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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왜 ....피카소는 알면서 겸재정선은 모르는가?   



"돌아온 겸재정선- 전통회화와 새로운 정신"

안녕하세요?
쿤스트페어라인 64에서 베를린에서 열리는 전시 초대 드립니다.
한국문화, 특히 전통문화에서 나오는 우리의 정체성과 긍지를 독일인들과 교류하려 마련된 귀한 자리입니다.
한국미술사 통털어 천재, 화성으로 불린 겸재정선의 위대한 회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한국작가들의 작품세계를 통해 유럽과 독일 사회에 아직 잘 알려지지않은 우리 전통회화의 위대함을 눈부시게 빛낼 자리가 될 것입니다.

오픈식: am 12.12.2018 um 19Uhr

장소: Vertretung des Freistaates Sachsen beim Bund

Brüderstraße 11, 10178 Berlin, EG Galerie

전시기간: 13.12.2018 - 30.1.2019, Mo. - Fr. 10:00 - 18:00

전시 주체: Kunstverein64 e.V.

                Vertretung des Freistaates Sachsen beim Bund

                Deutsche- Koreanisches Forum e.V.

후원: Korea Foundation 국제교류재단

협업: Museum Jeong Seon und Leeum, Samsung Museum of Art 겸재정선미술관, 리움 삼성미술관

참여작가 : 민정기, 김천일, 유연복, 이광

공연: 차민, 김보성, Amr Hammour

작슨주 와인과 한식부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픈시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초대객 리스트에 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므로, kunstverein64@gmail.com 으로 연락 주시면 초대드리겠습니다.

image.jpeg



Liebe Kunstfreunde des Kunstvereins 64 e.V.

ich lade Sie/ Euch/ Dich herzlich zur Eröffnung der Ausstellung " Rückkehr von Jeong Seon - Alter Meister und Neue Geister" in Berlin ein.

Titel: „Rückkehr von Jeong Seon

- Alter Meister, neue Geister“

          „돌아온 거장 정선 – 전통회화와 새로운 정신“

Zeitgenösische Malerei und Druckgrafik aus Korea mit Bezug auf die traditionelle Landschaftsmaler  Jeong Seon (1676-1759) und den von ihm begründeten Malstil „ Jinkyongsansu“



 Eröffnung: am 12.12.2018 um 19Uhr

Ort: Vertretung des Freistaates Sachsen beim Bund

Brüderstraße 11, 10178 Berlin, EG Galerie

Dauer der Ausstellung: 13.12.2018 - 30.1.2019, Mo. - Fr. 10:00 - 18:00

Veranstalter: Kunstverein64 e.V.

                      Vertretung des Freistaates Sachsen beim Bund

                      Deutsche- Koreanisches Forum e.V.

Unterstützung durch: Korea Foundation

In Kooperation mit: Museum Jeong Seon und Leeum, Samsung Museum of Art




GyeomJae Jeong Seon (1676-1759) ist der wichtigste Maler der Joseon-Dynastie. Er ist auch bekannt unter seinem Künstlernamen Gyeomjae (Bedeutung: Bescheidene Studie).  Er ist der Begründer und Höhepunkt des größten und attraktivsten Malstils "Jinkyongsansu“ („Wahrer Anblick der Landschaften") Koreas. Es ist ein einzigartiger Kunststil, der mit dem damals populären Stil der chinesischen Landschaftsmalerei bricht. Der Forscher Choi Wan-Soo vom Gangsong Museum of Art gab ihm den Titel "Heiliger Maler".  Zu seinen Werken zählen Arbeiten mit Tinte und orientalischen Wasserfarbe sowie zahlreiche Landschaftsaufnahmen.

Die teilnehmenden  Künstler vereinen Jeong Seon´s  Stil mit ihren zeitgenössischen Arbeiten. Dafür sind sie selber zu den Orten gereist, die ihm als Motiv dienten. Dadurch werden sowohl die traditionelle als auch die zeitgenössische koreanische Kunst für Besucher erfahrbar. Die Veränderungen unserer modernen Lebensweise anzunehmen und gleichzeitig Traditionen zu bewahren, davon geben uns die Werke einen Eindruck. Die zeitgenössische Kunst in Korea ist sehr stark durch den Westen geprägt und so ist diese Ausstellung ein besonderer Teil der Auseinandersetzung Europas mit Asien, die in unserer globalen Gesellschaft immer wichtiger wird.

Der Bezug auf den Maler Jeong Seon ist auch ein Bezug auf eine Zeit vor der Teilung Koreas. Das bekannteste Bild von ihm hat als Motiv den „Diamantenberg“, der in Nordkorea steht. Die neu entstandenen Werke sind auf diese Weise auch eine Rückbesinnung auf Gemeinsamkeiten, die heutzutage vergessen scheinen. Die Fortführung der Traditionen und das Aufzeigen Relevanz für unsere Gegenwart können Brücken schlagen und gegenseitiges Verständnis stärken, was die Chance bietet, unser Verhältnis mit allen Teilen Asiens zu verbessern.

 *Das "Gyeomjae Jeong Seon-Project" ist ein andauerndes Projekt des Kunstverein 64 e.V. mit dem Ziel, die einzigartige Schönheit der traditionellen koreanischen Kunst zu zeigen und um traditionsbewusste Künstler zu unterstützen.


Teilnehmende Künstler:

Cheon-Il Kim

Joung-Ki Min

Kwang Lee

Yeun-Bok Yoo

 

Begrüßung:

·        Herr Staatsekretär Erhard Weimann, Vertretung des Freistaates Sachsen beim Bund

·        Herr  HartmutKoschyk, Vorsitzender Deutsch-Koreanisches Forum e.V.

·        Her Dr. Phil Bum-Goo Jong, Botschaft der Republik Korea

·        Frau Kwang Lee, Vorsitzende Kunstverein 64 e.V.

 
    * Musikalisches Rahmenprogramm: Songwriter & Sängerin CHAMIN, Bo-Sung Kim und Amr Hammour

    *Kunstwerke aus Nordkorea, In-Su Pang, Woo Young Sun

Im Anschluss wird zu sächsischem Wein und einem koreanischen Imbiss eingeladen.

Es wird um Rückmeldung auf beiliegender Antwortkarte oder E-Mail : kunstverein64@gmail.com gebeten
 
 
giantstep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9 (일) 09:36 2개월전 추천추천 7 반대 0
안타까운 마음에 코멘트 답니다. 제목을 바꾸시는 게 어떠신지요?
겸재 선생의 작품을 알리는 전시회를 알리는 글의 제목이 다소 공격적이고, 비난적으로 들릴 수도 있어
행사의 좋은 취지를 퇴색하게 하고 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겸재 선생의 그림을 피카소의 그림보다 좋아합니다만 피카소는 아는데 겸재를 모른다고 비난 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giantstep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9 (일) 09:36 2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코멘트 답니다. 제목을 바꾸시는 게 어떠신지요?
겸재 선생의 작품을 알리는 전시회를 알리는 글의 제목이 다소 공격적이고, 비난적으로 들릴 수도 있어
행사의 좋은 취지를 퇴색하게 하고 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겸재 선생의 그림을 피카소의 그림보다 좋아합니다만 피카소는 아는데 겸재를 모른다고 비난 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9 (일) 09:41 2개월전
네~ 좋은 행사인 것 같은데 제목을 좀 자극적으로 낚시성으로 다셔서 부작용이 생기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williwiber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9 (일) 17:42 2개월전
... 그리고 저의 경우 동양화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냥 제 취향이 그러다보니 굳이 동양화가를 알아야 할 필요도 없는거구요.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9 (일) 19:11 2개월전
우리것을 좀 더 알고 사랑하자는 의미로 다신 제목 같아서 저는 별로 공격적으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피카소처럼 우리나라 작가를 좀 더 알고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하는 뜻깊은 자리에 관한 글인데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소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9 (일) 20:53 2개월전
많이들 오시면 좋겠네요. 차민님의 노래를 지난번 일본군 위안부 관련 행사 때 들었었는데 이번에도 오신다니 기쁘네요. 같이 갔던 외국인 친구도 참 좋아라했었어요.

피카소도 한국화도 좋아하지만, 굳이 제목부터 피카소를 언급하는 건 좀 열등감처럼 보여요. 그냥 각자 그 자체로 개성이 있는 건데
 
 
피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9 (일) 21:23 2개월전
저는 제목보고 겸재 정선 작품 전시회인지 알고 클릭했는데, 낚시네요. ㅋ
 
 
소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10 (월) 06:44 2개월전
앗 심지어 겸재 정선 작품도 없는데 저런 낚시를 ㅠㅠㅠ
 
 
zzzhy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10 (월) 13:22 2개월전
피카소도 겸재정선도 잘 몰라요
근데 겸재정선의 작품이 오는게 아니라 ‘현대적으로 계승한 한국작가들’
의 작품이네요...
제목에서 낚였네요...
 
 
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10 (월) 15:03 2개월전
'겸재정선'을 모르는것에대한 비난조가 느껴집니다. 
게다가 피카소를 언급하여 무언가 서양예술에 대한 열등감을 표출하는 것 같고요.
그런데 내용엔 또 '겸재정선'은 안나오고 '그냥 일반 한국작가들 전시회..'
낚시까지 했네요.
 
 
Sternennach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10 (월) 19:27 2개월전
전시제목은 :" 돌아온 거장 겸재정선- 전통회화와 새로운 정신" 입니다.
초대장 글도 제대로 안보시고, 부정적인 댓글 다신분들이 계시네요.
이 전시가 있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 작가들이 그림을 그리고, 전시 작품을 운송하고, 전시 오픈식을 준비하고.... 수많은 인력들이 좋은 마음을 모두 모아서 준비한 귀한 전시입니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피싱이라니? 작품을 한 번 보기라도 하고 실망한 것도 아니면서 함부로 댓글 달아 귀한 작품들과 전시를 욕되게 하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소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10 (월) 22:18 2개월전
전시제목과 내용은 훌륭한데, 여기 게시판 글 제목이 좀 부정적이고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Archist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11 (화) 03:50 2개월전
'전시제목'가지고 문제삼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어보입니다.
이 글을 게시할 때에 작성하신 글의 '제목'을 두고 말하고 있습니다.

맥락을 못짚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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