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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 가는 길' 이야기 모임   

안녕하세요.

베를린에서 8월 12일 저녁 7시에 작은 이야기 모임이 있습니다.

소녀상을 만든 김서경, 김운성 작가와 풍자그림을 그리는 고경일 작가,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박현수 작가와 함께 전쟁과 여성, 난민을 맞는 독일과 한국, 한반도 평화라는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일요일 저녁 차 한잔 하며 나누기에는 사뭇 무거워보이는 주제들같지만, 이 테마를 마음에 품고 오랜 시간 작업을 해오고 계신 작가분들과 이야기를 풀어나가다 보면 평화로 가는 길을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 거대한 담론이 우리 일상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하거나, 평소 이 주제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 모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8월 12일 저녁 7시 Organ kritischer Kunst (okk)/Raum29 Prinzenallee 29, 13359 Berlin 에서 뵙겠습니다.

* 이 이야기모임은 창작팩토리 오감에서 주관하는 '보따리' 전시회의 부분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 7.29 초롱님께서 베를린리포트에 소개해주신 베를린의 두 개 전시회 소식 링크(아래)를 참고해주세요.
 
http://berlinreport.com/bbs/board.php?bo_table=forum&wr_id=101095
'...
"보따리" 전시회에선 소녀상을 만든 김서경, 김운성 작가와 "두 개의 기억" 전시회 작가인 고경일 교수, 그리고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박현수 작가와 일본 정치만화 일러스트로 활동하는 미시마 아유미 작가 등 총 11명의 작가가 힘을 모아 위안부 할머니들을 비롯한 여성 성폭력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여성과 어린이가 전쟁과 폭력에 희생되는 것을 고발하고 세계적인 연대를 호소하는 평화의 메시지입니다.'

보따리 - Bündel 전시회 일정과 장소
Vernissage / Ausstellungseröffnung: 10.08.2018 um 19 Uhr
Ausstellung 11.08. – 20.08. 2018
Podiumsdiskussion mit den KünstlerInnen in koreanischer und englischer Sprache: 10.08.2018 um 16 Uhr
장소: Organ kritischer Kunst (okk)/Raum29, Prinzenallee 29, 13359 B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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