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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독일 에어비앤비   

안녕하세요.
독일 에어비앤비 경험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에어비앤비는 암멜둥이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저렴한 숙소를 구하기 좋습니다.
저도 1 베드룸에 월 560유로 정도를 지불했습니다.

집주인은 캐나다에 거주중인데 독일 거주자 신분을 유지하려고 에어비앤비를 하는듯 했습니다.
관리인은 같은 건물에 살고 있었는데 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니 좀 황당하더군요.
분명 에어비앤비 안내에는 영어 못하는 관리인이 널 맞이할 거라는 설명은 없었거든요.
그래도 사는데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기차역도 가깝고 지하주차장도 있고, 사실 이 곳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가격이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차만 있으면 어디 가는데 큰 불편은 없잖아요?
주인과의 소통은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체크아웃 즈음에는 깨끗하게 정리해놓고 나가겠다고 제가 얘기했습니다.

화장실 습기가 잘 빠지지 않는지 몇 달 만에 샤워부스 위에 곰팡이가 조금씩 피더군요.
샤워를 거의 매일 했던지라 샤워부스도 때가 좀 끼어있고, 실수로 램프를 하나 손상시켰습니다.
하지만 다른 부분은 깨끗했고, 청소도 제 손이 닿는 부분은 해놨습니다.
청결이나 보존 상태는 제 주관적인 판단이니 물론 부족할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 하는 날 관리인은 카메라를 들고오더니 현미경으로 촬영하듯 여기저기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실 황당할 정도로 열심히 찍더군요.
그리고 독일어로 이런저런 얘기를 험상굳은 표정으로 얘기하는데 역시나 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
체크인할 때와 사는 도중에 만났을 때의 미소는 이미 사라졌지요.
집주인은 사진을 빛의 속도로 사진을 받았는지 저에 대한 악평을 미리 준비한 듯 했습니다.
그러면서 집을 수리해야 한다면서 400유로를 청구했습니다.
1월 5일날 체크아웃 했는데 견적은 주말에 어떻게 냈을지 참 대단했습니다.

저도 서유럽에서 꽤 오랜기간 살아서 그런 비용은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이미 외국인 첫 이용자였던 저를 수익원으로 확정했던거 같습니다.
독일인들의 가식적인 미소가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얼마를 더 청구하든 다 줄 생각입니다.
어차피 독일이란 나라는 제 인생에 마지막일테니까요.
여러분들도 조심하시면 좋겠네요.
눈에 보이는 비용이 다가 아니란 사실을 말이죠.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7 (월) 22:16 11일전 추천추천 5 반대 0
샤워부스 위에 곰팡이가 피고 때가 꼈다 = 내가 샤워하고 환기를 잘 안했다. 뒷정리도 안했다
실수로 램프를 손상시켰는데, 다른 부분은 깨끗했다 = 그냥 한번만 봐주면 좋았을걸
현미경으로 촬영하듯 사진을 찍었다 = 대충 보면 좋았을걸 너무 꼼꼼하게 봐서 기분이 나빴다

에어 비엔비는 호텔이 아니고 개인 집 빌려주는건데, 당연히 물건 손상시키거나 관리 안하면서 쓰면 싫어하죠. 그걸 웃어주면서 OK 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도대체 무슨 소리를 듣고싶어서 이런 글을 올리신건지...

 
 
동네주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7 (월) 21:59 11일전
에어비앤비 주인이 잘못한 것은 없어보입니다. 이 글을 읽고 앞으로 뭘 조심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7 (월) 22:16 11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샤워부스 위에 곰팡이가 피고 때가 꼈다 = 내가 샤워하고 환기를 잘 안했다. 뒷정리도 안했다
실수로 램프를 손상시켰는데, 다른 부분은 깨끗했다 = 그냥 한번만 봐주면 좋았을걸
현미경으로 촬영하듯 사진을 찍었다 = 대충 보면 좋았을걸 너무 꼼꼼하게 봐서 기분이 나빴다

에어 비엔비는 호텔이 아니고 개인 집 빌려주는건데, 당연히 물건 손상시키거나 관리 안하면서 쓰면 싫어하죠. 그걸 웃어주면서 OK 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도대체 무슨 소리를 듣고싶어서 이런 글을 올리신건지...
     
     
 
 
tmddnj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7 (월) 23:19 11일전
제생각은 좀 다릅니다.. 
보통 에어비엔비는 정식 허가된 호텔이 아니기때문에 저런 부분은 집주인이 일주일에 한번이고 체크를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에어비엔비는 여행손님 받으면 3-4일밖에 안머무는데 집주인은 그럴때마다 3-4일에 한번씩 청소를 해야하죠..
한달이상 장기손님을 받았다는것은 그런 수고가 사라지니 집주인이 어느정도 손상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집전체를 예약한것도 아니고 개인방 하나 예약했으면서 집주인이 관리자에게만 맡겨두고 해외에 머물렀다는것은 집주인에게도 일정 책임이 있습니다.
저도 에어비엔비 독일에서 10번이상 머물면서 체크아웃할때 집주인이 뭐가 이상한지 살펴본적이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냥 체크아웃 할때 열쇠만 잘 반납하고 가면 된다가 대부분이였습니다..
물론 3-4일 머물면서 환기 잘 안시킨다고 곰팡이가 피지는 않겠죠..

그리고 뭔가 집안에 문제가 있을경우 집주인은 직접 손님에게 돈을 청구하는게 아니라 에어비엔비를 해결센터로 연락을 해야하는겁니다..
중간에 에어비엔비측에서는 그것이 책임이 있는지 중재를 해주고요..
실제로 뉴스같은데 보면 집이 정상인데도 불구하고 집주인이 수리비나 보험금을 타기위해 종종 허위신고를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글쓴이님에게 한마디 하자면 이것은 독일에서는 흔한일이 아니고 독일뿐만아니라 어느나라에나 사기꾼은 있을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nabi8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9 (수) 12:42 9일전
에어비엔비는 제가 알기로는 대부분의 경우 청소비 Reinigungsgebühr는 숙박비에는 포함되지 않고 따로 정산됩니다(내역을 보면 숙박비+청소비+서비스비로 각기 개별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기 투숙의 경우에는 이 부분을 머무는 사람 본인이 주로 하게 되므로 어차피 이미 계약 시점에 할인해서 정산하는 게 보통인 걸로 압니다(중간 Reinigung 없이 Endreinigung만 하는 가격으로 정산하는 등). 저는 아주 오래 머문 적은 없지만, 7-10일 정도 기간으로 여행지에서 에어엔비로 머무른 적은 몇번 있는데, 청소나 서비스는 늘 처음과 마지막에만 집주인이 해 주는 가격으로 정산 받았거든요. 그렇기에 집 주인의 청소 책임은 장기 체류시에는 이 부분의 정산을 통해 머무르는 사람에게 유예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물론 글쓴 분의 정산 내용을 모르니 글쓴 분 경우에 대해 개별적으로 확답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일반론적으로 말씀드려봅니다. 처음에 정산 내용과 서비스 내용 등을 좀 더 꼼꼼하게 확인했다면 서로 좋지 않았을까... 하고, 책임론이 아니라 그냥 아쉽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려봅니다.
               
               
 
 
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9 (수) 22:10 9일전
호텔에서 머물렀어도 방에 손실을 입히면 보상을 해야죠. 곰팡이 생긴 거는 청소의 영역이 아니라 손상 같은데요.. 심하면 도배와 페인트칠 새로 해야 할 수도 있고요
 
 
yxcvbn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8 (화) 09:12 11일전
저는 에어비엔비를 운영하지 않지만 곰팡이제거를 경험한 결과 곰팡이가 샤워부스에 피기 시작했다면 어딘가 잘 보이지 않지만 천장과 벽과 맞물리는 모서리나 벽칠 안 쪽 어딘가에도 포자가 흩어 져 있다는 이야기인데 곰팡이가 한 번 생기면 생각보다 없애기가 쉽지 않아요. 바우막이나 기계 빌리는 곳에서 제습기를 빌려와서 한 삼일 돌리고 꼼꼼히 살펴서 곰팡이 죽이고 벽칠하고 실리콘 뜯어 내고 다시 실리콘 쏘고.... 제습기 돌리는 전기값 ,인건비,재료비 하면 400유로에서 남는 것도 없어요.
이렇게 다시 깨끗이 정리를 해야 다음 손님도 곰팡이 없는 깨끗한 샤워실을 쓰실 수 있지 않을까요?
 
 
zzizi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8 (화) 12:43 10일전
안타깝지만 호텔이 아닌 이상 곰팡이는 임대하신 분이 집 관리를 못해서 생기는 문제이므로 임대인께서 원상복구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방은 하루에 두번 정도 환기하고 창문에 서린 물기 제거, 샤워하면 물기 제거하고 환기 충분히 시켜주고 요리할 때는 항상 환기하면서 하는게 생활이 되었네요. 일주일만 열심히 안해도 바로 생기는게 곰팡이 같습니다. 여기 날씨가 그래서 아주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니 너무 기분나쁘게 생각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허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8 (화) 17:29 10일전
몇달만에 곰팡이가 끼었다고 하신걸로 봐선 한달만에 벌어진 일 같진 않네요.
안타깝지만 곰팡이가 피었다면 비용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제 경우에도 한번 곰팡이가 피니까 겉잡을수 없이 피더군요...요즘엔 샤워하면 아예 하루종일 화장실 창문을 열어 둡니다.
400 유로면 그리 비싼 비용은 아니구요.
 
 
Zusammenh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9 (수) 03:02 10일전
제가 봐도 이건 글쓴이분이 마냥 피해자는 아닌것 같은데요... 너무 억울해 하지 마세요.
독일 집이 아무래도 오래된 집이 많다보니 한국에서 사는것처럼 살면 금방 곰팡이 피고 망가지고 합니다.
 
 
옥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9 (수) 10:59 10일전
아무래도 서로 기본 의사소통에서 부터 문제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독일 욕실에 곰팡이 잘 피죠. 우리나라처럼 환풍기 딸린 욕실 화장실 본적이 없습니다. 샤워 끝내면 물 제거 하는것도 여기서나 흔한 일이지 저도 한국에선 안해 봤어요. 다 생길수 있는 일인지라 곰팡이가 생겼으니 곰팡이 제거제라도 사서 일차적으로 제거를 시도해 보거나 그래도 안되면  집주인에게 사실을 알리는게 좋지 않았을까요 램프도 실수로 손상되었으니 보상하겠다라고. 그럼 이렇게 당하는 느낌은 없었을꺼 같아요.
     
     
 
 
머하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9 (수) 14:47 9일전
그러게요. 저도 여기와서야 샤워후 물기제거하고 했죠. 여긴 kalk때문에라도 해야하는거구요. 문화적차이가 가장 큰 듯 싶어요.
 
 
Pe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10 (목) 11:23 9일전
문화 차이도 있고 의사소통이 잘안되는것도 문제였다고 보입니다. 곰팡이 시작될때 관리자에게 물어보거나 락스같은거로 바로 없엤으면 좋았을텐데요.. 하우스마이스터 부르거나 칠 다시 하고 하면 400유로가 비싼가격 아니라고 보입니다
 
 
알맞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12 (토) 18:53 6일전
저의 아이도 싱글아파트를에어비앤비통해 장기로 이용하고 있는데 집주인이 거주자등록할 수 있게 해주고 테이블이 조금 작은 듯하다고하니까 원하는 사이즈로 바꿔주겠다.자전거 혹시 필요하냐등등 많은 도움을 주시고 또 제 이름으로 예약을해서 가끔 아이에게 필요한 정보등등 부모로서 알아야 할 사항.정보도 메시지로 보내주세요~물론 현지에선 아이와 연락주고 받기도하구요. 메이드도 2명씩 주기적으로 보내 청소도 해 줍니다.
저도 아이가 어학원기숙사이용하다 어학원을 그만두면서 급히 집구하기도 힘들고 학생신분이 아니기도하고 해서 조금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결정하고 입주했는데 8개월이상 거주예정하고싶다고 했더니 집주인이 싼 다른 곳 소개해주겠다더군요~저는 오히려 독일인의 솔직함과 계산적이지않은 것에 감동했습니다.
어느 곳이나 개인의 경험과 사람나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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