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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베를린 시위 및 <일본군 ‘위안부‘ 문제 영화 상영 및 평화의 소녀상 작가와 함께하는 토론회>   

전 세계 전쟁 및 무력충돌 내 성폭력을 근절하라!

<제6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베를린 시위
2018년 8월 14일 (화) 14:30 - 15:30 Uhr : 일본대사관 앞(Japanische Botschaft, Hiroshimastr. 6)
2018년 8월 14일 (화) 16:30 – 18:00 Uhr : 브란덴부르크 문 앞(Pariser Platz, Brandenburger Tor)


지난 1991년 8 월 14일, 김학순 할머니의 첫 '위안부' 피해 증언을 시작으로 전 세계 생존자들의 일본 국가에 대한 범죄 고발이 이어졌다.
이후 2012년, ‘8월 14일‘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 공개 증언한 김학순 할머니의 용기 있는 행동을 기억하고 생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해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로 정했다.
이에 독일 시민단체 ‘코리아협의회 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협의회(AG „Trostfrauen“ im Korea Verband e.V.)‘와  ‘일본 여성 이니셔티브 베를린(Japanische Fraueninitiative Berlin)‘은 오는 8 월 14 일, <제6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베를린 시위를 진행한다. 오후 14시 30분에는 베를린 일본대사관 앞에서, 이어 16시 30분에는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를 지지하고 그들의 권리를 위한 투쟁에 함께한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영화 상영 및 평화의 소녀상 작가와 함께하는 토론회>
2018년 8월 11일 토요일19:00 – 21:30 Uhr
민주주의와 인권의집 (Haus der Demokratie und Menschenrechte) : Greifswalder Str. 4, berlin
오늘날에도 전세계 전쟁과 무력분쟁 안에서 여성들은 성적노예가 되고 살해되고 있다. 이에 ‘코리아협의회 내 일본군위안부문제협의회‘ 등 베를린 내 여러 여성활동가와 페미니스트 그룹은 “우리의 몸은 당신들의 전쟁터가 아니다!“라는 모토아래 8월 3일부터 14일을 행동주간(Action Week)으로 정하고 다양한 시위와 행사를 연다.


이중 8월 11일은 특별히 아시아-태평양 전쟁때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로 끌려간 여성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연다. 행사는 저녁 7시부터 민주주의와 인권의집 (Haus der Demokratie und Menchenrechte)에서 진행되며, 세계 각지의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역사적 고증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63 Years on(끝나지 않은 전쟁)”을 상영한다. 영화가 끝난 이후에는 ‘평화의 소녀상’을 만든 김서경, 김운성 작가와 오랜시간 독일 사회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려온 일본군위안부문제협의회(AG Trostfrauen) 활동가들이 함께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문의. 코리아협의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협의회. Rostocker Str. 33, 10553 Berlin, Tel: +49(0) 30 39 80 59 84 mail@koreaverband.de // www.trostfrau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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