치투쟁 행위라구요.

제가 위안부 문제/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견해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에 대한 사과, 세월호의 슬픔은 논외입니다.
이 주제에 빠져들게되면 정치투쟁으로 들어가게 되어서 그렇습니다.

다 자신들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고, 나라를 위하는 마음 가득합니다.
뭐 관종이라고 하는 데, 전혀 그런 마음 없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저도 남 괴롭게 하려고 이 글 쓰는 것 아닙니다.

님에게 그렇게 나쁜 마음 없습니다.
다 서로 올바른 행위라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유자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09 (토) 22:06 14일전
Archivistik님  이런데서 공개 사과하는 용기를  응원합니다.  그런데 베를린벙커님이 말 하고자 하는 의도를, 핵심을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계세요. 그것은 intelligenz의 문제가 아니고 Herz의 문제입니다. 마음이 듣기 원하는것만 듣고 그 마음을 따라 해석합니다.
위안부 ,세월호 사건은 우파, 좌파를 떠나 한민족이라면 아니 인간이라면 슬프고 다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이를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는자들에 대한 경고 입니다. 그들의 정치적 목적이 무엇인가를 알아야합니다.
진정한 정치적자도자들은 과거청산과 함께 미래를 제시하고 건설적 길로 인도해야합니다. 그런데 현 정치지도자들은  거꾸로 앞으로 나가려는 우리국민들을 막말로 자꾸 바지 가랑이 붙들고 과거에 머물고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민족의 정서를 용서치 못하고 한을 품고 미워하고 운명주의적 열등적으로 만듭니다. 우리의 최고적인 북한 김씨정권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게 합니다.
위안부 인권을 그렇게 외치는 자들이 그들만큼 처참하게 고통당하는 북한 여성들은 왜 안돌봅니까?
제발 Herz를 회복하시고  Intelligenz 도 회복하시길 빕니다. 그러나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자는 희망이 있습니다. 저도 시간이 걸려도 거스리지 않으려규 단어 선택에 신중을 기하지만 거스리는점 있으면 죄송합니다.
 
 
로고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09 (토) 21:07 14일전
<거부>와 <거절> 사이에서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09 (토) 22:28 14일전
참견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시인이시라면 문장에 대해 한번 좋은 가르침을 주시지요.
          
          
 
 
로고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10 (일) 11:08 13일전
벙커님 자식이나 손자가 세월호 희생자였다면,
북한을 핑계로 <거절> 내지<거부>할 것인지
한번 생각해보셔요. 그럼 답이 있을 터이니....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10 (일) 14:35 13일전
그냥 말 하세요. 빙빙 돌리지 마시구요. 시인들이랑 상대하기가 참 어렵네요.
어떤 분은 유치원 교사 처럼 아이들 다루는 방식으로 대응하시는 분도 있는데, 시인도 만만치 않네요.
                    
                    
 
 
주리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12 (화) 12:15 11일전
저기 죄송한데.... ㅋㅋ
이럴때를 두고 내로남불이라고 하는군여.
빙빙~ 돌리기는 제가 볼때 벙커님이 주로 애용하시는 대화수법이 아닌가....
본인 쓰신글은 다시 절대 읽지 않으시는 듯.... ㅎㅎ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12 (화) 12:39 11일전
>거절<과 >거부<에 대해 명확한 답변없이 진도 안나가는 것을 가지고 빙빙 돌린다고 했는데요.

주리몽님.
와서 계속 거짓정보로 사실왜곡하지마시구요.
전 님같은 분이란 말 안섞고 싶어요.
정정당당함이 없이 뒤에서 칼을 찌르는 스타일이거든요.
제가 진중권같은 말장난 하는 타입은 싫어하는데, 사람이 진정성이 없어요.
 
 
불노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11 (월) 15:11 12일전
"나는 이 베리가 좌파들의 쉼터라는것을 알고있다" 역시나 이 게시판을 대화의 장이 이니라 교화의 도구로 쓰시는군여... 그냥 이 한줄에서 모든 답이 나올듯..
 
 
pslc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12 (화) 19:32 11일전
이런 분의 의사표현의 자유도 존중되어야 건강한 사회라고할 수 있겠죠^^
 
 
소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13 (수) 22:00 10일전
응원합니다! 원래 좌파들은 논리가 딸리면 항상 조롱을 하죠 ㅋㅋ
베플부터가 논리가 없는 조롱인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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