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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시대의 개막과 전망_ 6월6일19시 베를린 WDK   



(독일어 안내는 아래 있어요)

김진향 박사 유럽순회강연 (파리-로마-베를린-뮌헨-복흠)
한반도 평화시대의 개막과 전망

지난 4월 27일 전 세계의 눈과 귀는 한반도를 향했으며 남북 정상의 역사적인 만남을 모두 생중계로 지켜보았습니다. 두 정상의 꼭 잡은 손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은 서울에서 파리까지 기차로 여행할 수 있는 날이 곧 올 거라는 희망과 설렘을 품게 했습니다. 이제 우여곡절 끝에 성사된 6월 12일 최초의 북미정담회담에 다시 한번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평화를 위한 대장정인 남,북,미,중 정상회담이 진행 중인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과연 한반도에 평화시대는 올 것인가? 위기를 넘어 평화로 가는 길의 해법은? 수십 년을 기다린 절호의 기회를 망치려는 세력의 정체는? 한반도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지역 평화시대를 열 열쇠는? 북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이 같은 질문에 해법을 찾아보고자 남북관계 최고의 전문가인 김진향 박사의 강연을 마련하였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김진향 박사는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NSC 전략기획실과 안보정책실에서 일했으며 개성공업지구 관리위원회 기업지원부장을 역임했습니다. 이후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통일부 산하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입니다.

특히 이 강연을 통해 독일 사회에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시점의 북한관련 보도가 이루어 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 강연은 독일어로 순차통역 됩니다.

일시 장소
2018년 6월 6일 수요일 저녁 7시
Werkstatt der Kulturen, Wissmannstr. 32, 12049 Berlin

기획 - 416해외연대 유럽
주최 - Korea Verband
협력 – Werkstatt der Kulturen, International Peace Bureau / NatWiss / AK Internationalismus der IG Metall
후원 - aus Mitteln des evangelischen Kirchlichen Entwicklungsdienstes / Stiftung Umverteilen für eine solidarische Welt.


다른 도시 강연 안내는 아래 링크 참조 해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KimJHReunification2018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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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skalierten die Drohgebärden Nordkoreas und der USA, nachdem Nordkorea erfolgreich Interkontinentalraketen getestet hatte. Ein militärischer Konflikt mit weltweiten Auswirkungen schien unmittelbar bevorzustehen. Doch mit den olympischen Winterspielen in Südkorea 2018 kam die erhoffte Wende. Alle Zeichen stehen auf Dialog und Wiederannäherung. Am 27. April kamen Nordkoreas Machthaber Kim Jong-Un und der südkoreanische Präsident Moon Jae-In erstmals für ein Gipfeltreffen zusammen. Ein Treffen zwischen Kim Jong-Un und Donald Trump ist für den 12. Juni 2018 geplant.

Ist dies der erste Schritt für Frieden und Sicherheit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Können die Gespräche zu normalisierten Beziehungen zwischen Nordkorea und den USA führen? Welche Resultate und Folgen sind von den Gesprächen für Korea und die gesamte Region Ostasien zu erwarten? Hierzu wollen wir gemeinsam mit Prof. Dr. Kim Jinhyang diskutieren, ein renommierter Praktiker für innerkoreanische Beziehungen.

Vortrag: Prof. Dr. Kim Jin-Hyang, mit Übersetzung vom Koreanischen ins Deutsche

Begrüßung und Moderation: Yann Werner Prell, Korea Verband

Dolmetscherin: Nataly Jung-Hwa Han, Korea Verband

Ort: Werkstatt der Kulturen, Wissmannstr. 32, 12049 Berlin

Zeit: Mittwoch, den 6. Juni 2018, um 19.00 Uhr (Eintritt frei)

Die Veranstaltung wird organisiert von 416 Global Networks - Europa und dem Korea Verband in Kooperation mit der Werkstatt der Kulturen, dem International Peace Bureau, NatWiss und dem AK Internationalismus der IG Metall. Die Veranstaltung wird gefördert mit Mitteln des evangelischen Kirchlichen Entwicklungsdienstes und Stiftung Umverteilen für eine solidarische Welt.

Prof. Dr. Kim Jin-Hyang
ist Forschungsprofessor für nord-südkoreanische Beziehungen an der Graduate School of Future Strategy am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 Technology (KAIST) in Daejeon, Südkorea. Von 2008 bis 2011 war er Leiter der Unternehmensförderung im Verwaltungsausschusses für den Industriepark Kaesong.
Anlässlich der Gespräche zwischen Nord- und Südkorea, sowie Nordkorea und den USA bereist Kim Jin-Hyang ab dem 02. Juni mehrere Städte in Europa, um über die Ergebnisse der Gespräche und die Lage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zu referie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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