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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으로서 독일에서 무시 당하지 말기   



독일에서 유학생활 이민 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나 느끼게 되는 감정이 외로움과 서러움이 아닐까 합니다.
독일에서 외국인으로 무시당하고 차별 당하는 이유와 장 단기적인 해결책에 대해 제 주관대로 한 번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많은 도움 되셨길 바랍나다!  2019 년 각자 자신이 있는 곳에서 열심히 달려봅시다!


https://m.youtube.com/watch?v=zARFcPCqaKQ&feature=youtu.be

 
 
맘돌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5 (토) 07:11 2개월전
정리된 경험 소개와 후배들을 향한 격려에 박수를 보냅니다
     
     
 
 
alpsfisch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11 (금) 12:59 2개월전
안녕하세요. 제게 보내주신 격려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 잘 되고 가정도 평안하길 기원합니다~!
 
 
ziemnia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5 (토) 19:46 2개월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alpsfisch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11 (금) 13:01 2개월전
뭐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요. 쉽지 않은 외국생활 높은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방황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07 (월) 23:08 2개월전
저도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2019년 알프스 그곳에서 하시는 일 더욱 잘되시고 건강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
     
     
 
 
alpsfisch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11 (금) 13:02 2개월전
우와.. 덕담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화이팅입니다!
 
 
gg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11 (금) 23:39 2개월전
유학생활 다시 시작해 보려고 오랫만에 독일에 왔는데, 올려주신 영상에서 하시는 말씀에 많이 공감합니다. 일부러 독일어를 유창하게 하려고 한다는 부분에서 웃었어요. 저도 좀 그런 편이라서 ㅜㅜㅋㅋ 적어도 독일어를 할 줄 안다는걸 알면 대놓고 무시를 하거나 하는 일은 적더라구요. 오히려 친절하게 굴 때도 있는거 같구요.사실 한국이 외국인들한텐 어찌보면 편한 나라인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떻게든 모국어도 아닌 영어로 해결해주려고 하고 .. 1) 언어 2) 그 나라의 룰 지키기 3) 적당히 스위치를 끄거나 필요할 경우 제대로 말하기 이거 세 가지는 제 생각에도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여기에 적당히 트레이닝이 되면 한결 편해지는 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orion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21 (월) 17:37 1개월전
독일 3년차인데 동양인으로서 무시당한적은 없는것같네요. 한두번 뷔로크라티 당해본거 말고요. 이건 뭐 독일 특징이니. 화나거나 논리적으로 반박할때는 모국어로 해도 가끔 말이 꼬이는데 이런 상황에서 말을 잘하려면 당해봐야 합니다. 학생이라 바운더리가 좁아 그런지 당해본적은 별로 없네요. 한국에서 살던 독일에서 살던 바운더리 밖에는 저도 관심없고 그들도 관심없을거라는 생각은 인생 전체적으로 확실히 도움될거같습니다.
 
 
흐흐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2-03 (일) 15:47 1개월전
저는 직장내에서는 무시나 차별을 경험해본적은 없고.. 제 존재감을 자신있게 드러내며 사회생활은 잘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내 바운더리 밖의 사람들으로부터 신경끄기의 기술이 많이 부족해서 힘이들어요. 이 부분 다시한번 다짐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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