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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무도한 동물학대국 한국 2   





독일 사람들 앞에서 피케팅이라도 하면서 한국의 처참한 동물학대실태를 독일에 알리고 독일 동물보호단체에도 알려야 합니다.

한국의 단군 신화속 단군의 어머니는 원래 곰(웅녀)이고 인내의 시간을 이긴 지혜로운 동물이죠. 이렇게 신화에도 나왔고 실제 지능이 높은 곰을 한국인들은 이렇게 학대하고 있습니다.

실화입니다.
"쿠웨웨웩~허엉~"
산채로 쓸개즙을 채취당하던 새끼곰은 고통에 절규했고, 이를 보던 어미곰은 죽을 힘을 다해 쇠사슬을 끊고 갇혀 있던 우리를 부쉈다.
하지만 새끼곰을 몸에 묶인 쇠사슬을 끊을수 없자 엄마곰은 새끼곰을 꼭 안아서 질식시켜 죽이고 바로 벽에 자신의 머리를 들이받아 자살했다.
-새끼곰을 죽이고 자살한 어미곰 이야기-

(기사)
농가 뒤에는 낡고 녹슨 뜬장 몇 개가 놓여 있습니다.

가로 1.2m 세로 2m, 한 평 안되는 공간마다 곰이 가득 차 있습니다.

온몸은 오물로 범벅입니다.

마실 물이 따로 없어 분뇨가 섞인 고인 물을 먹어야 합니다.

철창을 깨물고 비틀고 다가온 사람을 향해 울어보지만 나갈 방법은 없습니다.

다른 농가의 곰은 이상 행동을 반복합니다.

양쪽 눈이 없는 곰은 구석에 앉아 그저 시간을 보냅니다.

모두 태어난 뒤 지금까지 한 번도 이 철창을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웅담을 얻기 위해 도축되는 순간에야 처음 우리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기사)

'사육곰' 500여 마리..철창 속 울부짖음
2018.08.12. Jtbc
"죽어야 끝나는 사육곰의 비명"
 2018.10.22. 한겨레

"죽음조차 기약 없는 국내 540마리 사육곰의 고통"
2018.09.17. 서울신문

사진1) 한국의 곰농장에 갇혀 절규하는 곰들
사진2) 물한방울을 마시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혀를 내밀어야하는 곰들
 
 
sku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23 (화) 00:40 5개월전 추천추천 1 반대 0
베를린리포트에 이 글을 올리실 시간에 독일 PETA에게 직접 컨탁하시는 것이 어떤가요? 그렇게 하시는 것이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도달하기에 더 정확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참, 이 링크도 꼭 같이 전달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6G6nAllDbBY

 
 
sku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23 (화) 00:40 5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베를린리포트에 이 글을 올리실 시간에 독일 PETA에게 직접 컨탁하시는 것이 어떤가요? 그렇게 하시는 것이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도달하기에 더 정확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참, 이 링크도 꼭 같이 전달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6G6nAllDbBY
 
 
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23 (화) 19:31 5개월전
내 나라 까는데 2011년에 남의 나라에서 일어났던 이야기는 왜 쓰는 건지요?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2025388/China-Tortured-mother-bear-kills-cub-herself.html
     
     
 
 
푸름이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23 (화) 19:54 5개월전
팩트는 아시아에게 가장 잔인한 동물학대가 지속되고 있다는거죠. 저 기사들은 한국신문에서 수년째 보도중이에요.
저사건이 이웃국가에서만 일어난게 아니라 한국에서 같은 방식의 학대가 자행되고 있어요
          
          
 
 
그리운얼굴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24 (수) 14:43 5개월전
팩트는 그 쪽이 거짓 내용으로 선동질하고 있다는거죠.
한국에서 동물보호 단체 가서 활동하세요. 여기서 시간낭비하지 마시고.
               
               
 
 
푸름이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0-24 (수) 17:07 5개월전
팩트는 그쪽이 사실을 감추기위해 거짓내용을 올리고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기본인 표현의 자유를 막을려고 하는거죠.
 
 
미낭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13 (화) 16:21 5개월전
실제로 유럽(덴마크)에서 생산되는 돼지는 너무 약하게 태어나면 바닥에 내려쳐 죽입니다. 업계 종사자에게 들어서 출처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돼지 생산 선진국인 덴마크가 그 정도이면 국내는 말할 것도 없죠. 실제로 다큐멘터리 찾아보면 많구요. 작은 케이지에 닭을 두마리 씩 넣는 등 위생 상태 고려 안하는 곳 꽤 있죠. 국내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닭이 개체 수로 따지면 학대를 더 많이 당하고 있을 겁니다. 분명 악행이고 고쳐져야 하지만 법적 제재가 없는 이상 바뀌지 않을 겁니다. 사람들의 의식이 개선되야 법도 바뀔거라 예상됩니다. 우리가 쉽게 소비하는 닭도 이렇게 관심이 없는데 동물원에서나 볼 수 있는 곰은 더 관심 없을 것 같네요. 흔히 볼 수 있는 애완견 공장도 문제 많은데 말이죠. 흔한 것에서부터 시작해 나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제네비에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14 (월) 12:26 3개월전
푸름이처럼 님, 베를린 리포트에도 이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PETA만이 아닌 어느곳 이라도 많은 분들이 이런 내용도 알아야만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언젠가는 도달할 수 있겠습니다. (채식주의가 아닌 사람은) 싸게 마구 닭고기 등 고기를 함부로 소비하기 보다는 적당히 의식하며 먹어야 되고,  전쟁 때라면 몰라도 이젠 먹고 살 것이 충분한 한국 사회에서는 아직도  그저 몸에 좋다면 (과연 좋을까 싶지만)  애완동물 등 뭐든 잡아 먹고, 동물의 생명을 담보로 돈이 된다면 뭐든 하는 건  멈쳐야 합니다.  동물도 누구에겐  자식이나 가족과 같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젠  한국사회도 동물과도 공존이 필요함을 인식해야 합니다.  노약자, 장애인 및 사회 최고 약자인 동물들도  존중받는 여부가 바로 선진 문화사회를 결정하는 진정한 척도입니다. 사회 약자에게 갑질이 난무한,  그래서  말할 것도 없이 당연히,  말 못하고 힘없는 동물에게 분풀이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 한국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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